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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팀 맞추기 이벤트 with VINGLE

UEFA 챔피언스리그 오피셜 스티커 컬렉션 이벤트입니다. 우승팀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푸짐한 상품을 무료로 드립니다. 이번 이벤트는 빙글과 페이스북, 컬렉팅포유에서 동시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많은 참여바랍니다.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panini.korea 컬렉팅포유 : http://www.collecting4u.net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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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객관적으로 뮌헨이 우승!!!
fc 바이에른 뮌헨
바이에르 뮌헨이 우승ㅋㅋ
FC 바이에른 뮌헨!
도르트문트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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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캠] 진모짱과 스포엑스, 나바(NABBA)코리아 WFF 아시아 오픈 클래식 미스터 스포츠 모델S.M 피트니스 선수/모델 김경남, 박훈, 유경진, 이정호
다양한 헬스, 스포츠, 레저 용품 등을 만나볼 수 있는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 통칭 스포엑스 2019(SPOEX 2019)이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총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 최신 스포츠 레저 산업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2019 스포엑스(SPOEX 2019)에서는 아웃도어, 피트니스, 캠핑, 카라반, 자전거, 다이어트, 요가, 클라이밍, 수중, 수상 용품 등 남녀노소 누구나 체험 가능한 전시관이 관람객을 맞이했습니다. 부대 행사로 국내 최정상 피트니스 대회인 나바코리아의 WFF 아시아 오픈 클래식이 개최됐습니다. 대회는 퍼포먼스 클래스, 스포츠모델, 미스 톤 피규어, 미스터 코리아와 미스 비키니 등으로 분류돼 남녀 피트니스 선수/모델의 근육 밸런스, 체형미, 피지컬, 무대 연출 등을 심사위원 판단하 종합 평가해 순위에 따른 시상이 진행됐습니다. 영상 속 피트니스 선수/모델 김경남, 박훈, 유경진, 이정호는 스포엑스 현장에서 진행된 나바(NABBA)코리아 WFF 아시아 오픈 클래식에서 미스터 주니어 클래스, 미스터 피트니스 클래스, 미스터 퍼포먼스 클래스, 미스터 스포츠 모델, 미스터 클래식 모델 종목 등에 참가했습니다. SPOEX 2019 (SPOEX 2019) was held at COEX, Samsung-dong, from February 28 to March 3 for a total of 4 days, which is the Seoul International Sports & Leisure Industry Exhibition where various health, sports, In 2019 SPOEX 2019, where you can read the latest sports and leisure industry trends, you will be able to experience outdoor, fitness, camping, caravan, bicycle, diet, yoga, climbing, . NAVA Korea's WFF Asia Open Classic was held as an event at the top event in Korea. The contest is divided into Performance Class, Sports Model, Mistone Figure, Mr Korea and Miss Bikini. The judges judge the muscle balance, physical fitness, physical and stage presentation of male and female fitness players / It went on. Mr. Kim Kyung Nam, Park Hoon, Yoo Kyung Jin and Lee Jung Ho will be participating in NABBA Korea WFF Asian Open Classic at the Spo X site, including Mr. Junior Class, Mr. Fitness Class, Mr. Performance Class, Mr Sports Class, Mr. Classic Class, etc. I participated. 様々なフィットネス、スポーツ、レジャー用品などをみることができるソウル国際スポーツレジャー産業展、通称スポXの2019(SPOEX 2019)が2月28日から3月3日までの4日間、三成洞コエックスで開かれました。 最新のスポーツレジャー産業のトレンドを読むことができる2019スポエックス(SPOEX 2019)はアウトドア、フィットネス、キャンプ場、キャラバン、自転車、ダイエット、ヨガ、クライミング、水中、水上用品など老若男女誰でも体験できる展示館が観覧客を迎えました。 付帯行事として国内最上フィットネス大会のナバロ・コリアのWFFのアジアオープンクラシックが開催されました。大会はパフォーマンスクラス、スポーツモデル、ミストンフィギュア、氏コリアとミスビキニなどに分類され、男女フィットネス選手/モデルの筋肉バランス、チェヒョンミ、フィジカル、舞台演出などを審査員の判断であり、総合評価して順位に応じた賞が進行された。 映像の中フィットネス選手/モデルギムギョンナム、バクフン、ユギョンジン、イ・ジョンホはスポXの現場で行われたナバラ(NABBA)コリアWFF、アジアオープンクラシックから氏ジュニアクラス、氏フィットネスクラス、氏パフォーマンスクラス、氏のスポーツモデル、氏のクラシックモデル種目など参加しました。 #스포엑스 #나바 #피트니스
박.지.성 국가대표 TOP5 골!!!
지난 2016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이란, 우즈베키스탄과 접전을 펼치며 조 2위로 월드컵 예선을 마쳤습니다. 이제 남은 5경기에서 지금의 순위를 지켜야 2018 러시아월드컵에 진출할 수 있습니다. 유독 박지성 선수가 생각나는 한 해였습니다. 박지성 선수가 주장으로 활약하던 2010 남아공 월드컵 예선에서 이란을 상대로 2골이나 넣으며 이란을 탈락 시켰죠~그래서 준비해봤습니다! 레전드 박지성의 대표팀 TOP5 골!!! 먼저 박지성을 전국구 스타로 발돋움 시켰던 그 골!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던 프랑스와의 평가전입니다! 2002 한일월드컵을 앞두고 최종 엔트리 탈락 1순위였던 박지성은 잉글랜드전 헤딩골로 언론들을 잠재우더니 이어진 98 프랑스월드컵 우승팀 프랑스와의 월드컵 전 마지막 평가전에서 환상적인 동점골을 기록합니다! 이 골로 박지성이라는 이름 석자를 온 국민에게 알리는 계기가 되죠. 2002.5.26 두 번째 골은 너무나도 유명한 골이죠. 바로 2002 한일월드컵 포르투갈전 골입니다. 이 골로 당시 FIFA랭킹 5위인 포르투갈이 조별예선에서 탈락했습니다. 당시 포르투갈은 89년, 91년 청소년 월드컵 우승을 달성한 멤버들이 모여 월드컵 우승을 바라봤던 멤버들이죠. 결국 박지성의 결승골로 대한민국은 사상 첫 16강 진출에 성공했고 이를 발판으로 4강 신화를 이룹니다! 2002.6.14 세 번째 골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2010 남아공월드컵 최종예선이었습니다. 당시 맨유 소속이었던 박지성은 영국에서 곧바로 이란으로 가 체력적으로 힘든 상황이었죠. 네쿠남에게 선제골을 내주고 패색이 짙어지던 후반 35분 기성용의 프리킥이 골키퍼 손에 맞고 나오자 다이빙 헤딩골로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역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2무 5패로 단 한번의 승리도 없는 대한민국이 이란 원정에서 따내온 귀중한 승점이었습니다. 이후 서울에서 열린 경기에서도 동점골을 기록한 박지성 덕분에 북한이 월드컵에 나가고 이란이 탈락했죠~ 2009.2.11 네 번째 골은 2010 남아공 월드컵 직전 열린 일본과의 평가전입니다~일본도 월드컵 직전 국내에서 가지는 마지막 평가전이었는데 박지성의 전반 5분 선제골로 결국 0-2 패배를 당했네요. 당시 경기 전 박지성을 바라보던 일본 선수들의 존경스러운 표정이 기억나에요.(맨유의 위엄) 이날 경기서 박지성은 나카토모를 끝까지 쫓아가 태클을 시도해 투지의 아이콘임을 보여줬죠~또한, 골을 넣고 일본 관중을 바라보며 산책 세레머니를 보여줘 화제가 됐었습니다~ 2010.5.24 마지막 골은 박지성의 A매치 마지막 골입니다! 2010 남아공 월드컵 1차전에서 나온 추가골이었죠~유럽예선을 잘 치르고 온 그리스를 상대로 2-0으로 달아나는 추가골을 넣었는데 박지성에게 볼 수 없었던 개인 플레이 골이었습니다. 집중력 좋게 상대 수비의 공을 가로채 두 명을 제치고 골을 넣었네요~1차전에서 첫 승을 올린 대표팀은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에 성공했죠~(16강에서 수아레스가 박지성에게 유니폼을 교환하러 뛰어오던 장면이 생각납니다! 2010.6.12 박지성 선수가 국가대표로 넣은 13골 모두 소중하지만, 재미로 5골을 선정해본 만큼 넓은 아량 부탁드립니다^^ 재밌게 보셨다면 좋아요 한 번 부탁드립니다~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이적하자마자 이번엔 뮌헨 통수치는 괴체 ㅋㅋㅋ
도르트문트 복귀 이적이 확정된 후, 자신의 공식 페이스북의 커버 사진을 교체했습니다. 바로 이사진인데..... 이 사진으로 말할거 같으면... 뭔가 익숙한 유니폼 두 팀이 보이죠?ㅋㅋㅋㅋㅋㅋㅋ 2012년 뮌헨 홈에서 괴체 본인이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동점골을 넣었을 때 사진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괴체의 통수본능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바이에른 뮌헨과의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하루 전, 뮌헨 이적을 공식 발표하는 등 저런 식의 인터뷰도 서슴없이 하던게 마리오 괴체입니다ㅋㅋㅋㅋ 더 놀라운 것은 이런 통수본능이 피아식별을 하지 않는다는 점... 자 이 사진의 특이점을 찾아볼까요? ㅋㅋㅋㅋㅋㅋ . . . . . 찾았나요? . . . . . . . . 정답공개 바이에른 뮌헨의 공식 스폰서는 독일 기업인 아디다스입니다. 유니폼 스폰서도 아디다스죠. 그런데 공식행사에 괴체가 입고 나온 것은......!!!!! Nike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뿐만이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삼성과 재밌게 갤럭시 11 행사있는거 아이폰으로 올리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국음식을 좋아하지만 특히 스시를 좋아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고의로 저런건 아니겠지만 한결같이 통수와 관련된 실수가 걸리니까 웃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적뿐만 아니라 다른쪽으로도 이런 기절이 있었다는게 신기합니다 ㅋㅋㅋㅋ
선수 시절 유럽 사람들의 편견과 의구심을 다 깨고 다닌 박지성
2002년 월드컵 이후 히딩크가 있는 네덜란드의 psv팀으로 이적하게 된 박지성  그러나 입단 후 얼마 되지 않아 고질적인 무릎 부상을 겪고 복귀 후 부진을 겪음 부진을 겪는 동안 네덜란드 홈팬들에게 각종 야유와 비난을 받은 박지성 공을 잡기 무서웠을 정도였고 심지어 상대팀보다 야유를 더 보냄 그래서 히딩크 감독이 홈경기에서는 안 내보내고 원정경기에만 내보냈을 정도..  일본 팀의 이적 제의도 받았지만 박지성은 포기하지 않았고  결국 그렇게 야유하던 팬들이 응원가를 만들어서 응원할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음 (이때 응원가가 바로 그 유명한 위송빠레) 자기 응원가를 듣고 이렇게 생각했을 정도로 야유와 비난이 심했지만;; 히딩크가 박지성한테 보내는 편지 中 결국에는 psv 팬들에게 많은 지지를 받았음 그래서 박지성이 선수 생활 막바지에 psv팀으로 다시 복귀했을 때도 팬들이 엄청 환영해 줌 네덜란드 리그는 물론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엄청나게 활약한 박지성은 결국 맨유에 입단하게 됨 박지성은 2~3년 내로 맨유맨이 될 것이다. 그를 믿기에 데리고 왔고 또 그만큼 활약할 수 있는 선수다.  다른 사람들은 나의 생각에 의아해했지만 2~3년 내로 분명히 사람들은 나의 결정에 동의할 것이다.  - 알렉스 퍼거슨  지금은 아시아 선수들이 빅클럽에서 활약하는 사례가 많지만 당시만 해도 성공 사례가 별로 없었기 때문에 박지성이 빅클럽에서 통하겠냐는 의구심이 많았음 박지성의 맨유 이적 소식은 국내에서도 찌라시 취급하거나  박지성이 맨유에서 경쟁력이 있겠냐고 벤치에나 있을 거라고 비아냥거릴 정도 박지성은 챔스에서도 엄청난 활약을 한 선수였기 때문에 긍정적인 반응도 물론 있었지만 티셔츠 팔이다, 마케팅용이다, 아시아 시장을 노린 상업적 영입이다 등의 의견도 많았음 당시 챔스 4강 ac밀란 전에서 카푸-말디니-네스타-스탐이라는 엄청난 수비라인을 뚫고 골을 넣고 05년 챔스 포워드 베스트 5에 들었는데도 이런 소리 들음 (다른 유럽 선수들이 박지성이 psv에서 활약한 만큼 활약하고 이적했으면 마케팅용이다 이런 소리 1도 안 나왔을 텐데ㅋ...) 다른 나라 선수들이 입단하면 같은 언어를 쓰는 선수들이나 스탭들이 도와주거나 하지만  박지성은 그런거 1도 없었음. 그래서 영어 공부도 엄청 열심히 함 초반의 의구심에도 불구하고 박지성은 무려 7년간 맨유 선수로 뛰었고, 맨유 말년에는 루니와 퍼디난드에 이어 맨유 주급 순위 3위에 들 정도로 인정 받음 티셔츠 팔이를 위해 영입했다는 소리는 당연히 쏙 들어감 선수 생활을 건 일생일대의 무릎 수술을 겪은 후에도 예상보다 훨씬 빨리 복귀함 (빨리 복귀한 게 9개월.. 당시에는 1년 정도의 재활 기간을 예상했었음) 박지성 정도의 큰 수술 이후에는 폼이 떨어지는 선수들도 많은데 수술 후에도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을 바꾸며 맨유에서 롱런함 그리고 박지성이 맨유를 떠난 지금도 여전히 맨유 팬들한테 언급되고  (Herrera는 현재 맨유에서 뛰고 있는 스페인 선수) 언론이나 전 맨유 선수들한테도 꾸준히 언급됨 은퇴 후에는 비유럽 선수 최초로 맨유 앰버서더에 임명돼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맨유 홍보 중임 앰버서더로서 중국 투어 중 다른 맨유 레전드들과 맨유 선수들 훈련하는거 지켜보는 중 아시아 축구에 대한 편견을 깨고 세계에 아시아 축구의 저력을 알린 선수라 베트남 등 축구 좋아하는 아시아 국가에서도 박지성 인기가 대단했음 박지성은 우리나라 축구를 위해서 힘쓰는 것 외에도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등에서 아시안 드림컵을 열며 아시아 청소년 축구 발전에도 힘씀 (수익금을 축구 꿈나무들을 위해 기부) 아시안 드림컵에는 우리나라, 일본 등의 유명한 아시아 선수들 말고도  에브라, 퍼디난드, 잠브로타 등 세계적인 선수들도 초청해 같이 뜀 이게 바로 박지성이 한국 축구를 넘어 아시아 축구의 자존심이라는 말을 듣는 이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막내딸이 예뻐 죽을것같은 베컴
우리 공주는 내가 안구 간닷♡ 쪽 으잉? 칭얼거리네? 그럼 뽀뽀 행복... 행복2 앞서가는 엄마와는 다른 공간에 있는듯한 부녀ㅋㅋㅋㅋㅋ 아들만 셋키우던 베컴에게 막내딸이란...ㅠㅠ 세상 소중 막내가 아이스크림을 먹는게 너무 귀여운 하퍼애비 그걸 보는 아들들.....ㅋㅋㅋㅋㅋㅋㅋㅋ 애비도 아이스크림 먹으라고 주는 하퍼의 마음씨...♡ 하퍼랑 걸을땐 노룩워킹하는 하퍼애비 노룩워킹2 노룩워킹3 매일 보는 뒷모습이 심각하게 귀여워서 심각한 베컴 하퍼의 소지품인 인형과 라푼젤 인형도 애비의 몫 엘사 안나 가방도 메야 하고 공항에서는 막내딸 가방+인형 짐꾼은 항상 하퍼애비가 "다리가 아프니 이제 나를 안아라" (뒤) 파파라치들 때문에 눈이 부시니 나를 안아라 딸 차문도 열어주고 닫아주고 해야 함 애비야 차 문 열어라 하면 열리는 문 하퍼 유치원 학부모 모임 가는 중인데... 학무보가 너무 힘을 줬네..... 가다 발 아픈 딸 안고 신발도 벗겨줘야하고 그러다 급 이뻐죽음 신발을 벗겨주려면 두짝 다 벗겨주지 한짝만 벗기고 가는 하퍼애비ㅋㅋㅋㅋㅋ 데이비드 베컴 (David Beckham / 구 축구선수, 현 하퍼 개인 찍사) 길가다가 뽀뽀를 안하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 베컴 바닷가에 왔으니 또 찍어야지! 행복한 개인 찍사 내 딸이 그네를 타니 또 찍어야하는 아빠 그러다 물도 먹여야하고~ 올라간 치매도 내려줘야해서 바쁜 하퍼애비의 하루 탐 크루즈에게 아는척 하는 하퍼 입이 찢어지는 하퍼 애비ㅋㅋㅋㅋㅋㅋ 경기보다 재미있는 막내딸 관찰 진짜 이뻐죽음ㅠㅠ 그냥 코가 나왔을 뿐인데 세상에서 제일 심각한 베컴 바다에 왔으니 애비야 돌려라 돌리기 놀이도 해줘야 함 오구오구 이쁜 내새끼 사탕도 줘야함 왜 이렇게 안고 다니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알 하퍼의 수족이 되어주는 아빠 유치원 끝나고 딸 데려오는 아부지 "애비야 내 발이 땅에 닿았다" 등산할때도 하퍼 땅에 발 닿는 소리 안나게 해라 진짜 공주같은 하퍼와 베컴 넘나 보기 좋네요... 하퍼 안고있느라 다리 다소곳하게 오므리고있는 아빠ㅋㅋㅋㅋㅋ 1년전에도 하퍼의 파워쩍벌로 아빠는 다소곳 그 전에도 다소곳... 그 그 그 전에도.... 딸은 파워쩍벌 애비는 다소곳... 개드립이 난무했지만 개인적으로 너무나 사랑하는 정말 보기 좋은 부녀예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엇갈리고 있는 밀란 형제의 행보
이탈리아하면 떠오르는 클럽들 중 하나인 AC 밀란과, 인터 밀란. 그만큼 '밀란 형제'는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클럽들인데요. 하지만 멤버의 세대 교체 실패와 잦은 감독 교체, 구단 내부 사정 등등 여러 문제가 꼬이며 중위권까지 내려가는 수모를 겪습니다. 이들이 참가하지 않는 '챔피언스 리그'도 이제 어색할 것이 없을 정도 입니다. 어쩌면 밀란 형제 중 한팀은 다음 시즌 별들의 무대에서 만날 수 있을 가능성이 높은 반면에, 한 팀은 유로파 리그 진출도 벅차 보입니다. 우선 '5년 째' 챔피언스 리그 진출에 실패하고 있는 인터 밀란. 작년 이맘때 인터 밀란은 꾸역 꾸역 승리를 챙기며 전반기 1,2위를 다투고 있었는데요. 하지만 올해는 정말 힘들어 보입니다. 프리 시즌때 부터 만치니가 구단 프런트와 마찰을 빚어왔고 결국 자진 사임 해버렸는데요. 후임자로 아약스를 이끌었던 데부어를 선임 했습니다. 아쉽게도 데부어는 짧은 기간 사이 인터 밀란에 자신의 색깔을 입히는 데 실패했고, 엎친데 덮친 격으로 성적 부진까지 겹치며 경질 당하게 됐습니다. 현재는 전 라치오 감독이었던 피올리가 팀을 이끌고 있으며 아직 팀은 정돈이 진행 중인 상태인데요.. 팀의 '주포' 이카르디가 꾸준히 득점을 기록하며 소년 가장 역할을 해내고 있다는 점만이 긍정적입니다. 반면 AC 밀란은 인터 밀란과는 대조된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시즌 초 최악의 이적 시장을 보냈다는 평가를 받으며 이번 시즌도 부진이 예상 됐는데요. 하지만 몬텔라 감독의 지휘 아래에서 똘똘 뭉치며 기강 잡힌 정신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AC 밀란은 사수올로에게 3-1로 뒤지고 있던 경기를 4-3으로 대역전극을 만들어 내거나 '디펜딩 챔피언' 유벤투스를 1-0으로 꺾는 등 파란을 일으켰습니다. 거기다 이번 시즌 후반 막판에 결승골을 집어 넣은 경기도 많을 정도로 그들의 정신력과 집중력은 빛을 발하고 있죠. 스쿼드가 안정화 되있지 못하다는 점은 아쉽지만 올해 AC 밀란은 정말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어 최근 어느 때 보다 기대치가 높아졌습니다. 밀란 형제의 부활을 바라는 사람은 많을 것입니다. 필자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들 중 하나이구요. 밀란 형제의 부활과 함께 세리에의 경쟁력도 다시금 높아 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이들이 부활하여 유벤투스의 독주를 저지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빙글 유저 분들의 생각은 어떤가요?
KOT가 선정한 프리킥 스페셜리스트 TOP 10
현란한 드리블, 멋진 팀플레이등으로 얻어낸 골들도 멋있지만, 직접 프리킥으로 얻어낸 골 또한 아름답죠? 이러한 프리킥에 특화된 장인들을 알아보았습니다. 'KOT가 선정한 프리킥 스페셜리스트 TOP 10' 10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우리형', 'CR7'으로 대변되는 호날두의 상품성은 외모, 실력 등 여러가지 요인이 복합되었지만, 절륜한 프리킥 실력도 호날두라는 선수의 브랜드 가치를 끌어올렸다고 생각합니다. 9위. 알레산드로 델 피에로 비안코네리의 영원한 No.10 판타지스타가 가져야 할 필수덕목인 테크닉과 더불어 프리킥 실력까지 갖고 있었습니다. 8위. 로베르토 바지오 토티, 델피에로 이전의 판타지스타. 본 에디터가 해외축구를 처음 접했을 때는 이 선수의 전성기가 끝나있던 상태였지만, 그나마 뒤늦게라도 구해 본 영상에서는 이 선수의 위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제가 한 5~8년만 일찍 태어났어도 바지오의 전성기를 조금 더 가깝게 지켜볼 수 있지 않았을까요? 너무나도 아쉬운 부분입니다. 7위. 데이비드 베컴 프리킥의 대가 백암 선생님. 언제나 잉글랜드가 위기에 처하면 프리킥으로 팀을 구해내곤 하셨죠. 위 영상도 2002 월드컵 지역예선에서 93분에 터진 골이죠. 팀을 월드컵 본선에 올려보내는 극적인 득점이었습니다. 물론, 국대에서의 PK 성공률은 말하기 싫습니다 :) 6위. 호나우지뉴 '외계인' 이 한 단어로 정리하겠습니다. 5위. 리오넬 메시 사실 프로 초창기때는 프리킥 실력이 돋보이진 않았죠? '신'이 프리킥마저 장착한 케이스라 할 수 있겠습니다. 4위. 디에고 마라도나 메시 이전의 축구 신. 펠레와 더불어 세계 축구계에서 No.1 논쟁에 나오시는 분인데요, 아르헨티나 감독을 하던 시절에도 프리킥 실력은 상당했습니다 ㄷㄷ;;; 3위. 호베르투 카를로스 UFO 슛만 많이 보시니 식상하셨죠? 브라질에서 뛰던 시절의 프리킥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저 특유의 왼발은 그야말로 살상무기라고 할 수 있겠네요. 2위. 시니사 미하일로비치 프리킥으로 한 경기 해트트릭을 기록했던 선수죠. 감독으로서는 호불호가 분명히 갈리지만,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세계축구계에서 세 손가락 안에드는 왼발 프리키커였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1위. 주닝요 페르남부카누 '주님요', '무회전 프리키커', '올림피크 리옹의 레전드' 리옹 시절 기록한 75골 중 무려 44골이 프리킥 골이었습니다. ㄷㄷ;;;; 지난 2006년 월드컵에서는 무회전 중거리슛으로 일본 국대에게 참교육을 시전하셨죠. 좋아요와 댓글은 본 에디터에게 큰 힘이 된다능..ㅎㅎ 데헷 :)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온 국민이 1명의 축구선수에 열광하던 시절 ㄷㄷㄷ
지금은 그라운드를 떠났지만, 박지성은 한국 축구가 낳은 역대 최고의 스포츠 스타 중 한 명이죠. 불과 몇 년 전만해도 온 국민이 박지성이라는 이름에 열광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시간엔 박지성의 전설적인 플레이들을 살펴보려 합니다. 전설의 시작. 2002년 월드컵을 앞두고 열린 프랑스와의 평가전에서 터트린 골입니다.'벼락 같은 골'이라는 표현이 정말 잘 어울렸던 멋진 골이었죠 ㄷㄷ 이때만 해도 박지성은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하는 21살의 무명 선수에 불과했습니다. 하지만 이 골 이후 박지성의 커리어는 180도 달라집니다. 다른 각도에서 봐도 너무 멋집니다. 대포알 같은 슛이 정확하게 골문 구석을 향해 날라갑니다 ㄷㄷ 아마 한국 축구 월드컵 역사에 길이 남을 골이 아닌가 싶습니다. 20대 초반의 어린 선수가, 너무나 중요했던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저렇게 침착하게 골을 넣을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박지성 본인도 인생에서 결코 잊을 수 없는 골일 겁니다. 월드컵 이후 일본을 거쳐 PSV 아인트호벤으로 이적한 박지성. 처음엔 유럽축구 무대에 적응하지 못하고 고전했지만, 결국 아인트호벤 팬들의 사랑을 받는 선수가 됩니다. 챔피언스리그에서 터트린 이 골은 박지성 커리어 뿐만 아니라 PSV 아인트호벤 구단 역사에도 남을 만한 멋진 골이었죠. 결국 퍼거슨 감독의 눈에 띄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한 박지성. 풍부한 활동량과 과감한 플레이로 맨유 팬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엄청난 스피드와 활동량으로 그라운드를 뛰어다니던 박지성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네요. 공을 빼앗긴 후에도 끝까지 쫓아가서 백태클로 다시 공격권을 가져오는 박지성. ㄷㄷ 이런 선수 하나만 있어도 엄청 든든하죠! 이번에도 태클로 공을 가로채고 직접 역습을 시도하는 박지성 ㄷㄷㄷ 뭐랄까요 정말 날랜 황소 같습니다 크으! 박지성은 뛰어난 득점원이기도 했습니다. 항상 중요한 순간에 골을 터트리며 맨유 팬들을 열광하게 했죠! 울버햄튼전에서 92분에 터트린 이 극장골은 아직도 전설로 남아 있습니다 ㅎㅎ 박지성은 맨유의 라이벌이었던 아스널, 리버풀, 첼시 상대로도 멋진 골을 터트리곤 했습니다. 리버풀전에서 터트린 이 헤딩골도 정말 일품이었죠. ㄷㄷㄷ 첼시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는 디디에 드록바에게 실점한 뒤에 곧바로 박지성이 직접 골을 터트리며 올드 트래포드를 들썩거리게 만들었습니다. 너무나 극적이고 멋있는 골이었습니다 ㅜㅜ 가까이서 본 첼시전 골. 박지성은 세레모니도 너무 멋있는 선수였습니다 ㅎㅎ 이 골은 아마 한일전 역사상 최고의 골로 남을 것 같습니다. 혼자 중앙에서부터 박스까지 돌진에서 골을 넣어버렸죠. 박지성이라는 선수가 한국인이라는 게 너무나 자랑스러웠던 순간 ㄷㄷㄷ 이날 소위 말하는 '국뽕'을 치사량 이상으로 맞으신 분이 엄청 많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ㅋㅋㅋㅋ 우리를 더 취하게 만들었던 것은 골을 넣은 이후의 세레모니였죠. 경기장을 가득 메운 일본 관중들을 스윽 바라보는 '산책 세레모니'! 전혀 자극적인 동작으로 이렇게 세레모니를 멋지게 할 수 있다니 ㅜㅜ 역시 갓지성입니다 지금은 은퇴했지만, 개인적으로는 요즘도 박지성 영상을 종종 찾아보곤 한답니다. 정말 행복했고 그리운 시절입니다!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박지성 게시물에 댓글 단 포그바.insta
'안녕하세요 박지성 입니다' '이 계정은 파트리스 에브라의 공식 인스타그램 입니다' '감사합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전 에브라 인스타그램에 뜬금 박지성 선수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다름 아닌 에브라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인증인으로 나선 박지성 ㅋㅋㅋㅋ 공인인증서로 모자라 그냥 공인이 인증해줌 ㅋㅋㅋㅋ 그런데 박지성 선수 인스타그램 영상에 폴 포그바가 댓글을 남겼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aulpogba '거, 내 형제(에브라)랑 겁나 붙어다니네! 더이상 못참겠다 😂😂😂😂' 'T'es san-glé mon frère je t jure j'en p plus 😂😂😂😂' 물론 폴 포그바의 공식 계정이 맞구요?ㅋㅋㅋㅋ 포그바와 박지성은 실제로 맨유에서도 함께 훈련하고 뛰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뜬금없이 포그바가 박지성 댓글에 댓글을 단 이유가 궁금한데요?ㅋㅋㅋ 에브라의 인스타그램을 보면 감이 옵니다 인스타그램 개설한게 5일전인데 4일전에 올린 사진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런 박덕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3일전 박지성 인증샷도 찍어올렸구요?ㅋㅋㅋㅋ 이틀 전에는 박지성과 함께한 런닝맨 촬영 현장도 올렸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일 1박지성 캠페인인가요 ㅋㅋㅋㅋㅋ 에브라를 겁나게 좋아하는 포그바가 질투할만 하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지성이 직접 뽑은 최고의 골장면 1위.햘
5위 2005/12/20) 리그컵 vs 버밍엄 시티 너무나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맨유 첫 골이었다. 1-0으로 이기고 있을 때 추가골을 넣었다. 기회가 왔을 때 반드시 넣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때 못 넣으면 맨유에서 골을 못 넣었을 것이다. 골이 들어가서 정말 행복했다. 첫 골을 넣기까지 너무 오래 걸렸다 4위 2008/03/01) 07/08 EPL vs 풀럼 스콜스가 크로스를 올렸을 때 헤딩으로 골을 넣을 거라고 전혀 예상을 못했다. 왜냐하면 난 키가 크거나 공중전에 강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가장 좋은 위치를 잡으려고 노력했고, 스콜스에게서 정말 좋은 크로스가 날아와 쉽게 헤딩골을 넣을 수 있었다. 정말 중요한 골이었다. 우리는 전반에만 세 골을 뽑았다. 내게 희귀한 골이라서 더 행복했다 3위 2010/01/31) 09/10 EPL vs 아스날 2-0으로 이기던 순간이지만 강팀을 상대로 터뜨린 골이라 기억에 남는다. 특히 아스날 홈이어서.. 2위 2010/11/06) 10/11 EPL vs 울버햄튼 홈에서 종료 직전 결승골은 언제나 기분이 좋은 일이다. 나로서는 처음 만들어 낸 것이었다. 안으로 달려 들아가 잘라 먹었다. 1위 2010/03/21) 09-10 EPL 31R vs 리버풀 리버풀전은 다른경기와 다르기 때문에,아마 내가 가장 좋아하는 득점일 것이다. 당시 1-1 상황에서 우리는 한 골이 필요했고, 나의 득점으로 라이벌 리버풀을 이길수 있어 기뻤다. 주륵,,,,,,,,,,,,,,,,,,,, 보는 내내 흐뭇한 웃음과 끝난 후의 주르륵.....
하퍼 세븐 베컴이 태어나기 까지 - 베컴가 이야기 1편
빅토리아는 1974년 4월 17일에 영국 런던에서 가전제품 도매업을 하고 있는 부모님 사이에서 태어났어요. 빅토리아의 원래 이름은 빅토리아 아담스로 부모님이 사업으로 성공한 까닭에 어렸을 때 부터 굉장히 부유하게 자랐어요. 학창 시절에 롤스로이스를 타고 등교하고 프라다 같은 명품 옷을 즐겨입었다고 하니 말 다했죠 뭐. 걍 개부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창시절에 외모로 인해 왕따를 당해서 성격이 많이 내성적이라고 하네요. 빅토리아가 못생겼다고 왕따 당할 정도면 나는 아주 국가 영구 추방 될 듯?ㅋㅋㅋㅋㅋㅋ 한국에 태어나서 참 다행이야????????? 잘생겼다고 말하기도 입 아픈 데이비드 베컴은 1975년 5월 2일 런던 동부 지역의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났어요. 가정이 평범할지언정 얼굴은 절대 네버 평범하지 않다 쉬먀. 이 오빠 어렸을 때 부터 축구를 워낙 좋아하고 실제 실력도 굉장해서 축구선수를 언제나 꿈꿨다고 해요. 그리고 빅토리아가 누나에요 누나. 여러분 우리에게도 희망이 있습니다. 자비에 돌란 기다려라!! 누나 캐나다 간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빅토리아는 학창시절부터 밴드 보컬 활동을 해 오다가 1996년 스파이스 걸스로 가수 데뷔를 해요. 스파이스 걸스는 SES + 핑글 + 소녀시대 + 2ne1 보다 더 인기있었던 그룹이라고 해야될까요? 첫 싱글인 Wannabe로 영국뿐만아니라 유럽, 미국, 아시아까지 전 세계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고, 거물급 스타가 되었답니다. 믹키유천, 유노윤호처럼 빅토리아에게도 애칭이 있었는데 바로 포쉬(Posh)였어요. 이름에 걸맞게 도도하고 우아하게 행동하느라 웃지 않았다고 하는데 원래도 빅토리아가 웃으면 자기 얼굴이 안 예뻐보인다고 공식석상에서 웃는 모습을 잘 표현하지 않으려고 했어요. 언니 예쁘다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스파이스 걸스의 사진과 뮤비에서도 빅토리아는 늘 무표정이었어요. 그 당시 데이비드 베컴은 무려 14살의 나이로 EPL의 최고 구단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해요. 이 오빠 마의 청소년기에도 외모가 심쿵☞♥☜ 첫 싱글 Wannabe의 성공을 발판으로 두번째 싱글 Say You'll be there을 발표하고 연속으로 히트를 치며 스파이스 걸스는 영국 최고의 아이돌 가수로 우뚝 섭니다. 그리고 이 때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아담스의 사랑도 이루어지게 되요. 뮤비에서 가죽으로 된 점프수트를 입은 빅토리아의 모습을 보고 베컴이 첫 눈에 반해서 '나 저여자를 꼭 차지하고 말거야!' 다짐하며 빅토리아에게 먼저 편지를 보낸 패기쩌는 남자였어요. 지금 결혼해서 다행이지 결혼 못했으면 아마 두고두고 침대에서 하이킥 했을듯? 오글오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엉니.. 늘 무표정만 보다가 이거 보고 깜놀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컴이 이 모습에 반했다는데....... 이 정도는... 나도.. 충분히.... 네 정신차리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컴은 빅토리아에게 팬의 감정이 아닌 정말 사랑의 감정으로 푹 빠져서 빅토리아가 자주 간다는 클럽이랑 술집을 수소문해서 따라 다녔어요. 그치만 한 번도 만나지 못했다는 슬픈 전설. 빅토리아는 베컴이 자길 좋아해주는 팬 중에 한 명이라고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는데.. 베컴 얼굴이 지금 대수롭지 않은 얼굴임? 이 언니 복에 겨웠어요 아주 그냥. 그러다가 축구 경기를 마치고 들른 바에서 빅토리아와 베컴이 처음으로 만나게 되었으나 베컴은 쑥쓰러운 나머지 한 마디도 못하고 인사만 하고 끝냈다고 해요. 이 오빠 더 매력적이야......... 냐햐 첫 만남 이후 한 달이 지나고 빅토리아가 베컴이 초대하지도 않았는데 경기를 관람하러 갔고 여기에 베컴이 엄청난 감동을 받아서 물량 공세를 시작해요. 프라다부터 시작해서 온갖 명품백들과 꽃들을 집으로 매일같이 보냈지요. 난 저런거 안 보내줘도 만나줄 수 있는데 헤헤헤헤헤헤헤헿아하아하ㅏ핳하하하하 암튼 이 언니도 바에서 얼굴 딱 보고 반해서 축구보러 간 거죠 뭐. 베컴은 이 날 빅토리아가 준 전화번호를 잊어버릴까봐 메모지에 수 십번 옮겨 적어놓고 보관했대요. 그리고 이 날을 이후로 둘은 전화기를 붙잡고 살았다고 해요. 너, 전화번호, 로맨틱, 성공적. 둘은 축구장 사건 이후로 본격적으로 사귀기 시작해요. 하지만 베컴은 이제 갓 데뷔한 풋내기 축구선수! 그에 반해 빅토리아는 전 세계에서 인기를 휩쓸고 있는 우주스타였기 때문에 다들 왜 베컴같은 쪼무래기랑 사귀냐며 난리였답니다. 아니 지금 이 사람들이 베컴 얼굴 보고도 그런 말이 나옴? 심봉사임? 사귀기 초반이라서 그런지 둘 다 얼굴만 봐도 좋아 죽습니다. 저때나 지금이나 빅토리아 패션 감각은 촌스럽지 않고 최고인데 베컴 오빠 스레빠 어쩔... 그러던 중 1998년 둘은 결혼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아이를 임신하게 되었어요. 그 아이가 바로 브룩클린 베컴 쉬먀! 이름이 브룩클린인 이유는 둘이 미국 브룩클린에서 여행하다가 아이를 가졌기 때문이죠. 한국에 놀러와서 애 생겼으면 이름이 인사동 베컴 될 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베컴 오빠 쓰레빠 좀 버리라니까ㅠㅠㅠㅠㅠㅠㅠ 1999년 3월, 브룩클린을 출산하고 같은 해 7월에 둘은 웨딩마치를 올려요. 빅토리아 머리에 얹어있는 저 왕관의 가격만 16만 달러고 결혼식 전체에 쓰인 비용은 80만 달러라는.. 언니 나 치킨 사 먹게 이 만원만..? 결혼한 그 해에 베컴의 맹활약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리그 우승컵까지 차지해요. 애도 낳고 결혼도 하고 리그 우승도 하고 1999년은 베컴의 한 해였어요. 또한 이 사진 덕분에 브룩이의 팬이 엄청나게 생성됩니다. 아 너무 귀엽지 않나요? 이런 애 낳으면 눈에 집어 넣어도 안 아플 것 같아요>_< 브룩이를 출산한지 2년도 채 되지 않아 빅토리아는 둘째를 임신해요. 이 언니 왜 임신했는데도 배만 나옴? 나는 왜 임신도 안 했는데 배까지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당시 베컴은 2002년 한일월드컵에 출전하게 되며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어요. 이 때 외모 또한 최고 절정기...... 닭벼슬 머리 다들 기억하죠? 워메 눈빛 한 번 보세요. 모델보다 더 모델같은 축구선수에요. 진짜 존잘남. 월드컵에서는 좋은 성적을 거두진 못했지만 월드컵이 끝나자마자 바로 둘째 아들인 로미오가 태어났어요. 2002년 까지는 베컴의 인생은 탄탄대로였어요. 누가봐도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자기의 커리어에서도 성공적인 모습을 보였고요. 하지만 2003년 퍼거슨 감독과 삐걱거리기 시작하며 맨유를 떠나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을 하고 그 이후부터 안 좋은 일이 생기게 된답니다. 둘째인 로미오가 파파라치들에게 시달려 간질이라는 병을 앓게 되요. 그래서 로미오가 다른 형제들에 비해 많이 말랐답니다. 또 다른 시련은 하.......... 베컴이........ 금쪽같은 자식새끼 두 명이나 두고 또! 좋다고 먼저 따라다니고 난리부르스치던 와이프를 옆에 두고 미친 짓을 해요. 그 뿐만이 아니라 레베카 루스라는 베컴의 개인 비서와 염문설이 납니다. 레베카가 엄청난 돈을 받고 매거진에 폭로를 했죠. 아니 이 냔이??? 근데 베컴이 그녀와의 혼외정사를 인정했어요. 아니 이 새끼가?? 더군다나 둘이 사랑했다고..... 이 미친놈이 싸다구를 쳐 맞고 싶어서 환장했나! 김희선이랑 결혼해도 전원주랑 바람핀다더니 그 말이 맞나봐요. 우리 빅토리아 우쯔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빅토리아는 이 일 때문에 거식증에 걸려서 안 그래도 말랐는데 살이 쏙 빠져요. 이 사건으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난리가 났으니 그럴 만도 하죠ㅠㅠㅠㅠㅠㅠ 이혼한다는 말이 많았지만 이미 둘 사이에 자식이 두 명이나 있는 상황이라 가정을 지키고 싶었던 빅토리아는 참고 넘어가기로 해요. 이런 이유때문에 사람들이 빅여사가 대단하다고 그러는 거랍니다. 베컴은 빅여사한테 싸다구 맞고 몇 날 며칠을 무릎 꿇고 싹싹 빌었다고 합니다. 심부름 센터 불러서 야구방맹이로 때려 부숴도 쉬언찮을 판에.. 빅토리아는 간디에요. 간디. 이렇게 또 칸이 부족해서 2편으로 가야합니다................. 나는 왜 이렇게 긴 스토리를 선택해서 나를 학대하는 것인가? 1탄 : http://www.vingle.net/posts/796288 2탄 : http://www.vingle.net/posts/798089 3탄 : http://www.vingle.net/posts/800872
카바니 네이마르 화해 스토리의 전말
뮌헨과 PSG의 경기는 경기도 빅게임이었지만 어찌보면 PSG의 이번 시즌 미래를 결정지을 수 있는 경기였습니다. 이 경기에서 졌다면 카바니와 네이마르의 관계는 더욱 언론의 입방아에 올랐을테고 분위기는 더욱 안좋아졌을 겁니다. 하지만 결국 PSG는 강팀 뮌헨을 잡아냈고 심지어 무실점 완승을 거두며 반전을 만들어냈습니다. 사실 카바니의 골이 터졌을때 저는 철렁했습니다. 뒤따라 축하해주는 선수가 쿠르자와 밖에 없었거든요. 사실 쿠르자와는 이번 실바 생일에도 참석하지 않았고 언론에서 흔히 말하는 반네이마르파의 한 명이었습니다. 고로 진짜 파벌이 갈린건가? 하는 생각을 했죠. 심지어 뒤쪽에 보면 네이마르는 골 넣은 카바니가 아니라 음바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습니다. 좀 더 자세히 볼까요? 카바니의 골이 터진 직후 네이마르는 카바니를 따라가려다 걸음을 멈추며 어시스트를 한 음바페와 하이파이브를 합니다. 어찌보면 사이가 껄끄러운 둘이기때문에 아마 네이마르도 아무일 없었던 듯 다가가기엔 어색함이 남아있었을 겁니다. 그렇기에 바로 가지 않고 음바페를 기다린거죠. 네이마르는 음바페와 함께 가는척 하더니 다시 뒤돌아보며 다른 선수들과 자축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 어렸을때도 친구랑 싸우고 먼저 사과하는 타입은 아니었던 모양입니다. 그런데 이때, 카바니와 네이마르의 화해를 주선한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다니 알베스입니다. 카바니를 축하해주며 달려든 다니 알베스는 곧이어 누군가를 찾습니다. 네이마르였습니다. 네이마르가 쭈뼛대자 알베스는 네이마르에게 고개짓을 하며 이리로 오라고 합니다. 그리고 결국 화해의 장이 열립니다. 아마 중계 화면에는 이 부분만 잡혀서 극적으로 화해한거 같은데 역시 중계 뒤의 장면에서는 좀 더 현실적인 이야기가 있네요. 뭐 그래도 사실 다니 알베스의 역할이 없었다면 이런 장면을 못봤을 수도 있습니다. 왜 그런거 있잖아요. 내가 먼저 다가가서 사과하기엔 민망한데 옆에서 부추겨서 하면 좀 더 자연스럽게 어물쩡 화해할 수 있는. 다니 알베스가 그런 부분에서 좋은 역할을 해줬다고 봅니다. 곧바로 둘이 이어서 하이파이브하는거 보니 어느정도 앙금이 풀린 것으로 보입니다. 분위기와 사이가 좋지 않아보였지만 그래도 여전히 네이마르-카바니-음바페의 파괴력은 어마무시했습니다. 이들이 사이가 더 돈독해지면 어떤 모습을 만들어낼지 무섭기만 하네욛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