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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가면 꼭 사와야 할 국가별 아이템

각 나라별 해외 여행, 이건 꼭 사야 돼! (돌려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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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가서 우리나라 제품을 사세요 국산제품이 외국에선 싸답니다
가격 뻥튀기가 이렇게 심한데 해외직구 되팔이는 처벌하면서 뻥튀기는 처벌 안하는 이상한 나라
일본 가서 유니클로 한 번 돌아보고 나면 한국 유니클로 가기 힘들죠... 실 예로 울캐시미어 체스터필드 코트가 한국에선 15만원이 넘지만 일본에선 7~8만원 정도면 구매가 가능 하니까요.. 우리나라 가격 뻥튀기 엄청 심한듯...
저렴한 물건들이 한국에만 오면 명품취급 받는군요
프랑스 제외하고 다 가봣는데 그렇게 싸진 않아요 리바이스는 저가형은 제품이 좀 다르구요.. 바버는 10만원대 없습니다 denham. scotch soda도 조금 싼편이지 저정도는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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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진단 도구로 메모리 문제 찾아내기 | 윈도우 10
컴퓨터 부품 중에 가장 오류를 찾기 어려운 부품이 메모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메모리에 오류가 생긴 경우에는 심각한 증상이 나타나는 게 아니라 특정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시스템이 다운되거나 프로그램이 중지되기 때문에 메모리 오류인지 짐작하기가 힘들어집니다. 그래서 이전 윈도우 시리즈에서부터 메모리 오류를 진단할 수 있는 메모리 진단 도구를 제공합니다. 시스템이 이유 없이 재시동되거나 응용 프로그램이 중단된다면 컴퓨터 바이러스와 메모리 오류를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이 발생한다면 먼저 바이러스 백신을 이용하여 검색해 본 다음 컴퓨터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는다면 메모리 진단 도구를 이용하여 메모리를 조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메모리 진단 도구는 메모리 오류로 인해 시스템이 중지되었을 때 자동으로 실행되지만 사용자가 임의로 실행해 메모리의 오류를 검사할 수도 있습니다. 01 메모리 진단 도구는 관리 도구를 통해 실행할 수 있습니다. 먼저 [시작] 버튼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한 다음 바로 가기 메뉴가 표시되면 [제어판]을 실행합니다. 02 제어판이 열리면 목록에서 [관리 도구]를 선택합니다. 03 [관리 도구] 창이 표시되면 관리 도구 목록에서 [Windows 메모리 진단]을 더블클릭합니다. 메모리 진단 도구를 자주 사용해야 할 경우라면 바탕 화면에 바로 가기 아이콘을 만들어 두면 빠르게 실행할 수 있습니다. 04 메모리 진단 도구를 사용하기 위해 지금 즉시 컴퓨터를 재시작할 것인지 다음 컴퓨터가 재시작할 때 메모리 진단 도구를 수행할 것인지 선택하는 화면이 표시됩니다. 지금 즉시 메모리 진단 도구를 사용하려면 [지금 다시 시작하여 문제 확인(권장)]을 클릭합니다. 05 시스템이 재시동된 후 자동으로 메모리 진단 도구가 수행됩니다. 메모리 진단 도구는 윈도우 10이 장치 드라이버를 적재하기 전에 수행되므로 텍스트 모드에서 진행됩니다. 메모리 진단 도구가 오류를 찾지 못하면 오류가 없다는 메시지가 표시되며, 메모리에 이상이 진단된 경우에는 진단 결과를 화면에 표시합니다. 초보자도 쉽게 따라하는 PC 조립+문제 해결 작가 | 조성근 출판 | 정보문화사
헬스장 선택의 기준.txt
2016년 1월 새해가 밝아왔고 새해충들이 헬스장에 넘쳐난다. 새해충들은 젊은이들이 많아서 평균 연령대가 확 낮아졌지만, 이 사람들도 이때까지 다른 새해충들이 그래왔듯이 1달만 지나면 오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니 가슴이 아프다. 빙글에도 한동안 글을 안올렸더니 하루에 조회수가 1만뷰도 안올라간다. 가슴이 아프다. 오늘은 좋은 헬스장을 고르는 요건, 기준에 대해서 알아보자. [좋은 헬스장을 고르는 요건] 1. 거리(접근성) 무조건 집에서 가까운 곳이 좋다. 그다음은 직장이나 학교에서 가까운 곳. 걸어서 10분 거리, 늦어도 15분 안에는 있어야한다. 차를 타고 가거나 지하철을 타고 가는곳 이라면 아무리 가격이 좋고 시설이 좋더라도 회원등록 하지마라. 거리는 핑계의 1순위가 된다. 비가와서, 날씨가 더워서, 갔다 왔다 시간이 아까워서, 갔다왔다 30분인데 오늘가봤자 운동 30분밖에 못해서 배보다 배꼽이 더큼, 심지어는 가다가 다른일이 생겨서가 될 수도 있다. 어차피 유산소를 해야 되는데 헬스장안에서 갑갑하게 뛰느니 헬스장까지 뛰어가는게 낫지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음.. 한번 해봐라. 얼마나 그게 어려운지 알게 될 것이다. 2. 금액 보통 요즘 동네 헬스장에 3달에 8만~13만원 정도 한다. 일단 집 근처의 헬스장을 몇군데 가보고 가격대 성능비가 좋은 곳을 선택해라. 한곳만 가보고 바로 회원결제 하지마라. 그리고 밖의 현수막에 한달에 2만원, 3만원 이런 광고들이 많다. 그런데 거기 가보면 1년치 회원권을 끊어야 그 정도 가격이다. 헬스 초보자라면 3달 이상 끊지 마라. 그전에 그만둘 확률이 너무 높다. 일단 헬스란 어떤 것인가 한번 간단하게 겪어봐야 한다. 한달에 10만원 이상하는 좀 고급진 헬스장은 사교의 장이다. 그정도의 사회적 영향력이 있는 사람들이 헬스도 할겸 인맥을 늘리는 장소다. 세달에 10만원도 안하는 곳은 회원들을 장기적으로 생각하기보다는 단기적으로 생각할 확률이 높다. 오픈기념이나 새해충들로 1년 장사 하는곳이다. 3. 분위기 피크시간때 헬스장에 들어섰을 때 ‘헐 뭐지.. 저사람은 왜 시발 몸을 저렇게까지 만들었지?’ 라는 근육돼지들이 무리지어있는 헬스장에 다녀라.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라고 했다. 그들끼리 하는 말, 눈동냥으로 보는 자세만으로도 너에게 큰 도움이 될거다. 그리고 그런 근돼들이 서식한다는 것은 걔들이 알아서 좋은 곳을 골라뒀다는 말이다. 난 그냥 올라탈뿐. 삐까뻔쩍한 고급 헬스장은 아까 사교의 장이라고 했다. 자고로 쇠질이라는 것은 어쩔수 없이 흘러나오는 신음과 땀, 기합소리, 바벨의 충격이 만드는 바닥의 진동과 함께 하는 것이다. 다들 신사숙녀같이 조심스럽게 운동하는 분위기라면 맥이 빠져 운동을 못한다. 도서관은 책을 읽고싶은 열망으로 가득찬 눈빛이 가진 사람들이 있는곳이 좋은 곳이고, 독서실은 1분 1초가 아깝고 씻는시간도 밥먹는시간도 아까워 책상에만 붙어있는 사람들이 있는곳이 좋은 곳이고, 헬스장은 근돼들의 피와 땀이 서린 곳이 좋은 곳이다. 충분한 수의 원판과 다양한 덤벨, 그것을 들게 만드는 분위기가 있는곳. 4. 또 분위기. 성향에 맞는 곳. 3번에서는 당연히 하드코어한 헬스장을 추천하긴 했지만 다시 너의 목적을 생각해봐라. 진짜 근육생기기보다는 적당한 체지방관리에 복근정도만 장착하고 싶다면, 런닝도 TV를 보면서 어슬렁어슬렁 뛰는게 목적이라면 그냥 공기좋고 수질좋은 헬스장에 다니면된다. 작은 동네헬스장에서 인기쟁이가 될 수도 있고, 너님의 전용 헬스장같이 쓸 수도 있다. 항상 말하는 것이지만 남들이 좋다고 하는것에는 그 이유가 있어서 좋다고 하지만, 그 이유가 니가 생각할때 너에게 안맞으면 그것을 따라가지마라. 주장을 그대로 수용하지 말것이며 이유를 분석하고, 너만의 철학을 가져라. 5. 트레이너 어느 직업이나 마찬가지겠지만 그저 돈을 벌기위해 그 직업을 선택한 사람이 있고, 꿈이 그것이라서 그 직업을 선택한 사람이 있다. 트레이너는 목돈주고 피티 회원에게 시간과 정신을 쏟는게 당연하다. 더군다나 피티 받을 생각도 없으면서 고추달고나온 남자라면 너님에게 양질의 트레이닝을 해줄 확률은 없다시피 한다. 그렇지만 자기 PT회원만 챙기는 트레이너가 있는가 하면 회원마다 얼굴과 성향을 기억해주며 웃으면서 돌아다니면서 체크해주는 트레이너도 있다. 그런 트레이너가 그 헬스장의 분위기에 큰 영향을 끼친다. PT를 받는다면 PT의 실력이 더 중요하지만 일반 헬스장 회원에게는 실력보다는 친절도와 의욕이 더 중요하다. 남을 가르치는 것에, 자신의 경험담을 안 알려주면 미치겠는 정신병자 수준의 오지라퍼 트레이너가 있으면 좋다. 치근대근 트레이너는 부담스러우면 하지마라고 말하면 되는데, 피티를 돈을 벌기위해 트레이너질을 하거나 최소 시급을 받으며 알바같은 트레이너에게는 치근대달라고 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가 수준 이상의 지식을 장착한 트레이너라면 장담컨대 TV에 나오는 어떤 스타 트레이너보다 너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수준이하의 지식을 장착한 트레이너라면 너의 몸을 매우 효율적으로 파괴할 것이다. 그럼 수준은 어떻게 판단하느냐? 학벌이나 그의 몸을 무시할순 없지만 그것으로 판단하면 안된다. 자기가 몸 좋은것과 회원을 몸 좋게 만드는 것은 별개의 일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퍼스널 트레이닝을 받아야 하는 대상은 초보자인데, 초보자에게 필요한 것은 간단한 기초를 지속적으로 꼼꼼하게 알려주는 것이다. 그것은 그 트레이너가 얼마나 근육돼지인가보다 그 트레이너의 성향과 성격이 어떤지가 훨씬 더 중요하다. 마치 유치원선생님과 대학교수의 차이라고 보면 된다. 대학교수는 유치원 선생님보다 유아의 교육에 더 적합하지 않다. 고기를 주는것이 아니라 고기잡는 법을 가르쳐주는 트레이너. 운동을 억지로 하게끔 하는 트레이너가 아니라 운동을 스스로 하게끔 만드는 트레이너가 좋은 트레이너다. 6. 시설 시설은 보통 신규일수록 좋고, 헬스장 가격에 비례한다. 회원증을 구매하기 전에 유산소기기, 웨이트머신, 프리웨이트 기구 이 3가지가 골고루 구성되어있는지 확인해라. 내가 하고 싶을 때 다른 사람이 하고 있다면 다른 대체할 것이 있어야 한다. 스쿼트랙이나 파워랙이 없는 곳도 되도록 피한다. 시설은 운동에 대한 시설만 있는 것이 아니다. 락커룸, 사물함, 샤워실, 정수기, 에어컨 등 집계약할 때 다 따져보는 것처럼 체크해보고 회원권을 끊어라.
비행기 명당자리 차지하기!!
안녕하세요! My simcafe 입니다. 미국까지 10시간이 넘는 비행을 하면 정말 몸과 마음이 지쳐요.ㅠ. 다리가 저리기도 하고 허리도 아프고 목도 아프고... 이코노미석을 선택한 모든 백성들의 고충아닐까요ㅜㅜㅜㅜㅜ 저는 비행기 타면 완전 촌스럽게 약간의 멀미를 하는 관계로 비행기 타기전에 약을 먹고 비행하는 내내 잠만잔답니다. 그리고 기내식 먹고 또자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단거리 구간 (국내선이나 일본. 중국정도) 의 경우2-3시간정도는 화장실을 안가도 견딜만 하기때문에 아래를 내려다 볼수있는 창가쪽을 선호해요. 하지만 장거리의 경우 최소 2번이상 화장실을 가게되고 스트레칭도 중간중간해야하고 몸을 움직을 공간도 있는 복도쪽을 선호하는 편이에요. 위에서도 잠깐 언급했듯이 저는 약을먹고 기절한듯 자는 타입이라.. 옆사람에게 깨워도 괜찮으니 언제든 필요할때 얘기하라고 하죠.ㅎ.ㅎㅎ 좁은공간에 많이사람들이 있는 만큼 위치가 어디인지. 옆좌석에 어떤사람이 탔는지에 따라서도 여행이 즐거울수도. 힘들수도 있는데요! 옆좌석 사람을 고를순 없어도 비행기 명당자리는 우리가 차지해 보자구요- 어디가 비행기 명당자리 일까요?? 왜 명당일까요??? 어떻게 그자리를 차지할까요???? 사진 출처: 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4/25/2013042501977.html?Dep0=twitter 비행기의 최고 명당자리는 당연 비상구 옆 좌석 (Bulk seat) 이라고 해요. 비상구 공간확보를 위해 좌석이 멀리 떨어져 있어 다리를 뻗을수도 있고 창문가에 앉은 승객이 옆사람 눈치안보고 마음대로 왔다갔다가 할수도 있구요. 하지만 비상구 옆 좌석은 "비상시 비상구를 개방하고, 승무원을 도와 다른 승객들의 탈출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이 앉아야 한다" 고 건설교통부 고시에 규정이 되어 있다는 사실! 청력. 시력.언어장에가 없어야 하고 비상구를 열거나 장애물을 제가하거나 비상시 승무원과 승객의 탈출을 도울수 있는 신체 건강한 15세 이상의 승객에게만 배정해요. 하지만 꼭 남자만 가능한건 아니고 여자분들도 앉을수 있어요. 그리고 그런 상황에서 규정에 따를건지 물어보고 동의를 해야만 좌석 배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화나 인터넷 예약이 불가능 합니다. 외국 항공사에서는 영어 의사소통이 가능한지 확인을 하기도 한다고 하니 미리 영어공부를 조금 해놓으시면 좋은 자리 득템에 도움이 될꺼 같네요^^ 영어못하는것도 서러운데... 명당에도 못앉는다니... 내일부터 영어공부???ㅋㅋ 아! 비행기의 모양에 따라 벌크석 창가쪽 안쪽으로 튀어나와 무릎이 닿을만큼 공간이 좁을수도 있고 화장실 앞일 경우도 있어 사람들이 많이 오가기 때문에 번잡할수 있어요. (자료출처: 한국소비자원) 그 다음은 각 구역별 제일 앞자리 입니다. 화장실이나 승무원들이 기내식이나 다른 준비를 하는 공간인 갤리 (galley) 를 중심으로 3구영 정도로 나누어 지는데 앞사람이 없으니 다리도 뻗고 뒤쪽으로 의자를 젖히는 사람도 없어 편하게 갈수있어요. 그리고 요즘은 개개인의 스크린이 있지만 큰 스크린이 앞에 있어서 영화관에 온것처럼 영화를 볼수도 있구요. 하지만 어린 아가들을 위한 요람을 거는 자리라 보통 우선순위는 어린아이와 동반하는 부모님들께 돌아갑니다. 아이들과 그닥 친하지 않으신분들이나 주변이 시끄러우면 잠자기 힘들거나 밝으면 잠을 못자는 분들께는 비추에요. 그리고 같은 비행기라 해도 항공사 마다 기종별로 좌석 위치나 갯수 등이 다르기 때문에 시트구루 (WWW.SEATGURU.COM) 같은 싸이트에서 미리 안내받을수 있어요. 항공사명 (Airline), 항공편명(Flight#),출국일(Date) 를 입력하면 항공기 좌석지도를 볼수있는데 색깔로 좋은좌석/안좋은 좌석들을 구분하여 알려줘요. ↓참고하세요^^ (출처:WWW.SEATGURU.COM) 그럼 좋은 자리를 찾아봤으니 안좋은 자리도 찾아볼까요?? -승객들이 오고가는 화장실 주변은 밤이고 낮이고 시끄럽고 번잡해요. -항공기 엔진의 뒤에 위치한 좌석의 경우 엔진소음이 앞쪽보다 더 크구요. -5열중 가운데 자리는 창가쪽과 복도의 중간이라 풍경도 없고 자유롭게 움직이지도 못하고 ... 비행기에 따라 중간이 4-5좌석정도가 될때가 있는데 성수기에 5열 중간.... 버스라면 그냥 서서가라고 권할정도로 비추입니다. 하지만 이런 자리들도 명당중의 최고명당이 될수도 있으니! 이름하야... 비수기!!!!!!!!!!!!!!!!!!!!!!!!!!!!! 비수기 장거리 비행시 좌석이 통재로 비어있을 경우 3-4자리를 혼자 독차지 할수있어서 누워오시는 분들도 있어요. 항공기내에 자리가 많이 비어있을경우 눈치 샤샤샥 보시고 빨리 자리를 차지하는것도 도움이 될꺼에요.. ㅎㅎㅎ (자료출처: 주부생활) 자~ 대망의 명당자리 차지하는 방법을 공개합니다. ㅎㅎㅎㅎ 우선! 부지런한 새가 애벌레도 많이 먹는법! 비상구 옆자리를 제외한 자리들은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할 수 있도록 온라인 좌석 예약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으니 미리미리 들어가서 예약을 하는게 좋아요. 항공사 홈페이지 혹은 앱 - 사전 좌석배정 서비스 - 예약번호 혹은 회원번호 - 좌석 선택 (대한항공 이코노미석은 출발일 기준 90일 전부터 출발시각 48시간 전까지 좌석 얘약 가능하며 일등석. 비지니스 석은 90일 전부터 24시간 전까지 예약 가능하며 출발 1시간 30분 전가지 탑승수속 못하면 취소된다고 하니 주의 하시고 아시아나는 354일 전부터 국내선은 출발 2시간 전까지 국제선은 3시간 전까지 가능하고 국제선은 항공기 출발 70분, 국내선은 20분 전까지 공항 카운터에서 수속 완료 해야 한다고 합니다) 미리 예약 했어도 출발 당일 너무 늦게 탑승수속을 하시면 다른 승객에게 그 자리가 돌아갈 수 있으니 당일에도 시간을 넉넉하고 잡고 가시는게 좋겠죠??^^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 하지 못했다면 출발당일 일찍 공항에 나가 남아있는 자리중 제일 마음에 드는 자리를 고를수 있어요- 그리고 최고 명당인 비상구 옆자리는 일찍오는 사람들에게만 내어준다고 하네요. 그리고 한국도심공항 체크인 서비스를 이용하면 남들보다 일찍 체크인을 할수있는데 당일 새벽 부터 탐승 3시간 전까지 체크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해요. - 열심히 부지런 떨어 좋은자리 얻어셔서 장거리 비행에 지쳐 쓰러지지 마세요^^
부산 기장 가볼만한곳 아홉산숲, 맛집
#부산기장가볼만한곳 #기장가볼만한곳 #아홉산숲 #아홉산숲맛집 #부산기장맛집 #아홉산구지뽕상계탕 주말 토요일, 더워지는 날씨에 시원한 곳에서 즐거운 여행하세요.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 * 부산기장 맛집 아홉산구지뽕상계탕 영상도 감상해요. * * 부산 기장 가볼만한곳 아홉산숲 대나무숲도 감상해요. *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며칠 전 부산 여행 다녀오다 넘어져서 무릎을 펼치지 못하고 한걸음 딛기 힘들었는데 지금 훨씬 좋아졌어요. 붓기도 빠지고 걸음은 약간 불편하지만 그래도 천만다행으로 회복되었네요.여러분의 염려 덕분입니다. 감사해요. 오늘 소개할 국내 여행은 부산 기장 가볼만한 곳으로 유명한 아홉산숲과 이번 여행에 함께 해주신 부산기장맛집 아홉산구지뽕상계탕 김영숙 사장님의 식당을 소개합니다. 부산 가볼만한곳 기장 여행 코스 당일치기 1. 부산 기장 맛집 철마 아홉산 근처 맛집 구지뽕 상계탕(삼계탕) 부산 기장군 철마면 철마로 480 전화: 051-722-4592 운영시간: 매일 09:00 - 20:00 아홉산구지뽕상계탕은 삼이 들어가지 않아 삼계탕이 아닌 상계탕이라고 불린답니다. 구지뽕을 비롯해서 다양한 한약재를 넣고 잡곡을 이용해서 요리한 보양식입니다. 특허받은 SY-1000 활성수 설비로 음용수와 모든 음식에 사용합니다. 2. 부산 기장 철마 아홉산 3. 부산 기장 아홉산숲 수목원.식물원 대나무숲 산책 전화: 051-721-9183 위치: 부산 기장군 철마면 미동길 37-1 운영시간: 매일: 09:00 - 18:30-18:00-입장마감 입장료: 5,000원 아홉산숲은 9대 째 지켜낸 사유지 숲으로 특히 대나무숲이 유명해서 드라마 영화 촬영지입니니다. 금강송과 편백나무 숲을 산책하기 좋고 산 자락 전체를 자연 그대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희귀목인 구갑죽도 있어요. 힐링 산책하기 좋은 곳이고 사진 찍기 좋은 곳입니다. #부산가볼만한곳 #부산기장가볼만한곳 #기장가볼만한곳 #아홉산숲 #부산아홉산숲 #부산기장아홉산숲 #기장아홉산숲 #철마아홉산숲 #부산수목원 #부산사진찍기좋은곳 #부산갈만한곳 #부산기장 #기장대나무숲 #기장여행 #부산기장여행 #아홉산구지뽕상계탕 #기장삼계탕맛집 #부산기장맛집 #기장상계탕 #아홉산숲맛집 #아홉산숲근처맛집 #아홉산
심심해서 써보는 좋은 옷 고르는 법
매우 간략하게만 적어서 더 많은 고급 디테일들이 있겠지만 이정도만 해도 2,3년은 거뜬히 입을 수 있음 ㅇㅇ 물론 여기서 쓰는 옷들은 대부분 10~20 (만원) 이상은 할 것임.. 코트는 100 이상 할 수도 있고.... 그래도 운 좋으면 저렴하게 이런 템 발견할 수도 있긴 함 1. 블라우스, 셔츠 류 + 샤랄라한 원피스류 소매선, 몸통 옆선, 어깨선이 통솔/쌈솔 봉제인 것으로 고를 것. 보세나 저렴한 브랜드(+창렬인 브랜드)는 보통, 이런 오버로크 봉제를 많이 사용함. 그나마 펄럭 (국내) 에서 제작한 제품들은 한번 일자로 박아주고 추가로 오버로크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짱깨 제작 타5바5산들은 일자로도 안박고 그냥 여유천도 없이 오버로크만 띡 박은게 많음. 이런 경우는 튿어지면 그냥 바로 구멍이 남. 통솔 봉제는 이런거. 한 번 일자로 박아준 다음에, 뒤집어서 이전에 박은 부분을 또 접어서 일자로 박는 봉제법임. 오버로크는 오버로크 기계만 있으면 드르륵하고 금방 끝나지만, 이런 봉제는 일일이 일자로 두 번이나 박아줘야 하기때문에 시간도 소요되고 그로 인해 인건비도 올라기 때문에 원가 비싸짐. 그래서 싼 옷들이나 마진을 많이 남기고 싶은 브랜드들은 이 봉제를 안함. 쌈솔은 보통 청바지에서 많이 보는 이런 봉제인데, 남성 셔츠나 캐주얼한 자켓에도 쓰임. 근데 보통 하늘하늘한 블라우스에는 이 봉제를 안씀. +) 통솔 처리된 브랜드라고 해도 그래도 겨드랑이는 보통 오버로크되어있을 거임. 겨드랑이까지 통솔처리 되어있다면 매우매우 괜찮은 옷이다. 2. 스웻셔츠(맨투맨), 티셔츠 이건 신축성이 있는 원단이라 오버로크 많이 씀. 나붕은 잘 안입는 템이라 그냥 간략한 것만 사진으로만 올리자면, 이런 식으로 목 부분 겉면에는 두 줄로 박음질 되어 있고, 뒷목 부분에 볼록하게 테이프로 한 번더 덧대어 박아준 옷들을 사는게 좋음. 가격대가 좀 있는 옷들이지만, 비싸다고 다 이 봉제를 쓰는 건 아님. 이런건 앵간하면 사지마.... 환경을 위해서라도... (추가: 더 고오급은 저 테이프가 안쪽 어깨선까지 둘러져 있는 옷이다. 이런 옷들은 잘 안늘어나서 진짜 오래 입어.) 3. 코트 울 70,80 이상 사라는 글 많이 봤을테고 맞는 말이지만 어깨 약한 붕들은 비추. 그리고 당연하지만 보세 울코트보다 브랜드 울코트가 더 좋음. 물론 여기서 말하는 브랜드란 택갈이 브랜드가 아님 (추가: 왜 좋냐면, 밑에 써있는 대로 일단 원단사에 따라 울 퀄리티도 달라지고... 질 안좋은 울은 애초에 울 원사 길이를 짧게 뽑아서 원단을 만듬. 그렇기때문에 보풀도 좀 더 쉽게 난다.) 코트는 가성비란게 없으니 좋은 코트를 사고 싶으면 돈 존나 써라ㅇㅇ 개붕적으론 캐시미어 100 코트를 좋아하는데, 보통 흔한 막1스마라 스타일의 광이 차르르한게 무조건 고급은 아님. (물론 막1스마라는 이태리의 유명한 컴퍼니 원단을 쓰기 때문에 존나 고급이고) 펄럭에서는 그런 지블링들을 고급지다며 더 선호하는 편이긴 한데, 그건 소재의 질에 따라 결정되는게 아닌 단순 '가공법'임. 그냥 싸구려 울로도 그렇게 만들 수 있음. 개붕적으로는 지블링 가공 안된 폭닥한 캐시미어를 오래 입을 수 있어서 좋아함. 왜냐면 지블링 가공은 드라이클리닝 한두번만 맡겨도 광이 확 죽음. ㅇㅇ 광나는 맛에 입는 디자인의 코트인데 광이 죽으면 좀 그렇잖아..? 새것처럼 오래 입고 싶으면 지블링 안된거 사는거 추천함. +) 안감 없으면 안에 입는 옷들이 마찰되어 보풀나기 쉬우무로 추천 안함. 핸메 코트는 애초에 보온용이 아니지만.. 입고 싶다면 퀼팅(패딩) 안감이나 최소 일반 안감이 달려 있는 것으로 사라. 니트 망가진다.. 캐시미어말고도 알파카, 카멜 등등이 있음. 알파카도 보통 울보다 가벼운 편. 울도 고급 원단사는 덜 무거운 편임. 가격에 따라 정말 착용감이 달라지는게 코트니까 나붕 말이 100% 정확한게 아니란거 알아조... 무튼, 코트는 아묻따 흐콰점 브랜드 세일할 때 사라 시간, gu호, 막1스마라 등등 이런 급에서. 이런 데는 이태리에서 원단 수입해와서 씀. (막스는 애초에 외국 브랜드니까 뭐..) 이태리에도 구린게 있긴 하겠지만 대체적으로는 펄럭산보다 퀄리티가 좋음. 혹은 이런 브랜드가 아니더라도, 원단사가 콜1롬보, 로1로피아나, 피1아젠차, 세1루티, 톨1레뇨1900 같은 이런 유명 회사라면 기본 이상은 함. 이런 원단 쓰고 봉제를 처참하게 할 확률은..... 좀 적지 않을까 싶음. (보통 봉제 괜찮은 곳들은 밑짤처럼 다른 천으로 감싸서 봉제하는, 바이어스를 두르는 방법을 씀. 주머니, 코트 밑단 접은 부분 등등에.) +) 추가로 안감도 고오급 순서로 대충 써보자면, (순서 약간 다를 수도 있음) 가장 흔한게 1. 폴리 100% (일반 안감보다는 사선으로 된 트윌 안감이 좀 더 고급) 2. 레이온폴리 혼방(이정도만 써도 ㅅㅌㅊ) 3. 레이온(비스코스) 100% (이태리, 독일산 ㅆㅅㅌㅊ) 4. 큐프로(큐프라) 100% (여성복에 이 안감 쓰는데 거의 없을 듯) 5. 실크 100% (보통은 샤네루에서 많이 쓰는 듯. 보통 이런 옷들은 백퍼 드라이클리닝용이지만 나붕은 땀 많아서 실용성 그닥이라고 생각..) 이정도가 있다 솔직히 2만 되어도 산뜻하고 좋음 ㅎ.. 하지만 70% 정도의(정확x) 브랜드들은 1을 쓸 것이다... 옷 내부 퀄리티 자세히 적어둔 브랜드 아니면 직접 봉제 퀄리티 보고 사라. +) 자켓 봉제도 코트랑 비슷함. 린넨 100 자켓은 안감이 반만 있거나 없는 것으로 고를 것. 통풍이 안된다면 린넨을 입을 이유가 없으므로. 이 경우 내부는 위의 바이어스 테이프로 마감을 함. 린넨은 ㄹ1투아니아, bell기에산 등등이 고오급. 정장 자켓, 블레이저류는 오래 입고 싶으면 폴리 비추. 코트와 마찬가지로 싼티나기 쉬움. 울 100 정장지가 제일 간지나긴 함. 130수 정도 추천. 180수도 좋은데 많이 비싸고 구김 쉽게 가서 관리 짜증날 것임. 잉국산 - 튼튼하고 비교적으로 투박함. 가끔 거칠한 것도 있음(극단적인 예로는 해ㄹl스 트위드가 있다... 따가워...) 이태리산 - 섬세한 맛, 색감 이쁜게 많음, 부드러워서 영국산보단 구김이 잘 감. 소매 부분 단추가 실제로 열리고 닫히는 리얼 버튼이라면, 원가는 더 비싸진다. 근데 나붕은 안 열려도 노상관이라 개붕적으로 이걸보고 좋은 옷이라고 판단하기엔 좀 애매하긴 함. 출처 코트는 아묻따 비싼거고 그냥 옷들은 봉제선 잘보라는 소리군 확실히 봉제 잘된 옷들이 내구성 좋고 오래 입어도 잘 안흐트러지는듯 근데 반팔티는 경험상 걍 싼거 사서 한철입다 버리는게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