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mian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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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복돌이 어떻해ㅠ

울복돌이 ㅠ 웃픕니다ㅠ 워낙 스피릿이 좋아서 한번 신이나시면 심하게 내달리는스탈인데 오늘 집에서 크게 사고가났네요 울 둘째딸래미가 싸둔 쉬야에 미끌리셔서 다리부상당하셨어요ㅠ 순간에 일어난일이라 거기에 일저지른지도모르고 몰랐네요ㅠ 돌아ㅠ엄마속상하기도하고 병원가서 별일아니였음 좋겠다ㅠ
demian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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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kgun 발랄한게 때론 요런 사고가;;;
예전에 키운 저희 강아지도 말티즈였는데 이름이 복돌이 ㅋ 생각나네요~집을 나가셨지만 ㅠㅠ 그아이도 뛰다가 앞집유리에 박아 코피(?)난게 생각나네요.. 누워계신 복돌이도 괜찮길 바래영
@CreamyLatte 감사합니다~~ 절뚝되니 속도상하고 으이구하는 맘도있구 안됐기도하고 ^^;;미묘복잡하네요
에궁~ 별일 안니었음 좋겠어요... 복돌이 아파서 자는모습인가 보네요... 얼렁 나아 나아라 복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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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수 있는 새중 가장 큰, 공룡의 후손 '넓적부리 황새'
넓적부리 황새(Shoebill) 영어 명칭인 슈빌(Shoebill)은 부리가 구두(shoe)를 닮은 것에서 비롯된 이름이다. 분포 지역 넓적부리 황새는 아프리카의 파피루스가 무성한 습지에 서식하고 있다. 총 10개국에서 서식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개체수는 5000~8000마리 사이다. 수단, 우간다, 부룬디, 탄자니아, 말라위, 잠비아, 콩고, 중앙아프리카, 르완다, 에티오피아 등에 분포한다. 넓적부리 황새의 신장은 평균적으로 100 cm~140cm에 달한다. 넓적부리 황새가 주로 먹잇감 사냥에 이용하는 가운데 발가락은 18.5cm로 가장 길다. 어릴 때의 깃털은 은빛을 띠지만, 성장할 수록 푸른 계열의 짙은 회색을 띠게 된다. 또한 수명이 다해갈수록 눈동자 색이 금색에서 청색으로 변한다. 먹이 주로 폐어, 폴리프테루스 같은 물고기나 개구리, 물뱀을 잡아먹는다. 드물게는 물새의 병아리나 크기가 작은 동물을 잡아먹기도 한다. 기회가 되면 오리나 작은 악어, 수달도 포식한다. 넓적부리 황새는 단독적으로 생활하며, 다른 개체가 다가오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다른 새들과는 달리 좀 처럼 울지 않으며, 대신 부리의 격렬하게 개폐하여 소리를 내는 클래터링 행위를 통해 디스플레이(구애행동, 영역주장)나 동료에게 신호를 전한다. 사냥할 때는 물고기가 잠시 수면에 떠오르는 틈을 노리다가, 재빠르게 부리로 붙잡은 후 삼켜버린다. 특히 사냥하는 동안에는 몇 시간동안 거의 움직이지 않는게 특징인데, 이는 사냥 대상의 경계심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먹이를 소화하는데에는 몇 시간 이상이 소요되고, 여기서 하루 에너지의 30%를 소비하게 된다. 방송에서 넓적부리 황색을 본 이야기를 하는 이 준 머리만? 인사성이 밝은 넓적부리 황새 출처 실제로 만나면...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