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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DIET DAY-15

365DIET DAY-15

2016년 1월 15일 금요일

[일기형식의 가장 '현실적인' 플랜으로 매일 제공됩니다.]
▶오늘의 운동
불금은 불타는 허벅지!!
스쿼트 300~350개 하기
방법 1) 쉬는 시간 없이 연속해서 목표 갯수를 정하고 끝까지 진행한다.
방법 2) 한 번에 하기 부담스럽다면, 20~30개씩 갯수를 정해 전체 합이 300~350개 중 목표를 정해 도달할 때 까지 한다.
▶운동피드백
매주 금요일은 스쿼트 미션이 진행되는 날!!!!
저번주보다 목표 갯수가 늘어났다~!!
매주 50~100개씩 늘려나가보자~!!!
매주 꾸준히 늘려가다보면 탄력넘치는 하체를 보게 될 것이다.
물론 고통스럽다...나도 해봤지만...진짜 고통스럽다~~~그래도 하자~!!^^
▶오늘의 식사
1. 조식 (다이어트 식사)
고구마 1개 (캔커피 사이즈), 삶은 달걀 2개, 사과 1개
2. 간식
바나나 1개
3. 중식
-일반식사 : 맛난 식사 (약속있을 경우)
-다이어트식사 (도시락을 생활화 하자)
돼지안심 1쪽(or 닭가슴살 볼 제품 1봉지), 현미밥 1컵(종이컵 사이즈), 집반찬 조금
4. 간식
하루 견과 1봉
5. 석식 (일반 식사)
대부분 약속이나 회식이 있을 것 같은 불금 저녁
술자리도 있을 수 있겠지....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토요일 공복운동을 믿어보자~! 문제는 안일어나면 답없음....ㅡㅡ^
▶식사피드백
금요일 약속이 많은 날이다.
가능하다면 아침, 점심을 깨끗이 먹어보자~!!!
저녀은.....달려~~~~오예!!!ㅋㅋㅋ
▶하루 총평
성실하게 365DIET를 따라왔다면, 뿌드한 날이고 충분히 즐길 자격이 있다.
불금을 즐겨라~ 다 먹고 살자고 하는 거고~ 먹고 죽은 귀신이 때깔도 곱단다...
미련하게 다이어트 하지말자~ㅋ

하지만!!!!!!!!!

이번주 내내 스스로를 돌이켜 봤을 때, 운동 실천률이 50% 미만이거나, 식사 가이드를 거의 따라오지 못하고 일반식만 주구장창 먹었다면!!!
정신차려라~~~~!! 진심이다~~~오빠말 믿어도 된다....!!!
스트레스 받지 말고 다이어트 하자!! 라는 말을 매일매일 다른의미로 합리화 한다면,
올해도 다이어트는 장담한다....100% 실패다~!!
잘 즐기고, 좋은 습관, 꾸준함을 연습하기 위해서 이 365DIET를 보고 있는거다~~!!
이 글들을 보고~아 난 이러니깐 좀 더 이래도 되겠지??? 라는 합리화를 한다면
오늘부터 정신차리자~!!! 진심!!!!

정신 못차리고 있던 사람은 저요!! 하고 댓글 달자~!!!

▶365DIET 활용팁
1.진행중간에 멈추었다 재시작할 경우 다음일차부터 시작하시면 됩니다.
2.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 댓글로~!!
3. 매일 365DIET를 알림받고 싶으면 팔로우, 좋아요 후 최신글에 댓글로 '알림신청'^^
(알림신청 시 오늘 날짜에 게시글에 남겨주시면 누락에 대한 염려가 없습니다. 알림신청이 매 일자마다 올라오니 누락되는 경우가 있네요^^ 양해 부탁드려요~!)

365DIET DIRECTOR 신교태 [건강한친구들]

[여러분의 ‘좋아요♥’ 와 ‘클립₪’은 제가 좋은 정보를 공유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스쿼트

궁금하신 점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2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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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DIET 이거 일반식사할때 야채랑 같이먹으면 다이어트에도움이 돼나요??예를들어 고기같은거먹을때요
알림신청 합니다.
알람신청이요!!ㅎ
알람신청이요~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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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냉혹한 영국 수탈의 세계
감자대기근 1800년대의 아일랜드는 영국새끼들한테 존나게 수탈당하고 있었는데 그 수탈의 잔학함이 조선 삥뜯는 일본조차도 ㅈ밥으로 보이게 만들 정도로 악랄했다 얼마나 악랄하게 아일랜드를 뜯어먹었냐면 아일랜드 사람들이 먹을 수 있는게 감자밖에 없을 정도였다 감자 빼고 나머지는 전부 영국에게 뜯겼다 문제는 이 시점에 감자만 골라조지는 악랄한 전염병인 감자마름병이 터지기 시작했다는건데, 감자 밖에 없는 나라에 감자를 못 먹게되면 무슨 일이 벌어질 것 같냐 사람이 과장 하나 없이 수백만 단위로 굶어뒤지기 시작했다. 영국은 어떻게 했냐고? 하지메마시떼 아일란도 하지메마시뗴는 ㅆㅂ 굶어뒤져가는데 우리 좀 도와줘  그동안 우리한테 존나 식량 뜯어갔잖아 이젠 니들이 우리한테 퍼줄 시간 아님? 님 빨갱이임? 갑자기 뭔 빨갱이드립이야 아직 공산주의 만들어지지도 않았음 아니 자유시장의 법칙에 따르면 우리가 니들을 먹여살릴 이유가 전혀 없잖음 ㅋㅋㅋ 정부는 시장에 개입하지 않아야 자본주의가 잘 굴러가는데 니들은 보이지 않는 손 모름? 보이지않는건 니 양심이겠지 징징대는 개소리 잘 들었고연 굶어뒤지지 않으려는 노력이 부족하네여 근데 식량 언제 팔 거임?  뭔 미친 개소리야 우리 먹을 식량도 없는데 뭘 팔라는 소리야 니네 땅 주인이 판다는데? 아참 니네 땅 주인이 나였지  영국 미친놈들은 진짜 개새끼였다. 영국은 아일랜드를 그렇게 삥뜯었던 주제에 굶주리는 아일랜드에 식량을 공급하는 것을 거부한다. 왜냐면 이 당시 영국의 집권당이 자유당이었는데 이 새끼들은 자본주의 돼지들이라 자유방임주의가 모든걸 해결할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진짜 거지같은게 아일랜드 땅들은 대부분 영국이 가지고 있었다. 자유방임주의의 원칙에 따라 아일랜드 삥뜯기는 평소처럼 계속되었다. 아일랜드의 땅을 소유하고 있는 영국인 지주들은 길에서 아일랜드 사람이 죽든 말든 식량을 팔아댔고 영국은 또 그걸 좋다고 사갔다. 전 아일랜드의 밭에서 굶주린 농부들이 뒤져가는 동안 영국배들은 부지런히 아일랜드에서 나온 식량을 본국으로 실어나르고 있었다. 이게 역사에서도 유명한 아일랜드 대기근이다 사실상 영국이 수백만 명을 굶겨죽인 사건 때문에 지금도 아일랜드 사람들은 영국을 찢어죽일 정도로 증오하고 있다. 아일랜드의 반영 감정에 비하면 한국의 반일 감정은 우정처럼 보일 정도다. 보어전쟁 보어인이라는 사람들이 있다. 기원이 워낙 복잡한데 간단하게 땡치자면 아프리카에 정착한 네덜란드계 사람들이다. 이 보어인들은 처음엔 비교적 평화롭게 잘먹고 잘살고 있었는데, 문제가 터졌다. 얘네 땅에서 금이랑 다이아몬드가 펑펑 쏟아지기 시작한 것이다. 이게 왜 문제냐고? 하지메마시떼 보어상~ 영국새끼들이 그걸 알았거든. 이웃집에 좋은 물건이 있으면 정중하게 대문부수고 들어가서 신사적으로 집주인을 때려죽인 다음 품위있게 집으로 가져오는 그 새끼들 말이다. 물론 당연히 보어인들은 영국이 힘들게 세운 나라를 날름 처먹으려는 걸 눈뜨고 보지 않았다. 하지메마시떼는 ㅈㄹ ㅈ이나 까샘 보어인들은 무시무시한 게릴라전을 펼치면서 막강한 전투력으로 영국군을 개박살내는데, 보어인들의 저격실력이 엄청나게 무서웠던 나머지 아직도 명사수의 대명사로 보어인들을 뽑을 때가 있다 아무튼 영국은 대차게 박살이 났다. 보어인들은 민간인들의 도움으로 신출귀몰하면서 영국군의 뚝배기를 까기 시작했고, 영국새끼들은 참 영국스런 해답을 내놓는다. 자꾸 그렇게 비겁하게 민간인들 뒤에 숨을 거임? 정정당당모름? 지구 역사에서 가장 쓰레기같은 놈들한테 듣고 싶은 소린 아닌데 ㅆㅂ 한 마디도 지질 않네. 생각해보니 민간인이 문제임. 민간인만 없으면 게릴라도 못하는데  뭐 민간인을 다 없애기라도 하게? 오또케 알았음? 영국식 정정당당함이란 이런 것이다. 게릴라전으로 골치가 터지니까 영국새끼들은 진짜로 민간인을 없애버리기로 한다. 어떻게 없애버렸냐고? 나치보다 150년 빨리 아우슈비츠를 만들어서 없앴다. 농담 아니고 진짜임. 세계최초의 인종 절멸 수용소는 나치가 아니라 영국이 만들었다. 보어인들은 단지 보어인이라는 이유로 총을 들고 있지 않아도 수용소로 끌려갔다. 수용소 안에서 먹을 수 있는 것은 영국제 총알 뿐이었다. 수만명의 보어인들이 선 채로 굶어뒤졌고 대부분이 아이들이었다. 이렇게 또 영국은 수만 명의 보어인들을 굶겨죽이면서 보어전쟁에서 추하게 승리를 거둔다. 뱅골 대기근 이번에는 2차대전 중의 일이다. 아직 인도가 영국 식민지였던 시절의 이야기다. 일본의 대공세로 인도에는 사방에서 난민이 쏟아져 들어오게 된다. 먹을 입들은 존나게 늘어나고 있는데 식량생산지역은 일본놈들이 다 처먹고 있었다. 필요량은 늘어나는데 공급량이 줄면 어떻게 된다? 굶는 사람이 나올 수 밖에 없다. 인도 그 넓은 땅에서 식량도 제대로 생산 못하냐는 의문이 들텐데 하필 이 시기에 자연재해가 존나 터지면서 농사가 흉년이 났다. 인도는 고심끝에 지금까지 신나게 자기를 삥뜯어왔던 영국에게 헬프를 치기로 한다. 그동안 삥뜯어왔으니까 이번엔 자기들이 좀 도움을 받아도 되지 않겠냐는 논리였는데 아무리 영국이 씨발새끼들이라도 사람이 굶어뒤져가면 돕지 않을까싶었던... 아. 결말은 뭐 말 안 해도 알 거라 생각한다. 영국아 우리 굶어뒤질 거 같은데 제발 좀 도와줘 아 진짜 내가 돕고 싶은데 내가 정말 진심으로 성심성의껏 돕고싶긴 한데 일본놈들이 너무 무서워 안 되겠음 ㅈㅅ 개소리야 ㅆㅂ아 일본군이랑 우리 굶어뒤지는게 뭔 상관인데 사실 지금 우리 먹을 식량도 없는데 인도인 니들까지 먹일 식량이 없다고 직접적으로 말해버리면 니가 상처입을 거 같았어 미친놈 인도로의 식량 지원을 거부한게 누구냐면 바로 그 자랑스러운 영국의 전쟁영웅 처칠 새끼 되시겠다. 참 영국적인 영웅이긴 하네. 아무튼 인도는 평소에 대영제국의 막대한 부를 지탱할 수 있을 정도로 엄청나게 수탈당했지만 정작 본인들이 굶주릴 때는 아무것도 돌려받지 못하면서 수백만명이 또 굶어죽게 된다. 이쯤되면 영국 새끼들이야 말로 기근의 기사가 아닐까 싶다. [출처 - 디시인사이드 고질라맛스키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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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용 후 경과, 기록으로 남기는 국내 말기암 유튜버들 '펜벤다졸' 품귀현상…"말기암 부모님께 구해드리고 싶다" 의료계 "사람대상 임상시험 결과 없다…심정 알지만 복용 멈춰야" (사진=스마트이미지 제공) "항암치료의 고통은 죽음의 공포보다 심했다. 나는 잃을 게 없다. 펜벤다졸(개 구충제)에 대한 공식적인 임상시험이 없으니 개인적으로라도 임상시험을 하겠다." '개 구충제'로 말기 암이 완치됐다는 해외 사례가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면서 보건당국이 부작용을 우려했지만, 말기 암 환자들의 '지푸라기라도 잡겠다'는 절박한 심정을 막지는 못하고 있다. 앞선 지난달 4일, 강아지 구충제인 '펜벤다졸'이 암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주장이 유튜브를 통해 급속도로 퍼져나갔다. 해당 영상에 따르면, 말기 암 환자였던 미국인 조 티펜스(60대)는 2016년 말 소세포폐암 진단을 받았다. 이후 암세포가 간과 췌장, 위 등 전신으로 퍼져 3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았지만, 동물용 구충제인 '펜벤다졸'을 복용한 후 암세포는 말끔히 사라졌다고 한다. 해당 내용이 국내 말기 암 환자 온라인카페, 블로그 등에서 화제의 중심에 서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설명자료를 발표하고 "'펜벤다졸'은 인간 대상 임상시험을 하지 않은 물질로, 안전성과 유효성이 입증되지 않았다"며, "말기 암 환자는 항암치료로 인해 체력이 저하된 상태이므로 복용으로 인한 부작용 발생이 우려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이런 보건당국의 발표에도 불구하고, 펜벤다졸의 '품귀현상'은 지속되고 있다. 펜벤다졸이 말기 암 환자들과 그 가족들에게 '지푸라기'를 넘어 '막연한 생존의 끈'이 된 것이다. 지난 4월 직장암 4기 판정을 받았다는 유튜버 A씨는 2주전 '펜벤다졸' 공개임상시험을 선언했다. 이후 총 4개의 치료경과 영상을 업로드했는데, 9일 업로드한 영상에서 그는 "직장암 통증이 사라졌다. 지난 5일부터 5일째 진통제를 투여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일본어 교육이 주 콘텐츠였지만, 담도 말기 암 판정을 받으면서 투병일기를 올리고 있는 유튜버 B씨는 1주일 전 펜벤다졸 복용을 선언했고, 7일 업로드한 영상을 통해 자신의 종양표지자 검사, 백혈구 수, GOT·GPT, 빌리루빈 수치 등을 공개하며 검사 수치가 전반적으로 좋아졌다고 했다. 이외에도 3주째 매주 3일씩 펜벤다졸 250밀리그램과 비타민E를 복용한다는 네티즌부터 자신의 부모님이 말기암 환자임을 밝히며 펜벤다졸을 구하고 싶다는 네티즌까지, 당분간 온라인에서 펜벤다졸 구매 열기는 지속될 전망이다. ◇ "환자들 심정 이해하지만, 전문가로서 복용 권고 못 해" 의료계는 말기 암 환자와 그 가족의 심정은 이해하지만, 공식적인 인간 대상 임상시험 결과가 없는 만큼 전문가로서 '펜벤다졸' 복용은 권고할 수 없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 A씨가 복용 후 통증이 가라앉았다고 한 것과 관련해 김대하 대한의사협회 홍보이사(고려의대 졸업, 내과)는 "펜벤다졸의 암성 통증(암에 의한 통증) 관련 학문적 근거는 없다. 펜벤다졸 관련 연구가 모두 동물에 맞춰져 있기 때문에 인간의 항암치료 근거는 물론 암성 통증 연구결과도 당연히 없는 것"이라며, "혹시 펜벤다졸이 암의 진행을 늦춰 통증이 줄었을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보기엔 A씨가 밝힌 복용기간이 너무 짧다"고 했다. B씨가 밝힌 종양표지자 검사 등의 수치개선과 관련해서는 "암의 병세를 살필 때 화학적 검사결과를 참고할 수는 있지만, 수치는 단기간에 얼마든지 변할 수 있다. 펜벤다졸로 인한 호전이라고 단정 짓기는 힘들다"면서 "약물복용 후 혈액검사 수치 호전은 환자의 종합적 상태를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다만, 김대하 이사는 펜벤다졸을 현재 '항암신약후보 물질' 정도로 볼 수도 있다는 견해를 밝히기도 했다. 그는 "펜벤다졸이 사람을 위한 약은 아니지만, 낮은 근거 수준(동물실험, 개별적 증례 등)의 호전 사례들이 많이 보고되면, 사람을 대상으로 잘 설계된 임상시험을 진행할 수도 있을 것"이라며, "하지만 항암신약후보 물질도 가혹하고 엄격히 설계된 시험을 통해 검증된다. 신약후보물질 5천~1만 개 중에서 실제 시판까지 가는 것은 1개 정도로 검증과정에서 어떤 변수가 나올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환자들의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을 이해한다. 살날이 얼마 남지 않아 무엇이라도 해보고 싶다는 것이 환자와 가족들의 생각일 것"이라며, "현재 환자가 개인적으로 약을 구해 먹는 것을 전문가 단체가 현실적으로 모두 막을 순 없지만, 펜벤다졸의 근거 수준은 현재 매우 낮다는 것을 거듭 밝힌다. 복용을 고려하는 환자들은 반드시 주치의와 상의하고 주치의 인지 하에 복용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똥손파티 차림표.jpg (식욕감퇴주의)
이틀전에 조촐하게 열었던 🤮망한음식사진대회🤮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그야말로 무성해진 식욕을 꽉꽉 눌러주는 사진들이었는데요 ^^ 토실토실하게 살찐 식욕을 겨울나무마냥 바싹 마르게 해주는 망한음식사진 바로 보실까용~~~? 아! 제가 사진마다 대충 제목을 달아봤는데 생각나는 다른 제목이 있다면 지어주세욬ㅋㅋㅋㅋ 열분덜의 센스를 기다립니다 호홓 @dlvpflxm 님 새벽2시에 몰래 빙수 훔쳐먹으면서 찍은 사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은 낮2시에 찍은 망고빙수 @nanmollang 님 방금 막 땅에서 퍼낸 진흙갈비 @mooyoul 님 누가 내머리에 💩쌌어? 누텔라크레페 @iwannagotohome 님 🌀환공포증 주의🌀 계란후라이 @chunhwa0730 님 시뻘건 정육점 치킨 아 싱싱하다 싱싱햌ㅋㅋㅋㅋㅋ @vudvud 님 💩 하이? 는 스테이크 @minjeong5055 님 다 불고 눌러붙고 매우짠 카구리 (카레 + 너구리) 이거진짴ㅋㅋㅋㅋㅋ 식욕감퇴짤로 써도됩니깤ㅋ @aa436 님 흐물흐물 마라탕 이와중에 알찬 재료구성 @lalamia 님 씹다뱉은 비주얼 @mooyoul 님 샌드아트 장인 @thdusdk1231 님 바나나걸이 사줄게.... @mingran2129 님 개밥아니고 이유식 ㅋㅋㅋㅋㅋㅋ 아가를 위한 건강반찬 👍 어떤가요~~? 우리 똥손이들도 행복했던 대회였지요? 흐흐 금손만 손이냐!!! 똥손도 귀하다!!! 사진 보면서 생각난 제목이 있다면!! 달아주세욬ㅋㅋㅋㅋ 노잼이어도 돼 우리는 똥손러잖아ㅎㅎ 마무리는 먹은거 자랑 ㅎ + 아 이거 어디에 올린거냐고 자꾸 물어보시는데 👉음식커뮤니티👈 에 올린겁니다요
힘들어.....
기쁘고 즐겁고 겁네 설레는 마음으로 새집으로 이사를 왔지 나름 초기 입주자였기에 나 이사올때만 해도 양 옆집이 다 비어 있었으니까 그렇게 한달 두달 ..세달이 지나면서 우리 오피스텔은 공실 없이 다 채워졌다 우리 몽할배가 적응못해 울고 불고 문 긁어 대던 그때 ... 옆집에 너무 죄송스러워 케익 사들고 죄송해요 조금만 이해해주레요 부탁을 했었고... 엘베에서 또다른 옆집도 애견인임을 알게 되면서. 새로 이사와서 애들이 적응 잘 못하죠? 이런저런 얘기도 나눴었는데..... 입주민 카페에선 같이 개 키우면서 개짖는 소리 땜에 짜증난다는 글을 올리지 않나....(하... 님 개 소리만 났다하면 짖어요 낮에 안계셔서 모르나본데.... 그래도 적어도 같이 개키우는 사람들끼린 물고뜯고 하지 말자구요 ㅠㅠ) 그러던 와중 윗집에 세입자가 들어왔나보다.... 어느날 난 자다가 장말 기겁을 하며 잠을 깼다 쿵쿵쿵쿵쿵 아 머지..... 지금 이거.... 내가 잘못들은건가.... 그 후로 매일같이 새벽 두시가 넘으면 .... 내가 와뜨아~~~~ 하는 기세로 현관문을 쾅 닫고( 손잡이를 잡고 끝까지 닫으면 절대 소음이 안나는데 그냥 냅두면 바람에 밀려 쾅 하고 닫힘) 그러고는 한시간 넘도록 존재감을 쿵쿵거리며 뽐내신다 처음에 난 그런 생각이 들었다 아무래도 우리 윗집에 백키로가 넘는 거구가 사나부다..... 그날 이후로 나는 층간 소음에 점점 피가 말라감을 느끼고 있었다 종종 예전 뉴스에서 층간소음으로 막 살인사건 나고 했던 기억들도 새록새록 떠오르며.... 그땐 아니머 저런걸로 사람을 죽이고 난리랴... 했었으나 이젠 그 심정 백번 천번 이해된다 그러더니 이젠 옆집 아자씨도 날 힘들게 한다 ㅠㅠ 얼마전 부터 밤만 되면.... 마치 절구에 마늘같은걸 빻는것과 같은 탕탕탕탕탕 소리가 난다 처음 한번은... 그래 다진 마늘이 필요한가보다.... 하며 이해했다 그러나 그 후로 이틀에 한번정도로 꼭 새벽 한시에서 세시사이에 비슷한 소음을 만들어낸다 안그래도 불면증 때문에 밤에 질 못자는데.... 이 소음이 한번 귀에 꽃히면 그날은 잠포기... ㅠㅠ 문에 쪽지라도 남겨볼까 했으나 요즘 하도 세상이 무섭다보니 나 혼자 사는데 보복이라도 하면 어쩌나 싶어 벙어리 냉가슴 하며 삭히고 있다 시끄러우면 이어폰 꼽고 음악 크게들으면서 그러던중 소유주 단톡방에서도 층간 소음과 세대간 소음에 대한 이야기들이 들리는걸 알게 되면서... 아 나만 그런건 아닌가보네 하는 동시에 또 반대로 드는 생각은.... 혹시 나때문에 우리 아랫집 힘들진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다행히 내 아랫집도 소유자가 실거주라는걸 단톡에서 알게되었고 조심스레 개인톡으로 물어보았다 이 전 까진... 혹시 울 몽할배 뛰는 소리도 다 들리려나.... 나 걸어다니는 소리도 다 들리려나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니었다 그러면서 밤엔 더 신경써서 조심히 걷긴 했다 그러던 와중에 직접 물어보고 답을 들으니 안심이 되면서 동시에.... 그럼 내 윗층은 진짜 매너가 없는거네 아니 그래 매너 없는건 둘째고 본인 소리가 얼마나 크게 들리는지를 모르는 거 일수도 있겠구나 싶어졌다 좀더 용기를 장착하고 풀 장착이 되면 쪽지라도 소심하게 남겨봐야겠다 암튼 충간소음과 세대간 소음은 살인충동을 충분히 유발할 수 있는 요인임을 요즘 몸소 체험중이다... 아 이런체험은 안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