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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임드 캘린더 어플리케이션 전격 비교!

네이버 vs 쏠, 당신이 선택한 캘린더는?
병신년이 어느덧 4주차다. 내가 세운 계획은 어디서 잘 지내고 있는지. 지난 일정에 남아 하염없이 내 터치를 기다리고 있진 않은지 걱정이다. 안타깝게도 내 엄지손가락에 터널 증후군이 생겨서 오랫동안 방치하고 있다.
올해도 흐지부지 될 수는 없으니 새로운 마음으로 캘린더 앱을 찾아봤다. 어떤 걸 고를까 고민하는데, 카카오와 네이버 두 IT 공룡의 캘린더가 눈에 들어왔다. ‘그래. 네임드라면 달라도 뭔가 다르겠지’
이것은 수지와 설현이요, 추성훈과 김동현이며, 이애란과 크러쉬다. 당신이 정말 쓸만한 무료 캘린더를 찾고 있다면, 이 세기의 대결에 주목하자.
‘네이버 캘린더’와 ‘쏠 캘린더’를 비교해봤다.
(참고 – 네이버 캘린더는 iOS로, 쏠 캘린더는 Android로 비교했습니다)

청코너 : 네이버 캘린더

- 운영체제 iOS, Android
- 개발사 Naver Corp
- 용량 32.9 MB (iOS 기준)
- 가격 무료
깔끔한 NAVER 로고타입에 ’31’이 적힌 달력 아이콘이 깜찍하다. 다만 보라색이라 흠칫 했다. 왜 보라색일까. 초록색 창이 뜨면 너무 뻔하니까 보라색 창을 띄우고 ‘놀랐지!’라고 하는 건가. 아니면 세스 고딘의 저서 <보랏빛 소가 온다>에서 혁신의 모티브를 얻은 걸까. 진지하게 궁금했지만 찾을 수 없었다. 아는 사람 제보 좀.

홍코너 : 쏠 캘린더

운영체제 Android
개발사 Kakao Corp
용량 기기에 따라 다름
안드로이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앱으로 꼽힌 쏠 캘린더. 이유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카카오란 이름을 달지 않고 Sol을 달았다. 쏠 캘린더와 함께 쏠 메일, 쏠 그룹도 함께 개발했다. 보라색 네이버도 그렇고 이것들이 위장술을 연마하나. ‘카카오 캘린더’가 아니라니 조만간 ‘쏠’ 자체가 모바일 서비스 브랜드로 자립할지도.

Round 1. 디자인

- 메인 화면 참고
▶ 네이버 캘린더 – 보랏빛이 눈에 띄는 디자인
한 달 일정이 한 눈에 들어온다. 테마는 바이올렛 컬러. 약 20년 전 쯤에 ‘보라색을 좋아하면 정신병자’라는 괴소문이 돌았던 것 같은데 다행히 정신이 나갈 것 같진 않다. 오히려 깔끔하고 아기자기하다. 약 70종의 무료 스티커도 제공한다.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스티커 때문에 사용하는 사람도 많을 것 같다. 일주일치 날씨도 아이콘으로 알 수 있다.
‘오늘’을 찾아주는 플로팅 버튼이 약간 거슬린다. 네이버 앱의 악몽이 떠오른다. 31일을 누를 때 난감한 게 문제가 아니라 캘린더를 가리는 것 자체가 싫다고! 네이버는 가끔 “이걸 눌러!” 라는 식의 디자인을 꼭 하나씩 때려넣는다. 누구 아이디어인지 때리고 싶다. 여기선 ‘+’나 ‘오늘’이 그렇다.
▶ 쏠 캘린더 – 일정 보기에 충실한 디자인
마찬가지로 깔끔하다. 오히려 안드로이드 달력 전통의 강호 ‘Jorte’ 디자인과 거의 유사하다. 하긴 어차피 네모랑 숫자 뿐인 달력인데 얼마나 다르겠냐만. 윗 베젤 비중을 줄여 캘린더를 더 넓게 쓸 수 있도록 했다. 네이버와 대비되는 부분이다. 얇은 선과 폰트로 일정란이 강동원 이마처럼 광활하다. 방해 요소가 없어서 일정이 눈에 잘 들어온다는 게 장점.
게다가 캐릭터 상품으로 한창 주가 상승중인 ‘카카오 프렌즈’ 스티커를 제공한다. 카카오프렌즈의 팬들이 무척 좋아할 듯. 다음이 이렇게 칼을 뽑아들었건만 네이버는 라인 프렌즈를 어따 팔아먹고 100원짜리 문방구로 밑장빼기를 하고 있어.

Round 2 – 인터페이스

- 네이버: 메뉴/ 일(day) 화면 참고
- 쏠: 날짜 클릭/ 내 할 일 화면 참고
▶ 네이버 캘린더 – 이것 저것 다 있다
달력은 아래 위로 스크롤, 일(day)별 일정은 좌우로 스크롤 한다. 메뉴를 통해 할 일, 기념일 등 기능과 기능 사이를 오갈 수 있다. 주(weekly)별 일정은 볼 수 없다. 달력의 해당일을 누르면 일별 일정으로 창이 바뀌는데 이게 묘하게 불편하다. 안 익숙해서 그런 걸까.
네이버스럽다. 위에서부터 차례대로 입력하면 된다. ‘이것도, 저것도 다 있어’ 하는 포털사이트의 전형적인 느낌을 캘린더에 그대로 때려박았다. 불필요한 기능인 것처럼 보이는게, 떡볶이집 사장님이 피자 만들면서 오뎅이랑 대파를 썰어 넣은 느낌이랄까. 일정을 세세하게 짜는 완벽주의자들에게는 좋을지도 모르겠다.
▶ 쏠 캘린더 –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날짜를 눌렀을 때 화면이 바뀌지 않고 일정이 나오는 게 좋다. 개인적으로 화면 전환은 적을수록 좋다고 생각한다. 심플 이즈 더 베스트,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 하지 않았던가. 달력을 두 손가락으로 확대하면 일별 화면이 나온다. 좌우 스크롤로는 ‘할 일’과 ‘일정’을 이동할 수 있다.
그래픽 요소가 들어간다고 다 직관적인 건 아니다. 숫자를 직접 보는 게 더 편한 사람도 있기 마련이니까. 하지만 솔 캘린더의 시도는 나쁘지 않다. 시계 위의 숫자를 눌러 일정을 입력하는데 처음 화면을 맞닥뜨려도 고민하는 시간이 거의 없다. 오히려 디지털 시계처럼 숫자만 달랑 있는 게 더 불편할 거다.

Round 3 – 추가 기능

- 네이버: 할 일/ 기념일/ 시간표 화면 참고
- 쏠: 날씨/ 시간표 화면 참고
▶ 네이버 캘린더 – 이거 하나면 된다
할 일과 기념일, 시간표까지 앱 하나로 해결할 수 있다. 학교말고 다른 시간표도 만들 수 있다. 업무 계획표 같은 걸 짜려고 하는 직장인에게도 유용하다. 시간표에 등록하면 캘린더와 연동시킬 수 있으니 실시간으로 일정도 뜰 거고. 할 일은 구글 Tasks와도 연동된다. 발 넓은 친구가 잘 나가는 건 다 이유가 있다.
▶ 쏠 캘린더 – 필요한 건 다 있다
(저 화면에선 보이지 않지만)달력에서 일주일치 날씨를 바로 알 수 있어서 편리하다. 네이버 캘린더와 마찬가지로 시간표 기능도 있다. 이쪽도 역시나 불필요한 요소는 전부 제거해서 좋다.
한 예로 네이버 시간표의 시간 옆 ‘1’, ‘2’ 같은 숫자는 뭐 1교시 2교시 이런 걸 알아보라는 기능 같은데, 수업 시간이 60분으로 전부 떨어지라는 법은 없으니 딱히 필요한 기능 같진 않다. 쏠 캘린더는 이런 걸 제거해 최대한 심플함을 강조했다는 거다.

총평

▶ 네이버 캘린더
– PC 네이버 캘린더와 동기화가 편하다. 물론 구글 캘린더도 된다.
– 할 일, 기념일, 시간표까지 올인원이다.
– 구성 대비 사용 효율이 뛰어나진 않다. 기계치에게는 불필요한 기능이 많다는 얘기.
▶ 쏠 캘린더
– 일관적이고 깔끔한 UI에 사용성을 많이 신경쓴 느낌이다.
– 날씨를 예쁘게 알려준다. 친숙한 이모티콘과 컬러감, 심플한 구성이 돋보인다.
– 치명적이게도 애플 스토어에는 없다(…)
대학내일 윤시현 에디터 vvan@univ.me
[대학내일]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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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캘 쓴지 오래 초창기부터 써서 그런지 다른 캘포멧들이 불편..네캘 궁극의 불편은 오프라인 작업이 안된다는거..와파,포쥐 꺼놓으면 연동이고 머고 작업저장자체가 불가 ..
전 네캘이 맘에 들어요♥그런데 제가 1년전에 기록한것들이 없어져있던데 원래 1년지나면 없어지나요...?
너무 잘봤습니다 ! 쏠은 컴이낭구글이랑 연동은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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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여행을 더 특별하게 즐기는 방법 중에, Vlog로 여행 영상을 남기는 것만한 게 없죠!! 거기에 짐벌, 미니삼각대, 타임랩스 제품이 있다면 나만의 Vlog를 더 특별하게 만들 수 있겠죠? 여행 Vlog에 꼭 필요한 3가지 필수템들을 리뷰해보았습니다!! 1. 흔들림 없는 촬영, 짐벌(Gimbal) 짐벌은 수평을 인식하는 자이로스코프가 내장되어 있어 흔들림을 보정해주는 기능이 있는 카메라 부속장치입니다. 스마트폰용 제품도 많이 나와서, 요즘 인기있는 유튜버들은 대부분 짐벌을 들고 흔들림 없는 영상으로 깨끗하게 여행 Vlog 영상들을 제작하죠. 리뷰 제품은 페이유(Feiyu)의 빔블 C(Vimble C)입니다. 스마트폰용 짐벌이고 3축의 자이로스코프 장치가 있습니다. 무게는 420g 정도로 매우 가볍고, 배터리는 5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장착 가능 기종도 아이폰 7+ 이하, 갤럭시 S8+ 이하, G6 (폭 5.5~8cm, 무게 200g 이하 )로 대부분의 스마트폰에 지원됩니다. 이 제품을 사용하려면 먼저 페이유에서 제공하는 페이유 온(Feiyu on) 어플리케이션을 깔아 주셔야 합니다. 그런 뒤에 스마트폰을 짐벌에 끼우면서 블루투스를 통해 어플과 짐벌을 연결시켜줍니다. 스마트폰을 짐벌에 장착할 때 수평을 맞춰주는 게 중요한데요. 무게중심을 제대로 맞추고 작동시켜야 제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짐벌은 굉장히 민감하기 때문에 중심 잡는다고 왔다갔다 정신없이 움직여서 짐벌과 하루종일 씨름을 하게 될 수도 있어요. 스마트폰용이라서 걸어다니면서 간단하게 셀카로 영상 찍기에 좋습니다. 또 매뉴얼에 패닝모드와 틸팅모드가 있는데요.(* 작동모드: 패닝모드(기본)  / 팔로우모드(패닝&틸팅) / 고정모드 / 수직방향모드 / 절전모드) 팬(pan)은 카메라를 좌/우, 수평방향으로 움직이는 촬영법, 틸트(tilt)는 위/아래, 수직방향으로 움직이는 촬영법으로 이와 같이 더 멋진 영상을 남길 수 있게 해주는 모드들이 지원됩니다. 그외에도 짐벌을 아래 방향으로 거꾸로 잡고 촬영하여 인상적인 로우앵글 씬을 찍는 등 다양한 응용 방법이 있죠. 스마트폰에만 장착하면 별다른 편집과 기계장치 도움 없이 고퀄리티의 흔들림 없는 영상을 찍을 수 있는 짐벌. 여행 Vlog 필수템 중 하나로 손색이 없겠죠? 페이유 빔블 C 스마트폰용 3축 짐벌 최저가 알아보기 2. 귀엽고 가벼운, 미니삼각대 여행을 가서 멋진 자연환경과 문화유산을 보면 사진을 찍지 않을 수가 없죠. 하지만 원하는 만큼 배경을 담기엔 셀카봉으로도 부족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무겁고 커다란 삼각대를 들고 다니기엔 나도 힘들고 다른 사람에게 민폐를 줄 수도 있죠. 그런 분들을 위해 가볍고 작아서 가방에 쏙 넣고 다니기 좋은 미니삼각대를 추천합니다. 이 제품은 맨프로토(Manfrotto)의 픽시 에보(Pixi Evo) 미니삼각대인데요. 접었을 때 23cm, 무게는 267g 정도라서 들고다니기 매우 편하죠. 최대 2.5kg까지 장착할 수 있어서 미러리스 카메라 정도의 무게까지는 무난하게 소화 가능합니다. 이 제품은 기본적으로 카메라용이기 때문에 스마트폰에 사용하려면 스마트폰용 거치대를 별도로 구매해야 합니다. 올록볼록 튀어나온 지면에서 촬영을 하게 되어도, 다리와 축을 조절하면 어디서든 수평을 맞추어 촬영 할 수 있습니다. 축은 앞 뒤로 35°씩, 왼쪽은 40° 오른쪽은 90°로 기울일 수 있어서 수직 촬영도 가능합니다. 다리는 2단 조절이 가능하며 최고 높이가 19.5cm입니다. 다리를 완전히 쫙 피면 높이가 6cm 정도로 낮아져서 로우앵글로 지면에 가깝게 촬영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여행가서 사진 좀 찍는다 하면 등장하는 삼각대. 하지만 무겁고 커서 불편하다면, 이 미니삼각대만한 것도 없겠네요!! 맨프로토 픽시 에보 미니삼각대 (헤드일체형) 최저가 알아보기 3. 타임랩스를 더 다채롭게, 전동 타임랩스 볼헤드 타임랩스는 간단하게 말하면 일정시간 동안 일정 주기로 사진을 촬영한 후 그 사진을 이어 붙여 마치 영상이 재생되는 듯한 효과를 주는 기법입니다. 촬영 결과물의 시간은 촬영시간보다 짧아서 마치 고속 재생을 하는 듯한 효과가 있죠. 하늘을 1시간 동안 찍어서 구름과 태양의 움직임을 1분으로 압축할 수 있고 도시 한복판을 6시간동안 찍어서 시민들의 바쁜 일상을 5분으로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굉장히 재미있고 매력적인 기법이죠. 자연스럽게도 타임랩스의 매력을 더 높여주는 제품들도 많이 나오죠. 이 제품은 세븐오크(Sevenoak)의 전동 타임랩스 볼헤드 제품인 SK-EBH01 PRO라고 합니다. 이름이 좀 어렵죠? 보통 타임랩스는 카메라를 한 곳에 고정시켜 한 화면만 찍는 데, 이 제품은 카메라를 오랜시간에 걸쳐 천천~히 시계방향으로 돌려 마치 틸팅 촬영처럼 느끼게 해주는 제품입니다. 위의 미니삼각대 제품과 마찬가지로 기본적으로 카메라용이기 때문에, 스마트폰용 거치대는 따로 구매해주셔야 합니다. 배터리는 계속 작동시킨다고 했을 때, 1kg의 카메라를 장착하여 6시간을 사용할 수 있으며 카메라는 2kg까지 장착할 수 있습니다. 시간은 R.T 버튼으로 세팅하며 5분, 15분, 30분, 한 시간이 있고, 각도는 Duration 버튼으로 세팅하며 15°, 30°, 45°, 60°, 90°, 180°, 360°가 있습니다. 시간과 각도를 조합하면 5분동안 15°를 움직이게 또는 30분동안 180°를 움직이게 조절할 수 있는 것이죠. 세팅이 끝나면 가운데 Start/Stop 버튼을 눌러 작동시키고, 같은 버튼으로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위의 미니삼각대와 전동 볼헤드의 조합도 가능한데요. 최대한 낮게 자리를 잡아서 로우앵글로 타임랩스를 찍으면 정말 멋있는 장면을 촬영할 수 있죠. 위 제품들에 비해서 여행 Vlog 영상 제작에 필수템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간단한 조작법으로 영상의 퀄리티를 단숨에 끌어올릴 수 있는 제품이기에 만약 여행을 자주 다니고, 사진찍는 걸 좋아한다면 하나 쯤은 구매해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SEVENOAK 360도 전동 타임랩스 볼헤드 SK-EBH01 PRO 최저가 알아보기
5,300여 년간 얼음 속에 갇혀 있던 사람(사진주의)
1991년 9월 19일 알프스 산맥 피나일봉 등반을 마치고 하산하던 독일인 등반가 헬무트 지몬과 아내 에리카는 해발 3,200m 부근 외치 계곡 빙하지대에서 얼음 위로 상반신이 드러난 사체를 발견하게 된다. 발견 당시 두 부부는 조난 당한 산행가의 사체로 오해하여 지역 경찰에 신고를 하게 된다. 그만큼 사체의 상태는 그리 오래되어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냉동 미이라 곁에서 현대인의 것이라고는 볼수없는 유물들이 함께 발견되면서 뼈와 피부로 연대를 측정한 결과 5300년 전의 석기시대인으로 밝혀졌다. 또 미라의 뼈와 근육에서 DNA를 뽑아내 분석한 결과 유럽인의 조상으로 판명 되었다. 그리하여 그를 발견된 지역명 Oetzi 을 본따 아이스맨 외치(Oetzi The Ice Man)로 부르게 된다. 외치의 사체를 현대 의학 기술로 철저하게 분석한 결과 외치는 159cm 키에 46세의 남자이며 웨이브진 머리카락과 눈은 갈색이였다. 많은 학자들이 당시 유럽인이 푸른 눈을 가졌을 것이라고 추측했던 것과 달리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이 때까지는 푸른 눈이 나타나지 않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내장에 든 내용물을 2년간 DNA 분석한 결과 두 번에 걸친 식사의 음식물이 밝혀졌다. 그는 죽기 전에 산등성이에서 곡식 야채 야생 염소고기를, 해발 3200m 지역에서는 곡식과 붉은 사슴고기를 먹었다. 그리고 그는 염소가죽 정강이받이에 풀잎 망토를 입었고 잘 짠 신발을 신었으며 곰 가죽 모자를 썼으며 뼈에 도끼날을 묶어 만든 구리도끼와 함께 돌촉 화살이 든 화살통을 갖고 있었다. 처음에는 연구팀은 외치가 추위와 굶주림 때문에 죽었다고 예측되었지만 발견 10년 후인 2001년 X선 촬영에서 왼쪽 어깨 뒤에 깊이 박힌 돌 화살촉이 드러나면서 살해된 것으로 추론됐다. 그리고 그는골반뼈 세포핵으로부터 추출한 DNA 분석 결과 O형 혈액형을 가졌으며 젖당(락토스) 소화장애증, 심장병 소인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중추신경계, 심장혈관계, 관절, 피부 등에 통증 및 발진 등을 일으키는 라임병을 유발하는 보렐리아 박테리아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미라의 등, 발목, 오른쪽 무릎 뒷부분의 피부에 문신이 돼 있는 것은 라임병으로 인한 통증치료 차원에서 시술된 듯하다고 추측했다. 2002년 3월에는 외치의 오른손에서 적을 방어하면서 생긴 듯한 상처가 발견됐고 2007년 8월에는 외치의 칼 화살촉 옷에 묻은 혈흔의 DNA를 분석한 결과 이 피가 네 사람의 것으로 확인되었다. 결국 외치는 여러 사람들과 격렬하게 싸우는 과정에서 어깨에 화살을 맞아 죽은 것으로 결론 났다. 하지만 사체를 연구한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대학의 고고학 연구진은 아이스 맨이 화살에 맞아 숨졌다는 기존의 가설을 뒤엎고 직접적인 사인을 실족사로 확인했다고 영국 대중지 데일리메일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구진은 아이스 맨은 살해당한 게 아니라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연구팀을 이끈 볼프강 레체이스 박사는 “그가 화살에 맞은 건 죽기 전에 일어난 일이었다. 사냥을 하려고 산에 오르던 중 추락해 왼쪽 쇄골 아래 동맥에 구멍이 나는 치명상으로 사망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얼마전 그의 생전모습을 복원한것이 대중에게 공개되었다. 복원된 외치의 외모는 주름이 많고 볼이 움푹 패여 현재의 45세 남성과는다소 다른 이미지지만, 5,300년전 불의의 사고로 사망했지만 미이라로 발견되어 현세에 많은 것을 알려주고 있는아이스맨 외치. 그는 선사시대 인류를 파악할 수 있는 매우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으며 현재까지 이탈리아 사우스 타이럴 고고학박물관에 –6°C가 유지되는 특수한 방에 보존돼 있다. 출처 : 인스티즈 와 5300년전 미라로 뭐먹었는지 무슨병있는지 DNA고 다 밝혀내네 미친과학;; 세상좋아졌다 정말로;; 누군 연구해서밝혀내고 난 가만히 폰으로 쉽게 접하고
PKI전자서명에는 새로운 진보가 필요하다
전자서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보자 지금까지 안전한 전자서명을 구현하는 필수 사항으로 개인 키 관리에 관심이 집중되어 왔다. 우리는 이러한 생각에서 벗어날 것을 주장한다. 왜냐하면 개인키에 대한 소지검증만으로 전자서명의 기능이 완성된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지 않으며 실제로 전자서명의 보안성을 위협하게되는 주요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만약 개인 키로 서명된 것 만으로는 전자서명의 기능을 인정하지 않겠다라고 한다면 보안성을 한 차원 더 강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 보안성이 강화된 전자서명은 합성팩터 기반의 전자서명으로서 전자서명 생성정보에 지식인증 팩터를 포함하고 사용자가 입력하는 것이 아니지만 사용자가 시드를 완전하게 통제할 수 있도록 인증프로세스에 내재된 난수팩터를 하나 더 포함하는 방법이 있겠다. 이러한 두가지 이상의 팩터들은 철저히 개인화되며 단방향 암호화로 영지식증명을 만족하며 키보드를 이용한 입력을 허용하지 않으며 사용자가 언제라도 변경할 수 있다는 조건이 추가되어야 제 역할을 제댜로 할 수 있을 것이다. ​ 이로써 개인 키에 대한 누출을 방지하는 보안방법 또는 크랙을 방지하는 보안 방법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기존의 전자서명 보안 유지 방법의 수준을 완전히 극복하고 전자서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다. ​ #전자서명 #개인키 #인증 #보안
정체불명의 거대한 알을 구입한 영국사람
영국에 사는 샬롯 해리슨은 이베이에서 3만원짜리 거대 알을 구입한다. 이 거대 알은 ‘에뮤’라는 새의 알로, 에뮤는 아라비아어로는 ‘세상에서 가장 큰 새’를 뜻한다. 실제론 타조에 이어 세상에서 두 번째로 큰 새이며, 시속 50km까지 달릴 수 있는데, 날카로운 발톱에 강력한 발차기 능력이 있어 가까이하기 위험한 새이다. 부화시키고 싶어 ‘부화기’에 넣었다. 놀랍게도 47일 후 에뮤가 알을 깨고 나왔고.. 새끼 에뮤는 샬롯을 엄마라고 생각하여 졸졸 따라다녔고, 샬롯은 이런 에뮤를 귀여워하며 ‘케빈’이란 이름을 지어주고 가족처럼 지냈다. 이후 샬롯은 ‘케빈’의 성장과정을 영상으로 찍어 유튜브에 올렸는데, 문제가 생긴다. 누군가 이 영상을 보고 가정집에서 ‘에뮤’를 키우고 있다고 신고한 것. 이후 영국 동물학대방지협회에서 샬롯의 집을 방문했고, 샬롯은 케빈을 떠나보내야했다. 동물협회는 케빈을 데려가며 “에뮤를 가정집에서 키우는 것은 적합한 일이 아니며, 에뮤는 최고 165cm, 몸무게는 60kg까지 늘어나는데, 성장하면서 주인까지 공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샬롯은 “누군가 단체에 제보했다는 사실에 상처받았다. 우리는 이미 케빈이 커졌을 때를 대비한 계획도 세웠다. 케빈은 우리 가족이었다”고 한 인터뷰에서 심경을 토로했다. ㅊㅊ 루리웹 (에뮤전쟁 만화 실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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