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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ry

how am i suppose to describe how i feel. what can i do what can i say <better man- bumkey>
그렇치 내가 그렇치 내가 무슨 마음의 소울 메이트를 만난것마냥 또 나도 모르게 기대아닌 기대를 하고잇엇다니. 내 자신이 더 부끄러워지고 내가 너무 충동적이라고 생각되고 바보같다. 이젠 그러지 말자고 했는데 이젠 그러지 말자고 했는데 .. 그런 기대를 했다는게 마음이 불편해 난 왜 이런 작은 기대도 하면 안되는 건지. 내불안한 마음은, 내 작은 믿음은 항상 이런식으로 무너지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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