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nad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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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분 영어 야나두

★야나두로 영어습관만들기 프로젝트★
야나두 feel~나게 영어표현 배워보기
“완전 바가지다!” 원어민은 어떻게 말할까요?
#야나두 #생활영어 #뇌섹녀 # 윤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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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박이말 되익힘](10)
  들말마을배곳 갈침이님들은 새참을 챙긴다고 모여 수고를 하신다는 기별을 보았는데 걱정거리가 있습니다.  걱정을 한다고 걱정이 사라지면 걱정이 없겠다는 말이 있지만 겪배움을 가는 날 한바람이 온다니 걱정이 앞섭니다. 저희가 떠나는 날 아침에는 좀 참아주고 저희가 가는 충주와 여주까지는 안 왔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배움이들과 늘푸른자연학교 아이들이 만나 토박이말 놀배움을 하는 데 아무런 걸림돌이 없어야 하니까요.    오갈 때 나눌 이야기와 저녁 때 지은이와 마주이야기 때 할 거리도 마련을 해야 해서 마음이 바쁩니다. 6배해 아이들과 배움마당 갈무리를 하고 널알림감 뽐내기를 하기로 했는데 어떤 널알림감이 나올 것인지 기다려지네요. 알찬 널알림감을 만드는 것도 좋지만 서로 마음을 맞추고 구실을 나눠 하는 것을 즐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한바람이 온다고 했는데 오늘 아침 하늘은 흐리지만 숨씨(공기)가 지나치게 차분했습니다. 한바람 앞이라 그런가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날씨가 도와 즐거운 겪배움이 되길 비손합니다. 맛보셨던 토박이말을 되익히시며 여러분도 함께 빌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4352해 더위달 열아흐레 닷날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 이 되익힘틀은 좋은메 조상현 님께서 만들어 주셨습니다. <다시 보기> 1)ㄱㅈㅅㅊ-https://bit.ly/2Gwhmkn 2)ㄱㅂㅁ-https://bit.ly/2SpHfH8 3)ㄱㅂㅇ-https://bit.ly/2JRTPed
[토박이말 맛보기1]-37 고갱이
 여러 날 동안 마음을 쓰고 잠을 못 자서 그런지 어제는 더욱 되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낮밥을 먹고 난 뒤에는 졸음이 몰려와서 참느라 힘들었습니다. 제가 이런데 함께 갔던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일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짠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여름말미(방학)를 앞두고 챙길 일이 많아서 쉴 겨를도 없이 이것저것 챙기다 보니 집에 갈 때가 되었더라구요. 비가 그치고 해가 나니 날씨는 무더웠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더위를 많이 타는 저는 더 힘이 듭니다. 그래도 겪배움을 다녀 온 뒤 알림글(보고서)을 올려 주신 것을 보니 힘이 났습니다. 그렇게 저마다 마음에 남은 작은 느낌들이 토박이말을 살리는 거름이 될 거라 믿습니다.    오늘 맛보여 드리는 '고갱이'는 우리가 흔히 쓰는 '핵심'을 갈음해 쓸 수 있는 말입니다. 제 누리집 인사말에도 있지만 제가 노랫말을 쓴 토박이말 노래에도 나온답니다. '배달말의 고갱이는 토박이말'이라는 게 말이지요. 그 말에 우리나라 사람 모두가 생각을 같이해 주고 고개 끄덕여 주는 날까지 더욱 힘껏 달려가겠습니다.  여러분 삶의 고갱이는 무엇인지요? 앞으로 '핵심', '코어'라는 말을 써야 할 때 떠올려 써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매미 울음소리가 더 크게 느껴집니다. 한더위(대서) 답게 더운 하루가 될 것 같은데 가벼운 마음으로 좋은 생각들 하시며 시원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4352해 더위달 스무사흘 두날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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