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mes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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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 잡는 15가지 ★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들이지만
주의하지 않으면
사람을 잡는 것들입니다.
 
 
1.[오해]가 사람을 잡는다.
반드시 진실을 확인하라.
 
 
2.[설마]가 사람 잡는다.
미리 대비해야 한다.
 
 
3.[극찬]이 사람 잡는다.
칭찬은 신중히 하고
내가 칭찬을 받을 때에는
교만하지 말라.
 
 
4.[뇌물]이 사람잡는다.
선물은 받되,
뇌물은 받지말고
치우치지 말라.
 
 
5.[정]이 사람을 잡는다.
따뜻한 정과 함께
냉철한 이성을 가져라.
 
 
6.[호의]가 사람을 잡는다.
호의에 담겨진 의미를 파악하고,
반드시 은혜로 받으라.
 
 
7.[차차]가 사람 잡는다.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8.[나중에]가 사람을 잡는다.
지금 결단하라.
 
 
9.[괜찮겠지]가 사람 잡는다.
세상에는 안 괜찮은
일들이 많이 있다.
 
 
10.[공짜]가 사람 잡는다.
반드시 댓가를 지불하라.
 
 
11.[고까짓것]이 사람 잡는다.
남을 무시하면,
그를 지으신 하나님을
무시하는 것이다.
 
 
12.[별것 아니야]가 사람 잡는다.
모든 것은 소중하다.
별것 아닌 것은 없다.
 
 
13.[조금만 기다려]가 사람 잡는다.
기다리게 해놓고
변하는 사람도 많다.
 
 
14.[이번 한 번만]이 사람을 잡는다.
한번이 열 번, 백 번이 된다.
 
 
15.[남도 다하는데]가 사람을 잡는다.
세상 모든 사람이 다해도
하지 말아야 할 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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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요즘 이런글들을 보면 너무 좋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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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수면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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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반드시 피해야 하는 12명의 어둠의 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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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 인생을 붙잡아 주는 20가지 지혜 1. 좋은 취미를 가지면 삶이 즐겁지만,  나쁜 취미를 가지면 늘 불행의 불씨를  안고 살게 됩니다.  2. 오늘 하루도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고, "나중에" 라고 미루며 시간을 놓치는  사람은 불행의 하수인이 됩니다.  3. 힘들 때 손 잡아주는 친구가 있으면  이미 행복의 당선자이고  그런 친구가 없다고 생각한다면  이미 행복낙선자입니다.  4. 사랑에는 기쁨도 슬픔도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행복하고,  슬픔의 순간만을  기억하는 사람은 늘 불행합니다.  5. 작은 집에 살아도 잠잘 수 있어  좋다고 생각하면 행복한 사람이고  작아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6. 남의 마음까지 헤아려 주는 사람은  이미 행복하고, 남이 자신을 이해해주지  않는 것만 섭섭한 사람은 이미 불행합니다.  7. 미운 사람이 많을수록 행복은 반비례하고,  좋아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행복은 정비례합니다.  8. 너는 너, 나는 나라고 하는 사람은  불행의 독불장군이지만, 우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연합군 입니다.  9. 용서할 줄 아는 사람은 행복하지만,  미움을 버리지 못하는 사람은 불행합니다.  10. 작은 것에 감사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누구는 저렇게 사는데 나는`이라고 생각하면  불행한 사람 입니다.  11. 나를 닦고 조이고 가르치는 사람은  행복기술자가 되겠지만 게으른 사람은  불행의 조수가 됩니다.  12. 아침에 `잘잤다` 하고 눈을 뜨는 사람은  행복의 출발선에서 시작하고,  `죽겠네` 말하는 사람은 불행의 출발선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13. 도움말을 들려주는 친구를 만나면  보물을 얻은 것과 같고, 잡담만 늘어놓는  친구와 만나면 보물을 빼앗기는 것과 같습니다.  14. 웃는 얼굴에는 축복이 따르고,  화내는 얼굴에는 불운이 괴물처럼 따릅니다.  15. 미래를 위해 저축할 줄 아는 사람은 행복의  주주가 되고, 당장 쓰기에 바쁜 사람은 불행의  주주가 됩니다.  16. 사랑을 할 줄 아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17. 불행 다음에 행복이 온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행복표를 예약한 사람이고, 불행은 끝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의 번호표를 들고 있는  사람입니다.  18. 시련을 견디는 사람은 행복 합격자가 되겠지만,  포기하는 사람은 불행한 낙제생이 됩니다.  19. 고난 속에서도 희망을 가진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고, 고난에 굴복하고 희망을 포기한  사람은 비극의 주인공이 됩니다.  20. 남의 잘됨을 기뻐하는 사람은 자신도 잘되는  기쁨을 맛보지만, 두고두고 배아파 하는 사람은  고통의 맛만 볼 수 있습니다.  - 좋은생각
인생이라는게 지내고 보면 모두가 그리운 것 뿐인 뿐
인생이라는게 지내고 보면 모두가 그리운 것 뿐인 뿐 그때는 뼈를 녹일것 같은 아픔이나 슬픔 이였을 지라도 지나고 보면 그것마저도 가끔은 그리워질 때가 있습니다. 어떻게 견디고 살았던가 싶을 만치 힘들고 어려웠던 일도 지금 조용히 눈을 감고 그때를 추억하다 보면 더욱 생생하고 애틋한 그리움으로 가슴에 남아 있는 것을 보면 더욱 그렇습니다. 어찌 생각해보면 이시간이 세상이 무너지는 듯한 절망과 고통스러운 삶의 길목에 서있다 할지라도 결코 이겨내지 못할 일은 없다는 뜻이 아닐런지요? 가진 것의 조금을 잃었을 뿐인데 자신의 전부를 잃었다고 절망하 는것은 남이 가지지 못한것을 보지 못함이요 남이 가진 것을 조금 덜 가짐에서 오는 욕심이며 비워야할 것을 비우지 못한 허욕 때문이며 포기와 버림에 익숙하지 못해서 일수도 있습니다. 생사를 넘나드는 기로에 서있는 사람들의 기도는 참으로 소박합니다. 비록 평생 일어서지 못한다 할지라도 살아 숨쉬고 있음 그 하나가 간절한 기도의 제목이 되고.... 남의 가슴에 틀어 박혀 있는 큰 아픔 보다 내 손끝에 작은 가시의 찔림이 더 아픈 것이기에 다른 이의 아픔의 크기를 가늠하긴 어렵지만 더이상 자신만의 생각과 판단으로 스스로를 절망의 늪으로 밀어넣는 일은 말아야 합니다. 지난 날을 되돌아보면 아쉬움도 많았고 후회와 회한으로 가득한 시간이였을지라도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새 날의 새로운 소망이 있기에 더 이상은 흘려보낸 시간들 속에 스스로를 가두어 두려하지 마십시요. 아픔없이 살아온 삶이 없듯이 시간속에 무디어지지 않는 아픔도 없습니다 세상을 다 잃은듯한 아픔과 슬픔마저도 진정 그리울 때가 있답니다. 병실에서 아스라히 꺼져가는 핏줄의 생명선이 안타까워 차라리 이순간을 내 삶에서 도려내고 싶었던 기억마저도.... 그런 모습이라도 잠시 내 곁에 머물 수 있었던 그 때가 그립습니다. > 좋은소식 카톡받아 보기 : > http://pf.kakao.com/_xnxcdYT > http://pf.kakao.com/_xnxcdYT
집3
집3 오늘의 일과는 무수히 쏟아지는 택배 출고알림의 망망대해속 바다를 헤쳐나가는 일이었다. 앞으로 해야할 일들과 어떤 물건들이 속속들이 오고 있는지 파악해야 한다고 절실히 느낀 나는 곧바로 배송 목록을 확인하기로 한다. (이와중에 장바구니에 아직 결제안한거 있고, 스크랩북에 찜한게 85개이며, 맨위 상태바의 카톡은 배송알림뿐임.) 배송중인 물품 확인을 위해 가장 많이 주문한 어플의 주문내역을 들어갔고, 22개의 배송중과 11개의 배송준비를 보고 나는 생각했다. ' 이것은 모두 다 위대한 사람들이 하는 일이다 ' 21세기 역사상 가장 위대한 God of the 택배기사님들과 King of the 어플리케이션 커머스업체에서 어련히 잘 배송해줄터이니, 나같은 범자(호모에렉투스)는 무엇이 오는지 무엇을 해야하는지 생각할 것이 아니고, 그저 장바구니에 물건을 담고 구매버튼만 누른 뒤 오는 물건을 뜯어보고 설치하고 만족하면 된다는 것이다. 그렇다, 저 많은 물건들이 언제오는지 뭐부터 오는지는 내가 가늠할 수 있는 판단력의 범위 밖이였던 것이다. 이미 일주일 전부터 통장에서 얼마가 나갔는지 얼마를 썼는지는 알 수 없었고, 이것은 마치 티비 속 재벌3세나 하던 행동을 흙수저 대물림 3세가 하고 있었던 것이다. (미친놈인가? 싶겠지만 나의 심리 방어기재 '합리화'는 여기서도 발동된다 = 남들은 컴퓨터와 TV만 사는데 300만원을 쓴다 > 하지만 나는 TV, 컴퓨터를 집에서 안한다 > 고로 남들보다 300만원를 세이브하는 중이다 > 이에 300만원은 마음대로 써도 된다) 밑도 끝도없는 기적의 논리와 합리화로 정신무장을 한 나에게 한낱 인테리어 물품 소비는 숨쉬면서 딩굴거리며 아무것도 안하는 주제에 더 아무것도 안하고자 노력하는 일보다 쉬워진 것이다. (+ 네이버페이 , 오늘의 집, 원룸꾸미기 등등) 여기서 가장 중요한 점은 나는 저기서만 물건을 구매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미 무수한 어플에서 물건을 사들였기에, 도착하는 물건들이 어디서 시켰고 어디서 왔는지는 더이상 알고자함이 사치였다. 그러니 나는 마음편히 도착하는 물건들 언박싱만 하면되는 것이다. 어림잡아 50개의물건들이 오고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마치 노르망디 해전의 8연합국이 노르망디로 들이닥치는 상황과도 같다고 볼 수 있다.(개같은 상황이라고 보면 됨) 이 모든것들은 잠시 뒤로 미루고 오늘의 행복을 찾기 위해서는! 이미 도착한 물품들을 둘러보기로 한다. 1번 왕러그 & 왕카펫이다. 200×250 점보를 구매했다. 그렇다 실수다. (한 치수 더 작은 걸 사려고했던거 같은데, 너무 많은 물품을 한번에 구매했기에 사리 분별력 수치가 영유아와 동일한 상태에서 구매한 것으로 추정된다.) 일단 카펫을 청소한다. 위이이잉 그렇다. 2번 청소기다 청소기 자랑을 위해 (부)자연스럽고 깔끔하게 카펫을 빌드업 한것이다. 더럽게 시끄럽다. 그리고 더럽게 잘빨아들인다. 69,900원에 구매한걸로 기억이난다. 합리적 소비였다고 자위하고 있다. 3번 청소하다 옆에 있던걸 발견하고 찍음. 화장실 발매트와 실내화다. 둘다 필요는 없다. 하지만 구매했다. 나에게 소비란 더이상 두렵고 어려운 일이 아니게 되었다. 화장실 발닦는 매트와 실내화를 찍다 자연스럽게 화장실을 이용한다. 그러다 화장실이 더럽다는 것을 깨닫고 갑작스럽게 청소를 시작한다. 우리에겐 치약과 칫솔이 있다. 슥삭슥삭 몇번이면 화장실 내의 모든 쇠덩어리는 반짝임을 가질 수 있다. 아 나 화장실 청소해야되서 나머지는 내일 적겠음.. (절대 용변보는거 아님) 휴 내일부터 택배 약 50개는 받아야됨. 이 50개중에 세탁기, 전자렌지, 냉장고는 없는게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