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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 12월의 신상 혼수 아이템

12월의 신상 혼수 핫 아이템.
친환경 소재와 개성 있는 디자인으로 무장한 신혼 가구 - For Living Room & Bed Room
1 온전한 휴식을 선사하다.
약 2mm 두께의 최고급 슈렁큰 통가죽을 사용한 소파. 두껍지만 촉감은 부드럽다. 헤어 솜과 페어 파이버가 내장재로 들어가 착석감이 포근하고,항균 폼을 적용해 쾌적하다. 깔끔한 딤플 처리로 가죽의 늘어짐과 처짐을 보완했다. 베이지, 머드,그레이, 네이비 중 선택 가능하다. 100만원대.자코모
2 클래식과 모던을 믹스하다
흑단, 대리석, 은은한 광택과 부드러운 질감이 살아 있는 고급 천연 소가죽 등 각기 다른 성질의 소재를 믹스해 중후함과 세련미를 두루 갖춘 디자인을 완성했다. 특히 흑단 소재를 사용한 제품의 경우 고유의 무늬 결을 살리고 유광 도장으로 마감 처리해 우아함과 견고함을 극대화했다.
침대, 장식장, 식탁 등으로 구성됐으며, 컬렉션 론칭을 기념해 1인용 리클라이너 ‘네스트 인’을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함께 출시했다. 동양인의 체형에 맞춘 인체공학적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가격미정. 체리쉬
3 공간에 품격을 더하는 리클라이너
독일의 프리미엄 리클라이너 브랜드 실렌시오의 제품. 보디부터 풋 레스트까지의 부드러운 곡선 디자인이 한결 세련되고 고급스럽다. 다양한 컬러로 출시되어 선택에 따라 인테리어 분위기가 달라진다. 저소음 모터를 장착해 리클라이너 사용 시 소음 발생이 거의 없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도무스디자인에서 구입가능하다. 330만원대. 실렌시오
4진정한 힐링 공간을 추구하다
자연 원목을 담백한 수공예 기법으로 가공해 외관에서부터 장인의 섬세한 손길이 느껴진다. 나사와 접착제를 최소한만 사용하는 사개맞춤 방식으로 견고한 구조와 깔끔한 디자인을 동시에 구현했다. 사용한 수종은 고무나무. 견고하고 가공성이 우수할 뿐 아니라 재활용까지 가능한 친환경 소재다.
원목의 부드러운 질감을 그대로 전하기 위해 소프트 브라운 톤으로 마무리했는데, 그 덕분에 자연이 주는 편안함과 안락함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장식장, 침대, 식탁 등으로 구성. 가격미정. 디자인벤처스
신혼부부의 입맛과 건강을 책임져줄 스마트 주방 가구 - For Dining Room
5 홈 베이킹을 위한 최고의 파트너
전문가 퀄리티의 빵을 집에서도 쉽게만들 수 있다. 스테인리스스틸 재질이라 견고할 뿐 아니라 4.6L 용량의 볼에 눈금이 표기되어 계량도 편리하다. 본체에 반죽툴을 끼워 작동시키면 1100W의 강력한 파워 모터가 빠르게 돌며 밀가루 반죽을 완성한다.
설탕이나 버터, 단단한 재료 등을 섞어주는 K비터 툴, 생크림 만들기와 계란 거품 내기 등이 가능한 거품 툴까지 있어 홈 베이킹이 한결 수월하다. 블렌더,고기 그라인더, 반죽 롤러, 파스타 커터 등의 조리 액세서리를 부착할 수도 있다.100만원. 켄우드
6 멀티플레이 쿠킹 오븐
로티서리, 컨벡션, 브로일, 토스터,베이크 등 12가지 조리 옵션이 있어 요리 선택의 폭이 넓다. 로티서리 기능은 꼬치에 끼운 재료를 돌려가며 굽는 것으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식감을 선사하고, 공기 순환 방식의 컨벡션 기능은 조리 시간을 단축한다.
식재료를 촉촉하게 조리하는 브로일 기능, 베이글이나 식빵 굽기에 적합한 토스터 기능, 커스터드나 간단한 케이크류를 만들 때 필요한 베이크 기능도 유용하다. 16만9900원. 쿠진아트
7 건강한 면 요리 제조기
밀가루, 물, 달걀 등의 재료를 넣고 버튼 하나만 누르면 10분 안에 300g(2~3인분)의 면을 뽑아낸다. 강한 압력으로 면을 추출하기 때문에 일정한 모양과 완벽한 질감 그리고 맛을 자랑한다. 일반적인 소면, 파스타와 짜장면에 쓰이는 중면, 칼국수 면, 만두피용 등 4가지 제면 틀을 갖춰 원하는 종류의 면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재료에 허브, 시금치, 당근 등의 채소즙을 곁들이면 다양하고 건강한 면 요리가 가능하다. 39만9000원. 필립스
강력한 기능과 편리함을 모두 갖춘 영민한 청소 메이트 - For Cleaning
8 허리 아픈 걸레질 걱정, 끝
국내 최초 특허 기술인 회전 스팀 기술을 적용해 살균 스팀 청소, 물걸레 청소, 마른걸레 청소가 모두 가능하다. 1분당 250회 회전하는 듀얼 회전 기술로는 500번 걸레질한 효과를 낸다. 스텔스 헤드 구조 덕분에 기존 물걸레 청소기보다 소음이 적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 가능하다. 19만7000원. 한경희생활과학
9 초강력 스마트 청소기
배터리 용량이 기존 모델보다 30% 증가해 최대 45분까지 사용 가능하다.
에어 플로 기능의 강화로 흡입력이 17%가량 향상되어 마룻바닥은 물론 카펫 위 먼지도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자유로운 180도 핸들링과 셀프 스탠딩 기능,흡입구 부분에 엉킨 머리카락을 자동으로 잘라 흡입하는 브러시 롤 클린 기능, 어두운 곳 청소 시 유용한 LED 라이팅까지 갖췄다.36만9000원. 일렉스토룩스
10 99.99% 세균 박멸 스팀청소기
민감성 피부이거나 아토피 또는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제품이다. 145℃로 가열된 스팀을 170km/h 속도로 분출하기 때문에 화학 세제 없이도 집먼지진드기와 박테리아, 찌든 때를 없앨 수 있다. 예열 시간이 30초에 불과해 오래 기다릴 필요도 없다.
집중 분사 노즐과 원형 브러시를 사용하면 가스레인지나 싱크대 틈새의 찌든 때까지 제거할 수 있다. 핸드 노즐과 패브릭 걸레로는 욕실의 거울, 세면대, 욕조, 변기까지 살균 세척 가능하다.26만8000원. 카처
에디터 김희림│자료협조 도무스디자인(1566 5629), 디자인벤처스(02 3444 3382), 일렉스토룩스코리아(1566 1238), 자코모(031 575 1110), 체리쉬(02 307 4200), 카처(1800 6588), 켄우드(02 566 2611), 쿠진아트(1899 0209),필립스코리아(02 709 1200), 한경희생활과학(1577 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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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도록 힘들때 고통을 대처하는방법(수용과 받아들임)
죽도록 힘들때 고통을 대처하는방법(수용과 받아들임) 1. 삶자체가 고통이다. 누구나 사는 것 자체고 고행이다. 내 생각대로 내 맘대로 삶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고통을 받아들이고 힘든 현실을 꿋꿋하게 견뎌내면 그 현실의 종이 아닌 주인이 된다.  그때부터 고통은 사라진다. 2. 현실이 나를 죽이지 않는다. 현실이 나를 죽이기 보다는 내가 스스로 나를 괴롭힐 뿐이다. 이 현실은 나에게 고통을 주기도 하지만 기회를 제공해준다. 내가 포기하지 않는한 무너지지 않는다. 현실속에서 내 삶을 멋지게 만들어가자. 3. 현실을 외면 억압 왜곡하지 말라.  눈 앞에 현실을 똑바로 쳐다보면 답이 보일 것이다.  아무리 힘든 현실을 당당하게 헤처나갈수 있다.  멘탈이 강한 사람은 현실속에 숨기보다는 당당하게 마주한다.  이것이 멘탈강해지는 최고의 방법이다. 힘들때 스스로를 의지하고 믿어야 한다.  4. 다람쥐처럼 살아가자.  다람쥐는 아무리 힘들더라도 좌절하지 않는다.  오늘도 열심히 도토리를 찾아서 움직인다.  힘들때 우리는 좌절하는것이 아니라,  더 열정을 갖고 도전해야 한다.  그러면 오늘의 고생은 내일의 기쁨이자 행복이 될 것이다.  https://youtu.be/Klm3oSGtBzE
보기만 해도 불편해지는 디자인.jpg
이런 디자인의 물건들이 열분덜 일상에 있다면 어떨 것 같으세여?ㅋㅋㅋㅋ 저라면 너무 빡칠듯 ㅂㄷㅂㄷ.. 일부러 아주 불편하게 디자인한 빡췸을 유발하는 제품들을 가져왔어여 디자인이란 것은 자고로 사람들이 편안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하는 것! (디알못) 하지만 기본조차 역행한 아주 기발한 제품들을 만드는 디자이너가 있습니다!! 거꾸로 돼있는 물뿌리개 싸이코패스는 이거 원예사한테 선물해줌 모래시계 모양의 소금통 뿌리는데 백만년 커플 머그컵 바싹 붙어서 마셔도 다 흘릴 것 같은 비쥬얼 급똥이 왔는데 문열쇠가 이모양이라면? 국밥집 갔는데 숟가락 이렇게 나옴 파스타집 갔는데 식기 이렇게 나옴 큰맘먹고 비싼 와인 시켰는데 잔이 이모양 튜브로 된 손잡이 이거 어떻게 돌리냐고욬ㅋㅋㅋㅋㅋㅋ 트리오 문짝 아침에 급하게 나갈때 문 세개 열어야됨 맨밑에꺼 안열고 다니다가 정강이 찧임 맨 위에꺼 안열고 다니다가 이마 털림 주둥이가 손잡이쪽으로 나있는 주전자 뜨건물 따르면 손 다데임 튜브로 된 패들 노 저어야 되는데 물에 안들어감 손잡이가 한쪽에 쏠려있는 솥 와당탕각 엉덩이를 놓을 수 없는 의자 싫은 사람 술자리 왔을때 이의자 앉힘 무기력한 포크 비 개많이 쏟아지는데 우산 이거밖에 안남음 신발은 이거뿐임 술 진탕먹고 집갔는데 계단이 이모양 방청소 이걸로 시킴 치수 재야되는데 자가 이것뿐임 아침 먹을라고 식탁 갔는데 의자가 이모양 포크는 이거뿐 커피잔은 이모양 정말 기발하고 불편한 디자인이죠? 이름조차 'THE UNCOMFORTABLE' 인 디자인 그룹에서 만든 제품들입니다! 생활용품을 일부러 불편하게 디자인해놓은 작품들이에여 실제로 만들어서 판매하는 건 아니고 프로토타입까지만 만듭니다! 저 물건들과 함께하는 일상은 정말 끔찍하네요 ㅎㅎㅎ 저는 갠적으로 포크가 제일 웃겨요 저 무기력한 포크ㅋㅋㅋㅋ 파스타 먹으러 갔는데 포크 저거면 너무 어이없을 것 같음 디자이너의 사이트는 요기 입니다!
5년 만에 신혼여행
'5년 만에 신혼여행' / 장강명 저 (지극히 주관적인 저의 생각을 쓴 글입니다.) 장강명 작가님의 소설은 많이 읽었지만 에세이는 처음이다. 제목 그대로의 내용이 실려있다. 5년 만에 떠나는 신혼여행. 5년 만에 떠나는 신혼여행은 그 부부에게 어떤 의미를 주었을까. 장강명 작가님과 아내 분은 결혼식도 하지 않고 혼인신고만 한 채로 결혼생활을 시작한다. 당연히 신혼여행은 없었고 어느 정도 생활이 안정된 5년 뒤에야 신혼여행을 떠나게 된다. 목적지는 필리핀의 보라카이. 하지만 첫 단추부터 어그러지기 시작한다. 가성비를 열심히 따져가며 예약한 자유여행 패키지에 들어있던 항공편은 하필 문제가 많기로 유명한 항공사였고 원래 아침에 출발할 예정이었던 비행기는 결국 1시가 넘어서야 출발한다. 게다가 뒤로 젖혀지지도 않는 비상구 앞 좌석은 다리는 편하지만 허리는 불편하고 그 상태로 보라카이에 도착한 둘은 이미 기분이 좋지 않다. 과연 이 신혼여행은 무사히 끝날 수 있을까? 책 내용은 간단히 보자면 보라카이 신혼여행 이야기가 전부다. 하지만 그 사이사이에 작가님의 여러 가지 생각과 소회들이 담겨있고 반가운 에피소드들도 불쑥 튀어나온다.(예를 들면 한국이 싫어서의 계나와 기명의 모델이 작가님의 아내분과 작가님이 모델이었다는 이야기 같은 것들.) 작가님의 소설을 좋아하고 많이 읽었기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에세이에서 느껴지는 장강명 작가님의 생각들 자체가 작가님의 여러 소설들에 대한 내용으로 이어졌다. 꼬마와 드래곤볼 이야기를 나눌 때는 열광금지, 에바로드가 생각났고 보라카이에 사는 필리핀 사람들은 아마 보라카이의 관광 경제에 편입되려는 희망을 품고 왔다는 말이 나올 때는 한국을 훌쩍 떠난 한국이 싫어서의 계나가 생각났다. 소설로 읽고 생각하던 것들을 실제 작가님의 에세이에서 살짝 엿볼 수 있었다는 점이 꽤 매력적이었다. 또 하나 좋았던 점은 소설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작가님의 유머 감각이 유감없이 발휘된 글이라는 점이다. 소설에서는 볼 수 없었던 유머들이 에세이라는 특징 때문인지 여기저기서 머리를 든다. 아내 분의 기분이 저 끝까지 추락한 상태를 '다 때려치워' 단계라고 부른다던가, 간혹 튀어나오는 현실적인 의성어라던가, '만나서 반갑습니다'라는 말을 대신할 '뚫훍뀄땃찡부리쌍광쾅'이라던가. 소설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작가님의 글이 곧잘 나오곤 해서 즐거웠다. 생각보다 나와 잘 맞기도 했고.(꽤나 웃으면서 읽었다.) 책, 이게 뭐라고를 들을 때마다 유머를 던지고 요조 님과 제작진 분들 눈치를 보던 게 생각나서 그런지 글에서도 툭 던져놓고 눈치를 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고 그게 오히려 더 웃겼다.(아마 아내 분에게 초고를 보여주면서 눈치를 좀 보시지 않았을까 싶다. 유머 몇 개는 날아갔을지도.) 5년 만에 신혼여행이지만 다른 신혼여행들과 별다를 바는 없다. 첫날부터 꼬인 일정에 기분이 안 좋은 데다 익숙하지 않은 지리에 헤매다 보니 결국 둘째 날 싸우게 되는 것도, 이야기를 통해 풀고도 아직 남은 불만을 서로 시답잖게 툭툭 건드리며 해소하는 것도, 맛집을 찾아다니고 한국보다 훨씬 저렴한 산미구엘 맥주를 펑펑 마시는 것도, 떠나면서 못 해본 것들에 대한 후회가 남는 것도 보통의 신혼여행과 다를 바 없다. 그래도 남의 신혼여행 이야기를 이렇게 생생하게 들을 일은 잘 없는 데다 원래 남 결혼 얘기, 연애 얘기만큼 재미있는 게 또 없다. 맘 편하게 소파에서 뒹굴대며, 가끔 웃음도 터트리며 읽기 좋은 에세이다. 평범한 상황에서 이어지는 소설가의 생각의 확장은 한 번쯤 내 머리도 굴려보게 만드는 부분이 있다. 이런 결혼 생활이라면 즐겁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책 속 한 문장 : 2016년 8월 현재, 저희 부부는 아직까지 잘 살고 있습니다.
열매가 태어났어요! -포도나무열매 세 자매가 완성되었네요 :)
한달만이에요! 전 무사히 출산을 마치고 지금은 친정에서 몸조리+폭풍육아 중이랍니다. 조리원에서 나와 친정 오기전 며칠간 포도나무와 함께 집에서 지냈는데 꽤 괜찮았어요. 포도는 나무가 업둥이로 오던때와 비슷한 반응이어서 신기했네요. 처음 오자마자는 아기를 제가 안고 포도와 한참 만나게 해주었어요. 냄새를 어찌나 꼼꼼히 맡던지 ㅋㅋ 너무나 궁금해서 창살사이로 얼굴을 들이미는 포도. 눈이 눌린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하핫. 세 자매 중 막내딸 열매에요! 3주쯤 사진이네요. 지금은 갓 한달이 지난 상태입니다. 열심히 지키는 포도. 나무는 도망가 숨어서 한나절넘게 안보였어요. 저녁쯤 스물스물 기어나와 탐색중인 나무. 아기가 찡얼대면 두녀석의 호기심이 폭발합니다. 기웃기웃. 젖먹일때도 구경하는 포도. 새벽인데. 아기가 젖 빨다 사레가 들려서 켁캑대니 두녀석이 자다가 달려나와 빤히 바라보네요. 걱정되나봅니다 ㅋㅋㅋㅋ 그만 들어가 자라고 해도 영 자리를 못뜨는 두 녀석. 소파에 아기를 뉘이니 곁에와서 같이 눕네요. 첫 만남은 비교적 성공적이었어요. 포도에게 벌써 두번째 동생이라니. 저도 삼남매 첫째라 그런지 포도가 제일 신경쓰이네요. 지금은 친정이라 또 포도나무와 떨어져 지내는 중입니다. 다음주쯤 집에 돌아가는데 빨리 녀석들 보고싶네요. 모두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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