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Ji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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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상식] "안녕하세요 엘빗..." "꺄아아아아아!!!"

반갑다 얘들아!
너희들에게 안진지하게
클래식, 락, 팝 등등 음악 상식을 떠먹여줄
진지한박사라고 한다.
지난번 첫번째 엘비스 프레슬리 카드에선 어디까지 얘기했지?
아, 엘비스의 자작 녹음을 주의깊게 듣던

(그리고 얼굴을 주의깊게 보던)

여직원이 엘비스를 사장에게 추천한 얘기까지 했구나
(지난카드 보러가기 - [음악상식] 레전드 : 거기 젊은이, 왁스좀 빌려주게)
여직원의 추천을 받은 선 레코드 사장 새뮤얼 필립스는

바로 시작 한단다!

밀당을 말이지.

새뮤얼 필립스는 여직원의 추천을 받고도
엘비스 프레슬리에게 전혀 연락을 하지 않는단다.
어머니 드리려 음반 녹음했을 뿐인 엘비스는
당연히 연락이 올거라고 생각도 안하고 있었고 말이야.
일상으로 돌아간 엘비스.
낮에는 트럭운전을 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밤에는 식당이나 클럽에서 기타치고 노래하며
예전처럼 지내게 되지.
밀당을 언제까지 하냐고?
새뮤얼 필립스는

엘비스가 선 레코드를 다녀간지

1년이 지나도록 연락을 하지 않는단다.

키야 나쁜남자 스멜 제대로 나는구나

사장님 나빠요

무튼 그렇게 1년이 지난 1954년 여름
엘비스의 연락처로 전화를 건 새뮤얼 필립스!

"나랑 일하나 같이하자"

...는 아니고

"흑인 창법으로 노래하는 백인 가수'가 필요한데

엘비스 자네가 딱일듯

우리 회사에서 노래하지 않겠나??"

오! 대박기회를 맞이한 엘비스

근데 가오가 있지

1년동안이나 밀당하고 연락도 없더니

대뜸 가수하라는 제의를 그냥 넙죽 받을 수가 있나

시크하게

"콜ㄹㄹ코ㅋㄹ콬콬ㄹ!! 개콜!! Dog Call!!!!"

밀당따윈 버리고 개콜 외친 쉬운남자 엘비스ㅜㅜ
무튼 사장님과 엘비스의 계약이 성사되었단다.
엘비스가 호구잡히지 않을까 걱정도 되는데...
하지만 사장님은 밀당의 고수!
밀당의 가장 중요한 원칙
밀 때는 확실히 밀고

당길 때는 확실하게 당긴다

엘비스의 첫 레코딩에

새뮤얼 필립스 본인이 직접 프로듀서로 나서고

기타리스트는

롤링스톤지 선정 '위대한 기타리스트 100인'의 29위에 랭크

Rock n Roll 명예의 전당에 등재,

Memphis Music 명예의 전당에 등재된

위대한 기타리스트

김상중! (사진 위)

이 아니라

스코티 무어!

베이시스트는

Bill Black's Combo의 리더이자

Rock n Roll Music의 선구자로 칭송받는 베이시스트

임원희! (사진 아래)

가 아니라

빌블랙!

그리고 보컬은 엘비스 프레슬리 ㄷㄷㄷ

이렇게 난다 긴다 한 사람이 다 모여서 만든 노래
'Thats Alright (Mama)'.
이 노래가
7월 10일 밤 9시 30분 라디오에
첫 전파를 타고...

청취자들 반응 폭발!

라디오국 전화 러쉬!

청취자들 엽서 폭주!

그리고

새뮤얼 필립스 사장 미소 폭발 (씨익)

엘비스 프레슬리의 노래가

첫 전파를 타자마자 열광적인 반응이 터져나왔고

레코드 주문량도 쏟아졌단다.
레코드사를 운영하고 프로듀싱도 하고
암튼 이바닥에서 짬밥 깨나 먹은 양반이니
단번에 대박을 직감했겠지.
그리고 사람들이 이렇게 엘비스 프레슬리의 노래를 좋아해주자

흐뭇해하면서 이렇게 생각했을꺼야.

'ㅋ 아직 얼굴은 보여주지도 않음ㅇㅇ

목소리만 듣고 반응이 이정도니
얼굴 보여주면 만수르 필립스로 이름 바꿔야할듯ㅋㅋㅋㅋ'
그렇단다...
엘비스는 아직... 라디오에 노래만 나온거였어.

지금으로 치면

얼굴도 모르는 신인가수가

본인이 라디오에 나온것도 아니고

음원만 라디오에 한번 재생됐는데

멜론 지니 차트 지붕킥 때리고

씨디 재고 오링난 정도 될듯ㄷㄷ

그리고 1954년
미국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KWKH, Radio의 'Lousiana Hayride'라는

컨트리 뮤직 쇼에 출연한단다.
위의 영상을 통해 당시에 라디오에 출연한 엘비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단다.
이 라디오 쇼에 출연은
엘비스 프레슬리에게 전국민에게 자신의 음악을 들려주었다는
엄청난 의미 외에도 또다른 행운을 가져다주지
바로 훗날 엘비스는 평생의 매니져가 되는
톰 파커를 만나게 된거란다.

톰파커는 당시 최고의 컨트리 뮤직 스타인

Eddy Arnold와 Hank Snow등의 거물급을데리고 있을 정도로

영향력이 있는 인물이었지.

암튼 이제 목소리는 전국민이 다 알게 되었고
이제

얼.굴.

좀 여기저기 비춰볼까?
멤피스에서 시작돼 전국으로 퍼진 엘비스의 인기.
걷잡을 수 없는 뜨거운 불길처럼
순식간에 확산된 엘비스의 인기는
1955년 가을까지 순회공연으로 더욱 고조되지.

(1955년에도 소녀팬들 스크림은 장난없구나)

소녀팬들이 저럴 수 밖에 없는 것도 이해가 간단다.
당시 공연이라고 하면
정장차림의 뮤지션들이
정숙하고 품위있게 연주하고 노래하는게 정석이었는데

웬 잘생기고

노래도 잘하고

옷도 멋있게 입고

(한번 더) 잘생긴 오빠가

저렇게 눈앞에서 공연을 한다니 ...
소리를 안지르는 쿨녀가 있을 수 있겠니.
유명해지고 인기를 얻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고

이때부터 엘비스는 음악계의 역사를 쓰기 시작했단다.

기존에 없던 새로운 음악으로

미국전역을 사로잡기 시작한 게지.
당시 음악계는
엘비스의 부드러운 목소리와 더불어

어디서도 들은 적 없는 새로운 장르의 음악과

어디서도 들은 적 없는 새로운 퍼포먼스에 놀랐었단다.

당시 인터뷰를 들어보면 (영상은 1955년 엘비스의 인터뷰 내용이란다)
Mae: Elvis, uh, you are sort of a be-bop artist more than anything else. Arent you? Is that what they call you?
(엘비스씨, 엘비스씨는 음 모던재즈? 가수라고 보면 되나요?)
Elvis: Well, I never have given myself a name, but a lot of the people call me, uh, uh, boppin hillbilly and be-bop. I dont know what they call me . . .
(음 딱히 저를 규정한 적은 없지만 사람들은 저를 재즈하는 백인 뭐 이렇게 부르더라고요)
Mae: Sort of a combination of things. But i've seen you perform and you're a terrific performer
(장르의 혼합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근데 엘비스씨 공연하는걸 봤는데... 진짜 엄청난 퍼포먼스던데요)
이런식으로

새롭고 신선한 엘비스의 음악과 퍼포먼스에

사람들은 점점 매료되고 있었지.
이렇게 데뷔 초부터 엄청난 반응을 받은 엘비스.
점점 대박의 스케일은 커지고,
공연이 끝난 1955년 더 대박을 치게 되는데!

그 얘기는 1년 후에 들려주마.

(Feat. 새뮤얼의 '밀당은 이렇게 하라')
는 드립이고 다음 카드에서 계속 얘기하자꾸나.

카드 쓸 시간이 요즘 많지 않아서 분량 이해해주면 고맙겠구나 ㅠㅠㅠ

오랜만에 카드 썼는데 댓글 많이 달아주면 좋겠구나!
특히 저번에 댓글 달아준

나랑 댓글 하나 같이달자

10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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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뷔스님 정말 목소리도 근사한데 얼굴마저!!!! 흙속 진주가아니고 다이아몬드같은 그런사람인거죠!!!!
몰랐던거 많이 배우고 갑니다 ~~~^^
참글을 재밌게 잘쓰시네요 이번엔 업뎃이 느려서 잊을뻔 했어요
중독성강합니다^^벗어날수가 없어요 ᆢ
기대기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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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얘들아! 너희들에게 안진지하게 클래식, 락, 팝 등등 음악 상식을 떠먹여줄 진지한박사라고 한다. 조금 오래 쉬었지만, 엘비스 프레슬리 5번째 수업을 시작하자꾸나 지난 카드를 보고싶다면 아래 링크를 눌러주렴 '엘비스 프레슬리 4번째 카드 - 엘비스 : 홍철아 엉덩이는 이렇게 흔드는거야' 보러가기 지난번 카드에서 말했다시피 연달아 흥행에 성공한 엘비스 프레슬리는 요즘 아이도루 못지 않은 어마무시한 인기를 누렸단다. 'Love Me Tender'라는 노래를 부르고 'Love Me Tender'라는 영화로 영화계에도 진출한 엘비스 영화 트레일러를 한번 보면 영화에서 엘비스를 얼마나 밀어주려고 하는지 느낄 수 있단다 영화만 보면 뭔가 엘비스가 주인공 인 것 같고 엘비스 분량 낭낭할 것 같고 내용은 또 띵가띵까 신나는 음악얘기인 것 같지 않니? 근데 이 영화의 주인공은 따로있고, 영화 내용은 '미국 남북전쟁'이라는거.. 엘비스의 인기가 워낙 쩌니까 엘비스 위주로 트레일러를 짰겠지 요즘으로 치면 검사외전 예고편에 강동원 붐바스틱만 한 30초 넣는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구나 엘비스 프레슬리는 주인공인 '리처드 이건'의 동생으로 나오는데 형의 여자를 좋아하는 역할이란다ㄷㄷ 전쟁에 나가있는 형이 죽었다는 소식이 집에 잘못 전해지자 형의 여자와 덜컥 결혼을...하게되지 (이자식... 인기많으면 다인게냐!) 엘비스가 맡은 역할은 빵터지는 인기로 흥행시키기와 빵 하고 총 맞고 죽는 역할이란다. (화내서 미안하구나 엘비스 ㅜㅜㅜ) 내용은 뭔가 막장 스멜이 느껴진다만 따란~ 영화 Love Me Tender는 잘 돼서 그 해 박스오피스 20위에 들었고 노래 Love Me Tender는 5주연속 빌보드 1위 달성ㄷㄷ 생애 한번 하기도 어려운 영화 대박과 노래 대박을 한 해에 몰아친 엘비스 프레슬리! 엘비스 인생에 이런 성공을 언제 다시 할 수 있을까? 는 바로 다음 해 1957년 Too Much 로 소녀팬들 실신잼ㅋ 빌보드 1위 직행잼ㅋ 에 이어서 같은해 1957년 All Shook Up 으로 돌고래 비명 소환잼ㅋ 역시 빌보드 1위 직행잼ㅋ 참고로 'All Shook Up'은 엘비스 프레슬리를 주제로 한 뮤지컬의 이름이기도 하단다. All Shook Up은 외국버전도 있고 한국버전도 있는데 외국버전과 한국버전의 같은 씬(박물관 가이드 꼬시는 씬)을 비교하면서 보면 재밌을 것 같구나. 첫번째 영상 - All Shook Up 'Teddy Bear / Hound Dog' 두번째 영상 - 우리나라 버전 All Shook Up 'Teddy Bear / Hound Dog' 이렇게 엘비스의 음악과 생애에 대해서 알고나서 뮤지컬을 본다면 더 재미있을 것 같구나 (참 유익한 수업일세 그려 껄껄!) 무튼 1957년 Too Much와 All Shook Up으로 연타석 히트를 친 엘비스. 근데 연타석이면 뭔가 3연타석이 어감이 좋지 않겠니? 그래서 한곡 더 히트 1957년 Jailhouse Rock까지 빌보드 1위를 달성하면서 1957년 한 해에만 빌보드 1위곡을 세곡이나 뽑아내는 위엄ㄷㄷ을 보여준단다. 특히 이 Jailhouse Rock은 엘비스를 스타로 만들어 준 곡 'Hound Dog'을 써준 작곡가 스톨러의 또다른 작품이기도 하지. 스톨러가 엘비스를 직접 만난것은 Jailhouse Rock 녹음 작업을 함께할 때가 처음이었단다. [녹음 당시] 스톨러 : OK! 키야 역시 잘하는구만 다음부분 가자 엘비스 엘비스 : ㄴㄴ 스톨러 : ?? 엘비스 : 방금거는 feel 이좀 안살았어요... 다시 갈게요 스톨러 : ? 그.. 그래 다시간다 ... 스톨러 : 크~~ 역시 엘비스. 이제 다음부분 가자? 엘비스 : ㄴㄴ 스톨러 : ... 스톨러 : 이제 다음 부ㅂ.. 엘비스 : ㄴㄴ ... 70번 반복 ... 스톨러 : 야 됐고. 쫌만 쉬고 하자 엘비스 : 넵 엘비스 : 흠흐흐므!!hmmmhmmm흠흐므ㅡ흐흐ㅡㅇ흠흥 (허밍으로 연습중) 스톨러 : 쟤 뭐야...무서워ㅜㅜㅜㅠ 이 노래를 녹음할 때 엘비스는 똑같은 노래를 백번도 넘게 녹음하면서 완벽에 완벽을 기하기 위해 노력했단다. 쉬는시간에도 허밍을 하며 연습을 하는 엘비스를 보고 스톨러는 "정말 미친듯이 노래하는구만" 이라는 평을 남겼지 타고난 사람이 노오오력까지 하게된다면 정말 엄청난 결과가 만들어 지는 것 같구나. 무튼 Jailhouse Rock도 대박이 난걸 느낄 수 있는게 일단 빌보드 1위 찍은 것도 있지만 이것도 영화로 만들어졌단다. 감옥록... 한자인줄 ; 무튼 Jailhouse Rock이라는 영화에 출연한 엘비스 이번에는 주연을 꿰차면서 열연을 펼쳤단다. 엘비스의 인기가 어마무시 했지만 엘비스의 연기가 어마무시 한건 아니었단다. 엘비스는 31편이나 되는 영화에 출연하지만 (필모 보소...) 연기력이 좋거나 명배우는 아니라서 영화는 말아먹기도 많이 말아먹었지. 또 영화는 대부분 뮤지컬, 아니면 어쨌거나 음악을 소재로 한 영화들이 대부분이었는데 사실 엘비스가 '본격 춤'에는 능한타입은 아니었지. 그래서 영화를 찍을때에도 안무가가 알려준 안무를 잘 소화하지 못하거나 까먹어서 쿠사리를 먹... 음 매우 난처해 했단다. 끼 넘치는 춤동작으로 월드 탑스타가 된 엘비스지만 본격 춤에는 약했다는게 재밌지않니? 무튼 한 해동안 빌보드 1위곡 세개 찍는 이 청년 영화 31개를 찍을정도로 인기 절정인 이 청년 넘나 잘생기고 넘나 세쿠시한 이 청년!! 이 청년의 탄탄대로를 막을 수 있는게 있기는 할까? 트위터나 페북도 없어서 헛소리하다가 매장될 일도 없고말이다. 톰 파커 : 그렇다! 엘비스는 천년만년 잘나가는 무적의 캐릭터인 게다!!! 하하하하하 엘비스씨 편지왔습니다ㅋ 빳샤 "Huh?? 무슨편지지? 어디보자... 소집 장소??... 충남 논산시 연무읍 죽평리...?" 그렇단다 징집영장을 받은게지 당시 미국은 징병제였기 때문에 엘비스도 국방의 의무를 피할 수 없었단다. 1957년.. 한창 잘나가던 해에 징집영장을 받게되었지. 완전 핫한 친구를 완전 핫한 때에 데려가는 게 좀 미안했는지 국방부는 '연예사병'으로 복무할 것을 제안한단다. 하지만 이를 거절하고 일반 전투병으로 복무하기로 결정하지 (갑자기 상추를 7개 먹고싶어지는구나) 그리고 1958년 3월에 바로 입대 ㄱㄱ! 군대가려고 머리 깎는데 투블럭 간지가 나... 오 화보 괜춘하네요 옷 브랜드가 처음 보는 브랜드인데 유.. 에스.. 아미...? ㅇㅇ화보 아님 그냥 군인. 군 복무시절 엘비스프레슬리 사진임. 엘비스에겐 국방의 의무 말고 간지의 의무라도 있는걸까? 군복무 중에도 간지 터지는 엘비스. 엘비스의 파란만장한 인생의 다음화는 어떨지 다음 카드에서 좀 더 지켜보자꾸나. 휴강이 길어져서 미안하구나 요새 카드 쓸 짬이 잘 나지 않았단다 ㅜㅜ 오랜만에 쓸 카드지만 댓글 많이 달아주면 좋겠구나! 특히 저번 수업에 출석했던 @Astrollabe @kimisu501 @bethnumber9 @hoj55m @HanseulKims @lovenai @kdw002 @gave1 @lhj010716 @binilee5 @parkwon1 @coocoo99 @qndk88 @skdud5260 @marbark @kyx2007 @lia1111 @JoeyHyun @lys1325 @redsonia @AshtheReborn @slah9977 @rla8447 @ninkuk92 @cucw5291 @globaltopa @coolnikikr @cosmosnabi32 @seoyunVeronica @namidaholic @leesn0126 @t01032460370 @dutnrhdeb @min0young @essimist @ardo @hfh9903 @zahwasang1 @ihy09 @SohoLee @JinJiHan @rkdduf84 @rty5374 @livertyetw @hg3150017 @nooryrang21 @cjs9541045 @hjh0363 @Denum @banitop7749 @kkuyu @gotjd171 @jenniferdoit @bounce99 @slimshadyksw @tmdgus1735 @hojejung1 @j94495876 @tyg05055 @eegg1009 @hellohk07 @sonasd123 @syfkjs @doTTob @HyejooLee3 @eoqkr0301 @bsh9002 @KTH2606 @cksdnd0480 @seen1226 @Ingyum @BackKyungTack @JongMookShin @berfamily @ekfrkekfrk @glgldisi 학생들! 지켜보고있단다.
힙합계 레전드 사건 기억하는 분 계신가여
전 기억남 ㅋㅋㅋㅋㅋ 이때 이 짤 돌면서 '네 머리를 이렇게 쪼개 버리겠다' 드립도 생겼었는데 +_+ 이게 왜 레전드냐면 원래 저런 서양권에서 오글거린다고 생각하는 제스쳐 같은거 좆도 안하기로 유명한 에미넴. 서양권에선 그냥 상상도 못한정도. 원빈이 티비나와서 개다리춤 추면서 혀내밀고 사팔뜨기 흉내 낸다고 보면 됨. 올드힙합 문화 간지도 있고 . 근데 저 내한공연 바로 앞에 일본에 공연갔음. 근데 일본애들 존나 호응 좆도 없고, 조용히 보기만해서 개씹노잼 만들고, 무대 선 가수 개민망 갮 만듦. 그래서 에미넴이 ㅅㅂ 좆까 아시아 안온댔잖아!! 좆까 씨발 공연장 분위기 봤어? 안해!! 다음 한국일정 안가!! 좆까!! 하면서 개역정 냈지만 어림도 없지ㅋ 비지니스 빠워ㅋ 울며 겨자먹기로 한국 공연 시작. 근데 웬걸? 미친놈들이 시작전부터 소리지르고 난리치고 영어로 씨부려도 반응해주고 때창하고 뭔 말만하면 자지러지고 지랄발광을 신명나게 펼치니까 에미넴 존나 감동해서 원빈 개다리춤 혀내밀고 사팔뜨기 하듯 공연 막판에 시발!! 한국 개 쩔어!! 존나 사랑스러워!! 너희는 진짜 미친놈들이야!! 사랑해!! 하면서 저 세레머니 한거. 그리고 에미넴 살아생전 최초의 하트 세레머니. 이후 자국 인터뷰에서도 그날 감동이었다고 인터뷰 함 ㅊㅊ ㄱㄷㄹ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 would be complex, I would be cool 기분 내키는 대로 까칠과 쿨함을 넘나들어도 돼 They'd say I played the field before I found someone to commit to 그동안 애인들을 갈아치운 것도, 진정한 사랑을 찾기 위한 과정이었다고 다들 알아서 포장해주겠지 And that would be okay for me to do 나 정도면 그러고 다녀도 상관없잖아 Every conquest I had made would make me more of a boss to you 화려한 연애 전력도 날 더 돋보이게 해줄 아이템처럼 여겨졌을 테니까 I’d be a fearless leader 거침없는 리더가 되어 I'd be an alpha type 사람들을 거느리고 다닐 수 있었을 걸? When everyone believes ya 모두가 날 믿어준다는 게 What's that like? 대체 어떤 느낌일까?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 전력을 다해 달려나가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 내가 남자였다면 한참 전에 도착했을 텐데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 나한테만 달려드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도 이젠 지쳐 'Cause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d be the man I'd be the man 완전 남자답다고 말이야 They'd say I hustled, put in the work 다들 내게 노력파라고 칭찬해줬겠지 They wouldn’t shake their heads and question how much of this I deserve 내가 당연히 누려야 할 혜택을 갖고 왈가왈부하는 사람도 없었을 거고 What I was wearing, if I was rude 자기들 눈에 거슬리는 행동을 했다고 Could all be separated from my good ideas and power moves 그동안 내가 보여준 선행과 행보를 무시한 채 패션으로 트집을 잡을 사람이 과연 있었을까 And they would toast to me, oh, let the players play 다들 나보고 놀 줄 안다면서 함께 건배를 하고 싶어 했을 걸 I’d be just like Leo in Saint-Tropez 생트로페에서 파티를 여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처럼..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 전력을 다해 달려나가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 내가 남자였다면 한참 전에 도착했을 텐데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 나한테만 달려드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도 이젠 지쳐 'Cause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d be the man I'd be the man 완전 남자답다고 말이야 What's it like to brag about raking in dollars 돈을 쓸어 담고 있다고 자랑을 하면서 And getting b- and models? 모델들과 어울리는 삶을 산다면 어떨까? And it's all good if you're bad 잘 나가기만 한다면 아무도 뭐라 안 할 거고 And it's okay if you're mad 미친 사람처럼 굴어도 아무 지장 없을 걸 If I was out flashing my dollars 근데 지금 내가 돈을 막 쓰고 다니면 I'd be a b-, not a baller 멋있다는 말 대신 손가락질이나 받게 되겠지 They'd paint me out to be bad 다들 날 완전 버릇없는 여자로 매도하겠지만 So, it's okay that I'm mad 그런 취급받아도 상관없어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 전력을 다해 달려나가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 (You know that) 내가 남자였다면 한참 전에 도착했을 텐데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 (Coming at me again) 나한테만 달려드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도 이젠 지쳐 'Cause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d be the man I'd be the man (Oh) I'd be the man (Yeah) I'd be the man (I'd be the man) 완전 남자답다고 말이야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The Man 우리나라도 그렇고 외국도 그렇고 래퍼한텐 한없이 관대해서 여성을 비하/혐오하는 가사를 써도 사람들은 그 가사를 아무런 문제의식 없이 흥얼거림... 심지어는 마약을 하고 술을 마시고 돈을 펑펑 쓴다는 이야기만 플렉스라며 멋있다고 치켜세워주는게 현실임 테일러는 그저 남자 얘기 몇번 한 것뿐인데 온갖 비난을 받음 심지어 시상식에서 주정뱅이 새끼가 올라와서 이 상의 주인은 네가 아니다라는 이야기를 눈 앞에서 하는 걸 지켜봐야했음 솔직히 테일러가 남자면 진짜 아무도 못건드렸을거임 (본업인 음악 잘하지, 월드클라스로 존나 잘 나가지) ※개인적인 의견과 노래소개 글임. 맥락없는 혐오댓, 분위기 못읽는 웅앵웅 댓글 사절※
너무 빨리 요절한 천재 알앤비아티스트이자 배우.jpg
미국 국적 가수이자 배우 알리야(Aaliyah) 1979년 미국 뉴욕주 브루클린에서 태어나 2001년 향년 22세에 나이로 요절한 가수 알리야 알리야는 9살이 되던 해에 티비 오디션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얼굴과 이름을 알렸음 11살때 미국 알앤비 가수 글래디스 나이트 콘서트에서 공연을 함 12살 때는 PD인 삼촌 배리 행커슨의 Blackground Records 와 계약하며 세계적인 R&B 아티스트 알 켈리 (R. Kelly)의 도움으로 앨범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1994년 첫 앨범 'Age ain't nothing but a number' 발표했습니다. 수록곡 중 Back & Forth 와 The Isley Brothers 의 원곡을 리메이크한 곡인 (At your Best) You Are Love 가 빌보드 차트 Top 10을 기록하며 알리야 (Aaliyah) 의 인기는 물이 올랐지만 그녀가 알 켈리 (R. Kelly)와 결혼을 했다는 소문이 돌았습니다. 하지만 그 소문이 사실로.. 알리야 (Aaliyah)는 15살이었지만 혼인 증명서에는 18살로 기재되어 있었으며 이런 불법 결혼은 알리야 (Aaliyha)의 부모님에 의해 무효화됐고, 당사자들은 결혼한 적이 없다며 소문을 일축했습니다. 그 후 알리야 (Aaliyah)는 1996년 Atlantic Records 와 계약하며 두번째 앨범 One in a million 을 발표했습니다. If you girl only knew 는 엄청난 인기를 끌며 히트송이 되었어요. 1997년 미국 기준, 2백만장의 판매량 기록 ! 알리야 (Aaliyah) 는 디트로이트 예술학교에서 드라마학을 전공했습니다. 1997년 졸업 후에 드라마 'New York Undercover'에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영화 'Romeo Must Die' 에 출연하며 사운드 트랙 4곡을 불렀는데 그 중 Try Again이 빌보드 싱글차트 1위에 올랐고 2011년 알리야 (Aaliyah)는 세번째 앨범을 발매 했습니다. The Queen Of The Damned 퀸 오브 뱀파이어 가 촬영에 들어간 상황이었기 때문에 미국과 오스트레일리아의 스튜디오를 오가며 촬영을 하게 되었는데, 퀸 오브 뱀파이어의 수록곡 중 무려 4곡이나 빌보드 싱글차트 Top 10 에 들었습니다. 앨범은 2002년 기준으로 200만장의 판매량을 기록했고, 앨범이 나온 지 약 한달 후에 알리야 (Aaliyah) 는 두번째 싱글 'Rock the boat'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바하마로 갔습니다. 2001년 8월 25일 촬영을 마친 후 알리야 (Aaliyha)와 7명의 스태프가 미국으로 돌아가는 경비행기를 탔으나 이 비행기가 중량 초과로 추락하고 말았습니다. 이 사고로 조종사 및 알리야 (Aaliyah)를 포함한 탑승객 전원이 사망하는 비보가 전해졌고 전세계의 알리야 (Aaliyah)의 팬들은 그녀를 추모했습니다. 사후 알리야 (Aaliyah)는 2002년 열린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서 소울/알앤비 아티스트,앨범 부무을 수상했습니다. 그 이후 타미힐피거 커머셜 광고 영상을 촬영하기도 했던 올드스쿨 피메일 아티스트 알리야 (Aaliyah)의 Aaiyah Babygirl 이 다시 한번 주목받으며 인기를 끌기도 했습니다 알리야는 수많은 기록을 씀 빌보드 선정 올타임 여성 아티스트 명단 47위에 이름을 올리고 ESSENCE 선정 가장 위대한 알앤비 아티스트 30위에 선정 알리야의 대표곡 One in a Million Try again At your best(You are love) Miss you Back & Forth 출처
90년대생들 급식 시절 듣던 락 밴드들.song
작성자 락 입문하게 만든 밴드 My Chemical Romance 'Welcome To The Black Parade' Green Day 'American Idiot' Linkin Park  'Faint' Muse 'Time Is Running Out' Avril Lavigne 'Sk8er Boi' Sum 41 'The Hell Song' Arctic Monkeys 'I Bet You Look Good On The Dancefloor' Coldplay 'Viva La Vida' Blur 'Song2' Oasis 'Don't Look Back In Anger' Yellowcard 'Ocean Avenue' Radiohead 'Creep' Nirvana 'Smells Like Teen Spirit' Boys Like Girls 'The Great Escape' Hoobastank 'The Reason' Paramore 'Misery Business' Simple Plan 'Take My Hand' 30 Seconds To Mars 'Closer To The Edge' Snow Patrol 'Chasing Cars' Ellegarden 'Make A Wish' L'Arc~en~Ciel 'Driver's High(GTO OST)' Gorillaz 'Feel Good Inc.' All Time Low 'Dear Maria, Count Me In' Nickelback 'How You Remind Me' Daughtry 'It's Not Over' The Red Jumpsuit Apparatus 'Face Down' Good Charlotte 'The Anthem' The Smashing Pumpkins '1979' Marilyn Manson 'Sweet Dreams' Slipknot 'Psychosocial' The Offspring 'The Kids Aren't Alright' Panic! At The Disco 'I Write Sins Not Tragedies' Fall Out Boy 'Sugar We're Goin Down' Keane 'Somewhere Only We Know' Sugar Cult 'Memory' Foo Fighters 'The Pretender' The Killers 'Mr.Brightside' The Calling 'Wherever You Will Go' The Starting Line 'The Best Of Me' 더 쓰라면 더 쓸 수 있는데 굉장히 마이너 해질 수 있어서 유명했던 밴드들이랑 개인적으로 좋아했던 밴드만 써봤습니다 ㅎㅎ 한창 학교 다니던 2000년대 이전에 발매됐던 밴드 노래들도 찾아서 들어보는 맛에 살았던 것 같네요 ㅋㅋ 출처ㅣ도탁스 와 - 아직도 듣는 노래들도 있고, 오랜만에 보는 노래도 많네요 *_* 앨범 커버만 봐도 노래가 자동으로 머릿속에서 재생되는 마법 ! 저는 저 시대의 감성이 너 - 무 - 좋아요 <3 <3
[음악상식] 엘비스 : 홍철아 엉덩이는 이렇게 흔드는거야
반갑다 얘들아! 너희들에게 안진지하게 클래식, 락, 팝 등등 음악 상식을 떠먹여줄 진지한박사라고 한다. 지지난주부터는 엘비스 프레슬리의 음악에 대해 얘기해주고있지 Heartbreak Hotel로 대박을 내 대중들의 요구를 받아들여 빌보드 1위로 꺼져버린 엘비스가 정규 1집까지 대박나면서 인기 터진 얘기까지 했었구나. (지난카드 보러가기 - [음악상식] 엘비스? 그거 망할 예정인 가수 아님?) 오늘은 그 이후에 있었던 일들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자꾸나 엘비스 프레슬리의 성공은 음악적 성공이기도 하지만 '상업적 성공'이기도 했단다. 당시 엘비스의 음악은 새롭긴 했지만 엘비스가 처음 시도한 음악은 아니었지. 엘비스가 등장하기 전 1950년대의 유명 라디오 DJ였던 엘런 프레드가 '문도그의 로큰롤 파티'라는 라디오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로큰롤'이라는 용어도 이미 널리 쓰이고 있었단다. 1950년대 초반 빌 홀리 & 히스 코멧츠 - Rock Around The Clock과 같이 블루스, R&B, 스윙 재즈에서 파생된 흑인 음악의 흥겨운 리듬 + 백인 음악인 팝과 컨트리 느낌을 결합한 새로운 유행 = 로큰롤은 이미 전국적 유행을 맞이하고 있었지. 이런 흑인 음악과 백인 음악의 결합이 전국적인 유행에다가 흑인노래를 기막히게 부르는 기막히게 생긴 백인을 끼얹으면?? 이건 뭐 대박이 안터지고 싶어도 안터질 수가 없는 각ㄷㄷㄷ 게다가 당시엔 'TV'가 보급되어 '시각적 만족'이라는 새로운 욕구가 만들어졌고 그 새로운 욕구를 채우기에 엘비스는 너무나도 적절한 인물! Heartbreak Hotel로 이때까지 존재 하지 않았던 폭풍같은 대유행을 만들었고, 그 폭풍의 여파가 끝나기도 전에 더 큰 임팩트를 선사할 준비를 마친 엘비스는 단일 곡 임팩트류 갑 오브 갑!! Hound Dog을 바로 출격시킨단다 모르는 노래일 것 같다면 한번 재생해보려므나 You ain’t nothin’ but a hound dog Cryin’ all the time You ain’t nothin’ but a hound dog 이부분 듣자마자 아 그노래! 하는 Hound dog 무려 60년전에 엘비스가 부른 노래란다ㄷㄷ 심지어 이노래는 1956년에 엘비스가 '리메이크'한 곡이고 원곡은 1952 빅마마 쏜튼이 부른 재즈곡이지 빅마마쏜튼이 부른 원고 버전! 듣자마자 멤피스 목사아재와 슈퍼마켓 아줌마가 떠오르는 흑인삘 오지구요~ 재즈삘 지리는 곡이란다. 훌륭하면서도 전형적인 매력적이면서도 익숙한 이 버전이 엘비스 프레슬리의 (당시에는) 넘나 세련된 '로큰롤 버전'으로 재탄생되어서 음악 자체만으로도 굉장히 센세이셔널 했는데 NBC TV쇼 ‘밀턴 벌 쇼’에 출연! 32초부터 시작되는 엘비스 무대의 관전포인트는 1. 재즈 필을 완전히 날려버리는 허스키한 보이스 2. 42초부터 절정을 이루는 엘비스의 골반춤 + 기관총같은 드럼작렬 + 김상중... 이 아닌 스코티무어의 기타솔로 작렬 3. 1분 30초부터 1/2배속 재생으로 박자를 레알 문란하게 가지고 도는 쇼맨십! 특히 저 골반춤은 그야말로 대박히트를 쳤단다. 기존에 있던 모든 것을 뒤집는 파격은 새로운 문화의 시대가 열렸고 그 문화를 이끄는 것은 '로큰롤'임을 알린 노래가 바로 엘비스 프레슬리의 Hound Dog이었던거지. 물론 파격이 항상 환영받는 것은 아니겠지 엘비스의 음악은 기성 음악인들에게는 상당한 거부반응을 불러일으켰는데 Hound Dog 원곡(쏜튼이 부른 재즈버전)의 공동 작곡가인 스톨러의 리버는 엘비스버전의Hound Dog을 “경직된 듯하고, 너무 빠르며, 신경과민적” 이라고 지적했을 뿐만 아니라 “다량의 소음” 이라고 평하기도 했단다. 그리고 대중들도 이노래를 부른 엘비스에게 제발 닥치고... 제발 닥치고 내 돈이나 받아가요!!! 라며 열광. Hound Dog는 또다시 빌보드 1위를 달성하게 된단다. 그와 동시에 미국 전역은 엘비스 열풍에 휩싸이고 당대의 최고 인기 쇼 프로그램이던 CBS TV쇼 ‘더 에드 설리번 쇼’에 출연! 젊은 세대들에게 혁명, 그리고 감각적인 문화의 아이콘으로 자리를 잡게됐단다 설리번 쇼에 출연해서 빅히트를 친 엘비스. 엘비스가 다음에 설리번쇼에 재출연했을 때 설리번 쇼의 시청률은 무려 82.6...% ㄷㄷㄷ 문화혁명급인 이 놀라운 모든 일들이 RCA와 계약한 첫 해에 일어난 일이라는거ㄷㄷ 이쯤되니 RCA에 엘비스 계약시킨 톰 대령 뿌듯지수 올라가는 소리 들리는구나ㅋㅋㅋ 하 데뷔 첫 해에 이정도 활약 했으면... 그만 쉬어도 될법한데... 그 해가 가기전에 으쓱으쓱하던 톰대령의 어깨가 거의 뿌러질정도로 올라가도록 또 대박을 쳐버린 엘비스 프레슬리! 바로... Love Me Tender 발표! 모두가 아는 전설의 명곡인 Love Me Tender는 데뷔 1년도 안돼서 Heartbreak Hotel과 Hound Dog으로 초대박을 친 '신인' 엘비스 프레슬리가 낸 노래라는거 ㄷㄷ 팝 음악의 판을 바꾸고 세계 음악의 흐름을 바꾼 엘비스. 82.6%의 시청률을 만든 엘비스 프레슬리를 잡기위해 방송국들은 혈안이 되었고 그야말로 섭외 전쟁이 벌어졌단다. 이쯤에서 퀴즈. 대박 히트를 친 가수의 다음 행보는 무엇일 것 같니? 영화계 진출! (톰파커 어깨 대기권 돌파!!!) 영화판까지 진출한 엘비스 과연 영화로도 성공할 수 있을까? 또 음악으로도 계속 승승장구 할 수 있을까? '닥치고 내돈을 받아요'라는 외치는 대중들의 돈을 흡입하고 있는 엘비스! 다음 카드에서 계속 이야기하자꾸나ㅎㅎ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렴! @hoj55m @ihy09 @seyang42 @kimje13211 @Denum @Kgoltong @ninkuk92 @sonasd123 @gave1 @coolnikikr @skdud5260 @JongMookShin @binilee5 @parkwon1 @leesn0126 @Astrollabe @qndk88 @namidaholic @hellohk07 @doTTob @lys1325 @July1213 @gp2302 @rty5374 @tmdgus1735 @graycells01 @jk6250 @SohoLee @kim84562 @lhj010716 @rkdduf84 @JoeyHyun @slimshadyksw @seoyunVeronica @hfh9903 @lovenai @dutnrhdeb @redsonia @castalia @HanseulKims @BackKyungTack @HyeriAhn @ardo @lia1111 @alsrbs159123 @KyungMiChoi78 @zahwasang1 @qwerty7667 @kshlm5453 @cosmosnabi32 @kdw002 @PeterLee2 @marbark @cucw5291 @seen1226 @min0young @s949794 @fpswm28 @t01032460370 @kyx2007 @jelry2000 @rla8447 @cjs9541045 @bounce99 @nooryrang21 @hizenio7 @Ingyum @daria0115 @pinenine @gotjd171 @livertyetw @kimisu501 @ose5184 @j94495876 @jenniferdoit @CheongUngKim @tyg05055 @bethnumber9 @cksdnd0480 @LinaH @feverm @eoqkr0301 @banitop7749 @GinjiGaiger 학생들같이 출석해주는 학생들은 더많이 받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