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zzanga
2 years ago10,000+ Views
어차피 오지도 않을 전화를.. 차단해 버리고는. 목이 메도록 가루를 집어 넣은듯 답답한 느낌.. 물은 어디 있는건지.. 그 물속에서.. 거꾸로 가는 시계하나 찾았으면..
adverzzan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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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불붙은 담배처럼 꺼지지도 않고 되돌아 오지도 않더라고요. 가끔 너무 힘들 때 친구들에게 토로를 하든, 담배를 피든 술을 마시든, 노래를 부르든, 푸는게 낫겠지요?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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