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s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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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잇세컨즈로 꾸민 남자 연옌들의 '남친 룩' 코디 잘생기면 다 오빠야!!!!!!!!!!!!

1. 류준열 오빠, 내 신경은 온통 너야 겁나 유명한 응팔 '버스씬'에서 류준열이 입은 블루종 패션 아쥬~ 마음에 듦ㅇㅇ뭔가.. 안꾸민듯하면서도 반듯+깔끔+영한 느낌이 든다고 해야할까...? 암튼!!!! 개정팔 진짜 옷까지 이렇게 맘에 쏙 들게 입으면 너를 어떻게 잊으라는거니..?
2. 유승호 오빠
영화같은 드라마, '리멤버'에서 겁나 연기 잘하는 승호오빠..
오빠는 어쩜 얼굴도 잘생겼는데 연기까지 그렇게 잘하나봉가ㅇ_ㅇ?
심플한 디자인의 에잇세컨즈 점퍼도 귀요미스럽게 승화시키는 너란 오빠..
하긴.. 승호is뭔들이니까..^^.. 흰 티셔츠만 입어도 겁나 멋있을거야..ㅠㅠ
3. 육성재 오빠
마치 대학교 킹카오빠처럼 생긴 육성재오빠..
어쩜 옷까지 이렇게.. 멋쁨돋아..?..?
학교에 이런 오빠 있으면 진심 공부 1등 할 것 같아...ㅎㅎㅎ(1등은,,,오바..?ㅎ)

4. 진짜오빠 동완오빠
이 오빠 말해서 뭐해..
진심 나의 최애남..<3
니트 하나만 입어도 존잘탱ㅠㅠㅠㅠㅠ
몸이 조각같아서 뭐든 잘 어울리능가봉가.. ㅠㅠ
ㅎ ㅏㅇ ㅏ.. 근데 어쩜 이렇게 요즘 가장 핫한 존잘탱 남자들이 에잇세컨즈 옷을
이렇게나 많이 입었대??????
다음에 남친몬이랑 에잇세컨즈 좀 다녀와야겠당..ㅎ(꿈의 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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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하나는 알겠네요 패션의 완성은 머다 ? 얼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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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출신배우가 말하는 약 20년 전 아역배우들의 대우
20년 전 데뷔 작품에서 안전 장치 하나 없던 면도기 날로 한겨울에 머리를 밀어 피가 흘렀지만 시간이 없어 그냥 피만 닦고 바로 촬영에 투입 초등학생 시절 첫 사극 촬영에서 말을 타지 못하자 혼자 말에 태운 후, 말 엉덩이를 때려 말이 날뛰게 한 후 초등학생 혼자 달리게 함 이 일화들의 주인공은.. 배우 유승호 지금은 환경이 그나마 많이 개선되었지만 어린 시절 연예계에서 힘들었던 경험으로 많이 상처받아 촬영장에서 아역배우들에게 마음이 간다고 함 유승호는 20살, 성인이 되자 참여하게 된 작품에서 스탭들에게 아역배우들도 같은 배우라며 어린아이가 아닌 같은 배우로 존중해달라고 부탁 그 작품은 '보고싶다'로 당시 이 작품의 아역은 여진구, 김소현으로 김소현은 후에 신인 아역배우에 불과한 자신을 존댓말로 예의있게 대해주는 모습을 보고 많은 교훈을 느꼈다고 언급 최근 함께한 단역아역배우 부모님의 글에 의하면 7살인데도 꼭 꼭 존댓말을 써줘 감동받았다고 군주 촬영당시 단역 아역배우를 업어 달래주는 모습 +유승호가 아역배우를 대하는 법 오늘 유승호의 연기 파트너는 위에서 열심히 꼬물꼬물 기어오고있는 아역 승호 : 아저씨 입에다가 부어주면 돼~ 그냥~ 이렇게 꼴깍꼴깍 부어주면 돼~ (세상 친절 다정) 죽는 연기 자세까지 봐주면서 쓰담쓰담 승호 : 자~ 한번만 더 해볼까? (아역 못들음) (눈 맞추고 다시 말함) 한번만 더 해볼까? 승호 : 잘했어~ (쓰담쓰담) 안 어렵지? (아역 끄덕끄덕) 이렇게 하면 돼~ (쓰담쓰담) 풀샷 찍을 때도 이렇게 하면 된다고 설명.. 승호 : 알았지? (또 쓰담쓰담) 아역이미지로 보는 시선에 힘들다고 언급하면서 성인이 되고나서도 꾸준히 아역배우들에 대해 언급해주는 이유는 자신이 아역에서 그냥 출연자로 넘어가던 당시 무섭고 힘들었는데 참고할만한 사례가 별로 없어 겁이 났었다고 고등학생 시절 주위에서 해외 유명 아역배우들이 성인이 되며 망가졌다는 소리를 그렇게 많이 해줘 무서웠었다고 함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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