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zzling02
10,000+ Views

서울맛집 오통영

서울 맛집 찾다가 알게된 오통영 통영에서 가져오는 신선한 해물들 👍 해물 매니아 코원장의 취향저격 가장 많이 먹는다는 전복 밥 은 , 전복을 잘게 썬다음 버터와 비벼 주신다 그리곤 양념장에 섞어 먹음 된다 가격이 조금 비싸다 싶지만 , 후회없는 맛 조금 느끼하다 싶어 선택한 낙지볶음 과 새우 튀김 어느것 하나 맛이 엄청 나다😊 대구에서 있음 좋겟당 저녁은 브레이크 타임이 끝난 오후5시 부터 시작된다 강추⭐️⭐️⭐️⭐️⭐️
오통영에서 아주 가까운 거리에 있는 트저트 카페 -디저트리 DesserTree Amuse +Mail + Petit Fours+ Coffee 디저트를 코스로 먹을 수 있는 신기 방통 한 곳 대구에는 이런곳이 없어서 (잇나?) 너무너무 좋았당 강추⭐️⭐️⭐️⭐️⭐️
5 Comments
Suggested
Recent
@DarbyGray 넹. 먹기도 아까웟어욤 👍
@hongly 아주 작은 카페인데 깨끗하고 환하고~~ 맛도 넘넘 좋아요. 가보세요
네일은 어디서 하신건가요 이쁘다~^^
가게 이쁘네요^^ 특히 카페...
디저트 진짜 사진 안찍곤 못배기게 생겼네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삼환축산 만덕점
집에서 대충 저녁 때울려고 했는데 와입이 소고기가 먹고싶데서 첨 가본 삼환축산. 원래 이 자리에 있던 대패삼겹살집이 저희 단골집이었는데 어느 순간 사라지고 이 아이가 생겼더라구요. 체인점 같던데 와입은 이미 다른점에서 먹어봤는데 고기가 맛있었다고 하더라구요. 고깃집스럽지 않은 외관 ㅡ..ㅡ 천장도 왠지 고깃집같지가 ㅡ.,ㅡ 깔끔하긴 하네요... 가격은 이렇습니다... 숯불값을 따로 받네요 ㅡ..ㅡ 밑반찬들은 이렇게 깔끔하게... 추가반찬은 셀프바에서... 음, 이게 그 3,500원짜리 숯인데요... 일반 열탄이 나올줄은 몰랐어요. 숯불값을 따로 받는가게는 첨이라 목탄류들이 나올줄 알았거든요. 제가 숯의 종류나 가격은 잘 모르지만 숯불값을 따로 받기에 특별한 숯이 나오는줄 알았답니다 ㅡ..ㅡ 저 나무 도마같은 트레이 위에 고기 보이시죠? 첫주문은 무조건 500g부터 시작이라 무게를 맞추려면 큰 고기가 나오는데 트레이 폭이 좁고 두께도 두껍지 않아서 고기가 식탁 바닥에 자꾸 닿으려고해서 좀 그랬어요. 와입 말대로 고기맛은 괜찮더라구요. 가격도 이 정도면... 다른 손님들은 거의 삼겹살을 많이 시켜 드시더라구요... 이제 택시나 버스를 타고 집에 가면 되는데 날도 션하고해서 아이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걸어가기로 했는데 마침 마스크 끈이 떨어져서 이젠 택시나 버스 타고싶어도 탈수도 없게됐어요. 열심히 걸어왔답니다 ㅎ
부산대 톤쇼우 (광안리점 6월 오픈예정)
앞으로 조금씩 부산맛집들을 투어하고 혹은 다녀왔던 곳을 남겨보자 한다. 첫번째는 부산대에 돈가스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 있대서 작년부터 처음 가보고, 이제 나도 나름 단골이 되었다. 부산대 정문쪽에 자리잡고 있는 톤쇼우. 오픈11:30~ 21:00 브레이크타임이 있는것 같으니 참고해야한다. 우선 가면 꽉찬 자리와 오른쪽벽의 웨이팅석에 기다리고 있는 손님들 까지,, 오랜만에 맛집의 풍경을 볼수있었다. 정말 감탄 그자체다. 기름기 쫙 뺀 잘 붙은 튀김과 한입 배어물면 퐝하고 터지는 고기의 육즙, 유자향이 나는 소스를 얹은 샐러드 또한 돈가츠와 궁합이 잘 맞다. 앞에 작은 그릇들을 열어보면 고급진 게랑드소금, 돈가츠와 어울려 먹는 소스, 샐러드의 유자드레싱, 유자후추가 있으니 작은 종지에 덜어서 먹으면 된다. 나는 개인적으로 카츠산도를 좋아한다. 돈카츠식 샌드위치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이렇게 느끼하지않고 부담가지않을수가. 빵과 고기가 잘 어울러져 기름기도 없고 부드럽기만하다 놀러갈때 김밥 샌드위치 준비하지말고 카츠산도 준비해가도 될거같다. 진짜 맛집들은 웨이팅하는 시간도 아깝다고 생각이 들지도 않고 요리를 최대치로 정성을 담고 재료자체도 고급지다 사람들이 그냥 웨이팅하는 것이 아닐것이다 요리를 직접 안해도 맛으로 보나 가게 겉으로 보나 누구나 한번쯤가면 알아채리고 계속 찾아가게 될것이다 . 여기서 톤쇼우는 마무리 하겠다. 앞으로 조금씩 부산맛집을 올려볼 예정이다. 혹은 부산이 아니더라도 어느곳이든 기회가 있다면 놓치고 싶지않다. 맛있는걸로 배채우는 것을 좋아하고 아니면 차라리 굶는걸 택하는 나의 카드 첫번째 맛집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