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onkeun
3 years ago5,000+ Views
당신 참 애썼다. 사느라, 살아내느라 여기까지 오느라 애썼다. 부디 당신의 가장 행복한 시절이 아직 오지 않았기를 두 손 모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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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뭉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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