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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배우 알란 릭맨이 암 투병 끝에 69세의 나이로 별세했습니다.
1988년 영화 ‘다이 하드’의 매력적인 악당 한스 구루버를 연기하며 이름을 알린 릭맨은 이후 ‘러브 액츄얼리’, ‘해리포터’ 시리즈 등에 출연하며 국내 팬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지난 2012년 50년의 연애 끝에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린 릭맨은 3년의 짧은 결혼 생활을 마감하고 가족들과 친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둔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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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란 릭맨...처음 소식을 들었을때 충격을 먹어서 한동안 그 자리에서 얼어붙어있었어요.하루가 지난 지금도 아직 믿기기가 않네요... 정말 감사했고 그리울거에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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