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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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 끝판왕만 입는다는 밴디지 드레스

밴디지 드레스 (Bandage Dress)

디자이너 에르베 레제가 여성의 몸을 가장 잘 드러내는 옷을 만들고 싶어하여
우연히 바지솔기용 천을 주워 마네킹에 둘둘 말기 시작한 것이 시작이라고 합니다.
입었을 때 몸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드레스이기 때문에
가슴, 골반, 다리, 허리가 다 예뻐야 소화가능하다고...
국내에서는 윤은혜씨가 입은 모습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당
우리 미란언니도 입으셨었네여 우!아!우!아!하게 만들어
허...허리가..... 같은 닝겐 맞나요...?
너의몸몸몸매
옆태도 저렇게 다 드러나기 때문에
정말 한군데도 빼놓지 않고 다 예뻐야 입을 수 있다는 드레스
근데 이 언니 장난없다
내 생에 입어볼 수는 있으려나싶다...... 하....
bb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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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가 진짜 관건인 ㅜㅜ!!
윤은혜는 쫌 아닌 듯
그야말로 나올곳은 나오고 들어갈곳은 들어가야 입을수 있는 옷이군요 아무튼 예쁩니다 물론 드레스요
헉!맨 첫번째 ㄱㅅ 민망민망..
저건 몸에 딱 달라붙는 옷이라 보정속옷입으면 자국나보여서 좀 이상할거에요. 그냥 속옷 안입은 상태에서입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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