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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호, 그의 완벽함에 대해

순수하게 개인 취향 이미지 포스팅입니다.
특정 연예인에 쉽게 꽂혀서 하앍대지 않는데.. 이민호.. 민느님만은 예외적으로 거의 사생팬 수준으로 제 안에 자리잡으셨지요. 나이는 저보다 어리지만.. 언제나 저에겐 오빠같은 느낌?
(10/10)
한때는 민느님 국내 팬미팅 뿐만 아니라 아시아 투어 현지 공연까지 따라갔으니.. ㅎㅎ
솔까말 수지랑 사귄다는 얘기를 들은 후에는 좀 관심도 떨어지고.. 덤덤해졌지만.. 지금도 이미지만 봐도 기분이 좋아지는 건 어쩔수 없네요.
<상속자들>에 같이 나왔던 박신혜와 사귀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했었는데 아쉽네요.
(10/10)
민느님 나온 드라마는 거의 빼놓지 않고 봤는데.. <꽃보다 남자>만은 제대로 안 봤군요. 구준표 헤어스타일에 적응이 안되서.. ㅎㅎ <상속자들>과 비슷한 컨셉이었을 거 같은데.. 그래도 <상속자들>에서는 느끼하지 않았으니까...
(10/10)
어차피 현실에서 사귈일 없는 연예인이지만, 이미지상으로는 저에게 가장 완벽한 남자.
해외에 데이빗 간디사마가 계시다면 가까이엔 민느님께서 보우하고 계시죠. 두 남자의 공통점은 약간 두상이 크다고 할까? 하지만 워낙 비율이 좋으셔서.. 제가 야리야리한 초식남 스타일보다는 적당하게 볼륨감있는 짐승남 스타일이 취향인지라..
(10/10)
비즈니스 수트나 캐쥬얼, 아웃도어 웨어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아이캔디형 남자.
올해에도 앨범을 두 개나 내신 가수...... 라고 할수는 없구요. 꾸준히 팬들을 위한 서비스라고 하면 되겠습니다. 아직도 제 모닝콜 멜로디는 2013년 발매했던 "My Everything" 앨범에 들어있는 곡이랍니다. 그 중에 일부만 샘플링해서 쓰고 있죠. 민느님 목소리를 들으면서 잠에서 깨어나는 새벽은 지금도 살짝 살짝 설레인답니다. ㅎㅎ
(7/7)
<신의>에서 김희선 씨와의 연기 궁합도 넘 좋았죠. 다른 분들은 어쩔지 몰라도 전 그거 보면서 많이 눈물흘렸네요 ㅋㅋ 지금 생각하면 좀 웃기지만.. 가끔 슬픈 사랑, 힘든 사랑 후에 오는 해피엔딩에 대한 로맨틱 판타지를 혼자 상상하며 가슴 아파하기도 하고 헤벌레 웃기도 하고 그런답니다. 저만의 백일몽인데.. 애인없던 시절에는 그게 더 심했던 거 같네용~
(2/2)
미노즈 공식 팬클럽 정회원 인증 ^^
그리고 공연때 챙겨가야할 기본 아이템들..
이제는 이런 광팬질도 쉬고있는 휴덕이지만.. 순수하게 누군가에 대해 열광하던 시절이 있었다는 것에 대해 후회는 없습니다.
눈호강 하셨길요~
- 혜연
1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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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패스 ㅋㅋ 두줄보고 그만보고프네요 ㅋㅋ
울와이프도 ... 혜연님까징...이민호를... 잘나긴 했지만. 이상형이란..그런소리 들으니 갠실히.. 질투나네유~!! 힝~~~~~
@jessie0905 참치오빠 누군지 몰라서 검색까지 해봤어요~ ㅋㅋㅋ 강동원ㅋㅋㅋ
혜여림도 저와 똑같이 느끼시네요 저도 이민호를 보면 기분 좋은 느낌을 받거든요^^
울엄마가 좋아하는 배우~덕분에 저두 꽤 괜찬타고 생각하는 배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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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는 건 사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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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이런 곳이 있다고??? 핫한 쇼룸 ★
안녕 크루들~ 지난 플래그십 스토어에 이어 이번엔 SNS에서 난리 난 브랜드별 쇼룸을 가져왔음!!! 아직 플래그십스토어 컨텐츠를 안봤다면!!! 정독!!! (https://vin.gl/p/3863507?wsrc=link) 쇼룸에 구경만 갔다가 자동으로 지갑이 열린다고 하던데… 그래?? 어떤 곳이 있는지 어디 한번 보자고!!! ㅋㅋ 드파운드~~ 알지알지~ (잘난척ㅋ) 에코백으로 엄청 유명하잖아? 김나영, 강민경, 오연서에 이어 레드벨벳 슬기가 애용한다고 하지?? 1층은 쇼룸이고 2층은 카페로 되어 있음!! 가구 몇 개는 진짜 파리에서 사왔다고 하던데~ ㅇㅁㅇ! 와 테라스 미쳤다;;; 여기가 1층 쇼룸!! 드파운드의 모든 제품이 인테리어와 잘 어우러져 디피되어 있지!! 주말엔 웨이팅으로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다니 눈치싸움 잘하자!!! ㅋㅋㅋ 잠깐!!! 추가로 정말 다양한 수제 디저트들이 카페에 있으니 맛보는 것도 놓치지 않기~~~~ㅎㅎ 다음은 가로수길에서 아니 우리나라에서 가장 힙한 편의점이지!! 사실 다양한 제품을 파는 편의점 컨셉의 편집샵이라고 보면될 듯 아싸들도 다 가봤다는 더 현대 백화점에도 입점되어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음!!! 과자, 커피, 음식, 술, 치약부터 인테리어 소품도 판매중이라굿!!! (가격은 편의점이 아님…ㅋㅋㅋ) 한남동에서 핫한 도넛, 올드페리도 판매중!! 하지만 가장 빨리 판매되는 품목 중에 하나…ㅠㅠ 뉴욕 골목에 있는 작고 뭔가 그… 아 표현이 안되네ㅋㅋㅋ 무튼 그런 느낌으로 이뿌다 이말씀이야~~~ 최근 SNS속 음식사진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그릇 중에 하나로 저기에 사과 한조각 올려도 아주 갬성이 그냥~~ 음... 내가 에어팟케이스를 직접 써봤는데 내구성과 디자인 인정!!! 이쁜 값을 한다고 해야하나? 그릇치고 가격은 좀 있는 편이야 하지만 가격이 있어도 품절대란으로 구하기는 하늘에 별따기…ㅜㅜ 어때? 구매하고 싶은 욕구가 퐝퐝 들어~~~?? (난… 이미 지름신……) 시작은 카페로 끝은 쇼룸으로~MK2 카페러버들은 종로에 있는 MK2를 알텐데~ 빈티지 가구를 모으다 결국 쇼룸까지 차린 케이스지!! 정말 다양한 가구와 소품들이 즐비해 있다던데, 인테리어를 좋아하거나 관심이 있는 크루들이 있다면 꼭~ 방문하는 걸 추천함!!! 이곳이 바로 종로에 있는 MK2 카페, 다양한 화보 촬영장소로 유명한 곳이라 여러 잡지에서 많이 소개 된다고 해! 와 구경하는 동안 진짜 지갑 살짝 살짝 열림 ㅋㅁㅋ 오늘 소개한 쇼룸은 우리 크루들만 알고 있긔~ 출처: 온라인커뮤니티
남자는 다 똑같나봐? 여자도 다 똑같구나~~ : 잘생긴 남자를 본 리얼 여자들 표정ㅋㅋㅋ
안녕하세요 빙글빙글님들 어느덧 벌써 황금연휴의 마지막 날이 되었어요 저는 정말 자고 쳐묵 뒹굴 자고 쳐묵 뒹굴 반복의 제 기준에는 매우 바람직한? 휴가를 보내고 있는데(말하고 보니ㅜㅜ) 다들 잘 보내고 있으신가요?ㅎㅎ 마지막 순간까지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닷ㅎㅎ 우스개소리로 남자들은 '예쁘냐?' 라는 질문이 처음이자 끝이란 말이 있는데요ㅋㅋ 솔직히 저도 여자지만 여자들도 마찬가지라는 증거?ㅋㅋㅋ 들이 있어서요ㅎㅎ 한번 보실까요ㅋㅋㅋㅋ 원빈을 바라보는ㅋㅋㅋㅋㅋㅋ 정말 진심이 느껴지는 표정이네요ㅋㅋㅋㅋㅋㅋ 박보검을 보는ㅋㅋ 게다가 터치까지! 부럽ㅎㅎㅎ 정우성의 물 마시는 모습 보고ㅋㅋㅋㅋ 이해합니닷ㅎㅎㅎ 정우성을 보는ㅋㅋ 한가인씨 정신 차리세요 옆에 남편분 있으세요ㅋㅋㅋㅋㅋㅋ 김우빈을 바라보는 그녀들ㅋㅋㅋㅋㅋ 해맑네요ㅎㅎㅎ 지창욱을 마주친 그녀ㅎㅎㅎ 여자분 진짜 표정 리얼하네요ㅋㅋㅋㅋㅋ 고수ㅋㅋ 한예슬 씨 눈이 부신듯ㅋㅋㅋ 남친이 보고 질투할듯ㅎㅎㅎ 이민호를 보는 설현과 구하라 씨의 표정도 밝네요ㅋㅋㅋ 송중기를 보며 흐뭇한ㅋㅋㅋㅋ 송승헌을 보고 있으신 그녀가 현재의 그녀인가요?ㅎㅎ 질투도 느껴지는듯ㅎㅎ 정말 진심인 표정들이 너무 재밌네요ㅋㅋㅋ 그래도 자신의 짝은 외모만 보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은 남자, 여자 모두 마찬가지겠죠?ㅎㅎ 남자든 여자든 어떤 '사람' 인지가 더 중요하다는 점!ㅎㅎ 정말 간절합니다ㅜㅜ ㅋㅋㅋㅋㅋ 빙글빙글님들 그럼 남은 시간도 행복하게 보내세욧! 전 이제 점심 먹을렵니닷ㅎㅎ 점심 요즘 안 먹었는데 연휴라서;;;;ㅎㅎㅎ 든든히 챙겨 드시고 보내세요^^
내 나이가 어때서? 시니어 모델 특집
첨단 의료 기술과 신약의 발달로 인류 수명이 늘어나서인지 요즘 티비보면 10~20대 모델들이 아닌 나이가 많은 모델들이 눈에 보이던데? 심지어 시니어 모델을 주제로한 오디션 프로그램도 얼마 전에 방영 했지! 그래서 오늘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제일 유명한, 국내외 시니어 모델들을 소개 해 줄게 ㅎㅎ 표지만 봐도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라는 말이 바로 떠오를 정도.... 나이가 무기로 보이네 ㄷㄷ ‘늙는 게 두려우면 노인이 된다’ 팬 7만명을 보유한 60대 김칠두 모델 경기도 시흥 출신으로 고등학교를 마치고 모델이 되고 싶어 준비를 하려고 했지만 서른 둘에 결혼을 해 아이가 태어나면서 그 꿈을 잠시 접어 두었어 벽돌을 지고, 시멘트를 나르고 과일, 야채 팔면서 닥치는 대로 살다 보니 가게가 생겼고 40대에 접어 들면서 순대국집을 운영했으며 수염을 깎을 새가 없을 만큼 바빠 손님들에게 ‘털보 순대집’ 이라고 불리며 체인도 차리고 공장도 차렸지만 15년을 넘기지 못했지 ㅠㅠ 그러다 딸의 권유로 그는 시니어 모델 수업을 듣게 되었고 워킹에 촬영 연습까지 하루 4시간 수업을 들었으며 그러고 한달 뒤 한 모델회사에서 그를 찾았고 봄 패션위크에 그를 세우고 싶다는 것이었지 그렇게 2018년 2월 런웨이 서면서 기적 같은 인생의 제 2막을 시작하게 되었어! 역시 노력은 배신하지 않아... 그 이후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7만 1000명을 넘었으며 방송 출연 섭외가 쏟아졌으며, 김칠두는 방송에서 하루하루 소중히 생각하고 살며 시니어를 대표하는 모델로 세계 4대 패션쇼 무대에 서고 싶다고 말했어! 쟁쟁한 수천 명의 경쟁자를 물리치고 오디션 1등, 시니어 모델 윤영주! '오래 살고 볼일'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최연장자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시니어 모델들과의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고 당당하게 우승을 거머 쥐었지 그녀는 모델 출신의 며느리를 곁에 두면서 시니어 모델을 도전하게 되었고 항상 수평적인 사고 방식으로 상대방이 어떤 사람이든지 이야기를 먼저 들어주고 어린 사람들에게 배울점이 많다는 사실을 늘 유념하고 받아들였어! (삐삐- 꼰대 아님-) 과거 방송국 리포터로 일을 하며 PD들에게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애 엄마 맞냐는 말일 정도로 쇼나 무대, 방송에서 자연스러움으로 인위적이지 않은 멋을 보여주는 것이 그녀의 장점으로 평소에도 좋은 모델이 되기 위해 미술, 음악, 전시 등 가리지 않고 좋은 걸 자주 보고 들으며 모델로서 표현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을 한다고 해! 윤영주는 모든 사람들이 평등할 수 있는 사회, 나이가 많아도, 적어도 모두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사회가 되어 본인과 같이 새로운 삶을 얻어 노인들도 웃고 웃는 재미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어 키야~ 일명 ‘세계에서 가장 옷 잘입는 남자’ 라고 불리는 사람, 닉 우스터 그는 서양인임에도 큰머리, 168cm의 키, 60대의 나이로 패셔니스타에 어울리지 않은 단어들로 이루어진 대단한 분... 미국 캔터키주 태생이며, 바니스뉴욕에서 경력을 시작하였고 니만 마커스를 거쳐 버그 도프 굿맨의 남성 디렉터를 맡았어 디렉터인 그는 독보적인 패션센스로 그가 입는 모든 것이 유행이며 그가 입었던 옷들은 연일 이슈를 만들어 내며, 팔다리에는 패셔너블한 타투가 함께 하고 있으며, 자신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클래식한 수트를 주로 매칭하여 코디를 하지. 패셔니스타 닉 우스터는 아침마다 따르는 일종의 루틴을 갖고 있어!! 침대에 일어나 제일 먼저 아이스커피를 마시고 컴퓨터 앞에 앉아 본인의 업무를 본 뒤 신문을 읽으며, 나갈 준비를 하기 전 깔끔하게 샤워를 하고 진정한 패셔니스타 답게 날씨 체크 후 그날 입을 옷을 선택한다고 해! 이런 부지런함이 자신을 패셔니스타로 만들었다고 하지. 따라해야겠다 ㅋㅋㅋㅋ 닉 우스터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옷은 몸에 잘 맞게 입어야 하는 것! 티셔츠나 청바지를 입을 때도 수선을 통해 자신이 추구하는 스타일로 입는다고 하는데, 그것이 바로 저렴한 옷도 비싸 보이게 만들어 준다고 해! 90세의 나이로 런웨이를 활보하는 모델, 카르멘 델오레피스 1931년 미국 출신의 모델로 은발이 매력적인 현직 모델이며 그녀는 1947년 16세 때 최연소 모델로 기네스북에 오르며 현재까지 모델 활동에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크리스찬 디올의 수석 디자이너였던 존 갈리아노와 알베르타 페레티 등 수많은 디자이너와 작업을 했으며 많은 디자이너들이 사랑한 모델로, 이렇게 왕성한 활동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이유는 바로 세월이 묻어나는 아름다움이라고 해! 진짜 우아하다....90세 맞아...? 그녀를 보면 새하얗게 변해 버린 흰머리와 자연스러운 주름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승화시켜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연륜미를 볼 수 있고 일반 모델들에게는 찾아볼 수 없는 아름다움으로 20대 모델들과 촬영을 해도 전혀 뒤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 주지. 델오레피스는 과거 인터뷰에서 직업에 대해 ‘105살까지 모델 일을 할 생각인데, 그 때 다른 직업이 좋아진다면 그걸 찾을 것이라고 말했어! 이걸 보면서 '희망과 나이가 문제가 될 수 없다'라는 자극을 받았다...
심심해서 써보는 좋은 옷 고르는 법
매우 간략하게만 적어서 더 많은 고급 디테일들이 있겠지만 이정도만 해도 2,3년은 거뜬히 입을 수 있음 ㅇㅇ 물론 여기서 쓰는 옷들은 대부분 10~20 (만원) 이상은 할 것임.. 코트는 100 이상 할 수도 있고.... 그래도 운 좋으면 저렴하게 이런 템 발견할 수도 있긴 함 1. 블라우스, 셔츠 류 + 샤랄라한 원피스류 소매선, 몸통 옆선, 어깨선이 통솔/쌈솔 봉제인 것으로 고를 것. 보세나 저렴한 브랜드(+창렬인 브랜드)는 보통, 이런 오버로크 봉제를 많이 사용함. 그나마 펄럭 (국내) 에서 제작한 제품들은 한번 일자로 박아주고 추가로 오버로크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짱깨 제작 타5바5산들은 일자로도 안박고 그냥 여유천도 없이 오버로크만 띡 박은게 많음. 이런 경우는 튿어지면 그냥 바로 구멍이 남. 통솔 봉제는 이런거. 한 번 일자로 박아준 다음에, 뒤집어서 이전에 박은 부분을 또 접어서 일자로 박는 봉제법임. 오버로크는 오버로크 기계만 있으면 드르륵하고 금방 끝나지만, 이런 봉제는 일일이 일자로 두 번이나 박아줘야 하기때문에 시간도 소요되고 그로 인해 인건비도 올라기 때문에 원가 비싸짐. 그래서 싼 옷들이나 마진을 많이 남기고 싶은 브랜드들은 이 봉제를 안함. 쌈솔은 보통 청바지에서 많이 보는 이런 봉제인데, 남성 셔츠나 캐주얼한 자켓에도 쓰임. 근데 보통 하늘하늘한 블라우스에는 이 봉제를 안씀. +) 통솔 처리된 브랜드라고 해도 그래도 겨드랑이는 보통 오버로크되어있을 거임. 겨드랑이까지 통솔처리 되어있다면 매우매우 괜찮은 옷이다. 2. 스웻셔츠(맨투맨), 티셔츠 이건 신축성이 있는 원단이라 오버로크 많이 씀. 나붕은 잘 안입는 템이라 그냥 간략한 것만 사진으로만 올리자면, 이런 식으로 목 부분 겉면에는 두 줄로 박음질 되어 있고, 뒷목 부분에 볼록하게 테이프로 한 번더 덧대어 박아준 옷들을 사는게 좋음. 가격대가 좀 있는 옷들이지만, 비싸다고 다 이 봉제를 쓰는 건 아님. 이런건 앵간하면 사지마.... 환경을 위해서라도... (추가: 더 고오급은 저 테이프가 안쪽 어깨선까지 둘러져 있는 옷이다. 이런 옷들은 잘 안늘어나서 진짜 오래 입어.) 3. 코트 울 70,80 이상 사라는 글 많이 봤을테고 맞는 말이지만 어깨 약한 붕들은 비추. 그리고 당연하지만 보세 울코트보다 브랜드 울코트가 더 좋음. 물론 여기서 말하는 브랜드란 택갈이 브랜드가 아님 (추가: 왜 좋냐면, 밑에 써있는 대로 일단 원단사에 따라 울 퀄리티도 달라지고... 질 안좋은 울은 애초에 울 원사 길이를 짧게 뽑아서 원단을 만듬. 그렇기때문에 보풀도 좀 더 쉽게 난다.) 코트는 가성비란게 없으니 좋은 코트를 사고 싶으면 돈 존나 써라ㅇㅇ 개붕적으론 캐시미어 100 코트를 좋아하는데, 보통 흔한 막1스마라 스타일의 광이 차르르한게 무조건 고급은 아님. (물론 막1스마라는 이태리의 유명한 컴퍼니 원단을 쓰기 때문에 존나 고급이고) 펄럭에서는 그런 지블링들을 고급지다며 더 선호하는 편이긴 한데, 그건 소재의 질에 따라 결정되는게 아닌 단순 '가공법'임. 그냥 싸구려 울로도 그렇게 만들 수 있음. 개붕적으로는 지블링 가공 안된 폭닥한 캐시미어를 오래 입을 수 있어서 좋아함. 왜냐면 지블링 가공은 드라이클리닝 한두번만 맡겨도 광이 확 죽음. ㅇㅇ 광나는 맛에 입는 디자인의 코트인데 광이 죽으면 좀 그렇잖아..? 새것처럼 오래 입고 싶으면 지블링 안된거 사는거 추천함. +) 안감 없으면 안에 입는 옷들이 마찰되어 보풀나기 쉬우무로 추천 안함. 핸메 코트는 애초에 보온용이 아니지만.. 입고 싶다면 퀼팅(패딩) 안감이나 최소 일반 안감이 달려 있는 것으로 사라. 니트 망가진다.. 캐시미어말고도 알파카, 카멜 등등이 있음. 알파카도 보통 울보다 가벼운 편. 울도 고급 원단사는 덜 무거운 편임. 가격에 따라 정말 착용감이 달라지는게 코트니까 나붕 말이 100% 정확한게 아니란거 알아조... 무튼, 코트는 아묻따 흐콰점 브랜드 세일할 때 사라 시간, gu호, 막1스마라 등등 이런 급에서. 이런 데는 이태리에서 원단 수입해와서 씀. (막스는 애초에 외국 브랜드니까 뭐..) 이태리에도 구린게 있긴 하겠지만 대체적으로는 펄럭산보다 퀄리티가 좋음. 혹은 이런 브랜드가 아니더라도, 원단사가 콜1롬보, 로1로피아나, 피1아젠차, 세1루티, 톨1레뇨1900 같은 이런 유명 회사라면 기본 이상은 함. 이런 원단 쓰고 봉제를 처참하게 할 확률은..... 좀 적지 않을까 싶음. (보통 봉제 괜찮은 곳들은 밑짤처럼 다른 천으로 감싸서 봉제하는, 바이어스를 두르는 방법을 씀. 주머니, 코트 밑단 접은 부분 등등에.) +) 추가로 안감도 고오급 순서로 대충 써보자면, (순서 약간 다를 수도 있음) 가장 흔한게 1. 폴리 100% (일반 안감보다는 사선으로 된 트윌 안감이 좀 더 고급) 2. 레이온폴리 혼방(이정도만 써도 ㅅㅌㅊ) 3. 레이온(비스코스) 100% (이태리, 독일산 ㅆㅅㅌㅊ) 4. 큐프로(큐프라) 100% (여성복에 이 안감 쓰는데 거의 없을 듯) 5. 실크 100% (보통은 샤네루에서 많이 쓰는 듯. 보통 이런 옷들은 백퍼 드라이클리닝용이지만 나붕은 땀 많아서 실용성 그닥이라고 생각..) 이정도가 있다 솔직히 2만 되어도 산뜻하고 좋음 ㅎ.. 하지만 70% 정도의(정확x) 브랜드들은 1을 쓸 것이다... 옷 내부 퀄리티 자세히 적어둔 브랜드 아니면 직접 봉제 퀄리티 보고 사라. +) 자켓 봉제도 코트랑 비슷함. 린넨 100 자켓은 안감이 반만 있거나 없는 것으로 고를 것. 통풍이 안된다면 린넨을 입을 이유가 없으므로. 이 경우 내부는 위의 바이어스 테이프로 마감을 함. 린넨은 ㄹ1투아니아, bell기에산 등등이 고오급. 정장 자켓, 블레이저류는 오래 입고 싶으면 폴리 비추. 코트와 마찬가지로 싼티나기 쉬움. 울 100 정장지가 제일 간지나긴 함. 130수 정도 추천. 180수도 좋은데 많이 비싸고 구김 쉽게 가서 관리 짜증날 것임. 잉국산 - 튼튼하고 비교적으로 투박함. 가끔 거칠한 것도 있음(극단적인 예로는 해ㄹl스 트위드가 있다... 따가워...) 이태리산 - 섬세한 맛, 색감 이쁜게 많음, 부드러워서 영국산보단 구김이 잘 감. 소매 부분 단추가 실제로 열리고 닫히는 리얼 버튼이라면, 원가는 더 비싸진다. 근데 나붕은 안 열려도 노상관이라 개붕적으로 이걸보고 좋은 옷이라고 판단하기엔 좀 애매하긴 함. 출처 코트는 아묻따 비싼거고 그냥 옷들은 봉제선 잘보라는 소리군 확실히 봉제 잘된 옷들이 내구성 좋고 오래 입어도 잘 안흐트러지는듯 근데 반팔티는 경험상 걍 싼거 사서 한철입다 버리는게 최고
여름방학 아이와 가기 좋은 충남 서천 여행지
여름 방학에 아이와 어디로 갈까 고민하는 분 많죠? 연인과 손잡고 가기에도 좋고, 부모님과 함께 가도 좋은 곳! 그대로 따라 해도 성공하는 충청도 여행 코스, 서천편입니다! 참고로 아래 여행 코스는 거리 순으로 잡은 거예요. 1️⃣ 국립해양생물자원관 ✔ 입장료: 어른 3,000원, 청소년 2,000원, 어린이 1,000원 ✔ 영업시간: 오전 9시 30분 ~ 오후 6시 (월요일, 1월 1일, 명절 당일 휴관) ✔ 우리나라 해양 생물자원에 대한 수집, 보존, 관리, 연구, 전시, 교육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박물관 ✔ 바다 여행을 떠난 기분이 드는 실내 여행지 2️⃣ 장항도시탐험역 ✔ 입장료: 무료 (주차는 바로 앞) ✔ 장항역을 개조해 만든 새로운 서천 문화 관광 플랫폼 ✔ 현재는 1층에 자외선 회화전이 열리고 있으며, 옥상에는 전망대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3️⃣ 6080맛나로 ✔ 장항도시탐험역에서 도보로 5분 거리 ✔ 오래된 식당 20여 곳이 밀집된 골목으로 60년대부터 80년대까지 역사를 간직한 곳 ✔ 맛집 거리 4️⃣ 국립생태원 ✔ 입장료: 어른 5,000원, 청소년 3,000원, 어린이 2,000원 ✔ 국립해양생물자원관과 함께 가면 입장료를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 영업시간: 오전 9시 30분 ~ 오후 6시 (월요일 휴관) ✔ 숲과 습지 외에도 전 세계 기후대별 다양한 생태계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총 5,300여 종의 동식물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5️⃣ 한산모시관 ✔ 영업시간: 오전 10시 ~ 오후 6시 ✔ 체험 공방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저는 부채 꾸미기와 팔찌 만들기를 해보았습니다. ✔ 한산모시는 옷감 자체도 우수하지만, 옷감을 만드는 과정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될 만큼 우수합니다. ✔ 재밌는 체험도 하고 한산 모시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1GORnB6LaFQ&t=57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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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머드축제 여름바다 축제 대천해수욕장 #보령머드축제 #보령머드박람회 #대천가볼만한곳 #여름축제 #대천해수욕장 주말 어디 다녀오셨어요? 호미는 경기도 광주 퇴촌 율봄식물원 수국 보고왔어요.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장마철 답게 날씨가 흐리고 비 예보가 연속입니다. 뽀송뽀송한 6월 마지막 주 시작하시고 7월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가장 어려운 단어가 무엇인가요? 저는 적당히, 중용, 자연스러움입니다. 기준이 가장 애매모호하기 때문에 그런듯해요. 오늘 소개할 국내 여행지인 여름 여행지는 글로벌축제로 명성이 자자한 대천해수욕장에서 개최하는 보령머드축제인데요. 올해는 보령머드박람회로 바뀌어 축제와 함께 박람회를 개최합니다. 2022년 보령머드축제 보령머드박람회에 대한 상세한 축제 일정 정보 안내와 프로그램, 입장권 예매 및 가는 방법으로 교통편을 소개합니다. 대천가볼만한곳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1, 2022년 보령머드축제 일정 2,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이벤트 외 3, 대천해수욕장-놀거리.볼거리 일정: 2022년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한달간) 축제 장소: 대천 가볼 만한 곳 대천해수욕장 일원 입장권 판매:농협. 인터파크 (성인: 9,000원) -올해 보령머드축제 머드박람회에 다녀갈 관광객 예상은 120만명 * 댓글 링크를 누르면 보령머드축제와 박람회 일정, 숙소, 맛집 소개* * 보령머드축제 사진공모전 사진들도 감상해요. * #대천가볼만한곳 #대천해수욕장 #보령머드축제 #보령머드박람회 #2022보령머드축제 #2022보령머드박람회 #보령머드축제일정 #보령머드축제입장권 #보령머드박람회일정 #보령머드박람회입장권 #보령머드축제티켓 #대천해수욕장교통 #보령가볼만한곳 #대천해수욕장놀거리 #대천해수욕장즐길거리 #대천해수욕장볼거리 #보령머드박람회이벤트 #보령머드콜 #보령콜택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