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c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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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자의 패기

이정도는 되야 취직인가... 참 사람 힘들게...
aboc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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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stjrdiq 네이버 웹툰 "들어는 보았나, 질풍기획"이에요!
난하루더가서 짤렸는뎁
나의목소리를들어줘!
이 만화 이름이 먼가요 ㅎㅎ
어?? 잠만 저도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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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줍_824.jpg
굿모닝 어떻게 벌써 월요일인지 내가 맞은 월요일이 인생에서 벌써 몇번짼데 매번 적응이 안되네여 ㅋㅋㅋㅋㅋㅋㅋ 죽을때까지 적응 안되는거 아닌가봉가 아닌가 백수되면 적응이 될랑가 물론 돈많은 백수가 되고 싶구여 매일 짤 주워드릴테니까 저 키워주실 부자 계시면 좀 데려가세여 대신 의식주 다 제공해야함 ㅋ 아 돈많은 백수하고싶다... ㅋ 일확천금의 꿈은 그만 꾸고 짤이나 기기할게영 웃으면 복이 온다는 옛말을 기억하며 웃기 위해 짤 기기 1 와 진짜 부끄러워서 학교 어떻게 다니지..... 저러면 휴학해도 내년에 애들이 웅성거림 저선배(웅성)작년에(웅성)술마시다가(웅성).... 나나연들이여 술을 조심하시오 ㅋㅋㅋㅋㅋㅋ 2 시력검사 맞는데 왜 틀리냐구여ㅋㅋㅋㅋㅋㅋ 3 대면 vs 비대면으로 싸우는 새내기들 사이에 나타난 고인물 역시 일년이라도 더 다닌 사람 말 듣는 게 맞네 ㅋㅋㅋㅋ 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 다른가 했더니 거리두기면 킹정이지! 5 ㅇㄱㄹㅇ.... 6 충청도 사투리 썰은 언제 봐도 웃기구여 ㅋㅋㅋㅋ 7 아 그래서 안되는구나,,^^ ㅋ 그럼 모두 맛점하시구 아 다 드셨나? 그러면 푹 쉬시구 쉬시면서 댓글도 좀 주시구 토요일날 댓글 적어서 슬펐다구 왜 이렇게 다들 댓글에 박하냐구 나만 이렇게 말 많은 거냐구 ㅋㅋㅋㅋㅋㅋㅋㅋ ㅋ 암튼 전 이만 짤 주우러 빠잇ㅇㅇ
조 바이든의 치명적 약점이라는 개망나니 둘째 아들
대선 여론 조사에서 트럼프와 큰 격차를 벌이며 승승장구 중인 조 바이든 그는 2남 2녀를 두었는데 그 중 차남인 헌터 바이든이 현재 미국 정계의 핫한 감자임 그도 그럴게 사고 치는 스케일이 존나 남다름 변호사 겸 로비스트인 둘째 아들램 헌터 바이든.. 스펙도 낭낭하고 사고친 전력도 존나 화려함 1. 마약으로 불명예 제대 2013년도에 해군 예비군 소위로 임관해 일하다가 2014년도에 마약검사에서 코카인 양성반응 보여 불명예 제대를 시작으로... 2. 형수와 사실혼 관계 2015년 헌터 바이든의 형 보 바이든이 뇌종양으로 별세하자 5개월 뒤 23년간 결혼생활 한 부인과 별거에 들어가고 형수와 동거 시작.... 형수와 2년간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다가 헤어짐(당시 조 바이든 부부는 이 둘 사이를 전폭 지지한다고 입장 표명함ㅋㅋ) 3. 사생아 논란 형수와 사귈 당시 워싱턴의 한 스트립 클럽에서 만난 스트리퍼와 바람을 피다가 아이가 생겨벌임. 자기 아이가 아니라고 잡아뗐지만 법원의 친자 확인 결과 친부 확정 4. 우당탕탕 우크라이나 스캔들 조 바이든이 좆 될 뻔 했으나 오히려 트럼프가 좆망(이 사건으로 탄핵 당할뻔함)했다는 우크라이나 스캔들의 시발점도 전부 우크라이나 에너지 회사인 부리스마의 이사로 있었던 헌터 바이든 때문. (우크라이나 사건 설명하자면 너무 길어져서 생략함. 궁금하면 이 기사 보셈 http://m.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910916.html#cb) 5. 대선 얼마 안 남겨두고 터져버린 이메일 게이트 헌터의 것으로 추정되는 노트북 컴퓨터가 델라웨어주의 한 수리점에 맡겨졌는데 그 노트북에는... 당시 부리스마 이사회 자문인 바딤 포자스키가 당시 부리스마 이사였던 헌터한테 느그 아버지 만나게 해줘서 고마워 웅앵, 부통령인 너네 아버지 영향력 행사할 팁 알려줘 웅앵 같은 이메일과 헌터가 마약하고 섹스하는 동영상까지 들어있다는게 알려져서 난리남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름. 수리점 주인으로부터 노트북 복사본 넘겨받았다는 트럼프 최측근의 주장임) 이렇게 허구한날 사고 쳐대는 둘째 아들램과 절연할 법도 한데 아픈손가락이라 싸고 돈다고 함 그도 그럴게 조 바이든이 상원의원으로 승승장구하던 1972년도에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그의 부인과 딸, 두 아들과 쇼핑차 집을 나섰다가 큰 교통사고를 당했기 때문... 아내와 딸은 그 자리에서 즉사했고, 두 아들인 보와 헌터는 중상을 입음. 그래서 두 아들을 애지중지 키웠다함. 16일 남았다는 미국 대선....누가 될 지 모르겠으나 미국 국운에 마가 낀건 분명한듯 출처 더쿠 오 모야 눈깔이 맛갔는데 바이든도 가족사가 참 기구하다... 그나마 남은 아들이 저모양이니ㅉㅉ 자식복이 저렇게 없을 수가 있나 차라리 날 키우는건 어때 바이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