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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 건강 과학적 관계8 - 생식과 임신

미국 FDA에서는 커피가 선천적 결손을 발생시킬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이로 인해 생식력이나 유산, 조산과 관련해 카페인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졌어요.
하지만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물질을 피험자에게 섭취하게 해 연구에 참여시키기는 쉽지 않은 일이죠. 그래서 임신에 대한 연구는 기존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임신 여성은 커피를 하루에 200~300mg 이상 섭취하지 않도록 제한하고 있어요.
하지만 많은 연구에 따르면 커피는 생식과 임신에 큰 영향이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 2013년 월드커피리더스포럼 대니얼 스테판 박사의 강연을 토대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커피공부 <커피와 건강 과학적 관계 - 포스팅 순서>
1. 둘 사이의 논란
2. 과학적 근거의 필요성
3. 긍정의 인식전환
4. 심혈관 질환과 고혈압
5. 당뇨
6. 암
7. 인지
8. 생식과 임신
9. 카페인 중독
10. 바른 정보전달을 위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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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 인간과 커피 : 커피 전쟁
커피는 아프리카에서 시작된다 1500년 전 칼디라는 남자가 고지대를 장시간 여행하다가 힘들어 뒤지겠는데   염소가 미쳐 날뛰는 걸 보게 된다   염소들이 어떤 관목 열매를 쳐묵쳐묵하고 있었던 것 !!!  칼디도 염소 옆에서 열매를 몇개 먹어봤는데.. 오오!!! 지치지도 않고 피로가 사라진다!!!!! 그렇게 서기 500년경 아프리카와 중동쪽에서 처음 커피를 볶아먹게 되었고  커피는 이슬람권으로 넘어가며 발전하게 된다. 16세기 이슬람권에서 커피가 대중화되고 전문적으로 생산하기 시작      커피에 인간을 지치지 않게 하는 놀라운 신의 힘이 있다고 믿었던 이슬람인들은 서양 예수쟁이들에게 커피 반출을 철저하게 금지시켰다..  그렇게 500년간 커피를 혼자서 독점하며 즐기던 아랍인들 하지만 17세기 제국주의시대때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가 아프리카 식민지 쳐묵한 게 커피 재배지였고 유럽에 커피를 가져다가 팔기 시작!!    커피맛을 본 유럽인들은 문화컬쳐!! 유럽인들 :  풍차 이 씨발럼아 이거 어디서 났냐???!!!! 어디서 났냐고!!!!!!!! 어디서 가져 왔냐고??? 알필요없다!!! 철저하게 비밀로 붙여서 독점판로로 꿀을 빨기 시작 유럽 농민들 :  쳇..... 두고보자!!!    그러던 어느날 네덜란드는 실수를 저질러버림......... 태양왕 루이 14세에게 커피나무 묘목을 선물!! 님!! 혼자만 드시고 절대 남주지마셈!!!! 이거 존나 귀한것임!! 루이 14세: ㅇㅋㅇㅋㅇㅋ!!! 유럽의 장사꾼 + 농민들 상황 : 네덜란드가 선물로 준 게 고급 커피 열매가 아니라 커피 나무 묘목을 줬.다.고????? 유럽인들은   모두  루이 14세의 묘목에 주목했다  묘목 한가닥만 뜯어가서 식민지에 심기만하면 떼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 당연히 이걸 나눌 생각이 전혀 없었던 루이 14세는 커피나무 묘목을 위해 새로 정원까지 만들어서 철저하게  관리했다 ..  가브리엘 마튜 드 클루라는 프랑스 해군장교가 처음 루이 14세에게 찾아가 말한다  나뭇가지 아주 쪼금만... 일부분만... 짤라갈께요!!! 凸!! 네덜란드가 나만 길러서 먹으라했음!!!!!!!  브리엘 마튜 드 클루 : 태양왕.. 씨발... 묘목 꺾.는.다...!!! 빡친 그는 한밤중에 궁전 정원 담장을 넘어 묘목 꺾어서 아메리카로 빤스런!!! 아메리카로 향하는 배안에서 그는 항상 근처에 묘목을 놔두고 소중하게 관리했다 ( 그의 일지 중 )   몇몇 승객들이 커피나무를 알아보며 탐내기 시작했고 돈으로 사려고 엄청난 금액을 불렀지만 실패..  결국 강제로 빼앗으려다 묘목이 꺽여 좆될뻔했지만... 붕대로 묶어 살아남았다..  아메리카 항로로 이동하는데   좆같은 튀니지 해적을 만났고  해적 만나서 싸울때도 왼손에는 권총 오른손에는 묘목 대서양 한가운대에서   폭풍을 만나 돛대가 부러지고   배가 아주 45도식 양옆으로 마구 기우는 와중에서도 그는 묘목을 놓지 않았다  이후 폭풍우로 물과 식량을 많이 잃은 상태로 느리게 대서양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는데 .. 이번엔 개씨발 땡볕에 진입........... 배가 존나게 더워서..... 그가 갈증으로 뒤지기 직전이어도 묘목에는 물을 주었다... 그렇게 겨우 도착한 프랑스 식민지 마르티니크에 도착해서 묘목을 심었고  매일 총 들고 지켰다  이후 그의 커피묘목은 50년동안 1800만 그루로 늘어나며 꿀을 빨기 시작하는데.. 와중에 브라질 정부는 유럽에서 커피가 미친 인기를 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프랑스 새끼 하나가 남미 쪽에서 커피나무 존나 키워서 유럽에 꿀빨고 있다는 정보를 듣게 된다..   브라질 정부는 '프란시스코 드 메요 파에타' 중령을 기아나로 파견하게 되는데.. 브라질 정부 : 기아나에서 묘목을 좀 뽀려와라!!! 파에타 중령 : 그런데 어떻게 들어가죠?  기아나랑 브라질 사이에 국경 정확하게 다시그린다고 얘기하세염!! 지금 존나게 외교분쟁중임.. 국경 프랑스가 더 좋은 쪽으로 그려주고 환심을 사서라도 커피 묘목 들고 와라 이겁니다...!!! 파에타 : ㅇㅋㅇㅋ 그런데 씨발 이 유럽짱개새끼들은 네덜란드보다 보안이 더 철저했다  파에타가 겨우겨우 커피묘목 농장 위치를 알아냈지만.... 농장 들어갈려면 공성전해야 출입가능..  파에타 : 와 이 미친새끼들 커피 재배때문에 노예 갈아 넣은 것 좀 보소... 그는 묘목을 빼낼 수 없었다...    결국 파에타 중령은 기아나 총독에게 친하게 지내면서 로비라도 해서 빼낼려고 했지만 fail... 그는 애국자였다.. 하지만 총독 부인 상황은 달랐는데...  어맛!!!!!!!!!!!!!!!!!!!!!!! 이 남자!! 개쩔어!!! 그 당시 최고의 훈남 파에타 중령은 그의 크고 아름다운 미끼로 총독 부인에게 한 가지 제안을 한다 ..   그리고 나중에 돌아갈때 총독부인에게 화환을 하나 받았는데............ 진짜 선물은 화환 안에 있었다........ 꽃사이에  커피 묘목이 뙇!!!!!!!!!!!!!!!! 파에타 중령의 꼬츄는 브라질의 경제를 먹여 살리게 된 셈이다 1800년 프랑스에게 빼돌린 커피나무 묘목 하나는   60억그루로 늘어나 브라질은 세계 커피 생산량의 3분의 1을 차지하며 오늘날 현대인들에게 존나 값싼 커피를 제공하고 있다  ================ 다큐 :  hc 주변사물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    출처) 커피전쟁이라 해도 과하지 않았네요. 뭐 덕분에 우리는 지금 여러 맛의 커피들을 저렴한 가격에 마실 수 있으니 감사!
제주의 이국적 카페 모음.zip
제주에서 느끼는 이국적 풍경과 어울리는 카페를 알고 게신가요? 푸르른 하늘아래 이쁜 카페에서 힐링도하고 인생샷도 찍어보고 참으로 행복할것 같은데요 이국적인 카페를 모아모아 소개할태니 하나하나 놓치지 말자구요 그중 소개해드릴 카페는 엘파소 인데요 다양한 카페들과 다른점 ! 바로 모든 카페전체가 노랑노랑한 색을 가지고 있는데요 미국의 엘파소를 따와 만든 카페기에 더더욱 이국적 느낌이 물신난답니다. 그리고 뒤에는 커다란 산방산 배경을 두루고 있어서 어딜가든 셔터를 멈출수 없어 쉴틈이 없답니다. 제주의 이국적인 카페에서 인생샷 많이 얻어가시는것 어떠실까요?! ☕#엘파소 :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로 191-43 1층 ☕#카페콜린 : 제주시 애월읍 애월로1길 24-8 ☕#FOL카페 : 제주시 애월읍 하광로 208-22 라동 1층 1호 ☕#리부아르 : 제주시 애월읍 애월해안로 686 3층 ☕#비양놀 : 제주시 한림읍 한림해안로 311 비양놀 ☕#제주미작 : 제주시 한림읍 협재8길 22 ☕#슬로보트 : 제주시 애월읍 하귀2길 46-16 ☕#모노클제주 : 서귀포시 남원읍 태위로360번길 30-8 ☕#슬로보트 : 제주시 애월읍 하귀2길 46-16 ☕#제주기와 : 제주시 애월읍 광령남4길 45-1 🎥제주여행정보가 궁금하다면 블로그 [제주길잡이] 검색 #제주여행#제주카페#제주신상카페#제주오션뷰카페#서귀포카페#산방산카페#애월카페#제주가볼만한곳#제제주베이커리#제주브런치#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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