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zzpark
100,000+ Views

영국의 엄친딸,카라 델레바인그녀의 스타일을 훔쳐보자

영국출신의 모델 겸 배우인 카라 델레바인, 영국의 귀족출신(?)가문의 딸로 알려진 카라는 금수저모델로 부르기도 한다고 하네요. 하지만 그런 배경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성격은 털털하고 제대로 걸크러쉬한 느낌이 넘쳐보여요 ㅎㅎ 매력이 철철 하지만 그녀의 매력을 가질수 있는 남자는 없다고 해요.. 동성을 더 사랑한다는 그녀.. 그마저도 사랑해줄수 있는데 ㅎㅎㅎ 지금부터 나이는 어리지만 더욱 더 기대되는 성장세를 보이는 카라 델레바인양의 패션을 훔쳐볼게요!!
카라 델레바인양이 강한 인상을 남긴 버버리화보속에서 케이트모스와의 궁합은 정말 멋졌죠!! 서로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더 보기좋았던 화보였죠. 그리고 카라의 가장 인상깊은 화보 중 하나이기도 하구요.
그리고 그녀는 영국의 귀족가문의 딸 답게 하이패션도 완벽하게 소화할수 있는것 같네요. 키는 다른 모델에 비해 조금 작은편이지만 그녀의 미모에서 나오는 시크한 눈빛은 디자이너들이 사랑안할래야 안할수없는 그런 모델인거 같아요. 하지만 카라양은 배우의 일에 더 전념하고 더 자리를 잡고싶다고 하네요.. 이제 카라양의 런웨이를 볼수없을까하는 안타까운 마음이...
그리고 그녀의 스트릿. 일상에서의 패션은 런웨이와는 다른 분위기를 가지고 있죠.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되었으며 내츄럴한 분위기를 풍기는데요. 그녀는 스키니한 몸매를 과시할수 있게 스키니진을 많이 선호하는 편인거 같아요. 그리고 그녀가 또 즐겨하는 아이템은 비니와라이더 그리고 부츠정도로 보면 될것같은데요. 매니쉬한 스타일이 정말 잘 어울리쥬? 그녀의 활발한 매력과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일상에서의 패션은 카라양이 더욱 더 사랑받는 이유 중 하나가 아닐까 해요.
보면 볼수록 매력있는 카라 델레바인, 여자로 안태어난게 후회가 되네요..내껄로 만들고 싶은데 ㅎㅎ무리순가?? 그녀의 익살스러운 표정들은 그녀의 인스타그램에서 더 많이 볼수있어요. 장난끼 넘치고 활발한 매력을 꼭 한번씩 보세요 ㅎㅎ강요가 아니라 추천이에요 이제 더욱 더 성장하게 될 카라 델레바인의 스타일에 대해 훔쳐보긴 했는데요. 이보다 더 설명할 것이 많지만 너무 많아서 힘들것 같은 관계로 간략하게 훔쳐봤어요. 물론 저의 관점으로만 판단한 글이지만 그냥 재미로 봐주셨으면 해요. 저는 다시 카라 델레바인양의 매력을 구경하러 가보겠습니다. 오늘도 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6 Comments
Suggested
Recent
카라는 런웨이보다 밖에서가 더 매력적인듯요ㅋㅋ
난 사실 카라가 할리퀸이 될줄알았는데 ... 하는짓도 좀 똘끼있는짓 많이하고..
잉 이분 부잣집 딸래미셨구나 의외네요...
여자를좋아한다죠...ㅋㅋ
오 멋있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나쁜결심까지 한 곽도원의 인생을 바꾼 한권의 책
지방공연 가있던 사이에 어머니가 돌아가심. 어머니 임종도 못보고 그러고 나선.. 그때부터 양말도 팔러다니고 이것 저것 다함 새벽에 일어나서 딱 보인게 그 책 책을 딱 펼쳤는데 머리말이.. 이게 나의 책이다 생각하고 그 날 한번에 다 읽고 책이 시키는대로 하기 시작함 1번부터 30번까지 썼음 30개가 넘던 고민이 6~7줄로 정리 됨. 그리고 내린 결론이.. 영화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무작정 찾아간 충무로 거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독립영화 했던 후배가 생각남 학생들이 만드는 단편영화에 프로필을 올려보라고 함 ★KBS에서!!!★ 3편을 방영 했는데!!!!!! 다들 옆에서 박수치고 난리남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부터 상업영화 오디션 보러 오라고 연락이 오기 시작함.. 그후 상업영화 오디션을 다니면서 아저씨, 마더, 황해, 심야의 FM등에서 단역을 시작하게 되고 그러다 범죄와의 전쟁이 빵!!! 변호인이!! 곡성까지!! 모든것이 다 끝났다고 생각했을 때, 포기하지않고 다시 일어난 본인의 의지와 그 의지를 뒷받침해주는 실력이 있으니까 지금의 위치까지 온거겠죠? 제일 어두울때 빛이 시작된다더니.. 정말 대단하네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97년생 소녀 모델이 가장 듣기 좋아하는 말?
170cm의 모델치곤 아담한 키, 살짝 까무잡잡한 피부에 쌍꺼풀 없는 눈. 인형같은 얼굴은 아니지만, 그래서 자꾸 생각나고 눈길이 가는 이 사람. 모델 이호정을 아시나요? 보그, 엘르같은 유명 잡지에 실린 것은 물론 빅뱅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 지코 ’너는 나 나는 너‘ 같은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팬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기도 했죠. 최근에는 드라마 불야성에 손마리 역을 맡아 연기자로 변신하기도 했는데요. 스물한살이라는 나이가 믿기 어려울 정도로 탄탄한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는 그녀가 가장 듣기 좋아하는 말은 뭘까요? "예쁘다?" "날씬하다?" "부럽다?" 푸마는2016년부터 여성들의 자존감 고취를 위해 전세계 각국의 여성 롤모델들과 함께 #DO YOU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개성 넘치는 톰보이 이미지로 현재 가장 핫한 모델에 등극한 영국의 카라 델라바인도 이 캠페인에 참여해 여성의 자신감과 행복에 대해 이야기 했는데요. 한국에서는 이효정이 앰버서더로 발탁돼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줬습니다. "너답다? 나답다! 라는 말이 제일 좋아요!" "남들에게 없는 나만의 것이 있을 때 두려워 할 게 없죠. 사람들에게 없는 가장 강력한 에너지는 가장 나다울 때 표현되거든요. 힘들고 지칠 땐,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그리고 자기 자신에게 집중해보세요. 그러면 당신안의 힘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남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눈치보며 남들이 하는대로 대세만 따르기보단,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내가 원하는 것에 집중하라는 그녀의 이야기. 일상에서 가장 실천하기 쉬운 방법은 역시 내 개성을 반영한 패션이죠. 스트리트 패션계와 블로거들 사이에서 이미 옷 잘입기로 소문난 이호정은 퓨마 화보에서 특유의 스포티한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박시한 후드티를 원피스처럼 입고, 푸마의 스니커즈 '플랫폼'을 신어주면 21살 이호정의 싱그러우면서도 건강한 개성이 느껴지는 룩이 완성됩니다. 함께 매치한 퓨마의 플랫폼은 빈티지한 느낌의 스웨이이드(위)와 세련된 바스켓(아래)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됐어요. 소재의 차이만으로도 전혀 다른 개성이 느껴지는게 신기하지 않나요? 발이 편하면서도 다리의 실루엣을 예쁘게 만들어주는 통굽 디자인으로 무조건 편한 것만 찾는 활동적인 사람도, 힐 없이는 못사는 사람도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코디할 수 있어요. 스웨이드 버전은 블랙, 화이트, 그레이 총 세가지 컬러로 출시됐는데요. 어떤 색상에도 잘 어우러지는 모노톤이라 "오늘은 뭔 신을까?" 복잡하게 고민할 필요없이 신기만 하면 2% 부족했던 코디를 깔끔하게 완성시켜줘요 "오늘은 뭘 입을까?" 앞으로는 옷 한벌을 고를 때도 남이 좋아하는 옷, 유행하는 패션보다 내가 입고 싶은 것이 뭔지부터 고민해보세요. 이호정의 이야기처럼 내 안의 가장 강력한 힘을 찾게될 지도 몰라요. 이호정과 푸마가 함께하는 #DO YOU 캠페인은 앞으로도 계속 됩니다. 이호정의 더 많은 이야기, 그녀가 가장 사랑하는 스니커즈 플랫폼의 가격과 발매일 등 구체적인 정보는 더 알아보기를 눌러 확인할 수 있어요. >> PLATFORM 가격 정보 알아보기 >> PLATFORM (SUEDE) 사러가기 >> PLATFORM (BASKET_Black) 사러가기 >> PLATFORM (BASKET_White) 사러가기
솔로 염장지르는 어느 커플의 동화같은 일상
퀄리티 대박인 영상을 찾았는데 익스트림스포츠 커뮤니티 분들도 좋아할거같아서 가져와봅니다. Jay Alvarrez와 Alexis Ren라는 커플의 영상인데 솔로의 가슴에 제대로 염장지르는 커플이네요. 남자는 Jay Alvarrez. 스포츠 선수이자 포토그래퍼라고 하는데 정확히 뭔 스포츠인지는 모르겠네요. 정보 찾아보려고 했는데도 잘 모르겠음; 아.. 이 글에 제가 올리는 사진들은 다 Jay Alvarrez의 tumblr나 인스타그램에 있던 사진들입니다. 여자는 Alexis Ren. 모델이라고 하네요. 96년생이라는 것 같은데 모델이라서 몸매는 쩌는데 나이대에 맞는 싱그러움이 느껴지네요. 사진들은 Alexis Ren의 인스타가 출처입니다. 애인이 포토그래퍼라 이렇게 멋진 사진들이 나오는 건지 Alexis Ren이 쩌는 피사체라 사진도 멋진건지..물론 둘 다겠죠?ㅎㅎㅎㅎ 둘은 전세계를 여행하는 커플인데 나이도 정말 어림. 위에 쓴 것 처럼 Alexis Ren이 96년생, 그러니까 19살이고 Jay Alvarrez가 한 살많은 20살이라고 하네요.. 뭐지 나 저나이때 뭐했었지.. 우선 눈 호강이라고 해야하나... 염장이라고 해야하나 ㅠㅠ 부러워서 배아픈 커플사진들 더 투척 ㅋㅋ 겁나 부럽고 배아프긴 하지만 그래도 둘이 보기 좋은건 건강한 젊음이 느껴지고 쩌는 풍경들과 본인들의 쩌는 비주얼로 나를 대리만족시켜주기 때문인거 같네요 ㅋㅋㅋㅋ 사진은 뒤로 넘기면 더 볼 수 있음요~ 이건 염장 커플이 여행한 장소를 찍은 사진들. 난 언제 이런데 한번 가보나 싶네요.. 가끔 이 커플의 여행장면이 영상으로 편집되서 올라오는데 이게 제일 최근, 그러니까 이번달 초에 올라왔던 Dreamteam in Califonia. 음악이며 영상이며 더할나위없이 환상적이다. 영상 편집은 Alexander Tikhomirov이라는 사람이 한건데 보면 같이 여행다니는 친구인듯. 사진이나 영상보면 둘만 여행 다니는건 아닌거같고 몇명 같이다니는 것 같음. 같은 배경을 바탕으로 Jay Alvarrez가 찍은 영상도 있네요. 심지어 음악마저 같은걸 씀 ㅋㅋㅋ 영상 소스도 은근 겹치는 것 같은데 같이 찍어서 편집만 따로한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Alexis Ren가 좀 더 많이 등장한다던가 하는 개인적인 것들이 있는 것 같음. 오랜만에 열심히 카드 썼는데 이 카드 보시는 분들은 눈호강하셨길바라며.. 좋아요와 클립과 댓글을 많이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