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der09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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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위주로 정리해본 세월호(펌글)

[사건발생 전날] 1. 사고 전날 국정원장 남재준의 간첩조작 사과발표가 있었고 2. 하루전에 김기춘이 국가안전보장회의 의원으로 임명 3. 하루전에 대통령령으로 1등항해사가 선장 대신 운행해도 되도록 변경 4. 하루 전에 선박이 세월호로 바뀜 5. 하루전에 일등항해사를 대통령이 임명 가능 6. 하루전에 뜬금없는 선장의 휴가 7. 하루전에 일등항해사가 입사해서 세월호 들어감 8. 하루전에 세월호 안전담당 입사 9. 하루전에 인천항에서 출발한 여객선은 세월호 하나. 10. 당일 세월호 운항 항로에 사격경보 발령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total&no=10164095 [사건발생 당일] 1. 세월호에서 해경이 가장 먼저 구조한건 선원들, 그리고 의문의 물체,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50918214008018                    음향을 이용해 해심측정하는 에코사운더로 추정 (고의침몰 가능성을 알려줄 중요한 증거물) 2. 이상한 닻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14232.html 3. 구조를 안하는 해경                     http://media.daum.net/society/nation/others/newsview?newsid=20140430205008224 4. 결국 어민들이 구조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40416143108745 5. 증언 "해경은 아무 도움이 안됐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1271511461&code=940100 6. 해경의 방관                   https://www.youtube.com/watch?v=R7jJcxbM8D4 7. 해경, 잠수통제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35152.html 8. 대통령 행적불명                   http://www.hani.co.kr/arti/society/media/656806.html [사건발생  후] 1. 해경, 언딘 유착관계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659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1006_0013213461&cID=10203&pID=10200                   http://daily.hankooki.com/lpage/politics/201408/dh20140830092519137430.htm 2. 해경 간부, 유병언 (청해진해운 회장, 구원파, 세모그룹)과의 유착관계                   http://imnews.imbc.com/replay/2014/nwtoday/article/3494956_18458.html 3. 해경, 녹취록 조작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51214143558481 4. 세월호, 국정원지적사항 문건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9011 5. 국정원, 세월호 보고 받다.                   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4/05/20/0502000000AKR20140520133000001.HTML [지금 드러난 결론] "고의침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28&aid=0002303739&sid1=001 --- 왜 침몰시켰나 왜 구조를 안했나 왜 숨었나 왜 은폐하나 상식에서 벗어났다. 이유를 알 순 없음.  그건 당사자들만이 알고 일반인들은 절대 이해를 못할 것임. 그리고 누가 어디까지 연루되었는지도 모름. 다만 지금 확실히 알 수 있는건 범죄가 일어났다는 사실. 그리고 박근혜정권, 새누리당, 해경, 국정원(댓글공작원)은 이 사건을 열심히 은폐하려 한다는 사실. 출처;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humorbest&no=1187836#.VpmJtZwMnAM.mailto
그리고 이어지는 게 바로! '세월호 비리' 운항관리자 등 선박안전공단에 무더기 특채 http://m.media.daum.net/m/media/society/newsview/20150706044908175 세월호 참사 이후 검찰의 대대적인 수사로 선박안전 부실관리 실태가 드러나 징역형 등 유죄를 선고 받은 운항관리자들이 선박안전기술공단(이하 공단)에서 같은 일을 하도록 무더기 특별 채용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의 신분도 민간인에서 준(準) 공무원으로 격상됐다. 해양수산부가 참사를 계기로 운항관리를 공단에 맡긴 뒤 벌어진 어처구니 없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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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를 덮으려는 고의사고로 .... 하... 조만간 수면위로 올라오겠네 그래서 추가로 교과서 고치고 위안부 협상 서두르는가... 뭐든게 의심이 된다
진실은 언젠가는 밝혀진다...안됩니다. 공소시효가 지나서 아무도 처벌 할 수 없는 시간에 밝혀진다면 사실은 밝혀져도 그대로 묻혀 버리겠죠.. 꼭 빠른시일안에 제대로 된 조사를 통해 진실이 밝혀져야 합니다. 그리고 관련자와 책임자들이 그에 상응하는 벌을 받게 함으로서 다시는 이런일이 재발 되어서는 안되게 해야 합니다. 세월호 항적과 닻을 이용한 추론은 아주 임팩트가 있네요.. 그리고 저 갠 적으로 일본언론이나 CNN 등 외국 언론에서는 둘라에이스호 선장님 가장 중요한 증인으로 다루어 지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왜 우리나라 언론에서는 이분에 대해서 언급이나 인터뷰가 없는지 그점도 좀 이상합니다. 제가 모든 방송을 모니터링 할 수 없지만 저는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요.....
이 사건은 정권이 바뀌면 밝혀 진다에 내 한표!!!!!!!
진실은 꼭 드러나게 되어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짜고친 고스톱!! 고~원 고~투 고~쓰리 고~ 파토~~깽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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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가해자가 피해자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사건
2013년 6월 2일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펩시 센터에서 진행된 미국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의 The Red Tour 공연 사전 이벤트인 밋앤그릿 이벤트에서  덴버 KYGO 방송국 소속의 라디오 DJ 데이비드 뮬러, 그리고 그의 여자친구와 같이 기념 사진을 찍는 도중에 DJ 뮬러가 테일러의 스커트 안쪽으로 손을 넣어 엉덩이를 만짐 사진 촬영이 끝나고 테일러는 성추행 사실을 어머니와 보디가드들에게만 얘기했고 당시에는 어떤 법적인 문제도 제기하지 않았음
 테일러의 어머니가 KYGO 방송국에만 이러한 사실을 알렸고 방송국에서 뮬러와의 면담이랑 관련 사진등을 검토해서 뮬러를 해고함

 근데 그로부터 2년뒤에 DJ 뮬러가 테일러 스위프트 때문에 자신이 해고됐다고 주장하고 테일러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함. 피해보상으로 요구한 금액은 무려 300만 달러(약 36억 원).
이에 테일러는 뮬러를 성추행으로 맞고소를 함. 테일러가 요구한 금액은 단 1달러. 그렇게해서 2017년 8월 약 일주일동안 덴버 법원에서 재판이 열렸고, 재판 결과 명예훼손건은 증거 불충분으로 기각되었고 성추행 건은 테일러가 승소하고 끝났음 재판 당시 진술 일부  그날 뮬러는 자신의 여자친구인 샤넌 멜처와 함께 밋앤그릿 현장을 찾았다. 맥파렌드(뮬러측 변호사)는 테일러에게 뮬러보다 멜처와 신체적으로 더 가까이 있었다는 점에 의거하여 자신을 만진 건 멜처가 아니냐고 묻자 테일러는 누가 자길 만진 건지 전혀 착각하지 않았으며 “제 엉덩이를 만진 사람은 그녀가 아니에요.”라고 얘기했다.  변호사가 테일러에게 뮬러가 직장을 잃은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다. “저는 당신이나 당신의 고객이 이게 모두 제 탓이라고 제 자신을 착각하게 만들 여지를 주지 않을 거예요”라며 테일러가 말했다. “그로부터 몇 년이 지난 지금, 저희는 여기 재판에 와 있고 저는 저의 잘못이 아닌 그의 잘못으로 인해 벌어진 그의 인생에서 불행한 일에 대해 비난을 받고 있어요.”  뮬러가 성추행을 했을 당시 왜 다른 목격자가 없었냐는 질문에 대한 테일러의 최고의 답변은 이때 나왔다. “제 뒷모습에 눈을 정확히 두고 있던 사람은 제 엉덩이를 만진 사람이며 그 사람 외에는 제 뒤에 아무도 없었기 때문에 목격자가 나오지 않은 겁니다.”  이 모든 일의 시작은 2015년, 뮬러가 자신의 명예훼손과 직장을 잃은 것에 대한 책임으로 테일러 스위프트를 고소하며 손해배상으로 수백만 달러를 청구한 데 있다. 뮬러는 테일러측에서 그때 당시 자신의 직장 동료들에게 자기를 모욕했다며 그로 인해 해고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테일러 스위프트는 성추행 행위로 맞고소를 진행하였으며 단 1달러의 배상을 원했고 테일러 본인 측에서는 그가 해고를 당한 일에 대한 책임이 전혀 없다고 주장했다. 맥파렌드가 테일러에게 뮬러가 마땅한 처벌(해고 & 명예훼손)을 받은 것 같냐고 묻자 그녀는 이렇게 답하였다. “저는 뮬러에 대해 아무런 감정이 없어요. 저는 그 사람에 대해 알지도 못하니까요.”  사건 이후 테일러는 팬들이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지 못하도록 당혹감에도 밋앤그릿을 계속 진행하였다. 뮬러측 변호사가 테일러에게 그렇게 놀랄만한 사건이 벌어졌다면 조금 쉬는 게 당연한 반응이었지 않겠냐고 말하자 테일러는 이렇게 쏘아붙였다: “그러게 애초에 당신의 고객이 저와 평범한 사진을 찍었으면 됐잖아요.”  맥파렌드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보디가드에게도 책임을 물었다. 성추행이 진짜로 벌어졌다면 보디가드가 나서서 제지를 하지 않았겠냐는 주장이다. 그러자 테일러는 맥파렌드에게 자기를 만진 게 자신의 보디가드인 그렉 덴트가 아니라고 상기시키며 말했다. “제가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사항은 다른 누구의 잘못도 아닌, 당신의 고객이 제 엉덩이를 만졌다는 점이에요.”  사진을 보며 맥파렌드가 테일러에게 반론하길, 시각적으로 부적절한 상황이 벌어지는 걸 확인할 수가 없다고 대답했다. 치마의 앞쪽을 보면 전혀 움직임의 흔적이 없다는 주장이다. 그러자 테일러가 이렇게 대답하였다 “네, 왜냐하면 제 엉덩이는 제 몸 뒤쪽에 달려 있으니까요.” 출처 : 더쿠 으휴..... 모자란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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