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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봉산 터널 여성시신 발견사건]
2016년 1월 16일 5시 10분에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의 월드컵 터널에서 여성의 시신이 발견된 사건이다. 매봉산 방면 월드컵 터널 인근 도로변에서 택시 운전기사가 용변을 보러 잠깐 차에서 내렸다가, 검은색 가방을 발견하고 열어봤더니 안에서 알몸의 20대 여성의 시신을 발견했다. 가방의 크기는 가로 1m, 세로 0.5m 정도의 검은색이었다.
수사 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1차 긴급감정 결과, 숨진 김모 여인의 오른팔에서 유력한 용의자 정모(32세)의 DNA가 검출되었다.
정모씨는 차량 블랙박스, 통화기록으로 1월 16일 오후 6시, 경기도의 아파트에서 친구 조모(31세)를 만났다. 조씨는 16일 저녁에 정씨를 만나서 술을 마셨는데, 17일 새벽에 "여자친구 김씨와 집에서 말다툼을 하다가 피해자를 목졸라 죽이고 살해하여 옷을 벗기고 가방에 담아서 버렸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경찰에 알렸다.
정씨는 과거 은평구에 거주했으며, 시신의 얼굴에 감겨 있던 수건에 은평구에 위치한 부동산 회사의 이름이 적혀 있었다. 이 때문에 정씨가 유력한 용의자로 여겨졌다.
[출처]사건 전체의 정황 - 위키위키는 자유롭게 수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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