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htksla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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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울산에서 필자를 친형처럼 따르는 스님이 놀러 오고 근처 절에 있는 비구님스님이 상담을 하러 왔다. 어제는 스님들을 만나는 날인지 스님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하루를 보내게 되었다. 울산에서 온 스님은 승려생활 20여년만에 느낀 것이 부처님에게 아무리 매달려도 되는 일이 없더라. 나를 도와 줄 수 있는 것은 부처님도 아니고 예수도 아니고 오직 조상밖에 없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열심히 조상님들을 찾고 있다고 한다. 이런 사실을 필자는 이미 오래전에 사주를 접하면서 알게 된 사실이다.
근처 절에서 온 비구니승은 염불하고 기도하는데 매달렸으며 특히 기도를 하는데 10여년을 보냈는데 기도하느라고 제대로 먹지 않아서 몸에 병만 생겼다고 하고 절에서도 신수라든지 상담을 해 주지 않으면 신도가 없다면서 먹고 살기가 어렵다고 한다. 필자와 이런저런 얘기도 나누고 상담이 끝난 후에 하는 말이 이제는 염불도 기도도 하지 않기로 했다면서 그래도 먹고 살기는 해야 하니 답답하기는 마찬가지라고 한다. 필자가 2년후에 환속하겠다고 하니 환속할 생각은 없고 지금 절을 다른 스님이 일반주택을 임대해서 함께 절로 운영하고 있는데 계약기간이 끝나면 원래의 주인이 칼국수집을 운영할 계획인데 아마도 그 일을 함께 하지 않을까하고 말을 한다.
스님도 사람이니 먹고 살아야 하니 육체노동도 불사해야 할 것이다. 옛 말에 안에서 세는 바가지 밖에서도 센다는 말이 있다. 사회에서 적응을 하지 못하는 사람은 종교인이 되어도 적응을 하기가 쉽지가 않다는 말이다. 스님도 재물복이 없으면 고생 직살 나게 한다. 사업에 실패하거나 삶이 망막할 때 하는 말들이 머리나 깍고 절에나 갈까라고들 하는데 절에도 절나름대로 규율이 있다. 돈이 없으면 절에서도 받아 주질 않는다. 탁발하던 어느 스님의 말을 빌리면 사업에 실패를 하고 절에 가면 편할 줄 알고 머리깍고 절에 갔더니 사회에 있을 때보다도 더 괄세 받고 하여 절에서 나와 탁발이라도 하여 조그마한 암자라도 하나 장만하려고 열심히 다닌다고 한다.
어느 종교를 믿던지간에 조상을 섬기지 않으면 안 된다. 조상만이 후손들에게 도움을 줄 수가 있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필자가 할아버지 모시고 영 공부를 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사람으로써 할 수 없는 일이 있다. 그럴시에 반듯이 필요한 것이 영들의 힘이고 능력이기 때문에 필자가 영 공부를 하게 된 것이다. 실제로 영들에게 도움을 받고 해결된 일들이 한둘이 아니다. 사람들은 잘 안 풀리고 답답할 때 필자같은 상담자를 찾는데 이건 절대로 아닌데도 잘 나갈 때는 사주를 무시하다가 어려울 때 찾아 와서는 도움을 청하게 된다.
필자가 사람의 능력으로써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까지는 도움을 줄수는 있어도 필자의 능력을 벗어 난 문제는 오직 조상들에게 부탁하고 매달려야 하는데 이걸 잘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믿어야 한다. 믿어야 지금의 난관을 극복해 나갈 수가 있다. 이런 일들이 싫으면 무슨일이든 시작하기전에 반드시 사주를 참고하시기를 권하고 또 권하는 마음에서 이 글을 쓴다. 어제 스님들 만나기전에 온 사람은 그래도 사주를 참고삼아 상담을 하고 가서 다행이지 그렇지 않으면 가시덤불속으로 들어갈뻔했다. 다른 철학관엘 가니까 부동산중개업을 하면 큰 돈을 벌 수 있다고 하여서 할려고 하는데 그래도 한번 더 상담을 해 봐야 겠다면서 필자와 인연이 되었다. 필자가 지금 시작하면 아무것도 이룰수가 없으니 직장생활을 10년 더 하고 자금도 충분히 준비하여 시작하라고 하니 그렇게 하겠다고 하면서 돌아갔다. 이 사주는 부동산을 하면 돈을 버는 것은 틀림없는데 아직 때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운도 없는데 무슨 부동산을 할 수가 있단 말인가? 사주는 보는 사람에 따라서 다양한 해석이 나올 수가 있다. 인연 중에 최고의 인연은 내 사주를 가장 정확하게 봐주는 상담자를 만나는 것이다. 인연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고 만들어 간다는 것을 아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오늘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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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하는 일을 알고 있는 사람은 똑똑한 사람이다. 자기 자신을 잘 알고 있는 사람은 그 이상으로 현명한 사람이다. 그리고 남을 굴복시킬 수 있는 사람은 강한 사람이다. 그러나 자기 자신을 이겨내는 사람은 그 이상으로 강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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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tksla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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