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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한상진의 이승만 국부 발언, 본색 드러냈다

Vingle에서 긴 글을 보기에는 피로도가 꽤 높습니다. 깔끔히 보기 원하시는 분은 http://totalog.net/2162 에서 보시면 됩니다.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안철수를 필두로 하는 국민의당이 그 본색을 드러냈습니다. 지난 11일 한상진 창당준비위원장은 안철수 인재영입위원장, 김한길 의원과 함께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에 위치한 이승만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었죠. 이 자리에서 한 위원장과 안철수 의원은 다음과 같은 발언을 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우리나라의 자유민주주의의 가치와 제도를 도입하신 분이다. 그런 공로를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 이승만 대통령 때 만들어진 뿌리가 잠재력이 점점 성장해서 4·19혁명에 의해서 드디어 민주주의 보편적 가치가 확립됐다고 생각한다. 이승만의 과만 얘기할 게 아니라 공도 봐야 한다.며 그때 뿌려진 씨앗이 성장해서 4·19 학생혁명으로 터졌다.
국민의당 한상진 창당준비위원장
4·19혁명은 불의와 무능한 정부에 항거한 국민들에 의한 혁명이다. 우리 후대들은 그 419정신 계승발전하구 민주주의 바로세울 책임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국민의당 안철수 인재영입위원장
이후 14일에는 서울 강북구 4.19민주묘지를 참배했었는데요. 이 자리에서 한상진 위원장은 "어느 나라를 보든 간에 나라를 세운 사람을 '국부'라고 평가한다"며 "나라를 세운 분을 어떻게든 긍정적으로 평가해서 그 화합의 힘으로 미래를 끌고가려고 하는 정치적 지혜가 대단히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역사를 공부한 사람들, 아니 역사교과서를 제대로 읽은 국민들이라면 이 대목에서 고개를 갸우뚱거리게 될 것입니다. 이승만 정권의 장기 집권을 위한 조직적 부정선거인 3.15 부정선거에 항의하며 민주적 절차에 의한 정권 교체를 요구한 것이 바로 4.19혁명이기 때문입니다. 안철수 의원이 말한 '불의와 무능한 정부'가 바로 이승만 정부였죠. 그런데 한상진 위원장은 "이승만 대통령 때 뿌려진 자유민주주의의 씨앗이 성장해서 4.19 학생혁명이 됐다"는 잠꼬대 같은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더 웃긴 것은 이승만 정권에 항거해 4.19혁명에 참가했다가 사망했던 이들이 안장되어 있는 4.19민주묘지에 찾아가 이승만을 국부라고 추켜세운 것입니다.
그의 이번 발언들은 마치 전두환을 두고 '광주 민주화 운동의 씨앗을 심은 사람'이라고 평가하는 것과 같으며, 5.18 민주묘지에 찾아가 전두환을 '나라를 위기에서 구한 영웅'이라고 추켜세운 것과 같은 상황입니다. 좀 더 말하면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가서 히틀러를 찬양한 격이죠. 제 정신이 박힌 사람이라면 좀처럼 하기 어려운 언행인데요. 평소에 그런 생각을 갖고 있더라도 어떻게 4.19민주묘지에 가서 이승만을 국부라고 칭송할 수가 있는지...정말 세상엔 다양한 사람이 있다고 하지만 이 정도로 정신이 오락가락한 사람이 국민의당 창당준비위원장이라니...실소를 금치 못할 따름입니다.
어찌됐던 이로써 국민의당의 정치적 노선이 좀 더 명확해졌습니다. 창당준비위원장이 이승만 정권에 의해 희생당한 사람들 앞에까지 가서 '이승만은 국부'라고 평가할 정도로 그를 칭송 못해 안달일 정도니...더불어민주당의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는 "이승만 국부, 1948년 건국'을 주장하며 수구적 보수 우파라는 정체성을 밝혀주신 것에 감사드린다"고 하기도 했죠. 한편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뉴라이트들에 이어 한상진 교수는 이승만이 1948년 대한민국 건국의 아버지라는 맥락에서 국부라고 했는데, '1948년 건국설'은 전혀 동의할 수 없다"고 비판한 것을 비롯해 비판적 여론이 일자 "국부 발언은 당의 공식적인 입장이 아닌 개인적인 생각"이라고 해명을 내놨습니다. 하지만 글쎄요. 창당준비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은 이가 당 차원의 일정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저런 발언을 두 차례씩이나 내놓고선 '개인적인 견해'라고 한정짓기에는 받아들이는 사람들의 인식을 전혀 생각하지 않는 듯 합니다. 기자들에게 "조만간 명확한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했는데, 바로바로는 밝히지 못하고 화장을 해야 하나보네요.
또한 16일 백범 김구 묘역을 방문한다고 하는데요. 위원장 중 한 명이 이 아이디어를 냈다고 하는데...이걸 아이디어라고 낸 그 위원장도 누군진 모르지만 한심하기 짝이 없구요. 이승만을 두고 국부라고 말하며 대한민국의 법통이 상해임시정부에 있음을 부정한 사람이 도대체 무슨 자격으로 백범 김구 선생의 묘역을 참배한다는 건지 가증스럽기까지 합니다. 국민의당의 색채를 드러내주심에 감사하며, 조만간 새누리당과의 합당 소식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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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목(두건? 스카프? 마후X는 일본어고) 손수 봐줘야하는 침흘리는 애기들이나 할 법한 그 많고 많은 방법 외에 상징 표기를 하필 목에.... ㅠㅠ 밥이라도 한술 떠 먹여주고 싶다.
1948년 건국 발언은 저놈들도 임시정부를 부정한다는 말인데 한나라당이랑 똑같네.
틀린말 안했네...이제 정신이 드나보네
진정 이런거였나.....
김한길 안철수는 야당분열용 푸락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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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광복회 회장 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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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입은 꽃을 영원히 기억해야 한다
빨래터에서 얼굴에 젖살도 빠지지 않은 여자아이들이 모여 수다를 떨고 있습니다. 빨래는 아주 힘든 노동입니다. 하지만 답답한 날씨에 시원한 물가에서 친구들과 함께 평범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별 대단치도 않은 일에 까르륵 웃는 것이 너무나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나타난 일본인들이 여자아이들을 강제로 데려갔고, 그 이후 아이들은 다시는 환하게 웃지 못했습니다. 4년 동안 부산과 일본, 대만을 거쳐 홍콩, 중국, 베트남, 싱가포르, 인도네시아를 끌려다니며 강제로 일본군 위안부 생활을 해야만 했습니다. 이 말도 안 되는 비극은 소녀들의 삶을 모두 무너뜨렸고, 새하얗던 소녀의 얼굴은 흙빛으로 변해갔습니다. 목숨을 걸고 도망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극악무도한 일본군에게 다시 잡혀 때릴 데도 없는 어린 소녀를 때리고 또 때렸습니다. 빨래터에서 친구들과 끌려간 이효순 할머니. 21살, 너무도 꽃다운 나이에 다시 고국으로 돌아왔지만 꿈에 그리던 고향으로 향할 수 없었습니다. 그토록 그리워했고 미치도록 가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었습니다. “집에는 부끄러워서 못 가겠어…” 그리고 2015년 5월 27일, 91세의 이효순 할머니는 마음속 한을 풀지 못한 채 마지막 순간까지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냥 남들처럼 결혼해서 애 낳고 그렇게 살고 싶었어.” ===================================== 저들은 지금도 거짓을 말합니다. ‘어떤 강제도 없었다. 그들은 돈 때문에 스스로 자원한 것이다.’ 저들은 지금도 거짓을 주장합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최선을 다해 책임을 다했다. 지금 이러는 것은 결국 돈 때문이다.’ 저들은 지금도 거짓 앞에 당당합니다. ‘우리는 과거에 어떠한 것에도 사과할 일을 하지 않았다.’ 우리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당연한 진실을, 분명한 역사를, 당당한 사과를 그들에게 원할 뿐입니다. 꽃다운 나이에 어린 소녀는 어느덧 주름과 백발이 가득한 할머니가 되었습니다. 목숨을 걸고 지하갱도에서 석탄을 캐던 소년은 자식 얼굴도 알아보지 못할 정도의 할아버지가 되었습니다. 오늘은 8월 15일 74주년 광복절입니다. 잘못된 역사는 잊히는 순간 또다시 반복됩니다. 다시는 짓밟힌 할머니와 착취당한 할아버지가 우리 역사에 등장하지 않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오늘의 명언 우리가 강요에 못 이겨 했던 그 일을 역사에 남겨두어야 한다. – 김학순 할머니 – =Naver"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역사왜곡 #다시일본패망 #일본망언 #진실 #8월15일 #광복절
호구되지 않는 7가지(인간관계 나를 지켜내기)
호구되지 않는 7가지(인간관계 나를 지켜내기) 세상에는 좋은 사람도 많고 나쁜 사람도 많다. 마음이 약한 것은 죄가 아니지만 철조망만 없을뿐 약육강식의 세계속에서는 큰 단점이다. 순수한 것이 죄가 아니지만 칼만 안들었을뿐 전쟁터와 같은 비지니스 상황에서 해맑게 마음을 여는 것은 미래의 고통이 된다. 사람을 믿는 것은 사랑이 깃든 아름다운 마음이지만 한치 앞도 알수없는 사람을 쉽사리 믿는다는 것은 내 집 대문을 열어놓고 밖을 나가는 것과 같다. 그 집에 사랑스런 아이가 잠자고 있다면? 세상은 좋은 마음으로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가야 한다. 그러나 그 마음으로 인해서 나를 지키지 못하고 내 가족을 지키지 못하고 내 재산을 지키지 못한다면 이는 순수함, 선량함을 넘어서 어리석음이 된다. 나는 그렇게 바보처럼 살아왔다.ㅎㅎ 믿었던 친구에게 배신을 당한다. 지인을 믿고 큰 투자를 했는데 하루아침에 거지가 될수도 있다. 믿었던 스승이 알고보니 양아치였다. 호의를 베풀었는데 호구가 되었다. 동료로부터 모함을 당하고 명예를 잃어버렸다. 친구가 이간질을하고 나를 모함해서 인간쓰레기로 만들어버릴수도 있다. 살다보면 별의별 일이 발생한다. 잠시 생각을 해봤다. 나쁜 놈들로부터 나는 지켜내는법이 무엇일까? 물론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다 나쁜 사람으로 간주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나쁜 사람이 되지 않는 건강한 존재가 되어야 할 것이다. 1. 대박을 꿈꾸는 사람은 위험한 인물이다. 지름길은 황홀한 유혹이다. 적은 돈으로 큰 돈을 벌고 싶을 것이다. 자신에게 투자하면 은행이자의 10배 100배를 주겠다고 한다. 쉽게 얻고자 하는 것은 욕심이며 그 안에는 정당한 방법보다 편법이 숨겨져 있음을 의미한다. 그것이 아니더라도 불확실성이 깔려있다. 이는 내가 투자한 돈을 잃을수 있다는 가정하에서 시작된다. 당장 큰돈을 벌고 싶은 욕심 때문에 당신의 피와 땀과 같은 돈을 하루아침에 날릴수 있다. 2. 남을 험담, 비난, 타인을 욕함, 타인의 고통을 좋아하는 사람을 경계하라. 이들이 나와 친하다고해서 좋은 사람이 아니다. 나에게는 잘한다고해서 친구가 아니다. 사람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이 없는 사람은 타인의 고통을 즐거워하고 타인의 기쁨을 시기질투한다. 이런 사람은 인간관계 정리대상 1호다. 이들이 아무리 돈이 많고 유명하고 당장 나에게 도움이 된다고 할지라도 독사를 곁에 가까이 하지말라. 언젠가 배고플때 당신을 물게 될 것이다. 3. 주변의 평판이 좋지 않는 사람을 조심하라. 사람을 오랫동안 사귀지 않고 누군가의 말만 듣고 평가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다만 한사람도 아니고 두 사람도 아니고 여러사람이 대체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믿을만하다. 사람들이 보는 눈은 대체적으로 맞기 때문이다. 내가 바둑을 둘때와 뒤에서 훈수두는 사람은 보는 관점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생 경험이 많은 어른들이나 부모님의 정성어린 조언이나 충고는 새겨듯는 것이 좋다. 물론 꼰대들의 잔소리는 사절 ㅎㅎ 당신을 사랑하고 걱정해주는 평범한 보통 사람들의 눈을 함부로 무시하지 말라. 4. 수시로 돈 빌려달라는 사람을 조심하라.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머니머니해도 돈이다. 이는 저항할수 없는 명백한 사실이다. 생존을 위한 가장 중요한 수단이기 때문이다. 돈이 없는 것은 죄가 아니다. 힘들면 주변 사람에게 돈을 빌릴수도 있다. 급할때는 도움을 받아서 급한 불을 꺼야 한다. 다만 습관적으로 수시로 돈을 빌리는 사람을 경계하자. 남의 돈 귀한줄 모르는 사람은 매우 위험한 인물이다. 이런 사람은 결국 돈을 갚지 않을 확률이 높다. 돈을 거래하면 그 사람의 실제 모습이 드러난다. 돈 앞에서는 인간의 욕망이 숨겨지지 않는다. 한두번 돈 빌려줘서 당한 것은 돈 안갚은 사람이 나쁜거지만 세번째 이상이라면 당신은 멍청이다. 5. 불법을 행하는 자와는 인연을 끊어라. 그 사람이 나에게 아무리 큰 도움을 줄지라도 제일 먼저 정리해야 할 대상이다. 설령 그 대상이 가족이라 할지라도 멈추도록 충고를 해야 한다. 내가 방관하거나 함께 동조하는 순간 어느순간 나 역시 쇠고랑을 차고 감옥에 들어갈 것이다. 우리는 주변 사람에게 영향을 받기 마련이다. 내가 아무리 청정한 마음을 유지하더라도 주변 사람이 먹물을 쏟아버리면 금세 오염이 된다. 아닌 것은 아닌 것이다. 당장의 달콤함이 내일의 독이 될수 있기에 미리서 정도가 아니면 가지 않는 것이 좋다. 6. 약자를 대할때의 모습이 그 사람의 실체이다. 우리는 나에게만 잘해주면 좋은 사람이고 나에게 나쁘게 하면 나쁜 사람이라고 더러 생각한다. 지금은 나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나와 좋은 비지니스 파트너이기 때문에 나에게 도움을 받을 것이 있기 때문에 속내를 숨기고 좋은 모습을 보일수도 있다. 사람의 실제 모습은 나를 통해서 드러나기도 하지만 예기치 않는 곳에서 쉽게 드러난다. 편한 사람 자기보다 약한 사람 함부로 대해도 되는 사람 내 말한마디에 찍소리도 못한 사람 쉽게 말하면 약자를 대할때 실체가 드러난다. 그때의 모습이 그나 그녀의 진짜 모습이다. 나에게 잘해주느냐를 보지 말고 주변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지도 잘 살펴봐야 한다. 다 큰 자식이 부모를 대하는 모습을 보면 그 사람의 인성을 알수 있다. 7. 거짓말하는 사람은 매우 위험하다. 거짓말은 죄가 되지 않는다. 당장 나에게 큰 위협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모든 문제는 거짓말로부터 시작된다. 거짓말은 자기를 보호하기 위해서 상대방을 속이는 것이다. 이는 지가 살기 위해서 상대를 죽일수 있다는 매우 위험한 심리를 내포한다. 사소한 일에도 이말했다 저말했다 하거나 뻔뻔하게 거짓말을 남발하거나 거짓을 진짜처럼 열변하거나 사람속이는 것에 대해서 죄책감이 없는 사람은 당신에게 큰 위협대상이다. 거짓에 대해서는 타협하지 말자. 아니면 그런 자들과는 더이상이 관계를 유지하지말자. 그들의 교묘하고 달콤한 혀놀림에 빠져들지 모른다. 부드럽게 거짓말로 나를 유혹하는 사람보다 말투는 싸가지 없더라도 솔직한 사람이 진국이다. 이상 내가 생각하는 7가지 인간관계속에서 나를 지켜내는 방법입니다. 순수한 것은 독입니다. 지혜로운 것은 약입니다.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은 필요하지만 오늘도 방문을 활짝 열어 놓고 외출하는 바보는 없겠지요?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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