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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신인배우들을 지켜보다 : 박소담, 김고은, 류혜영

1991년 양띠 해에 태어난 배우들이 스크린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김고은, 박소담, 류혜영이 그 주인공이다. 개성 있는 외모에 연기력까지 갖춘 동갑내기 세 배우의 등장은 지금 한국영화에 새로운 자극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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