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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에게 큰 혜택을 줄 수 있는 5가지의 작은 변화

반려동물의 건강을 위해 반려인들이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은 반려동물의 음식의 질을 개선하는 것입니다. 집에서 만든 자연식을 먹이게 되면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에 대해 반론의 여지는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판매되는 상업용 사료에는 반려동물의 건강에 해가되는 여러가지 첨가물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는 집에서 만든 음식들로 대체해주면 예방할수 있습니다. 신선한 재료로 만든 자연식은 알레르기나 신장 질환, 관절염, 그리고 암에 이르기까지 모든 병들을 예방하는데 효과적 입니다. (원문 모두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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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동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먹는거 정말 중요하죠!
좋은 내용 .. 저두 동감입니다. 동물병원에서 사료만 먹이라고 하는 말은 믿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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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자란 형제견 VS 사람, 댕댕이는 누굴 더 믿고 따를까...?
강아지 엄청나게 사람 친화적이다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은 모두 느끼고 있겠지만, 강아지라는 동물은 엄청나게 사람 친화적이다. 내가 예뻐하고 사랑해주기는 하지만, 내가 주는 사랑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큰 사랑을 표현하기에 어쩔 때는 신기할 정도다. 실제로, 강아지는 자신과 평생을 함께 한 형제 강아지보다 사람을 더 믿고 따른다고 한다. 강아지가 사람을 좋아하는 줄은 알았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고마워, 앞으로 더 잘 할게!'라고 마음먹게 되는 이야기다. 형제 강아지보다 사람을 더 믿고 따를까? 다른 강아지 및 사람에 대한 애착을 측정하기 위한 이 연구는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 및 라이트 주립대학교 연구진이 공동으로 진행했다. 실험의 대상은 같은 어미에게서 태어나 함께 살아온 7~9세의 믹스견 8마리였다. 형제견 2마리씩 총 4개의 팀으로, 모두 사회화가 되어 있었다. 형제와 갑자기 떨어진 강아지, 익숙한 장소라면 괜찮아 이 실험에서는 우선 강아지가 함께 자란 다른 강아지에게 느끼는 애착을 시험하였다. 방법은 익숙한 장소에 있는 형제 강아지 두 마리 중 한 마리를 빼내어 남은 강아지의 행동을 4시간 동안 관찰하였다. 보통 1년 미만의 어린 자견들이 함께 있을 때, 형제 강아지를 갑자기 떨어뜨려 놓는다면? 다시 만날 때까지 낑낑거리며 불안해한다. 하지만 실험에 참여한 성견들은 그렇지 않았다. 형제 없이 혼자 남겨져도 불안함을 보이지 않았다. 짖거나 돌아다니지도 않을뿐더러, 혈액 속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수치도 변화를 보이지 않았다. 익숙한 장소에 있는 한 행동적 변화는 없었다. 낯선 장소에서는 형제 강아지와 함께여도 공포심 느껴 반면에, 강아지가 익숙하지 않은 장소에 혼자 남겨졌을 때는 달랐다. 그때는 확연히 불안감, 공포심을 느꼈다. 스트레스 호르몬은 수치는 50% 이상 치솟았다. 이때, 중요한 점은 낯선 장소에서의 불안감은 형제 강아지와 함께여도 똑같았다는 것이다. 이 낯선 장소에서 형제 강아지들은 서로 의지하지도 않았고, 서로의 존재로 인해 안정감을 얻지는 못했다. 강아지, 낯선 장소에서도 사람과 있다면 안정감 느껴 마지막으로, 이와 같은 낯선 상황에서 사람과 함께 있을 때는 또 다른 결과였다. 강아지는 사람과 가까이 있으면서 교류하고 싶어 했다. 그리고 사람과 함께 있을 때에는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가 거의 정상 상태로 돌아왔다. 강아지들은 두려운 상황에서 다른 강아지와 함께 있을 때보다 사람과 함께 있을 때 훨씬 더 안정감을 느낀다. 아마, 강아지는 사람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그 믿음은 형제에 대한 믿음보다 더 크다는 점이 증명되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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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 되면 말티즈가 아니라 마티즈 아님?" 체중 1.8~3.3kg의 초소형견인 말티즈는 새까맣고 눈부시게 하얀 털과 동그란 눈 그리고 작은 체구가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몸무게가 무려 13kg이나 초대형 왕말티즈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반려동물 커뮤니티에 "13kg 왕말티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들 속에는 남다른 덩치를 자랑하는 말티즈 한 마리의 모습이 담겼다. "어서 와~ 이런 말티즈는 처음이지?" 얼핏 보면 새끼 곰처럼 보이기도 하는 말티즈. 주인의 품에 간신히 안겨 있는 모습은 흡사 대형견이나 다름없어 보인다. 커다란 덩치만큼 독보적인 귀여움을 자랑하는 초대형 왕말티즈의 사진을 접한 사람들은 "우리 집 돼지가 말라 보인 건 처음이야..", "내가 말티즈를 잘못 알고 있었던 건가", "이쯤 되면 말티즈가 아니라 마티즈 아님?", "귀여운 말티즈를 크게 보니 더 귀엽다"라며 귀여운 말티즈의 모습에 마음을 뺏겼다는 반응이다. 품 안에 쏙 들어가는 '아담한' 매력~ 사진을 게재한 소율 씨에게 사진 속 강아지의 정체를 물었다. 소율 씨는 "사진 속 강아지는 저희 가족의 반려견인 솔이로, 꼬똥(꼬똥 드 튈레아르)과 말티즈의 믹스견"이라며, "아기 땐 거의 지금 얼굴만 했던 것 같은데…… 밥도 적당히 줬는데 어떻게 큰 건지는 정말 모르겠다"고 웃으며 말했다. 가족들 넘치는 사랑이 다 살로 간 타입 이어 "솔이랑 산책하다 보면 사람들이 막 '어우 크다' 하시면서 놀라시고 하고, 곰 같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다"며 "사실 털때문에 그렇지 그렇게 뚱뚱하지도 않다"고 덧붙였다. "눈나, 나 배 뚠뚠이 아니지……? 나는 털찐 거야 그치……?" 다행히 솔이는 다른 말티즈들보다 덩치만 더 클 뿐 잔병치레하는 일 없이 아주 건강하기까지 하다는데. 4살 된 수컷 솔이는 집안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막둥이로, 특히 엄마 말씀을 그렇게 잘 듣는 효자란다. 한 번 만지면 멈출 수 없는 짜릿함! 소율 씨에 따르면 매일 아침 엄마가 "가서 형아 깨워~"라고 말씀하시면, 형 방 앞에 가서 문을 긁는다고. "누나 깨워~"라는 말씀도 척척 알아듣고 소율 씨 문 앞에서 짖어 엄마 대신 소율 씨를 깨워주곤 한다는데. "눈나~ 엄마가 일어나서 밥 먹으래!" "밥 다 먹고 간식 달라고 앞에 앉아 빤히 쳐다보고 있기도 하고, 이제 정말 사람 같다"고 솔이를 소개한 소율 씨. "솔이가 저희 가족에게 와줘서 너무 고맙다"며 "지금도 건강하지만 앞으로도 아프지 말고 쭉 건강하게 오래 살았음 좋겠다"는 따뜻한 바람을 전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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