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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달걀볶음.JPG
출처 : 아내의식탁 1. 요리 재료 재료(2인분)- 토마토 2개, 양파 1/4개, 대파 1/4대, 마늘 2톨, 달걀 3개, 식용유 약간, 소금 약간, 물전분(물+전분) 1작은술 양념 재료- 간장 1작은술, 굴소스 1/2큰술, 설탕 1/2큰술, 후춧가루 약간 2. 만드는 법 STEP 토마토는 꼭지를 떼고 칼집을 낸 후,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1~2분 정도 데쳐 차가운 물에 담가 껍질을 벗겨주세요. 껍질을 벗긴 토마토는 웨지모양으로 8등분 해주세요. STEP 양파는 잘게 다지고, 대파는 얇게 송송썰며, 마늘은 편으로 얇게 썰어주세요. 달걀에 소금과 물전분을 넣고 풀어주세요. (tip. 전분을 넣으면 달걀이 금방 익어버리는 것을 방지하고, 훨씬 부드러운 달걀을 만들 수 있어요.) STEP 오일을 두른 팬에 달걀을 볶아 스크램블을 만든 후 그릇에 덜어두세요. 다른 달군 팬에 오일을 두르고 마늘과 파, 양파를 넣어 2~3분 정도 볶다가 토마토와 양념재료를 넣어 1~2분 정도 더 볶아주세요. (tip. 뜨거운 기름에 달걀을 볶으면 딱딱해지니 살짝만 달궈 볶아주세요.) STEP 볶아둔 달걀스크램블을 넣어 가볍게 섞어주세요. STEP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조절하고, 접시에 담아 밥과 함께 맛있게 즐겨주세요. [네이버 지식백과] 토마토달걀볶음 - 간단해도 알찬 맛 (아내의 식탁)
어제의 뻘짓 (feat.괴식)
재택근무중인 요즘, 매일 같은 오후의 일과 커피를 내립니다.jpg 이제는 아이스 커피가 딱이재! 카면서 커피를 들이키려던 순간 눈에 들어온 얼마 남지 않은 보드카 왠지 그러고 싶은 마음이 들었지 뭐예요.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 고민 않고 커피 위에 들이 부었습니다. 남아 있으면 안됐던 거였어... 아니 이 맛은?! 세상에 콩만큼 부었다고 생각했는데 우째 커피맛은 다 사라지고 술맛삐 안나는거죠. 흠칫 놀랐지만 급히 진정하고 심폐소생을 시도합니다. 뭔가 상큼한 단맛이 더해지면 나을 것 같았거든요. 그래서... 망고퓨레를 넣기로 한 겁니다. 핫핫. 결과물.jpg 무슨 맛이었냐고요? 살아났냐고요? 핫핫. 밀크티를 만듭니다. 밀크티는 역시 너무 맛있네요 ^^ 그러니까 이 카드를 작성한 이유는 혹시나 여러분, 시도를 해보고 싶은 맘이 들더라도 그 마음 버리시라고 헤헤. 시도하지 마세요... 근데 이렇게 쓰면서 망고퓨레 말고 오렌지를 넣었으면 괜찮지 않았을까 생각하고 있는 저는 구제불능인거겠죠? ㅠㅠ P.S.1 그렇다고 만들었던 커피 칵테일(...)을 버린 건 아니고 기어코 다 마셨답니다 후후. 밀크티는 입가심... P.S.2 밀크티가 든 티팟 사진과 완성품 사진의 티매트가 왜 다르냐면 밀크티 따르다가 흘려버려서 자국 남기 전에 급히 빤다고... 우여곡절이 많은 티타임이었읍니다 흑흑...
프렌치토스트.jpg
브런치 대표메뉴. 저도 참 좋아합니다. 출처 : 네이버블로그 부슈맘 - 프렌치토스트 만들기 재료 - (초등생 3명이 충분히 먹을 양) 식빵 4조각, 계란 2개, 우유 150ml 버터, 올리고당 2큰술, 맛소금 1/2큰술 1. 계란물 만들기 프렌치토스트 만들기 가장 중요한게 아무래도 처음 계란물 간맞추기 일거에요! 계란 2개와 우유 150ml를 잘 풀어주고 계란물을 만든다음 단짠단짠하게 간을 맞춰주시면 되는데요. 저는 올리고당 2큰술, 맛소금 1/2큰술 넣었어요. 간간하지 않아도 나중에 케찹 혹은 딸기잼을 기호에 맞게 찍어 드시면 되니 걱정마세요! 2. 식빵 자르기 식빵을 대각선으로 반을 잘라주세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시면 되는데요. 큼직하게 드시고 싶은 분은 꼭 자르지 않으셔도 되고 네모 모양으로 자르셔도 되고 별모양, 꽃모양 마음가는대로 잘라주세요^^ 3. 빵 적셔서 굽기 달궈진 후라이팬에 버터를 녹인 후 잘라놓은 식빵을 계란물에 적셔서 구워주면되는데요. 식빵을 너무 오랫동안 담가두면 빵이 풀어지기 때문에 앞뒤면으로 살포시 적신다는 기분으로 담갔다가 바로 빼서 구워주셔야 해요! 빵이 젖은 상태로 후라이팬에 올라가기때문에 프렌치토스트 만들기 할때 주의하실 점은 뒤집게를 가지고 찢어지지 않게 노릇하게 잘 구워주셔야 합니다.
완전히 갈아탔습니다, 진비빔면으로.
영원히 저의 페이보릿일 줄 알았던 팔도 비빔면을 가슴에 묻고 - 나라는 소비자에게 중요한 것은 기업의 도덕 관념이므로 모르면 몰랐지 알고난 이후에는 도저히 살 수 없었습니다ㅜㅜ - 대체재를 찾기 시작한 지 오래, 착한 회사 오뚜기에서 새로 비빔면을 출시했다 하여 먹어 보기로 했습니다. 언제요? 오늘 am 1:50 에요. 헤헤. (그래서 늦게 잠들고 세시간 밖에 못 잠) 양도 푸짐한데다 시원하게 맵다는 홍보 문구. 우선 양이 많다는 점에 플러스를 드리고 시작합니다. 팔도비빔면은 양이 너무 적었단 말이죠. 물을 끓이는 동안 고명을 준비합니다. 비빔면에 야채 고명이 빠져서는 안되는 데다 양배추와 파프리카는 언제나 맛있으니까요! 물이 끓으면 면발을 투하하고 면발이 익어가는 동안 고명 썰기도 마쳤습니다 훗훗 다 익은 면발을 채에 받쳐서 찬물로 쫙쫙 빨래하듯 힘주어 쫙쫙 씻어 줍니다. 고래야 면발이 더 탱글탱글해지거든요! 그리고 채에 받친 채로 탈탈 털어낸 후 그릇에 곱게 담고요, 준비해 둔 고명들을 올립니다. 김치 쳐돌이에게 김치는 당연히 올라가는 거라 아까 찍은 고명 사진엔 김치가 없었죠 헤헤. 디폴트니까요 팔도비빔면과 달리 진비빔면은 스프가 두 개예요. 비빔면에 빠져서는 안 되는 참깨가, 곱게 빻은 참깨가 스프로 들어 있는 거죠! 나 참 센스 어쩔... 쫙쫙 스프를 쭈욱 탈탈 뿌린 후 고소한 참기름도 한바꾸 둘러주면 완성! 구석구석 비벼서 먹으면 크... 이거 너무 좋네요. 팔도비빔면이 맛있긴 했는데 불량식품 느낌이 농후했던 반면 얘는 시원함이 커서 마음이 좀 더 놓인달까. 맛에 군더더기가 없네요. 한 번 맛보고 두 봉다리 더 주문했지 뭐예요 헤헤. 올 여름은 너와 함께다 진비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