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heryooonj
3 years ago5,000+ Views
출품 약관을 도저히 읽을 수가 없어서... 아무리 찾아도 없어서... 출품작 말고 다른 것으로 올려 봅니다. 1. 어둠 속 빛나던 미완의 청춘, 윤동주와 송몽규를 그리다. 2. 빛나던 미완의 청춘, 우리가 기억해야 할 이름. 공모전은 #디자인레이스 에서 진행되며, 1월 27일까지입니다!
영화 '동주'는 이준익 감독 작품으로 2월 18일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강하늘 씨가 윤동주 시인을, 박정민 씨가 송몽규 독립운동가를 연기하며, 암흑의 시대, 평생을 함께 한 친구이지 라이벌이었던 윤동주와 송몽규의 끝나지 않은 이야기를 보여 줄 예정입니다. 이름도, 언어도, 꿈도, 모든 것이 허락되지 않았던 일제 시대를 산 두 청년의 모습이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하네요.
출품을 하려 찾아보니 윤동주 선생님의 '서시' 자필 시고가 있었습니다. 글씨가 너무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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