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dib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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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말들...(horses)

안녕하세요!
승마 커뮤니티 모더레이터 "badibad"입니다
최근 몇 몇 지인들이 승마에 대한 문의도 해주시고 관심도 가져주시는 것 보면
정말 4~5년 안에 승마 스포츠가 정착이 되는것은 아닌지 많은 기대가 됩니다.
또한 부쩍 늘어난 커뮤니티 멤버님들을 보면서 다시 슬금슬금 승마 커뮤니티에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징징 대기에는 인원수가 너무 많이 늘었습니다^^)
오늘은 말 사진을 보다 너무 예뻐서 같이 구경 하려고 몇 장 모아왔습니다!!!!
(사진)
말의 갈기는 뻣뻣하고 신경이 없어서 고삐 대용으로 잡아도 말이 아파하지 않는다
출처 갈기가 예술입니다.
승마를 "생명이 있는 말과 일체가 되어야 하는 특수한 성격을 지닌 운동"으로서
신체를 단련하고 기사도 정신을 함양하여 호연지기를 기르는 스포츠.
올바른 신체 발달을 돕는 전신운동인 동시에 대담성과 건전한 사고력을 키우고
동물 애호정신을 통해 인간애를 고양시키는 정신운동.
이렇게 정의를 하는데...
실제 승마를 즐기다 보면 약 40분 간 온 몸에 땀이 송글송글 맺힐 정도로 운동량도
많고 생각보다 무서운 스포츠라는 생각이 들게 될 겁니다. ㅎㅎ(1 마력 따위 했다가~)
(사진)
고삐는 기승자가 말을 움직이게 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것이지만 말을 움직이는 것은
고삐뿐 아니라 knee grip 그리고 등자에 올린 발로도 가능합니다.
출처 그 놈 참 눈이 예쁩니다!
주변 연세 드신 지인들이 골프 다음으로 할 운동으로 단연 승마를 꼽으시는 데는
많은 이유가 있습니다.
가만히 앉아있어도 말의 움직임을 따라 온 몸도 같이 운동을 하게 되니 무릎과
관절이 약한 노약자들에게는 최고의 운동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말은 자신의 등에 기승하는 기승자의 수준을 알아내어 주도권을 잡으려는
6세 아이 지능의 영민한 동물이기도 하죠.
(사진)
두 귀가 앞쪽으로 쫑긋 향해 있다면 호기심 때문, 어떤 물체의 소리나 움직임에
경계심이 집중되었다는 뜻.
두 귀가 기승자를 향해 모으로 있다면 기승자에게 주의를
기울이고 명령을 대기하는 복종의 자세입니다 ^^
승마의 효과로는 ...
신체를 바르게 교정해주고, 허리가 유연해지며 정신 집중력을 기를 수 있고
신체의 리듬감과 담력을 기르고 북돋을 수 있습니다
(사진)
간혹 말을 사랑하는 마주들이 말미용에 공을 들인다고 합니다
반 늘어뜨린 갈기와 커다란 눈이 정말 아름다운 말입니다.
우리나라 말산업은 경마 vs 승마로 놓고 보면 승마는 2% 수준밖에 되지않고 나머지는
전부 "경마"에 쏠려있습니다 많이 기울었죠~
정부에서 말산업 육성법도 제정하고 많은 예산을 지원하여 내년까지는 주변 승마장 개수가
약 400개가 넘어간다는 전망입니다.
국민소득과 관계되는 레저스포츠 중 하나인 승마가 자리잡기에는 아직 많이 부족하나
경마에 쏠린 기울어진 운동장이 승마쪽으로 균형이 잡힐 때 승마 또한 골프와 같은
스포츠로 자리잡지 않을까요??
(사진)
말의 머리와 목
강한 말에게 복종을 표할 때 머리를 낮추고 공포감을 느끼거나 흥분했을 때는
머리를 높이 쳐듭니다 말은 머리의 높낮이를 보고 심리상태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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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나보다 더 예쁘네.......ㅠㅠ
매력적입니다^^
말 또한 가꾸기 나름인가봐요~ 참 멋스러워요^^
@ktng0101 엄~~ "승마 커뮤니티" 들어오시면 ㅎ 초보 팁 많이 올려놓았어요 ^^
저도 승마 이제 해보려구요^^ 한번 타고왔답니다 초보를 위한 팁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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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복싱 역사상 가장 근본없는 세계 챔피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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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워싱턴주 스카짓카운티에 있는 도시 아나코테스에 위치한 보호소(The Predators of the Heart Sanctuary)는 특별한 동물을 보살피고 있습니다. 바로 늑대입니다! 이 보호소는 1998년 설립돼 약 12,240평의 땅에 울타리를 쳐 야생동물들을 보호하고 있으며, 특히 최근 인간들의 주거지 확장과 산림파괴로 갈 길을 잃은 늑대들을 주로 보호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곳이 더욱 특별한 점은 200달러(약 24만 원)만 내면 늑대들과 2시간 동안 어울려 교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보호소는 하루에 2번씩 관광객을 받고 있으며, 6일제로 매주 12번의 일정이 진행됩니다. 보호소 관계자는 늑대와 특별한 교감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을 알리면서도, 자신들이 비영리단체임을 강조하며 "보호소를 유지하기 위한 프로그램일 뿐, 이득을 창출하기 위한 것은 아니다"고 밝혔습니다. 관계자는 이어 "관광객과 늑대들의 안전을 위해 입장하는 사람들은 엄격한 안전교육을 받으며, 그 누구도 어떤 상황에서도 예외 없이 18가지 이상의 안전 수칙을 숙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돌발상황을 방지하고 안전수칙을 충분히 숙지할 수 있도록 18세 이상의 관광객만 입장할 수 있습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방문해 늑대들과 교류한 사진을 SNS에 올리고 있는데, 사진 속 늑대들은 마치 이웃집 반려견처럼 친근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애리조나 주립 대학의 윈 교수는 "대부분의 야생 늑대는 인간에게 친근하지 않지만, 보호소에 있는 야생 늑대들은 오랜 사회화 교육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는 의견을 전했습니다. 그러나 사고가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과거 주민과 함께 산책하던 개가 보호소로 들어갔다가 늑대에게 물려 죽기도 했으며, 한 번은 보호소 늑대가 탈출해 마을 주민의 마당에 침입한 적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보호소에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 그 이유는 '동물원과 달리 늑대들을 넓은 자연에 풀어 키운다는 것'과 '사회화를 통해 사람에게 우호적인 늑대라는 것'으로 보입니다. 또 비영리단체인 만큼, 한정된 횟수와 관광객만을 받아들여 동물들의 복지와 스트레스에도 매우 신경 쓴다는 평인데요. 동물원과 달리, 돈을 버는 게 목적이 아닌 곳. 동물의 안전과 복지를 우선시하며 보호소를 운영하기 위한 최소한의 수익만 벌어들이는 곳. 이것이 우리가 바라는 가장 이상적인 동물보호소 아닐까요? P.S 동물을 좋아하는 저에게, 꼭 한 번 가고 싶으면서도 죽을 때까지 절대 안 가기로 결심한 곳이 동물원입니다. 그런데 저런 곳이 우리나라에 있다면 당장 가볼 것 같네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실내에서 승마를 배워 보자, 스크린 승마
명문대로 가는 가장 효율적이고 빠른 길 말이 살찌는 계절을 지나, 추워서 말 주둥이도 돌아가는 계절이 왔다. 말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요즘 들어 TV에서 승마 얘기가 자주 들린다. 승마를 하면 대학에 그렇게 잘 간다나 뭐라나. 아, 나도 5년만 젊었으면 펜 대신 고삐를 잡았을 것을. 일찍이 걷어찬 출셋길을 아쉬워하던 차에, 스크린 승마를 할 수 있는 곳이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스크린 골프도 아니고 스크린 승마라니. 놀랍게도 커플끼리 데이트 코스로도 찾는 곳이라고. ‘말 달리자’고 노래방에서만 죽어라 외쳤는데 이번엔 진짜로 모형 말 한 번 달리러 가봤다. (골드 데코레이션에서 뿜어져 나오는 vibe에 멈칫하게 된다) 간판부터 자동문까지 황금빛 찬란한 모양새가, 마치 고오급 사우나에 온 듯한 느낌이었다. 입구 왼쪽에는 승마의 운동 효과가 쓰여 있었다. 기초체력증진부터 스트레스 해소, 폐활량 증진, 자세교정, 집중력 강화까지. 효능이 너무 다채로운 것이 아닌가 살짝 의아해하며 가게로 들어섰다. 입구 앞 카운터에 표시된 가격은 30분에 7000원. 좀 비싸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돈도 실력이니 어쩌겠나. (옆에 어린이용 변기처럼 생긴 건 골반교정기인데 왜 엉덩이가 따끈따끈해지는 지는 잘 모르겠다.) 카운터에서 운동인 포스 뿜뿜 풍기는 사장님이 맞아주셨다. 사람이 많아 잠시 기다려야 했는데, 예약을 하고 오면 웨이팅 할 필요가 없다. 차례를 기다리는 동안엔 대기실에서 마사지기와 운동기구를 이용할 수 있다. 다리 근육을 많이 쓴다고 해서 마사지기로 종아리를 풀어줬다. 고등학생 때 운동장 오리걸음으로 생성되고, 4년간 캠퍼스 등반으로 튼실히 성장한 종아리 알이 무장해제 되는 기분이었다. “으어어어”하는 할아버지 열탕 들어가시는 사운드 구사하며 마사지기에 몸을 맡겼다. (운동이 되는지는 모르겠고 재미는 있음(꺄르르)) 이것으로 말할 것 같으면 (사장님 말씀으로는)서 있기만 해도 몸에 진동을 줘서 전신에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신통한 운동기구다. 어릴 때 목욕탕에 하나씩 있던, 줄을 허리에 두르면 드드드드 진동이 오는 운동기구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듯했다. 그거 하면서 “아~~~~” 소리 내면 목소리에 자동으로 바이브레이션 들어가고 그랬는데… 아 나도 모르게 잠시 추억에 잠겨버렸다. (말들의 근육미가 아주 낭낭하다) 말을 탈 몸과 마음의 준비를 마치니, 매니저라는 분이 승마하는 방으로 안내해 주셨다. 방엔 말 두 마리가 스크린을 향해 금방이라도 달려들 듯한 자세로 고정되어 있었다. 바닥과 벽은 푸른 초원이 떠오르는 녹색이라 눈 건강에 좋을 듯 싶다. 나갈 때 사장님에게 입구 안내판에 ‘시력 보호’도 추가하자고 제안해야겠다. 말 한 마리만 있어서 ‘혼말’할 수 있는 방도 있고, 스크린 하나를 말 두마리가 같이 쓰면서 함께 달리며 ‘나 잡아봐라’ 할 수 있는 커플 방도 있다. 엘라스틴 좀 한 듯한 머릿결 그-윽☆ 말을 자세히 한 번 살펴보았다. 몸집이며 섬세한 근육 표현, 갈기에 흐르는 윤기까지. 말의 비주얼이 실제와 매우 흡사했다. 엣지 있게 널려있는 검은 앞머리와 그윽한 눈은 잠시 날 설레게 할 정도. 아, 누가 말상을 못났다 하는가. (축 처진 말의 승모근이 왠지 힘겨워 보인다) 안장에 오르니 높이가 생각보다 꽤 높았다. 낙마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에 다리에 힘이 절로 들어갔다. 승마감이 놀이동산 회전목마의 그것과는 사뭇 달랐는데, 이 말이 좀 더 편안하고 안정적이었다. 눈을 감으니 제주도로 수학여행 가서 말을 탔던 기억이 오버랩되며, 제주도의 짭조름한 바닷바람이 느껴지는 듯했다. 성난 말, 아니 신난 손님을 진정시키는 매니저 (워~워~) (왠지 불편해 보이지만 저게 올바른 자세다) 시작 전에 매니저가 승마 자세와 사용법을 간단히 설명해 준다. 말을 탈 땐 귀와 어깨, 골반, 발꿈치가 일직선 상에 있어야 한다. 발은 3분의 1 정도만 등자에 걸치고, 발바닥은 바닥을 향하게 한다. 고삐는 타이트하게 잡아야 방향조절을 하기 쉽다. 말 엉덩이에 있는 버튼을 뒤꿈치로 차면 속도가 올라간다. “이랴!”하고 외치며 박차를 가하고 싶었지만, 다리가 짧아 버튼에 발이 안 닿았다. 고삐를 당기며 말 엉덩이를 차면 점프도 가능한데, 고급기술이라 난 시켜주지 않았다. 1번 말(나) 밖에 없네? ㅎ (바위에 꼈을 땐 간곡한 목소리로 매니저를 부르는 수밖에 없다) 사장님의 세기말적 취향이 반영된 BGM이 흘러나오고, 동시에 말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스크린 속 말과 기수도 슬슬 걷기 시작했다. 다른 말들은 없고 혼자 출전했으니 1등은 따 놓은 당상이다. 명문대도 갈 수 있을 듯. 조악한 경마장이 나올 줄 알았는데, 그래픽의 퀄리티가 생각보다 훌륭했다. 눈 내리는 산책길부터 고즈넉한 바닷가까지. 디자이너의 감성이 물씬 묻어나는 배경에 잠시 센치해질 뻔했다. 화면에 시선을 고정하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보면, 어느새 승마에 몰입한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잠시 한눈팔다간 말이 바위틈에 처박히기 쉬우니 집중 또 집중. (혼이 비정상으로 보이지만 집중해서 그런 거다) 속도가 자동으로 조절되는 모드와 속도를 직접 조절하는 모드가 있다. 속도 범위는 0부터 70까지. 말이 빠르게 걸으면 속도 20 정도가 나온다고 한다. 몸이 말 위에서 통통 튀는 수준. 이때까지는 ‘뭐 이 정도야’하는 느낌으로 탈 수 있다. (표정 해석: 오 좀 달리는데) 속도 30을 넘어가면 움직이는 패턴이 달라진다. 앞으로 쏠렸다 뒤로 쏠렸다 하며 몸이 미역처럼 흐느적거린다. 속도 50까지 이런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운동하는 사람들은 보통 속도 40~50 정도로 맞춘다고. 이때부터 슬슬 자세가 흐트러지고, 쫄보(나)인 경우 몸을 뒤로 빼기 시작한다. (ㅎㅎㅎㅎㅎ재밌닿ㅎㅎㅎㅎㅎㅎ) 속도 70. 말이 전속력으로 달릴 때의 속도다. 이미 모든 자세가 흐트러졌다. 발바닥은 바닥을 향하지 않고, 종아리엔 힘이 들어가지 않아 엉덩이가 들썩거린다. 흥겨움만 남은 상태. 승마의 완벽히 나쁜 예라고 볼 수 있다. 따라하지 마시길. 반동을 잘못 타면 허리 나가는 수가 있다는 매니저의 친절한 으름장에 조심스레 속도를 내렸다. (나를 태우고 달려준 말 리스펙…) 말에서 내려오는데 다리에 약간의 후들거림이 느껴졌다. 지각 5분 전일 때 빼곤 달려본 적이 없는 다리라 무리가 온 것 같았다. 사실 정말 아픈 건 다음 날이었다. 허벅지 안쪽이 너무 당겨서 다리를 꼴 때마다 “아구아구아구”하는 소리가 절로 나왔다. 허리를 꼿꼿이 펴고 있었어서 그런지 등도 뻑적지근했다. 이게 바로 운동의 효과인가? 아니면 내가 제대로 못 타서 아픈 건가? 아무튼 처음 하는 사람은 다음날 약간의 후유증이 있을 수 있으니 감안하길 바란다. (마무리는 각설ㅌㅏㅇ… 음…) P.S. 사실 놀이기구가 아니라 운동기구라서 나처럼 그저 신나게만 타면 다칠 수도 있다. 발 위치, 다리 모양 등을 계속 신경 쓰며 타야 한다. 그래야 자세교정이 된다. 방향과 속도를 조절하며 가상 맵을 돌아다니는 거라, 4D 오락실 게임 같다. 스크린에 집중하다 보면 잡념도 없어지고 힐링되는 기분이 들기도. 재미도 챙기고 자세교정도 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한다. 아, 혹시 미친 소 널뛰는 듯한 스릴과 역동성을 기대하고 있다면 스크린 승마는 비추다. 그런 걸 원한다면 차라리 로데오를 타시길. 당장 허리가 너무 아픈 사람도 스크린 승마는 피하자. 말을 탈 때의 반동이 허리에 무리를 줄 수도 있다. Photographer 조혜미 Director 웅자 대학내일 빵떡씨 인턴 에디터 choihj906@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플랭크(Plank) 자세와 종류! <Home 스포츠>
<홈-스포츠> 즐기는 분들을 위해 오늘은 플랭크 동작을 준비해봤습니다. 플랭크는 올바른 자세로 시간에 맞춰 유지하는 운동으로 자신과의 싸움을 해야하는 어렵지만 매우 효과적인 동작이라고 필자는 생각합니다. 플랭크는 코어운동 중 가장 기본적인 운동입니다. 전체의 중심근육 수축시켜 몸의 중심인 척추주변 근육을 발달 시킵니다. 1. 엘보우 플랭크 - 기본적인 자세입니다. - 팔꿈치를 땅에 대고 엎드린 자세로, 발끝으로 하체를 전부 들어올리는 자세입니다. 포인트 - 목과 어깨, 그리고 엉덩이 부분이 일자 형태로 유지 - 허리와 복근 쪽에 힘을 주시고 하면, 훨씬 쉽게 유지 - 시선은 대각선 방향 지면 시간과 세트 초급: 15초~30초씩 5세트 중급: 30초~1분씩 5세트 상급: 1분~1분 30초씩 5세트 2. 풀 플랭크 - 팔을 앞으로 세운 후, 몸 일자로 유지하는 동작입니다. - 초보자들 처음으로 시작하기 좋은 동작입니다. 포인트 - 팔, 목, 어깨, 엉덩이 일자 형태로 유지 시간과 세트 초급: 45초~1분씩 5세트 중급: 1분~1분 30초씩 5세트 상급: 2분씩 5세트 3. 사이드 플랭크 - 옆으로 누워 엘보우 플랭크를 하는 자세입니다. 포인트 - 어깨부터 발까지 일직선 유지 (엉덩이와 허리가 앞뒤로 빠지지 않도록 주의) - 코어근육(허리, 복근)을 사용하여 몸의 밸런스 유지 시간과 세트 초급: 30초~1분씩 3세트 중급: 1분씩 5세트 상급: 1분 30초씩 5세트 4. 리버스 플랭크 - 천장을 바라보는 플랭크 자세입니다. - 머리부터 발끝까지 일자로 유지한 상태에서 팔을 뒤로 뻗어 몸통을 지지 하도록 합니다. 포인트 - 코어근육, 팔, 어깨 쓰는 운동 - 엉덩이, 목이 뒤로 안넘어가도록 주의 시간과 세트 초급: 15초~30초씩 3세트 중급: 30초~1분씩 5세트 상급: 1분 30초씩 5세트 코어운동으로 몸의 전반적인 기초근육을 단련해 보시면, 다른 운동을 하실 때에도 많은 도움 되실 것 같아 카드를 작성했습니다. - 궁금하신 점은 언제나 댓글 혹은 톡으로 물어봐주세요!^^-
신이 모든 서사를 몰빵한 것 같은 운동선수
큰 언니 따라 놀러 갔다가 우연히 운동선수 시작 하지만 키가 크지 않아 만년 후보선수. 키가 자라지 않자 그만 두려 했지만 은사님이 만류 잘했던 동기들 덕분에 배구로 유명한 고등학교 진학 하지만 여전히 키는 작아 수비나 리시브 위주로 훈련 집중 세터 리베로 센터 여러 포지션을 전전함.(현재는 레프트 포지션) 그러다 키가 자라고 있던 시기에 선배 언니의 부상으로 기회 찾아옴. 점점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면서 청소년 국가대표에 발탁 프로 1순위로 입단, 입단하자 마자 전년도 꼴찌팀 통합우승으로 이끔. 키자 작았을 때 했던 수비능력이 빛을 발함 (키가 크면 수비 측면이 약하기 때문에 지금 더 높은 평가를 받음) 신인이 타기 힘든 mvp를 타며 6관왕에 오름. 데뷔하자 마자 두각을 보이자 성인 국가대표에 발탁 신인이지만 국가대표 주전 자리를 꿰차며 국가대표 에이스가 됨. 엄청난 활약을 하면서 세계에 “김연경”이라는 이름을 알림 데뷔하자 마자 우승으로 계속 이끌자 더 큰 무대가 고픔 가까운 일본에서 먼저 검증을 받고 세계 무대로 나가기로 함. 국내에서 의심했고 일본에서도 용병으로 과연 성공할지 의심했지만, 텃세를 이겨내고 역시 꼴찌팀에 가까웠던 팀을 우승으로 이끔 (영입시 여론 안 좋았던 일본 팬들은 가지 말아달라고 붙잡고, 아직도 일본팀에서 선수 아니면 코치로 뛰어달라고 러브콜해온다고함) 좋은 조건으로 세계 최고 리그인 터키 진출. 진출하자 마자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으로 이끌며 mvp수상. 2012 런던 올림픽에서 엄청난 활약으로 노메달 국가인 4위지만 독보적이기에 김연경에게 올림픽 mvp를 주게 됨 (거의 메달 딴 국가에서 선수를 선정하지만 몇 안되는 예외적인 경우) 어떤 한 기자가 질문하길, “당신은 세계 최고 공격수라고 평가를 받는다,그럼 세계에서 두번째는 누구라고 생각하는가?” 세계에서 “김연경”이라는 이름을 더욱 각인시키며 터키 페네르바체라는 팀에서 여러 해 보내며 개인상을 거머쥐고 우승을 하며 탄탄대로 커리어를 쌓음. 그러다 역대 최고 대우를 받으며 중국리그 진출 역시 우승으로 끌어올림. 다시 터키리그 엑자시바시 팀으로 복귀 현재 아시아인 최초로 유럽배구팀 주장을 맡고 있고, 최근 클럽챔피언십 대화에서 개인상 수상을 함 또한 fivb선수위원회에 속하고 있음 이로써 전 클럽대회에서 수상한 기록을 세움. 며칠 전 복근 4cm가 찢어진 상태(본인 피셜 한달 휴식해야할 정도임)로 진통제를 먹어가며 양 팀 통틀어 최다득점을 했고 올림픽 티켓을 따냄 리우 올림픽때 했던 식빵으로 인해 기센 언니 이미지지만 코트 안에서 자기 실수에는 냉정하고 선수들의 멘탈까지 잡아주는 참리더이자 정신적 지주임. 남부럽지 않은 커리어를 쌓아올렸지만 단 하나, 올림픽 메달만이 없는 상황. 국가대표 15년째 에이스, 과연 배구 강국들을 제치고 마지막 2020 도쿄 올림픽에서 메달을 걸 수 있을까? ㅊㅊ: 더쿠 !!실력 멘탈 리더쉽 애국심 모든게 완벽한 갓연경!! 갓연경님의 오랜바램이였던 올림픽메달 이번 도쿄에서는 꼭 걸 수 있기를 🙏
선선한 가을에 산책하기 좋은
날씨가 많이 풀린 가을이에요~ 요즘 렛츠런파크 서울 아트플리마켓은 날씨가 많이 시원해져 더욱 더 즐겁게 진행되고 있어요:) 오늘은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데이트하기 좋은 장소를 소개해드릴게요~! 날씨가 선선해진 요즘! 가볍게 산책하기 좋은 목마길이에요~ 커플이나 가족들이 도란도란 대화를 나누면서 한번 둘러보면 좋을 것 같아요^^ 목마길은 오감을 컨셉으로 만들어진 산책로에요~ 시작은 청각을 느낄 수 있는 바람길이에요~ 바람이 스쳐가는 댓잎소리를 듣는 길 - 바람길은 대나무가 가득해요^^ 달콤한 열매가 영그는 쉬어가는 길은 열매길로 미각을 상징하고 있어요^^ 열매길 근처에는 도토리나 밤이 많이 떨어져있어요~! 다양한 체험을 하며 감성을 충전하는 교감길은 촉을 상징하고 있어요~! 아! 5가지 길에는 스탬프가 있는데요~ 스탬프를 모두 찍어가면 선물을 받을 수 있다고 해요:) 스탬프 투어에 관한 내용은 따로 카드를 작성해서 알려드릴게요^^ 교감길에는 큰 체스판이 있어요~! 가족끼리 커플끼리 게임하기에 좋을 것 같아요^^ 쏟아지는 폭포위에서 사계절을 바라보는 풍경길은 폭포소리를 들으면서 휴식하기에 굉장히 좋아요:) 풍경길 아래에는 분수광장에 있는 폭포가 있어요^^ 분수광장에 대한 카드는 아래 카드에서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마지막으로 들꽃길은 후각을 상징하고 있어요~! 색색의 꽃들이 무리지어 피어나는 향기로운 길에는 들꽃이 가득 피어있어요~ 들꽃길을 끝으로 목마길 산책로는 끝이나요^^ 목마길 끝으로 나오면 지난번 소개해드린 분수광장이 바로 나오기 때문에 산책하고 분수광장에서 여유를 즐겨보세요:) 분수광장 : https://www.vingle.net/posts/1712866-%25EB%2582%2598%25EB%25A7%258C-%25EC%2595%258C%25EA%25B3%25A0%25EC%258B%25B6%25EC%259D%2580-%25EC%2588%25A8%25EA%25B2%25A8%25EC%25A7%2584-%25EB%25B6%2584%25EC%2588%2598%25EA%25B4%2591%25EC%259E%25A5 렛츠런파크 서울에서는 지금! ▶ 4주 연속 “무료입장” * 일시 : 9월 4,11,25일, 10월 2일 (매주 일요일) * 장소 : 렛츠런파크서울 (4호선 경마공원역) ▶국제초청경주 '코리아컵' 개최 * 일시 : 9월 11일 일요일 * 참가규모 : 해외 7개국 14두(일본, 싱가포르, UAE, 홍콩, 영국, 아일랜드, 프랑스) ▶맛있는 페스티벌! (단돈 5천원으로, 세계 8개국 요리를 골라먹는 글로벌 푸드대전) * 일시 : 9월 11일 일요일 11:30 ∼ 18:00 * 장소 : 렛츠런파크서울 관람대 앞 행사장 9월달에는 행사가 가득할 예정이에요:) 내일은 플리마켓에 대한 정보로 찾아올게요+_+
말(Horse)의 품종 - 아칼테케
(이미지출처: www.tekesale.com) 안녕하세요 고래의 힘줄처럼 질기게 승마 커뮤니티에서 잘 버티고 있는 승마 모더레이터 badibad입니다. ^^* 얼마 전 안장의 종류에 대하여 넓고 얕은지식을 풀었는데요~ 안장의 종류를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설명을 드리고 싶었는데~ 자료들을 찾기가 어려워 그리하지 못한 점 죄송하게 생각하고 오늘은 세계적으로 아름다운 말 중에 하나라는 말의 품종 하나 소개해 올릴까 합니다. 황금색의 말을 보신 적 있나요? 마체에서 뿜어져 나오는 빛 때문에 "눈이 부실 정도로 아름다운 말" 바로 아칼테케입니다.... (사진출처) 아칼테케(Akhal Teke)라 불리우는 말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매력적인 말이라 칭송을 듣는 아칼테케는 투르크만 말입니다. 3천년 전 북 이란에서부터 카스피해 동쪽까지 펼쳐진 투르크매니스탄의 사막 오아시스 지역에서 사육되었습니다. 투르크인들이 한동안 아라비안이나 페르시안 혈통의 말을 기르기도 했는데 그 지역의 고립된 특성때문에 아칼테케는 다른 승용마들에 비해 다른 외부의 영향을 덜 받은 품종입니다. (사진출처) 아칼데케 품종정보 높이: 15.1~15.2hh/ 경종마에 속하고 덩치가 별로 안큽니다. 색상: 적갈색과 밤색, 종종 황금색 가끔 회색과 검정 형태: 콧구멍은 넓고, 눈은 크고 아름다우며 귀는 길고 아름답게 정렬되어 있습니다. 허리는 길고 약한 편이고 (흉곽이 얇아서 허리살이 약함) 근육을 찌우기 부족한 편입니다. 발은 작고 피부가 얇습니다. (사진출처) 아칼테케의 흥미로운 사실들 투르크에서는 어린 말을 구덩이나 울타리 속에 가두고 주인을 제외한 모든 사람들이 말에게 돌을 던집니다. 오직 주인만 먹이를 주며 친절하게 보살펴 주는 것으로 주인에 대한 복종심을 갖게 합니다. 이렇게 주인에 대한 복종심을 만들 수 있지만 이는 아칼테케가 가끔 괴팍하고 날카로운 반응을 보이는 이유도 되고 있습니다. 아칼테케는 일교차가 큰 사막지역에서 잘 버틸 수 있도록 훈련이 되어 있기 때문에 지구력과 강인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최근에야 아칼테케를 현대적으로 사육하기 시작했는데 낮에는 초원에서 방목을 하고 밤에는 마구간에서 쉬게했습니다. 아칼테케도 더버브렛 경마계의 관습대로 두세살이 되면 레이스에 참가시킵니다. 빠른 속도와 지구력 등의 강인함을 가진 아칼테케는 장애물이나 마술 일반적인 승마용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고 번식을 위한 씨말로도 활용하고 있습니다. 혹독한 환경에서 최소한의 사료로 승마가 가능한 품종이기 때문엔 장거리 승마에 이상적인 조건을 갖춘 품종이기도 합니다. 말의 조상으로 불리는 아랍(Arab-Horse)이 다른 품종과 뼈의 개수조차 다르고 독보적인 부분이 많은 예쁜 말이라면, 아칼테케(Akhal-Teke)는 지역적인 특성으로 다른 외부적인 환경의 간섭없이 잘 자란 성형하지않은 순수미인말 같다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