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bang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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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혼자 사나요?

34살의 총각이 맞선을 보러갔는데 “연애 한 적이 있느냐?”고 물어서 “없다”고 대답했더니 그냥 일어서더라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굳이 설명하자면 “34살까지 연애한번 못해봤다면 어떤 이유로든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을 법하다.
이런 총각들은 보라색을 입는 것이 좋겠다. 보라색은 여성을 흥분하기 좋은 환경으로 만든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서다. 보라색은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을 자극하는 색으로 마음이 흔들리는 상태를 만든다는 것이다.
따라서 보라색 옷을 입지 않은 경우는 보라색 조명이 있는 곳에서 만나면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다.
또 다른 노력도 해 보자. 우선 ‘이상형’을 그려 보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이상형을 이미지화해서 자꾸 떠올려 보면 그런 상대를 만난다는 것이다. 사실 지구상에는 너무나 다양한 얼굴의 사람이 있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이미지화하면 이상형은 몇 안되는 이미지로 쉽게 좁혀진다. 그만큼 만나기 쉬워진다는 것.
이렇게 해서 이상형을 만나거든 일단 접근하라. 한 번에 안 되면 두 번째는 50%의 확률이 있다고 뇌 과학자들은 조언한다. 이럴때 보라색 셔츠를 입고 나가면 확률은 훨씬 높아지지 않을까?^^
by leebang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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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같은 것.
정말 몰랐어요. 지금도 알고싶진 않은데.. 저 멀리서. 가슴을 찢는 듯한 이 고통이 찾아 들때면.. 당신의 흔적들을 불러도 대답조차 메아리 조차 돌아오지 않는 내 남자를 찾아 이리저리 나 또 헤메.. 찾.았.다. 잡았다. 내. 붕붕. 바보같이 그려지는 내 얼굴에 미소 눈물. 근데요.. 오빠.. 나 이제 이거 그만하려고.. 나 당신에게 넘치는 사랑받은 소중한 나. 오빠에게 마지막 발걸음하며 아프더라도 다시는. 혼자 울음하더라도 다시는. 또 다시 . 지킬 수 있을진 정말 잘 모르겠는데요. 총총이. 오빠에게 처음에 가던 발걸음에 울 붕붕이 가르쳐준.. 행동 전. 수많은 생각들.. 경우의 수.. 생길 지 모를 최악의 상황.. 그리고. 기다려도 기다려도 오지않았던 당신 이유 있었을 당신을 비겁하다 생각하지 않으려 이유 있을거다.. 당신이라면 분명히.. 미워하지 않으며 찾아가야 하는이율.. 당신의 입장에서 생각생각.. 우리오빠.. 아플까?? 후. 이제 당신 기억하고 추억하고 당신이 내준 숙제 그만 할래.. 재미없어.. 나. 내가 아닌 듯. 좋앗다가.. 당신 닮아가는 내가 싫었다가.. 이젠.. 당신 죽을힘 다해 놓아줄께요.. 감사했어요.. 사랑해.. 오빠.. 정말.. 많이도 눈에 담고 싶었고.. 안아주고 싶었고.. 당신옆에서.. 나.. 행복할 수 있을꼬 같았는데.. 후 나 알아요. 혼자 할 수 없단거.. 내 바램이었겠죠.. 이것또한.. 바람에 날라가 지워져 버리거나 아님. 기억이 없어져 버렸음. . . 안.녕. 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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