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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들의 키스 후 8가지 성향 ♥

1. 키스 중간에 눈 뜨는 여자
키스 하는 도중에 슬며시 눈을 뜨는 여자들은 대부분 지는것을 싫어하는 자존심이 쎈 여자라고 합니다. 자신을 이끌 수 있는 강한 남자나 자신이 이끌수 있는 부드러운 남자와 잘 어울린다고 하네요~
2. 키스 후 남자와 시선을 맞추는 여자
키스 후 시선을 맞추며 표정을 확인 하는 분들은 대부분 꼼꼼한 성격을 갖고 있는 분이라 합니다. 모든 분야에서 계획을 갖고 움직이기때문에 즉흥적으로 행동하는 남자를 만나면 적응하기 힘들 수 있다고 하네요~
3. 키스 후 어깨에 기대는 여자
어깨에 기댄다는 건 누군가가 지켜주길 바라는 표현으로 대부분 마음이 여리고 외로움이 많은 분이라 합니다. 힘이들 때 진심어린 위로를 해주는 남자에게 마음을 열 확률이 높다라고 하네요~
4. 키스할 것 같으면 교묘히 분위기를 전환하는 여자
키스 할 것 같은 분위기에 화제를 돌려 그 분위기를 전환하는 여자는
대부분 영리하면서도 여우같은 면이 있어 절대 누군가에게 끌려다니는 법이 없는 여자라 하네요~
5. 키스 후 태연하게 술술 말하는 여자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다음 화제로 돌릴 수 있는 여자는 대부분 사랑에 있어서도 똑부러지는
성격의 소유자라고 합니다
6. 입을 맞추는 순간 눈 감는 여자
이런 유형의 여자분은 침착하고 냉철해 남자를 쉽게 믿지않으며 철저한 분석과 계획에따라
행동한다고 합니다.
이런 분들은 누구보다 이성적이다 보니 첫눈에 반하는 경우가 드물다고 하네요~
7. 키스 후 시선이 아래로 향하는 여자
키스 후 아래를 보는 대부분의 여자들은 꾸밈없고 솔직한 성격의 소유자로서
마음이 있는 그대로 표현하며 서로 밀당하는 상황에 이해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8. 말로 키스를 거절하는 여자
키스 할 분위기에 말로 거절하는 대부분의 여자는 자기 표현이 분명한 여자라고 합니다.
내 스타일이 아니면 절대로 받아주지 않는 스타일이라고 하네요~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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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키스를 해보지 못한 여성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주십시....오흐그터누터ㅓ야내젱
키스도 문화가 있군요 좋은짤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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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도쿄올림픽 국가별 유니폼
요즘 낙이 있다면, 매일이 명승부인 올림픽을 보는 재미인 것 같아 그.래.서 도쿄올림픽에서 인상깊은 국가별 유니폼을 가져왔어 Great America….! 1. 미국 오래전부터 미국의 유니폼은 랄프로렌과 나이키에서 맡아 후원했다고 해. 그중 선수단복은 미국의 상징과도 같은 브랜드 (아메리카 드림, PK셔츠의 원조) 랄프로렌에서 맡아서 제작하고 있어! (랄프로렌이 궁금하다면, 아래 클릭클릭!) https://www.vingle.net/posts/3829041 역시 미국의 디자인은 늘 세련됨 2.캐나다 우리나라, 해외 모두 단풍으로 알려진 캐나다 (a.k.a단풍국) 화제가 된 캐나다 폐막식 공식 유니폼,,ㅋㅋㅋ 개최국인 도쿄의 스트리트 패션과, 가타가나에도 영향을 받아 그래피티로 포인트를 주고 만들었는데 ~ 지나치게 흥겹고 젊은 느낌이 강조되어 가벼워 보인다는 평이 많고, 차라리 올림픽에 불참하자는 캐나다 국민들 반응이 많았음ㅋㅋㅋ,, 3. 러시아 강한자만이 살아남는다는 설원의 나라 마.더.로.씨.아! 끊이지 않는 도핑스캔들 때문에 이번 도쿄올림픽도 러시아가 아닌 ROC로 출전한건 다들 알지? (*Russian Olympick Committee : 러시아올림픽위원회) 러시아 국기가 떠오르는 디자인으로, 누가봐도 러시아인거 티남ㅋ 4. 영국 신사의 나라 영국의 클래식 수트와 빼놓을 수 없는 유니언잭 (말해뭐해.) 5. 이탈리아 무려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담당하고 있는데 도쿄올림픽 개회식 최악의 유니폼으로 선정 역시 패션의 세계는 난해해;ㅎㅎ 6.호주 호주의 바다와 자연이 떠오르는 유니폼 7. 프랑스 패션의 나라 프랑스 유니폼 (with. 라코스테x르꼬끄) 개인적으로 역대 유니폼 중 가장 프랑스다우면서 멋지다고 생각 8. 중국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대륙의 유니폼 tmi : 2016 리우올림픽에서도 "토마토 계란볶음" 으로 화제였는데, 이번 유니폼을 본 중국의 누리꾼들은 차라리 토마토 계란볶음이 더 좋다고 ㅋㅋㅋㅋㅋ... 9. 개최국 일본 도쿄올림픽 개최국인 만큼 신경을 많이 쓴게 보임! 개막전부터 욱일기 유니폼 논란이 많았지..^^.. (현재진행형) 10. 헝가리 개최국인 일본보다 더 일본같은 헝가리의 유니폼 일본의 기모노를 완벽하게 재해석 했다는 평~! 11. 대한민국 우리나라의 개회식 유니폼! 고려청자의 은은한 색으로 만든 자켓과 조선백자의 순백색 바지! 별로라는 사람도 많은데 난 개인적으로 가장 멋지다고 생각함!! (국뽕) 평창올림픽 롱패딩으로 유명했던 노스페이스가 이번에도 후원해서 진행한 선수복! 무려 페트병 1080만개를 재활용한 친환경 소재를 사용함..! (역대 최초로 기능성과 친환경 가치를 동시에 구현! 이것이 k-유니폼이다) 우리 선수들은 사실 어떤 유니폼을 입어도 모델같음^^ 너무 귀여운 우리 제덕쿵야 코리아 화이팅!!!!!!!!!!!!!!!!!!!!!!!!!!!!!!!!!!!! 남은 올림픽도 화이팅!!!!!!!!!!!!!!!!!!! 출처 : 네이버 블로그 및 커뮤니티
유대인의 시간법
우리는 보통 하루를 밤 12시부터 시작해서 다음날 밤 12시까지로 계산합니다. 우리는 늘 잠 속에서 하루의 시작과 끝을 맞이하고 있는 것입니다. ​ 그런데 유대인 사람들은 하루를 해가 지면서 시작하여 다음날 해질 때 하루가 끝난다는 특별한 시간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 만약, 저녁 6시에 해가 진다면 하루는 저녁 6시부터 그다음 날 저녁 6시가 되는 것입니다. ​ 유대인들의 독특한 시간법으로 ‘새벽’을 계산해본다면 새벽 2시는 오전 8시, 새벽 4시는 오전 10시입니다. 어둡고 깊은 밤을 지나 찾아오는 그들의 새벽은 뜨거운 태양이 온 세상을 비추며 밝은 동이 트는 시간인 것입니다. ​ 이는 ‘항상 인생은 어두운 부분으로부터 시작되고 점점 밝아진다’는 유대인들의 인생철학과 믿음에 연결됩니다. ​ 그 때문에 2차 세계대전 당시 히틀러에게 6백만 명이 끔찍한 박해와 고통을 받는 절망스러운 상황에서도 밤이 깊어질수록 새벽이 오고 있다고 믿었기 때문에 유대인들은 희망을 놓지 않고 수용소에서도 이렇게 외쳤다고 합니다. ​ ‘이 시간이 지나면 내일은 반드시 더 좋아질 것이다.’ 시간 관리의 이야기를 담은 권민 작가의 ‘새벽 거인’에 나오는 글입니다. ​ ‘새벽에 저는 제 안에서 울리는 이 질문에 대해 항상 진지하게 생각하려고 노력합니다. 새벽의 결심이 하루의 시간을 지배하고 제 자신을 그렇게 만들어 간다는 것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 물리적인 시간을 초월해 새벽은 내일의 자신과 인생에 희망을 안겨준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또한 인생을 이끄는 원동력이 되기도 합니다. ​ 하루가 버겁고 미래가 두려울 때 자신에게 새벽이 필요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 ​ # 오늘의 명언 시간을 지배할 줄 아는 사람은 인생을 지배할 줄 아는 사람이다. – 에센 바흐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시간#유대인의시간법#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올림픽 정신이 무엇인지 보여 준 우상혁의 아름다운 도전.gif
25년만에 육상 종목 높이뛰기 결승에 진출한 대한민국 앞선 높이를 모두 깔끔하게 성공하며 한국 신기록 2.35m에 도전하는 우상혁 이전까지 본인의 최고 기록은 2.31m 관중에게 호응을 유도하며 긴장을 풀고 건강한 미소와 기합과 함께 도전! 한국 신기록! 기존의 한국 기록이었던 2.34m를 넘고선 가슴에 새겨진 태극기를 자랑스럽게 두드리는 모습! 하지만 이후 2.37m를 실패하며 현재 순위 4위 2.37m을 시도하는 건 순위를 높일 수 없어 2.39m로 높여 메달권에 도전함 대회에서 단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높이에 더 크게 기합을 넣어보는 우상혁 1차 시도 아쉬운 실패 모두가 아쉬워하는데 도전한 본인은 오히려 괜찮다 소리치며 2차 시기를 기다린다 그 후 모든 선수가 실패한 2.39m의 높은 벽 그리고 다시 돌아온 우상혁의 마지막 시기 더 큰 액션으로 호응을 유도 기분 좋은 긴장감 욕심없이 경기를 즐기고 행복해보이는 미소 그리고 마지막 시도 너무나도 아깝게 실패 노력한 사람만이 보여줄 수 있는 후련한 미소로 도전을 마무리 캐스터 : 잘했고 잘했고 또 잘했습니다! 국군체육부대 상무의 우상혁! 멋진 거수경례로 도쿄 올림픽 멋진 피날레를 장식하는 우상혁! 이렇게 대한민국 육상선수들은 소리없이 발전해왔습니다! 묵묵히 발전해 온 대한민국 육상 선수들에게 아낌 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이번 올림픽 또 하나의 명경기였음 출처: 도탁스 (원문 여성시대 김밥뭉치)
[친절한 랭킹씨] 미혼남녀가 꼽은 술자리 ‘최고의 이성’과 ‘최악의 이성’
사랑하는 사이나 ‘썸’을 타는 사이, 또는 친구·지인끼리도 많이 갖는 게 술자리인데요. 이성 간의 술자리는 즐거운 시간이 될 수도 있지만, 자칫 영 좋지 않은 기억을 심어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찾아봤습니다. 술자리에서 ‘이 사람, 괜찮네♥’ 싶은 이성과 ‘이 사람, XX이네’ 싶은 이성의 특징을. 결혼정보회사 가연의 설문조사 결과를 들여다봤습니다. 우선 술자리에서 괜찮아 보이는 이성 명단입니다. 내 고민이나 이야기를 경청해주는 사람이 1위, 물·안주를 챙겨주는 사람이 2위였습니다.(남성 1위) 마음에 드는 이성과의 가벼운 스킨십도 술자리의 즐거움을 상승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두 번 다시는 같이 술을 마시고 싶지 않은 이성도 있겠지요. 술에 취해 폭력적인 언행을 보이는 사람이 최악의 술자리 이성 1위로 선정됐습니다. 이런 유형은, 술자리를 떠나 인연 자체를 끊는 게 바람직할 것 같습니다. 어딜 가나 환호와는 거리가 먼, 했던 말 또 하는 이들이 2위로 꼽혔습니다. 술에 취해 들이대는 과한 스킨십이 3위. 이건 자칫 범죄가 될 수도 있겠지요. ---------- 술자리를 즐겁게 만드는 이성과 괴롭게 만드는 이성. 어떤가요? 여러분 주변에는 어떤 타입이 더 많나요? 혹시 자신이 술자리 ‘최악의 이성’ 유형에 속한다는 분들은 손! 술을 자제하거나 술버릇을 고치거나, 둘 중 하나는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D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고구마로 전하는 마음
제 아이는 고구마와 사탕을 아주 좋아하는 초등학교 1학년생인데 간혹 생각 이상의 행동으로 저를 놀라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남편은 결혼 후에 병을 얻어서 몸이 좋지 않습니다. 저는 아픈 남편 병간호와 아이까지 키우면서 직장생활까지 하고 있습니다. ​ 어느 날은 야근이 있어서 늦게 귀가를 했습니다. 보통이면 문이 열리는 소리에 아이가 뛰어와 반겼겠지만 늦은 시간 탓에 남편도 아들도 자고 있는지 집 안이 깜깜하더군요. ​ 외투를 벗어 내려놓고는 거실 불을 켰습니다. 여기저기 미처 정리하지 못한 장난감, 옷 등을 치우려는데 식탁 위에 웬 쟁반이 놓여 있더군요. ​ ‘아들 녀석이 또 음식을 먹다 남겨 놓았나?’ ​ 그런데 이 쟁반 위에… 군 고구마 한 개, 사탕 두 개, 우유 한 잔, 그리고 하얀 종이가 놓여있었습니다. 자세히 보니 삐뚤삐뚤 서툴게 쓴 아들의 편지였습니다. ​ ‘엄마, 직장 다니느라 힘들죠. 아프지 마세요. 이것 먹고 힘내세요. 엄마 사랑해요.’ ​ 저를 위해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것들을 남겨두었다는 것이 너무 기특했습니다. 아이들은 생각지도 못한 부분에서 부모를 위로합니다. 그리고 부모는 아이들을 통해 사랑의 표현과 새로운 세상을 배웁니다. ​ 이처럼 자녀의 존재는 부모를 조금씩 변화시킵니다. 아이를 키울 때 비로소 어른이 된다는 말처럼 아이와 함께 부모도 성장합니다. ​ ​ # 오늘의 명언 부모가 자녀의 인생에 남겨줄 수 있는 최고의 유산은 좋은 습관이다. 그리고 그 못지않게 중요하고 강력한 것이 하나 더 있다면 그것은 아마도 따뜻한 추억일 것이다. – 존 스미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자식교육#자식#사랑#배움#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