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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별 원통형 케이크에 대해 알아보자
미국 - 뉴욕 치즈케이크 원래 치즈케이크는 수천년 전 고대 그리스인들도 즐겨먹던 디저트인데 오늘날 우리가 흔히 아는 치즈케이크는 독일계 미국인 "아놀드 루벤"이 만든 것이다.  오스트리아 - 자허토르테 초콜릿 스폰지 케이크 사이에 살구잼을 발라 겉에 젤라틴을 섞은 초콜릿을 부은 케이크. 무설탕 휘핑 크림과 같이 먹기도 한다. 오스트리아 재상 클레멘스 폰 메테르니히가 어느날 중요한 손님을 대접하기 위해 자신의 직속 요리사에게 특별한 디저트를 만들 것을 요구했는데,  당시 요리사의 몸이 편치 않았던 관계상 요리사의 아들이었던 프란츠 자허가 일을 맡았고, 이것이 자허토르테가 되었다. 영국 - 빅토리아 케이크 스폰지 케이크 사이에 라즈베리 잼과 생크림을 바른 케이크. 오늘 날 흔히 먹는 케이크의 시초로 알려져 있다. 빅토리아 여왕이 티타임마다 즐겼다고 하여 빅토리아 케이크라고 부르고 있으며 일반 영국인들도 스콘과 함께 티타임으로 자주 먹는다. 독일 - 슈바르츠발트 게이크 겹겹이 쌓은 초콜릿 스폰지 사이에 생크림과 체리가 들어간 케이크 독일 남서부 바덴뷔르템베르크주의 산림지대 명칭인 '검은 숲'에서 따와 슈바르츠발트라고 부른다. 일본 - 말차 밀 크레이프 녹차가루를 첨가한 크레이프를 여러장 쌓아 사이사이 크림을 바르고 마무리로 녹차가루를 뿌린 케이크. 역시 녹차의 나라 일본다운 케이크다. 이탈리아 - 티라미수 한국인들도 진심하면 저리 가라 할 정도로 마스카포네 치즈와 커피를 적신 스폰지 케이크를 층층이 쌓아 그 위에 코코아 가루를 뿌린 이탈리아 전통 케이크. 커피의 나라답게 커피 하고도 궁합이 잘 맞는다. 다만 가게에서 파는 것과 달리 전통 티라미수는 쓴맛이 강하여 호불호가 갈린다. 한국 - 고구마 케이크 스펀지 위에 고구마 무스와 생크림을 첨가한 케이크. 무스 케이크 특유의 차가움과 함께 고구마가 어우러져서 적당히 달콤하고 폭신폭신하며,  생크림이 덜 들어갔음에도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이어서 한때 '국민 케이크'로 대접받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의외로 유럽이 아닌 한국에서 처음 만들어졌는데, 서양 고구마는 비교적 덜 달고 단단하여 주로 케이크가 아닌  파이 형태로 요리해서 먹었기 때문이다. 프랑스 - 갈레트 데 루아 페이스트리 안에 아몬드 가루를 섞은 크림이 들어있는 케이크. 파이같이 생긴 비주얼 때문에 이게 웬 케이크인가 싶겠지만 엄연히 케이크가 맞다. 프랑스에서 설마다 먹으며 케이크 안에 든 작은 조각상을 먼저 발견한 사람은 자신의 소원이 이뤄진다는 속설이 있다. 이란 - 페르시안 러브 케이크 장미수를 첨가한 케이크 위에 피스타치오 조각과 식용 장밋꽃잎을 얹은 케이크. 그야말로 장미맛 케이크. 샤프란이라는 고급 향신료가 들어가서 가격은 비싸다. 스웨덴 - 프린세스토르타 스폰지 케이크 층마다 잼과 생크림을 바른 후 마지팬을 겉에 감싼 케이크. 스웨덴의 공주들이 즐겼다는 이유로 '프린세스토르타라'고 불린다. 러시아 - 메도빅 꿀을 넣은 케이크 사이에 꿀크림을 바른 후 케이크 부스러기를 뿌린 케이크. 19세기 러시아 제국의 엘리자베타 황후는 꿀이 들어간 음식을 싫어했는데,  어느날 한 신입 제빵사가 이를 모르고 실수로 꿀을 넣은 케이크를 대접하고 말았으나  아이러니하게도 황후는 이 케이크와 사랑에 빠지게 되었다고 한다. 식감은 쫀득하며 꿀의 집합체로 이뤄진 케이크지만 정작 꿀 맛은 잘 안 난다. (안그랬으면 황후가 좋아했을 리가 없으니까) 스페인 - 바스크 치즈케이크 원통형 틀에 넣은 크림치즈를 고온으로 단기간에 구워 겉을 좀 더 새까맣게 익힌 케이크. 스페인의 바스크 지역에서 먹은 걸로 유래되었으며 겉바속촉의 진가를 느낄 수 있다. 한국에서는 겉이 새까맣게 탄 걸 안 좋게 보는지 밝은 갈색 정도로만 익혀주기도 한다. 지구촌갤러리 좋은글님 펌
이상할 것 같은데 이상하게 맛있는 8가지 음식 조합 추천.jpg
1. Dark Chocolate and Parmesan 다크초콜릿과 파마산치즈 다크 초콜릿과 파마산 치즈를 함께 넣고 그릴드 치즈를 해먹어 보시라 빵 한 쪽에는 파마산 치즈을 소복히 다른 빵 한 쪽에 다크 초콜릿을 듬뿍 달콤싸뵤사름한 맛 2. Ice Cream and Olive Oil 아이스크림과 올리브오일 올리브 오일, 약간의 소금이 바닐라 아이스크림의 맛을 극강으로! 3. Strawberries, Sour Cream, and Brown Sugar 딸기, 사워크림과 흑설탕 초콜릿으로 뒤덮인 딸기는 잊으시오 딸기를 사워크림에 살짝 담근 후 흑설탕 위에 굴려보자. 4. Chocolate and Chili 초콜릿과 매운고추 유명 셰프들이 초콜릿을 파스타 소스나 칠리소스, 핫소스에 넣는다는 건 공공연한 비밀 초콜릿이 매운 맛에 균형을 더해준다. 5. Bacon and Maple Syrup 베이컨과 메이플시럽 베이컨과 메이플 시럽, 팬케이크의 최고의 조합 사실 팬케이크 대신 도넛이나 컵케이크도 좋음! 6. Peanut Butter and Curry 피넛버터와 커리 샌프란시스코의 한 아이스크림 전문점이 시작한 메뉴. 의외로 중독적이다! 7. Pineapple and Cheese 파인애플과 치즈 파인애플과 치즈케익은 의외로 잘 어울린다. 파인애플 그릴드 치즈를 해 먹어 보자. 이렇게. 8. Coffee and Lemon 커피와 레몬 새로운 형태의 레모네이드! 전 세계에서 유행중! 심지어 Lavazza에도 레몬 카푸치노 메뉴가 있다!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올리브 오일 진짜 존맛이에요 꼭 해드세요 !!
소백산 생태탐방원
이번 여행 마지막 목적지이자 세번째 생태탐방원으로 출발합니다. 소백산 생태탐방원의 야외 프로그램은 부석사 문화탐방이라 일찍 서둘러서 인제에서 영주로 출발했습니다. 빙글 하기전에 왔던 부석사. 무량수전 배흘림 기둥에 다시 한번 기대어보고 싶었는데 갑자기 문자가 와서 너무 추운 관계로 야외활동이 모두 취소됐다고 하네요. 7년전에 왔었던 소수서원이나 무섬마을은 둘째치고 부석사는 꼭 한번더 가보고싶었는데 말이죠. 지리산 화엄사 문화탐방이 참 좋았었거든요. 4년전엔 정말이지 우연히 들렀던 영주… 그러다 이번에 기회가 생겨 부석사 방문하려고 했었는데 추위 때문에… 부석사 일주문 앞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네비를 다시 찍어서 바로 생태탐방원으로 왔습니다. 여기도 춥긴 춥네요. 그나마 눈이 안온게 다행 ㅡ..ㅡ 대체된 실내활동은 누워서 듣는 별자리 이야기와 자신의 별자리 무드액자 만들기. 제가 전갈자리라는거 이번에 첨 알게됐습니다 ㅋ 와입은 양자린가… 초3은 게자리. 자신의 별자리 무드액자 만들기에 초집중 ㅋ 체험활동 마무리하고 짐 챙겨서 입실… 우와 이 공기좋은 곳에 공기청정기까지 있다니… 여전히 춥네요 ㅋ 따뜻한 방에서 푸욱 쉬기… 소백산 생태탐방원도 깔끔하네요. 생태탐방원 근처에는 논밭밖에 없는지라 풍기읍까지 저녁거리 마련하러 나왔습니다. 할매손 맛집인건가 아님 할매 손맛집인건가… 암튼 수육 사러 왔습니다. 와우, 이게 대자인데 3만원입니다. 가성비 최고^^ 편의점에 금복주가 있길래… 휴게소에서 마셨던 커피잔 재활용해서 맥주 한잔더… 초3이랑 오락실도 다녀왔습니다. 여기 무료랍니다. 탁구장도 있더라구요. 오늘도 낙서삼매경인 초3… 밤이 되니 더 추워지네요… 새벽에 잠깐 깼는데 온도가 더 내려갔어요. 아, 부산에선 상상할수없는 온도… 오늘 아점은 국밥으로 해결합니다. 이제 고1이 기다리는 집으로 출바알~~~
바리스타가 알려주는 초간단 아이스 믹스커피 레시피 5개
1. 아이스 커피 ↓ 믹스커피 한개, 인스턴트 블랙커피 1개씩 (커피 브랜드는 상관없음) 뜨거운 물 조금만 붓고 녹여주기 텀블러에 기호에 맞게 설탕 넣고 얼음 1~2개, 적당량의 우유를 넣고 텀블러 쉐킷쉐킷 얼음잔에 아까 녹인 커피 믹스 원액 붓고 그 위에 (텀블러로 쉐킷쉐킷한) 우유 부으면 완성! 2. 카페 라 샤워 ↓ 블랙커피 넣고 물 조금만 넣고 녹이기 얼음잔에 사이다 넣고 (탄산수는 노노!) 사이다 위에 커피 부으면 완성! 3. 카페 모카 ↓ 우유 조금 넣고 블랙 커피 믹스 넣고 쉐킷쉐킷 이게 카페 모카 소스임! 얼음잔에 우유 넣고 아까 만든 카페 모카 소스 부어주면 완성! 4. 녹차 라떼 ↓ 뜨거운 물 최소로 넣고 믹스 커피 녹이기 녹차 아이스크림 퍼서 우유 살짝 넣고 섞어주기 얼음잔에 우유, 커피 믹스, 녹차아이스크림 순으로 붓기 5. 콜드브루 샤케라또 ↓ 텀블러에 얼음 5~6개 넣고 기호에 맞게 설탕 넣기 텀블러에 콜드 브루 넣고 쉐킷쉐킷 (단맛 있는 콜드 브루는 안됨! 스위트 콜드 브루 이런거는 노노) 얼음 안깨지게 살살 흔들어주기 잔에 따르면 완성! 원본영상 출처 유튜버 남자커피 Namja Coffee 님 글출처 요즘 카페 못가니 너무 아쉬웠는데 홈카페로 만들어먹기 좋은 레시피네요 참고하세요!
🎖 한눈에 보는 가을 인기 식당 50 🎖
2022년 가을 뽈레 '최다 인기 핀 장소 50'  *()는 뽈레 유저 평점,  뽈레 앱 설치 후 링크 클릭 시 지도에 바로 저장 가능 1. 압구정 부베트 서울 (3.2) 뉴욕 브런치 전문점 '부베트'의 세계 6번째 매장. 압구정 안다즈 1층에 위치하며, 하반기 최고 핫플 중 하나 2. 을지로 분지로 (3.7) 일본 나가사키 지방의 유명 돈까스집으로 한국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던 곳. 롯데백화점 본점 13층으로 국내 입점 3. 이태원 로컬빌라 베이글 (4.0) '런던베이글뮤지엄'이 쏘아올린 베이글 유행이 이태원으로. 여기 베이글이 최애인 사람들이 특히 많다고!  4. 시청역 조조칼국수 시청점 (3.8) 유튜브 등에서 이미 유명했던 대구 맛집 '조조칼국수'의 최초 서울 지점. 동죽칼국수도 좋지만 파전이 정말 개성있음 5. 삼성동 배산임수 (4.7) 조용히 미식가들 사이에서 화제인, 제철 식재료를 사용하는 삼성동 숨은 와인바! 숨어있는 보석 같은 가게 6. 서촌 산 펠리체 (3.7) 서촌에 새로 생긴 생면 파스타 전문점으로 2만원 안쪽에서 훌륭한 파스타를 맛볼 수 있는 곳. 생선 파스타를 추천 7. 가로수길 보보식당 (3.5) 뽈레 광주 전체 랭킹 2등이었던 '보보식당'이 서울로 이전하며 훨씬 고급스러워짐. 가로수길에 위치  8. 군자 연필 (5.0) 성수에 있을 것 같은 군자 카페. 음악도, 커피도, 분위기도 훌륭한 곳. 현재 방문자 추천도 100% 기록 중. 9. 삼성동 광평 (3.7) 단 한곳의 가족 외식 장소를 고른다면 이 곳. '서관면옥', '한우다이닝 울릉'의 김인복 셰프의 삼성동 평냉&돼지갈비 10. 이태원 서울집시 한남점 (4.5) 이번 시즌 개인적으로 최애 가게. 직접 양조한 사우어한 맥주 한가득+더욱 맛있어진 향신료 가득 안주! 11. 송리단길 니커버커 베이글 (4.1) 송리단길 베이글집이지만, 뉴욕 본점을 인수해 한국에 냄. 웨이팅 있을 땐, 포장해 석촌호수로 가는 걸 추천  12. 문래 냐옹지마 (4.5) 스시 오오시마에서 낸 문래동 이자카야로, 비주얼도, 맛도 압도적 호평 & 현재 방문이 가장 힘든 업장! 13. 합정 윤멘 (3.8) 합정역에 생긴 곱창츠케멘 전문점! (지난 레터에서도 소개를 했었죠) 다 먹으면 죽으로 만들어주는게 별미~ 14. 장안동 고무래 (4.5) "장안동에 이런 곳이???"를 맡고 있는, 샤퀴테리를 직접 만들고 음식이 맛있는 와인바. 파스타, 화덕피자도 있음  15. 한남동 타크 (3.1) 힙스터와 인스타 맛집 계정들의 방문 후기가 많았던 독특한 타코 다이닝! 본적 없는 비주얼의 뉴욕 스타일 타코바 16. 서촌 고트델리 (4.1) 오픈 후 1년이 넘었는데도, 나날이 더 인기가 높아지는 '직접 만든 샤퀴테리 올라간 피자'가 정말 맛있는 곳  17. 삼성동 %아라비카 (3.7) 코엑스에 생긴, 교토에서 유명한 라떼 맛집 '응커피'의 최초 한국 지점. 이런 곳은 일단 들려봐야 하잖아요😉  18. 신당시장 라까예 (3.9) 신당시장에 생긴 스트릿 타코 전문점 (이지만, 유명한 '몰리노'에서 냄) 바이브도 좋고, 맛도 좋고! 쓰흪과 코스 추천 19. 대흥 요수정 (3.9) 인당 5만원의 가성비 내리는 코스 다이닝. 대흥역으로 이전 후 더욱 쾌적해짐. 셰프님의 재치가 돋보이는 곳 20. 광화문, 센트럴시티, 잠실 모던샤브하우스 (4.6) 각종 모임으로 최고의 식당! 분위기도 좋고, 직접 고를 수 있는 다양한 육수의 소고기 샤브샤브로 연말 모임 강추 21. 광화문 고량주관 (4.3) 미쉐린 가이드 선정된 우육면 전문점 '우육면관'에서 백주 및 중국술을 테마로 연 요리주점. 애주가들에게 강추! 22. 공덕 풀 (3.1) 잔술과 먹는 고등어봉초밥, 네기도로 카이센동, 새우카츠샌드가 있는 이자카야. 기노 출신 셰프님이라 음식 맛있음 23. 삼성동 페리지 (4.3) 예약이 힘들지만, 한 곳의 생면 파스타를 가야한다면...! 파스타가 다 맛있고 총체적 경험 훌륭. 주류 필수  24. 이대 하늘초밥 (4.0) 요즘 가장 예약이 힘든 초밥집. 오마카세가 아닌 판초밥인데 두꺼운 네타에 촉촉한 비주얼로 SNS 인기 핫플 25. 삼성동 빠싸주 20 (3.9) 정성 가득해 뭘 먹어도 맛있는 삼성동 와인바. 주택을 개조해 고즈넉하고, 화요일은 잔술데이! 26. 신논현 오도로키 (3.9) 주문 즉시 면을 뽑는 쫄깃한 우동 전문점으로, 튀김류도 맛난 곳. 다찌에 앉으면 면을 써는 것까지 보임 27. 연남동 두루미 (4.4) 경의선 산책길 제일 끝에 위치한 전통주+힙 한식 주점. 들깨막국수, 오징어순대, 파스타 등 맛깔난 안주가 다양 28. 대학로 맛의 정원 (3.5) 서울 원탑 오므라이스! 소스의 달걀과, 베이컷&버섯의 밸런스가 조화로움. 가족 손님에게도 인기인 곳 29. 신촌 호복 (2.9) 신촌에 생긴 딤섬 전문점으로, 가격이 워낙 저렴해 가성비가 좋고 종류가 다양. 딤섬과 창펀 추천. 30. 합정 교자바 소량 (3.6) 하이볼과 먹는 교자 레스토랑으로, 합정 인기 맛집인 숯불 함박 전문 '함반' 에서 낸 가볍게 먹기 좋은 식당 31. 광화문 오제제 (4.2) 서울역 앞 웨이팅 심한 제주 돈까스 오제제의 첫 분점으로, 실외가 아닌 '쾌적한 실내 웨이팅'이 가능해 더 인기인 곳 32. 약수역 나비 교자바 (4.2) 요즘 F&B기획자들의 핫아이템 교자! 교자 중심의 일식 코스 요리라 양도 많고 와인과 페어링도 어울린다는 평 33. 홍대 테일숍 (3.8) 현지인을 대상으로 할 것 같은 홍대 디저트 전문점. 훠궈 그릇에 나오는 밀크티의 위용이 압도적. 일반 메뉴도 있음 34. 용산 테디 뵈르 하우스 (3.4) 인스타그램에서 유명한 맛집 소개 계정과 외식업자들이 연 가게로 먹음직한 비주얼과 예쁜 외관의 베이커리카페 35. 합정 이리에 라멘 (4.2) 호불호 맛집!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극찬을, 생선 들어간 라멘이라는 점에서 평이 갈리는 도미시오라멘! 36. 합정 고미태 (4.6) 계절마다 바뀌는 섬세한 면요리 전문점. 이번 시즌은 오리국수로, 모든 감각이 살아나는 정성스러운 한그릇!  37. 종암동 오월의 밀밭 (4.2) 종암동에 생긴 소금빵이 맛있는 동네 정감가는 베이커리 38. 서촌 '홈보이' (3.8) 연남동에서 이전해 인기! 이국적인 외관에 더해 가성비 좋은 세트 메뉴와 고릴라 브루잉과 콜라보한 맥주까지. 39. 성수 르 프리크 (4.5) 현재까지 국내 내쉬빌 핫치킨 버거 1탑. 아직까지 안 드셨다면, 올해 가기 전에 꼭 드세요 40. 당산 우미노미 (4.2) 카이센동이 유명한 스키야키를 파는 일본 가정식 식당. 카이센동은 17,000원으로 특히 가성비가 훌륭. 41. 익선동 칸칸 에스프레소 (4.2) 익선동 끝에 새로 생긴 라떼 전문점. 원래 일산에서도 팬이 있던 가게가 이전한 경우로, 묵직한 라떼 맛이 좋음 42. 망원동 쥬카바 아치 (3.8) 스토리텔링 중식집인 개화연에서 새로 낸 중식 하이볼바로, 소디쉬 중식 안주에 곁들이는 백주 하이볼! 43. 이수역 홍콩참치만두(3.8) 최근 유튜브에서 특히 화제가 되는 강 아래 에스닉 중국 만두 전문점. 추천 메뉴는 목이버섯튀김과 참치만두 44. 잠실 복면옥 (4.0) 잠실에 드문 깔끔하고 정갈한 식당으로, 전통음식인 '전립투'에 들기름면 등을 추천. 가족 외식장소로 특히 훌륭! 45. 건대 일양전 (신규) 건대에 생긴 꽤 괜찮은 이자카야로 수준급의 숙성회와 전을 먹을 수 있다. 추천 메뉴는 네기도로와 청어 이소베마끼  46. 연신내 티그레 서울 (5.0) 요즘 가장 받고 싶은 예쁜 선물 No.1 호랑이 무늬가 생기는 이 집 '티그레'를 먹기 위해 지방에서도 올라올 정도라고. 47. 화양동 정면 (4.0) 미쉐린 가이드 빕그루망에 신규 등제된 화양동 셰프의 깔끔한 맛의 고기국수  48. 합정 야키토리 이시야 (4.2) 니혼슈를 저용량으로도 먹을 수 있는, 일본에서 배워온 셰프님의 신상 야키토리! 사이드, 디저트 티라미수까지 굿 49. 숙명여대 일미오카페 (4.1) 왠만한 에쏘바 저리가라 한 훌륭한 '에스프레소'를 마실 수 있는 숨어있는 장인의 커피 로스터리 50. 망원 사우어 (4.6) 뽈레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자카야 '항해' 사장님이 새로 낸 산미 전문 다국적 주점으로, 안주도 독특하고 맛남 출처 뽈레
이사직 10년차 직원이 썼다는 엄청난필력👍
"1~2달 전" 1.세탁기는 이사 전 물 빼고, 세제가 자동 투입되는 모델이라면 미리 세제통 비워두세요 물은 비우는데 세제는 은근 통안에 남겨져 있는 경우가 있어요 2.컴퓨터만큼은 직접 따로 챙겨서 미리 따로 챙겨둘 것을 권장합니다 3.안입는 옷 잡화 등은 아름다운가게나 헌옷 수거 하는 곳 많으니 신청하세요 보통 사설에서는 30키로 넘으면 키로당 몇백원씩 쳐줍니다(코로나 수출규제로 단가가 반토막이상 떨어졌다고 하네요ㅠ) 그 이하의 경우에는 무료 수거만 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어차피 버릴거였으니 이때 짐 왕창 줄이세요 고민 3초 이상 하는거 다 버릴겁니다.. 그리고 기부를 하더라도 영수증발급하면 소득공제도 가능하니까 그냥 수거함에 버리지 마세요 아름다운가게 http://www.beautifulstore.org "포장이사 선정" 01.추가요금 발생여부 = 사다리차 같은 필수 요소 빼고 식대비,수고비등 보너스?비용이 추가로 발생 되는지 확인하기 이름 없이 사설 냄새가 강한 경우..따로 요구하기도 하니 처음부터 잘 알아보시는게 중요합니다 02.기호에 맞는 포장자재 사용 = 침구와 가전 집기류를 구분하여 포장하는게 전문 업체에요 무조건 뽁뽁이만 싸는 곳은 거릅니다 뽁뽁이 조차 잘 없는 곳도 생각 보다 많아요 다 거름..비싼 돈 주고 산 가구들을 아끼신다면 꼭 체크하세요 03.A/S 가능여부 = 이사 때 이삿짐 분실 및 파손 보험이 들어있는 곳으로 고르세요 04.믿을만한 곳의 포장이사 무료 견적신청 = 사실 추천해줘서 믿을 만한 곳 따윈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운이라고 생각해요 주변 소개 해주거나 받아도 조금이라도 시원찮으면 소개 해준 사람과의 사이만 멀어지니 그냥 다 직접 알아보고 잘되면 내탓 안되도 내탓 하는게 제일 속편하고 이웃과 친구와 정답게 지내는 방법입니다 괜히 잘해주네 마네 저울질 하면 스트레스만 솟아 올라요 그렇다고 카페 같은 곳 올려봤자 전부 광고일거구요 다 경험 해보고 얻은 주절주절이에요..그래도 이것 또한 참고만 해주시면 가장 좋은 방법 같아요 아무튼.. 그래서 일단 견적 많이 뽑아보는게 최고입니다ㅎ 제가 금액 알아볼때 우선순위로 거치는 곳의 간략한 특징만 써둡니다 05.유일하게 여기만 사람과 연결되지 않고 웹상으로 금액 확인이 바로 가능합니다 이 메리트만으로 여기부터 찍습니다 www.24story.co.kr/service 06.기본 3곳 알려줘서 평균 비용 계산할때 편함 특히 동네서에서 동네로 갈때 피드백이 가장 빠름 www.day24.com/korean/wemtch 07.입주청소는 사실 정보가 많이 없네요 저도 최근3년간 두번 정도 해봐서 대략적 평균 비용은 평당 1만원인 것 같고 그 외 옵션을 끼냐마냐 인데 저는 기본만 거의 하는거 같아요 둘째 애기도 있어서 화학제품 쓰는지 유무와 첨단장비?를 쓰는지 정도만 확인하고 해요 가사도우미 어플 사용해서도 맡겨 봤는데..전문 장비 있는 곳이 100만배는 깨끗해요ㅎ그렇다고 비용이 많이 나냐 그렇지도 않았어요 물론 케바케이긴 하지만 장비빨? 이란게 있어서 그런지 차이가 많이 났었어요 그리고 가사도움 어플은 시간대비+인건비라 한번 열어서 보시면 금액 차이가 없겠구나 싶을 정도였어요 한..3~4분 고용해야 할걸 한곳에서 더 깨끗이 끝내는 느낌+@장비빨..찾기 어려운 분들 위해 참고용만 남겨요 www.cleanmania.kr/  08.요즘 새집으로 갈때 리모델링을 같이하는 추세더라구요. 요즘 인테리어도 중개 플랫폼이 있다보니 검증된 인테리어 업체들을 선별하여 연결 시켜주는데 시세파악,트랜트,하자 발생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거같아서 참고용으로 남겨요 www.tasared.com/zipdoc 09.묵혀둔 에어컨에 먼지가 있다면 보이지않는 먼지와 곰팡이 세균이 있을 수 있는데 최근에는 전문가들이 에어컨 분해 살균 청소를 싹 해주는게 있어서 개인적으로 괜찮은거같아요 www.miso.kr/ac "3~7일 전" 01.도시가스 가스관 막기와 설치하기 = 이사 후 일주일인가? 한달 안에 설치하면 무상으로 가능해요 전입신고 제시 후 무료로 가스관 개통 가능해요 이후엔 2~3만원 받는다고 했었어요 가스관 막을때 이제 남의 집이라 들어가려면 힘드니 이사 당일 막을 수 있게 미리 도시가스 전화해서 요청하시면 친절히 안내 받으실거에요 저는 당일도 오셔서 해주셨는데 하루 전에 신청 하면 된다고 안내 받았었어요 제일 좋은건 최소 3일 전엔 예약하고 이사 하루 전에 미리 봉인 하는게 가장 좋을거에요 봉인하면서 가스렌지를 챙겨야 하니까 신경 써주세요ㅎ "2~1일 전" 01.쓰레기 정리 = 어떻게 보면 이게 가장 중요한건데..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짐을 버리세요 버리는게 가장 힘들지만 버리고 나면 막상 쓸 일이 없어요 잘버리는 방법이 있다면 "언젠가 쓸 일 있을텐데?" 싶으면 그게 전부 버릴겁니다 과감하게 휴지통 비우기를 해보세요 요샌 미니멀리즘이 대세에요ㅎ 02.보석 돈 중요 서류 따로 챙기기 = 신분증,통장,고가품,금고,명품등은 잠금장치 있는 캐리어에 따로 보관해서 본인 차에 따로 보관하세요 금품 잊어버린 적이 있어서 내잘못이려니 하고 그 후부터는 이렇게 합니다 "이삿날" 01.이사가는 집 가구배치 이게 꿀팁입니다 이사시간 1~3시간 가량 단축됩니다 뭐냐하면 팀내에 대빵이 계실텐데 그분께 미리 집의 단면도를 a4용지로 뽑아서 각 가구의 위치를 펜으로 표시 또는 그려서 초반에 드리세요 작은 건 그렇다쳐도 커다란 부피 있는 메인 가구들만이라도 표기해 두세요 안그럼 분명히 갖다 대보고 아니면 위치 바꾸고 그러게 될거에요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는지라 고객 진상되는거 순식간이에요 아무리 손발 잘맞는 팀이라도 가구 이리저리 들고 옮기고 바꾸고 왔다 갔다하면...아시죠? 우리도 센스와 매너를 발휘해야해요 02.아파트라면 = 이사가는 집 관리 사무소에서 차량스티커 , 현관 출입,음식 쓰레기 카드와 비번 받기 03.이사가 끝났다면 첫번째로 짜장면....아니고ㅎ 도어락 비번변경 이거 중요하죠 실제로 안바꿨다가 전주인?이 들락날락했던 사례가 있었죠 범죄예방 첫걸음입니다 꼭 하시길! 04.이제 이삿짐들 확인 하셔서 파손,분실 확인하면 끝입니다~ "이사 후" 1.해당 거주지 가스 점검일, 분리수거일 확인은 필수이니 미리 확인해두세요 2.아이가 있다면 전학 순서 밟기 STEP 1. 주민센터에 전입신고를 한다 STEP 2. 전입신고시 초등학생 아이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 취학 통지서를 한장 준다 STEP 3. 배정받은 학교 통지서를 들고 학교 교무실로 간다 한달~2주전에 선생님께 상황 전달하면 경험이 있으시고 센스 있으시면 이것저것 다 알려주세요 경험상 어설프거나 잘 모르는 선생님도 계신데 그땐 그냥 인터넷 뒤져서 다 알아보고 준비해야돼요..첨에 그랬었네요; 날짜 때문에 변수가 많으니 미리미리 날짜 맞춰 발빠르게 움직이시는게 좋습니다 3.이삿날 가는 집의 아랫집이나 옆집에는 시끄러웠으니 작은 정성(케잌,과일,드링크제 음료 등등) 포스팃 메모와 함께 인사드리면 마음이 조금 덜 무겁습니다 이웃과 정답게 지내는 초석이 될 수도 있고 사람 사는 냄새나고 좋으니 해보는게 어떨까 싶네요 저는 과일 음료 많이 챙겨봤습니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어쨌는 피해를 주고 있으니 참아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으로 전합니다 "주소이동.폐가전.전입신고.가구배치" 1.우체국 주소이전하기(주거이전서비스) https://service.epost.go.kr/front.RetrieveAddressMoveInfo.postal 예전엔 우체국가서 하나하나 다 변경을 해야했지만요즘은 온라인으로 모든 주소를 한번에 옮길 수 있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사 후 1~2일 이내에 해당홈페이지 들어가서 옮기시면 되는데 아주 쉽습니다. 2.금융주소 옮기기 https://www.ktmoving.com/ 금융감독원 한국신용정보에서 금융주소를 쉽게 옮길 수 있는 곳이 있었으나 8월에 종료됨으로 새로 생긴 금융주소 옮기는 곳으로 대체합니다 위 사이트 들어가서 한번에 은행사, 보험사, 카드사등등 한번에 일괄 변경 신청하시면 됩니다 (각 은행별로 금융주소 옮기는 서비스가 있으니 주거래 은행에도 확인해보시면 되겠습니다) 3.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 http://www.edtd.co.kr/ 큰 물건들은 미리 버려놓는게 편한데요 아시다시피 대형폐기물들은 관할 구청에서 스티커를 받아 해당 크기에따라 돈을 내고 배출해요 근데 여기신청하면 돈도 안들뿐더러 직접와서 박스에 포장까지 해서 갖고가주니 아주 편리합니다.쓸만한 물건은 빈곤층 서민들께 전달되고 고철은 재활용된다고 하네요. 4.가구위치 잡기 https://www.floorplanner.com 가상으로 쉽게 집도면을 그려 배치를 해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이사 전 가구위치를 어디에 둘지 동선을 미리 짜두세요 당일날 위치 못잡고 어리벙벙하면 이사 완료 후 더 번거로워 지는 상황이 발생 될 수 있어요. 5.이사갈지역에 가까운업체(한국품질재단인증ok) www.24system.co.kr/start 위에는 아무래도 신뢰성이 보장된 업체를 선정해주고 아래는 이사가는지역에 가까운 업체들을 소개해줍니다. 위는 지역별로 우수업체들 평균비용 알기쉽고, 지역마다 가능,불가능한 업체있다보니 아래에서는 이사갈지역에 평균비용을 알수있어서 참고하기 좋습니다. 6.전입신고 받아두기 http://www.minwon.go.kr 이사 후 14일 이내에 동 주민센터나 인터넷 민원24에 들어가셔서 반드시 신고해야합니다. 안할시 과태료부가이며 18일 이내에도 안하면 전주소지로 다시 돌아가야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니 꼭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7.도어락 비밀번호 변경하기 이사가기 전에 디지털 도어락 비번은 변경해놓으셔야 해요.(다시 연락오는 일이 생길 수도있어요::) 무엇보다 안전이 최고니 조심하시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기를 출처:디*매니아
보다보면 힐링된다는 빵만드는 경쟁 프로그램 <베이크 스쿼드>
베이크 스쿼드라고 넷플 오리지널 프로그램 의뢰인들이 나와서 가장 맘에드는 작품을 고르는건데 그 작품은 찐으로 선물받을 수 있음! 오늘의 의뢰인은 아들 두명의 생일 축하파티에 필요한 디저트를 의뢰했음 그리하여 총 네명의 전문가들이 대결을 펼치는데~ 디저트 각 분야의 전문가들임! 크리스토프는 파티셰? 같고 곤조는 초콜릿 전문가 마야카밀은 개인 베이커리 운영하는 실력자 애슐리는 케이크 전문점을 운영하는 실력자임! 디저트를 만들기에 앞서 각자가 구상한 것을 살펴보면... 우선 애슐리! 애들이 좋아하는 음식들을 형상화해서 케이크를 만들 계획 곤조! 크리스토프 마야카밀은 캡쳐 못했는데 의뢰인 직업이 건축가라서 그 특성을 살려서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집을 케이크로 만들겠다고 함 완성된 애슐리의 작품 겉보기엔 삼단 케이크지만 무려 케이크 아홉개를 구워서 만듬 포크 받치고 있는게 진짜 신기 무게 중심 어케 잡았을까. 빨간건 피자의 페퍼로니를 형상화 함 완성된 크리스토프 작품 저 와플 콘 직접 일일이 다 구움 체리 존예 완성된 마야카밀의 작품 졸귀ㅋㅋ 2층집 원래 단층으로 만들려다가 금발 진행자분도 전문가거든 그분 조언 따라서 2층으로 집 만듬 미니카 활주로 행복 완성된 곤조 작품 초콜릿 전문가 답게 올 초콜릿임. 스케일, 디테일 쩔어 밑에 깔린 돌, 잎사귀 다 초콜릿 먹는 방법도 재밌음 알에 꽂힌 송곳과 고무망치로 깨부숨ㅋㅋ 와장창(희열) 띠용? 알이 하나 더 나오네ㅋㅋ 이것도 깨부숨 안에 자잘한 초콜릿들 뿜뿜 의뢰인은 과연 어떤 작품을 선택했을까? 곤조 당첨!ㅋㅋ 곤조는 한번 더 저 거대공룡알 만들어야 함 의뢰인 후기도 나오는데 애기들 완전 좋아하더라 경쟁프로지만 출연자들 분위기가 너무 좋고 서로 도와주고 실력도 쟁쟁하고 재밌어서 글쪄봄! 문제시 케이크 먹음 글고 절대 홍보 아닙니다! 출처
설악산 생태탐방원
눈과 추위가 살짝 걱정은 되지만 설악산으로~~~ 아점으로 돈가스 먹고 지날때마다 웃음이 나오는 인제 신나는 곳으로 이동 ㅋ 인제 빙어축제 인파가 어마어마하더라구요. 마침 후배가 연휴에 빙어축제에 다녀왔다고 하더라구요 ㅎ 드디어 이번 여행 두번째 생태탐방원 도착… 눈이 많이 왔었던 모양이더라구요. 폭포도 얼어붙은것이 춥긴 추운 모양 ㅡ..ㅡ 거실과 온돌방 하나인 구조…. 화장실, 샤워실, 세면대가 각각 분리된 구조. 수건은 진짜 넉넉하게 비치돼 있더라구요. 오늘은 소원등 만들기를 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맞지않아 그냥 키트를 받아와서 직접 만들어 봤습니다. 이쁜데요. 생태탐방원 근처에는 아무것도 없어서 원통까지 나가서 저녁거리를 좀 사려구요. 근데 제가 생각했던 원통은 오래전 친구들이 자조섞인 이야기로 인제가면 언제오나 원통해서 못살겠네 하던 그 원통인데 와 그런 시골, 오지의 이미지가 아니고 번화한 곳이더라구요. 치킨 포장해와서 와인이랑 먹었습니다. 마침 송골매 공연도 보여주네요… 걱정했던것 보단 춥지 않아서 밖에서 실컷 놀았습니다. 근데 눈이 왜이리 안뭉쳐지는걸까요? 추워서 그런건가… 들어오자마자 따뜻한 면식수햏… 초3이랑 오목도 두고 놀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와, 전날이랑 완전 다른 기온인데요… 기온이 여기서 더 올라가지가 않네요 ㅋ 아점은 원주휴게소에서 해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