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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피부를 지키는 저자극 화장품 정리

내 피부를 지키는 저자극 화장품 정리

요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몸에 좋지 않은 유해성분을 뺀
'저자극 화장품'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화장품을 만들 때는 상온에 오래 보관할 수 있고 피부결을 좋게 만들기
위해서 여러가지 화학성분을 첨가합니다.
저자극 화장품은 이렇게 논란이 되고 있는 여러가지 화학성분을 빼고
피부 자극을 최소화 시킨 제품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혹시 과도한 화장품 사용은 오히려 피부를 민감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불필요하고 지속적인 자극은 오히려 피부 회복 능력을 떨어뜨리고
피부 노화를 촉진해 다양한 염증을 유발할수도 있다고 합니다.
꼼꼼한 성분 확인으로 피부 트러블 원천봉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과학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화장품에도 신진기술이 사용되며 다양한
성분들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다양하고 무수한 성분 속에서 피부를
자극시키는 성분은 무엇이고, 피부에 필수적인 성분은 무엇인지 따져
보신 후 사용하셔야 합니다.
저자극 화장품에는 파라벤, 계면 활성제, 미네랄 오일, 실리콘, 인공색소, 인공향료
등이 들어있지 않는 대신 비슷한 기능을 하는 다른 성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파라벤 대신에 황금추출불 같은 천연성분을 사용하거나, 실리콘 대신에
인체 친화적인 에스테르 오일 등을 사용합니다.
피부타입별로 피해야 할 성분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지성피부- 트리글리세라이드, 팔미틱애씨드, 코코넛오일, 쉐어버터, 옥시벤존, 에칠헥실메톡
시시나메이트, 미리스틱애씨드, 스테아릭애씨드
건성피부- 알코올 계면활성제, 멘톨, 페퍼민트, 진흙
민감성 피부- 알코올, 계면활성제, AHA, BHA, 옥시벤존, 멘톨, 페퍼민트, 유칼립투스, 오렌지
딸기추출물, 레몬
화장품을 사면 먼저 봐야되는 곳이 박스 뒤쪽 또는 안쪽입니다. 주요성분들을 확인할 수 있는
곳입니다. 주의해야 할 성분들이 기대되어 있으니 참고하면 됩니다.
무향으로 피부 깊숙한 자극을 방지해봅시다. 향료는 기본적으로 모든 피부에 자극적입니다.
특히 피부 표면 뿐만아니라 피부 깊숙히 자극을 준다고 합니다. 즉각적인 반응은 나타나지
않아서 잘 모르지만 꾸준히 내 피부를 손상시킨다고 하니 주의 하셔야 합니다.
약산성 화장품이 저자극 화장품에 해당합니다. 약산성 화장품은 PH 산성이나 염기성을
도모하는 기준에 따라 정해집니다.
사람 피부의 피지막은 평균 5~7PH의 약산성입니다.PH 수치가 5 이하일때 약산성이라고
부르고PH 8 이상일때는 약염기성이라고 부릅니다.
약산성 화장품은 사람의 평균 PH인 5~7사이의 PH수치를 가진 화장품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우리 피부의 평균 PH수치와 동일한 PH수치를 사용할 때 피부의 자극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화장품을 구입할때는 피부 PH에 맞는 제품을 골라 사용해야하는데 특히 민감성 피부와
트러블, 여드름 피부의 경우에는 약산성 화장품처럼 피부의 적정 PH 를 유지해주는 화장품을
사용해서 피부 자극을 최소화 하는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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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거 꿀팁이네요! 잘 몰랐던 부분이에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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