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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까는 역대급 짤방 탄생...jpg

상황 설명

르브론 돌파 → 안될거 같으니 1초 남기고 패스 → 그런데 패스가 부정확함 → 수비 붙음 → 당황한 바레장이 다시 르브론에게 패스 → 타임 아웃.
지못미 르브론...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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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레장 유리몸이라 시즌 반이상을 뛰는걸 본적이없음 그래도 나오면 자기역할은 하긴하는데 시즌의 사분의일밖에 못뜀 바레장부터 처리하고 셀러리캡 확보해서 슈터한명 계약했으면
심판은 왜항상 비오듯이 땀흘리고있짘ㅋㅋㅋ
아.개웃겨.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아나 ㅋㅋㅋㅋ
ㅋㅋㅋ 진심 왜그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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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시 업의 자세와 종류!! (Home 스포츠)
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을 보내시고 다들 신나는? 월요일을 보내고 계신가요?! 날씨가 더워지면서 점점 여름이 오고 있는 것 같아요! 여름하면 또 열심히 몸 관리 하면서 휴가를 즐기면 좋을 것 같은데.. 막상 운동하기는 귀찮고 해서!! 집에서 간단히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면 좋을 것 같아 앞으로 '홈 스포츠'들을 몇가지를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푸시 업!! 기본적인 운동으로 탄탄 몸매로 갈 수 있는 첫번째 종목입니다! 1. 기본 자세 - 발을 붙이고, 팔은 어깨보다 살짝 넓게 업드려 엉덩이와 어깨가 동시에 내려 갈 수 있도록 합니다. 포인트: 머리부터 발까지 일직선 유지, 중간 엉덩이가 내려오지 않도록 주의!! * 가슴, 팔, 어깨, 코어 근육에 가장 효과적으로 적용 됩니다. 2. 내로우 그립 - 손의 간격을 어깨보다 살짝 좁게 하여 푸쉬업을 실시 포인트: 팔을 배 쪽으로 살짝내려 팔꿈치에 무리가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 팔 근육의 초점을 맞춘 자세 3. 다이아몬드 푸쉬업 - 사진과 같이 손을 삼각형으로 만들고 실시 포인트: 삼각형을 유지하고 실시 * 가슴 중앙 근육 발달, 어깨와 팔 근육에도 도움 4. 힌두푸쉬업/ 배밀기/ 웨이브 푸쉬업 - 영상을 보시구 따라하시면 되겠습니다. 얼굴- 몸- 힙 이런 식으로 몸의 전체적인 근육을 움직이시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포인트: 이 동작은 빨리 하시는게 아니구, 천천히 동작을 따라하시는게 포인트! * 어깨, 광배근, 팔 근육에 자극이 많이 갑니다. 이외에도 다양하고 쉽고 어려운 동작의 푸쉬업들이 있습니다.(아래영상 참고) 처음부터 무리하게 하면 다칠 수도 있으니, 천천히 몸이 받아드릴수 있게 훈련을 하시면 올 여름 재밌게 보내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다들 즐거운 푸쉬업 타임 보내세요~~^^ㅎㅎ
킹 르브론 제임스와 노히트 노런은 무슨관계?
미국에서 스포츠 핫이슈들이 쏟아져 나온 오늘이였습니다. NBA 파이널이 지금 한창 진행중 인데요 르브론 제임스가 이끄는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스테판 커리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홈경기장인 퀵큰 론즈 아레나에서 맞이하여 시리즈 세번째 경기를 가져왔습니다. 이렇게 해서 2승1패를 거둔 캐빌리어스는 이제 2승만 더 추가하면 45년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NBA 챔피언 자리를 가져올수 있게됩니다. 그리고 메이저리그에서는 센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크리스 헤스턴 선수가 뉴욕메츠를 상대해서 몸에맞는 공 3개만 내주면서 올시즌 첫 노히터를 달성했습니다! 2012년에 케인 (퍼펙트게임), 2013-2014년 린스컴, 그리고 올해 헤스턴까지 이렇게 해서 센프란시스코는 노히트노런을 달성한 투수를 4년연속 배출하게 되었습니다. 작년 9월에 메이저리그에 대뷔한 헤스턴 선수는 메이저리그 경력 1년을 채우기도 전에 노히트노런을 달성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보다 더 놀라운 사실은....? 지금까지 클리블랜드 캐빌리어스는 구단 역사상 두번에 NBA 파이널 무대에 진출했습니다. 2007년도에 한번 그리고 올해 2015년에 진출한것이죠. 그래서 오늘 클리블랜드에서 열린 NBA 3차전은 클리블랜드 도시내에서 열린 세번째 NBA 파이널 경기였습니다. 그런데 2007년에도 NBA 파이널 클리블랜드와 샌 안토니오 스퍼스의 시리즈 3차전은 클리블랜드 홈경기장에서 열렸습니다. 근데.....2007년 이 3차전이 열렸을 당시 디트로이트 타이거즈는 밀워키에서 브루어스와의 원정경기를 치루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날 (2007년 6월 12일) 경기 디트로이트 선발투수 였던 금강벌괴 저스틴 벌렌더 선수가 자신의 커리어 첫 노히터를 달성했습니다! 과연 이것이 무슨의미일까요.....? 클리블랜드에서 NBA 파이널 3차전이 진행된 두번 모두다 메이저리그에서 노히트 노런이 나온다! 킹 르브론, 클리블랜드, 그리고 야구의 노히트 노런과 무슨 관련인건가요? 우연의 일치라고 하기에는 좀 의심스러운 면이 있는것 같은데요....어찌됬든 많은일이 일어난 오늘 미국 스포츠였습니다. 더많은 야구소식을 보고싶으시다면! [미국유학생의 야구이야기 컬렉션: http://www.vingle.net/collections/1719842] [메.읽.남. (메이저리그 읽어주는 남자) 컬렉션: http://www.vingle.net/collections/2222447]
르브론이 역대급 재능으로 꼽히는 이유
'선택 받은 자(The Choosen One)'이라는 별명을 가진 르브론 제임스. 그렇다면 르브론의 가장 큰 재능은 뭘까요? 아무래도 운동능력을 제일 먼저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덩크를 보세요. 그냥 덩크로 너희를 끝내버리겠다는 느낌까지 듭니다. 하늘을 나는 듯한 공중 동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수비수가 서 있어도 그냥 뛰어넘듯이 덩크를 찍어버립니다 ㅋㅋㅋ 르브론에게 덤비다가 제대로 당한 수비수 ㅜㅜ 수비수를 위로해주고 싶군요 탱크 같은 몸에 워낙 안정적인 드리블 능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이중, 삼중 수비도 손쉽게 제쳐버리고 덩크를 꽂습니다. 위의 장면은 고작 만 23살 때의 플레이라는 거 ㄷㄷ 외계인의 지구 침공이라는 제목으로 많이 쓰였던 짤 오른손이 여의치 않자 왼손으로 앨리웁을 그냥 찍어버립니다 ㄷㄷ 점프력이 무슨 ㅋㅋㅋ 수비수를 힘으로 밀어내면서 제쳐버리고 그냥 투핸드로 파워덩크를!! 골대 흔들리는 거 보세요 ㄷㄷ 르브론 앞에서 함부로 덩크를 시도하는 건 금물입니다. 이런 일을 당하거든요 ㅜㅜ 다른 각도에서 다시 보겠습니다 이것도 또 다른 각도 ㄷㄷㄷ 블록슛 능력도 일품인 르브론입니다 ㄷㄷ 지난해 파이널 7차전에서 나온 말도 안 되는 블록슛 최근에 이 블록슛은 미국 스포츠 '올해의 장면' 1위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혈전 속에 나온 극적인 블록슛이어서 더 대단했죠. 위 장면을 보다가 잠시 화면을 멈춰보니 이렇네요. 무슨 저런 높이에서 블록슛을 ㄷㄷㄷ 인간이 아닙니다 외계인이에요 앨리웁을 하고 싶은데 주위에 동료가 없다면? 그냥 혼자 패스하고 혼자 덩크하면 된답니다 ㅋㅋㅋ 이제 르브론이 왜 역대급 재능으로 꼽히시는지 감이 오셨나요? 어쩌면 우리는 코트 위의 괴물과 한 시대에 살아가는 걸지도 모릅니다. 오는 12월 31일이면 만 32살이 되는 르브론 제임스. 과연 앞으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요?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올시즌 우승후보 [1] - 클리브랜드
어느덧 NBA 15-16시즌 개막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6월에 파이널이 끝나고 4개월이 넘는 힘겨운 오프시즌 끝에, 드디어 NBA가 시작합니다! 시즌이 시작되기 전의 묘미는, 다가올 시즌이 어떻게 돌아갈지, 어떤 팀이 위력을 뽐내고 어떤 팀이 우승할지 나름대로 점쳐보는 재미를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시즌의 최종점이자 모든 팬들이 기대하는 그것, "챔피언은 누가 먹을 거냐?" 그래서 제가 나름대로 우승후보들을 꼽아보았습니다. 그 첫 번째 팀입니다! 클리브랜드 캐빌리어스 넵, 당연히 들어가야 할 팀입니다. 저번 시즌 동부컨퍼런스 우승을 먹고 파이널에 진출했으나 아깝게 골스에게 패배했죠. 파이널시리즈 2-4로 패배하였으나 경기내용은 막상막하였습니다. 시리즈 2:1로 앞서나가기도 했을 만큼 클리블랜드는 강했습니다. 더군다나, 파이널을 치를 당시 클래브랜드는 부상병동이었습니다. 빅3라 불리던 러브,어빙이 부상으로 빠졌고, 바레장은 정규시즌 때부터 쭉 결장, 때문에 7~8인 로스터를 돌려가며 차포를 뗀 전력으로 풀전력 골스에 맞섰죠! 그런데도 투지를 보여주며 선전했으니 팀이 건강하다면, 클리블랜드는 아주 강력한 우승후보입니다. 빅 2의 귀환 부상으로 파이널시리즈에서 뛰지 못했던 러브와 어빙. 러브와 어빙은 르브론과 더불어 클리브랜드의 명실상부한 빅3였습니다. 러브는 프리시즌 경기에도 출전하며 건재함을 보였고 어빙 역시 거의 회복하여 출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둘의 건강여부가 올시즌 우승컵의 향방을 결정지을 중요한 요인이 될 것입니다. 제퍼슨, 모 윌리엄스 영입 클블은 올시즌 베테랑 제퍼슨과 모 윌리엄스를 새로 영입하여 전력을 보강하였습니다. 제퍼슨은 르브론의 백업으로, 모 윌리엄스는 어빙을 든든히 받쳐주며 클블의 로스터뎁스를 더욱 두텁게 해줄 것입니다. 젊은 선수들이 많은 클블에 이 베테랑 두 명은 경험과 노련미를 불어넣어줄 것입니다. 르브론의 존재 저번 시즌 파이널, 르브론은 농구의 신이 강림한 것만 같은 플레이를 펼쳤습니다. 구멍이 뻥뻥 뚫린 로스터를 이끌고 최강골스에 대항하는 모습은 마치 투신과도 같았습니다. 르브론의 저번 파이널시리즈 기록은, 6경기 평균 35.8득점, 13.3리바운드, 8.8어시스트.... 정말로 무시무시한 기록이고 실력입니다. 르브론은 혼자만으로도 매우 위협적인 존재입니다. 그런 그가 동료들을 이끌고 다시 파이널 무대를 밟는다면....이번에는 왠지 지지 않을 것만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듭니다. 누가 뭐래도 르브론은, 'NO.1 플레이어'니까요! 저번 시즌, 클블의 탑10플레이영상입니다! 저때보다 더욱 강력한 모습으로 돌아올 올해의 클블, 매우 기대됩니다! GO 클리브랜드~~!!
NBA 포인트가드! Paul vs Curry
LA 클리퍼스의 포인트가드 크리스 폴과 이번 NBA final 우승팀의 골든 스테이트 커리! 이 두 선수는 비슷하면서도 다른 스타일의 선수들인데요! 한번 알아볼까요? 먼저 커리 입니다! 이번 final 우승의 주역이였죠! ㅎㅎ 커리의 빠르고 정확한 3점슛은 이제 전매특허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ㅎㅎ 1번을 보지만 슈팅가드의 가까운 1번을 보는 듀얼가드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ㅋㅋ 뭐... 폭발적인 득점력을 보시면..아마 고개를 끄덕끄덕 하실꺼에요..ㅋㅋㅋ final때도 정말 보고도 믿기지 않는 슛을 성공시키면서 점점 대스타로 거듭나고 있는 커리! 앞으로의 기록적인 행보도 너무 궁금한 선수 중 한명입니다 ㅋㅋ #3점슛폭발 #final우승 #언더아머 # 그럼 paul은 curry와 뭐가 다를까요? 폴도 커리와 같이 클리퍼스의 포인트가드를 보고 있습니다 ㅎㅎ 폴의 플레이를 보면 정말 모든 면에서 정말 뛰어난 선수라는 걸 느꼈는데요! 일단 사진에서도 볼 수 있듯이 키는 크지 않지만 밀리지 않는 피지컬과 스피드, 드리블, 핸들링 등 모든 면에서 뛰어나다고 볼 수 있습니다. ㅎㅎ 하지만 커리와 다른점은 득점면에서는 커리보다는 조금 낮은(?) 득점을 보이는데요 득점능력이 없는 것이 아니라 팀 동료들의 플레이를 위해 어시스트에 더 초점을 맞추는 플레이를 하는 것 같아요! #조던 CP3 8 #폴 패션 #샌안과의 위닝샷 음..한마디로 하자면 커리는 비중에 득점에 가까운 듀얼가드라하면 폴은 어시스트에 가깝운 듀얼가드라고 하면 될 것 같네요! 이제 글로는 봤으니 영상을 보면서 한번 차이를 느껴보세요! ↓↓↓↓↓
NBA 선수들의 식사량(극 VS 극)
운동선수들은 몸관리가 생명입죠. 그런 만큼 세계 최고의 농구리그인 NBA선수들은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식단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선수들의 식단은 선수마다 다양한데요. 그 놀라우리만치 다른 모습들을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1. 르브론 제임스 NBA의 넘버원 플레이어, 자타가 공인하는 '킹' 르브론 제임스의 하루 식단입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숨이 막혀오는데요..... 5:45 기상 - 10g의 L-글루타민을 500ml 물에 타서 마심 6:25 아침 - 통밀 베이글 1개, 1 테이블 스푼 땅콩버터, 코타지 치즈(두부같은 질감의 치즈) 반 컵, 딸기 반 컵, 종합비타민+미네랄 영양제 한 알 9:30 아점 - 단백질 보충제 한 스쿱, 오렌지 쥬스 한 컵, 중간 크기 바나나 1개, 한 컵 반의 1% 우유(1% 저지방 우유 말하는 듯 합니다.) 12:00 점심 - 6인치 통밀 번(빵) , 기름기 뺀 로스트 비프 110g, 상추 1컵, 토마토 얇게 자른거 1컵, 저지방 체다 치즈 15g, 머스타드 소스 2 테이블 스푼, 1% 우유 한 컵 2:30 세컨 점심 - 퀘이커꺼 그래놀라 바 1개, 블루베리 반 컵, 흑설탕 1 테이블 스푼, 저지방 요거트 1컵, 사과 1개, 저지방 우유 반컵 4:30 BCAA 물에 타서 한 잔 5:15 운동 하면서 물 2~4잔 마심 6:30 운동 후 식사 - 딸기 1 컵, 저지방 딸기 요거트 1 컵, 바닐라맛 단백질 보충제 1 스쿱, 꿀 반 테이블 스쿱, 1% 우유 한 컵, 오렌지 쥬스 한 컵, 크레아틴 5g 8:30 저녁 - 치킨 데리야끼(껍질 없고 살 없는 엄청 퍽퍽한 닭가슴살로) 85g, 조리 데리야끼 소스 1/3 컵, 오렌지 쥬스 1/3 컵, 옥수수 전분 1 티스푼, 생강 1 티스푼,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1 티스푼, 브로콜리 한 컵 반, 마름(물밤, 남방개라고 불리는 수생식물의 한 종류라는데 모르겠네요) 반 컵, 쌀 반 컵, 물 한 잔 10시 - L-글루타민 물에 타서 한 잔 (출처 - http://nbamania.com/g2/bbs/board.php?bo_table=nbatalk&wr_id=1930953&sca=&sfl=wr_subject&stx=%EC%8B%9D%EB%8B%A8&sop=and&spt=-137049&scrap_mode=) 이건 거의 보디빌딩대회 준비하는 헬스선수 같습니다. 사람이 저렇게 먹고 버틸 수 있을까요???? 맛있는 거 먹고 싶은 건 본능 중의 본능일텐데...!! 그러니까 저런 몸이 나오는 것 같긴 하지만.....대단합니다. 2. 드와이트 하워드 '어깨뽕 괴물센터' 하워드의 식단도 정말 엄청납니다...!! 저 몸만 봐도 엄청나다는 걸 직감할 수 있겠죠!! 음...이것이 하워드의 한 끼 아침식사입니다. 과연 몇 칼로리일까요???? 5000칼로리는 넘어가는 것 같은데......ㅎㄷㄷ 위의 르브론의 식단과는 다른 의미로 엄청나네요.....저걸 한끼로 다 먹다니..... 정준하도 울고 갈 식성입니다...!! 3. 찰스 바클리 '날으는 냉장고' 찰스 바클리의 식사량도 엄청납니다...!!! 사실 먹성하면 딱 떠오르는 선수는 바클리죠..!! 특히 바클리는........ 엄청난 피자 사랑으로 유명합니다!!!! 바클리의 피자 사랑에 관한 일화 중에 대표적인 것들을 추려보았습니다. 피자 가게(도미노 피자) 종업원의 증언 : '경기에서 이기고 돌아오든 지든간에, 혹은 시간을 가리지 않고 비가오나 눈이 오나 바클리씨는 피자를 배달시키곤 했어요. 하도 자주, 또 많이 피자를 시키다 보니 나중엔 주소고 뭐고 잊어먹을수가 없게 되었다니까요? 이를테면 이런 식이었죠.' 바클리: (피자 가게에 전화를 걸어) 나 바클리야. pizza: 금방 가겠습니다! 실제로 바클리의 팀 동료들은 바클리의 숙소로 (미국에서) 가장 큰 사이즈의 피자가 한 번에 3~4판씩 배달되는 것을 무수히 많이 보았다고 합니다.....ㅎㄷㄷ 또한, 경기 중 하프타임 때, '피자 5판을 다 먹었다' 일화는 정말 유명하죠..!! 오죽하면 바클리의 별명이, '피자의 사탑'이었을까요...!! 근데 피자 뿐만이 아닙니다. 표정.....ㅋㅋㅋ 바클리는 '아이스크림 킬러'이기도 했습니다. 대학시절 팀 동료의 증언: '하루는 원정경기를 위한 버스에 오르는데, 바클리가 뭔가를 낑낑대며 들고 오르는 것이었어요. 무언가 하고 본 우리는 순간 경악을 금치 못했죠. 그건 바로 아이스크림 통이었는데요. 그 큰 통을 행복한 표정으로 연신 퍼먹던 그가 기억나네요. 이윽고 목적지에 도착할 무렵, 그 통은 깨끗이 비워져 있었어요. 농담이 아니라구요. 그건 업소용 사이즈였단 말이죠!! 업소용 사이즈의 아이스크림을 버스로 이동하는 동안 혼자서 다 먹는다.... 후우...저도 아이스크림을 정말 좋아하긴 하지만.....저렇게 먹으라고 하면 그건 고문일 것 같은데 말이죠.... 어쨋건 다 일반인의 범주를 한참이나 벗어난 기이한(?) 식단의 소유자들입니다!! 역시 운동선수는 다르군요....!! 그럼 저는 이만..... 그러고보니 1620칼로리에 부들부들 몸서리를 치는 exid도 일반인은 아닌 듯.....ㅎㅎ
지르고 싶은 유니폼 탑5
요즘 길을 다니다보면 심심찮게 NBA 저지를 입고 다니시는 분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요즘 NBA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국내에서도 조금씩 NBA 중계 및 관련 상품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인데요. 그 중에서도 'NBA저지'가 생활 속 패션아이템으로 부각되며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길에 입고 나가시면 스포티한 간지남이 될 수 있는 NBA 저지, 그 중에서도 (개인적인 기준) TOP 5를 뽑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마이애미 히트 검빨백 색깔의 조화가 굉장히 인상적인 저지입니다. 깔끔하고 세련되면서 강렬한 느낌까지 주는 저지이죠! 개인적으로 심플한 디자인과 왠지 모르게 묵직한 느낌이 맘에 듭니다! 2. 클리브랜드 캐빌리어스 크으, 깔끔합니다. 색깔도 디자인도 세련되고 좋습니다! 3. 보스턴 셀틱스 전통과 명문의 도시 보스턴, 그런 도시의 색깔을 반영한 건지 클래식한 느낌이 납니다. 초록색 컬러가 보기 싫게 나온 게 아니라 보기 편하게 나와서 색에 대한 거부감도 덜합니다. 좋군요!! 4. 시카고 불스 유니폼에 시카고 불스가 빠지면 섭하죠! 정열적이고 강렬한 느낌의 불스 유니폼! 간결하고 좋습니다! 5. LA 레이커스 역시 또 레이커스가 빠질 수 없죠! 살짝 애들 옷 느낌이 나기도 하지만 밝고 명랑한 느낌을 주는 유니폼입니다. 햇살 밝은 날에, 혹은 소풍 갈 때 입으면 정말 어울릴 것 같아요! 노란색-파란색의 컬러톤도 조화되고 좋습니다! 이제 겨울이 다가올 때가 얼마 남지 않았으니 그 전에 저지 한 장 사서 입고 다니는 건 어떨가요?? (조던 같은 몸이면.....후우....저지빨이 정말...ㅎㄷㄷ)
상꼬맹이의 NBA에서 살아남기
<어이, 뒤에 박수치지 마라> 2M가 넘는 거인들이 우글대는 NBA에서 '172cm'의 선수가 당당히 살아남아 활약하고 있다면 믿어지십니까? 네, 사실입니다(아주 희망차게도...!!). 그 주인공은 NBA의 '상꼬맹이' 네이트 로빈슨입니다. 우리에게 희망을 주는 상꼬맹이는 거인들 틈바구니에서 매번 멋진 플레이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다들 짐작하시겠지만 그러기까지 숱한 고난과 역경이 있었습니다.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광경들이었죠. <쪽팔려서 누워있는 거 아니야, 진짜 아픈 거야....젠장..> 상꼬맹이에게 굴욕적인 매콤한 불낙(!)을 선사한 선수는 NBA에서 결코 큰 편이 아닌 191cm의 Dwaye wade였습니다. 한국에선 뒤의 wade를 콩글리시화해서 '와데'라고 불리는 선수죠. 와데는 심지어 점프도 별로 하지 않고 아주 가볍게 상꼬맹이를 내동댕이쳐버립니다. 불쌍한 상꼬맹이.... <뭐? 이 창의적인 플레이가 반칙이라고? 심판 밖으로 따라 나올래?> 점프볼 상황, 우리의 상꼬맹이에게는 매우 불리한 상황입니다. 게다가 상대는 2m가 넘어가는 '게이'(오해마세요, 이름이 진짜 Gay랍니다;;;),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상꼬맹이는 기지를 발휘하여 점프를 하지 않고 공이 날아가는 방향으로 뛰어가는 아주 창의적인 플레이를 선보입니다. 덕분에 공은 따냈지만, 삐익!! 휘슬이 울리며 반칙이 선언되고 플레이는 무효가 됩니다. 심지어 뒷걸음질치다 넘어지는 상꼬맹이... 그 모습이 불쌍해보이는 건 저만의 생각은 아니겠지요.... 불쌍한 상꼬맹이.... <난 포기하지 않아! 다 죽었어> 하지만 우리의 상꼬맹이는 포기하지 않습니다. 상꼬맹이 특유의 깡과 배짱, 그리고 무시무시한 운동능력을 활용하여 거인들에게 맞서기 시작합니다. <중국의 만리장성도 내 앞에선 고개를 숙인다구!> 226cm의 거인 야오밍을 블락하고.... <King james? 웃기지 말라 그래. 그냥 나한테 블락 당하는 덩치 큰 애라구> 속공의 제왕 르브론을 뒤따라가서 강력한 백불낙을 먹이기도 하고..... <샤킬 오닐도 내 장난감에 불과하지> 천하의 샤킬 오닐을 덩크받침대로 써먹기도 하다가 ...... 이렇게 NBA를 종횡무진 헤집고 다니다가 마침내...... NBA 슬램덩크 콘테스트에서 '슈퍼맨' 드와이트 하워드를 뛰어넘는 괴물덩크로 당당히, 172cm의 키로! NBA 슬램덩크 챔피언! 으로 등극하기에 이릅니다. 봤지? 비록 상꼬맹이지만, 무시하지 말란 말이야! 내가 네이트 로빈슨이다! 다 덤벼!!
NFL 선수들이 외계인으로 불리는 이유 ㄷㄷㄷ
미국 프로미식축구 리그인 NFL은 괴물들의 집합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 내에서도 최고의 운동능력을 지닌 선수들만 모이는 어마어마한 리그죠. 이번 시간에는 NFL 선수들의 괴물 플레이들을 감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풋볼 선수들의 반사신경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자신을 향해 엄청난 속도로 달려드는 수비수들에 대응할 준비가 언제든지 돼 있어야 하죠. 그래서 스텝을 활용한 페이크와 돌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렇게 맹훈련을 하다보면 이런 장면들을 연출하기도 하죠 ㄷㄷㄷ 스텝으로 페이크하고 한바퀴 돌면서 두 명의 수비수를 바보로 만든 뒤 미친듯이 달립니다 ㄷㄷ 대단한 기술과 순발력이네요. "날 향해 달려와? 사이드 스텝으로 다 제쳐주지!!" 아니 무슨 수비수가 떼로 달려드는데도 잡히질 않습니다 ㄷㄷㄷㄷ 결과는 터치다운 ㅋㅋㅋㅋ 양쪽에서 수비수가 달려온다? 그러면 스핀(Spin) 동작으로 떨어뜨리면 됩니다ㅋㅋㅋ 한바퀴를 돌면서도 절대 넘어지지 않는 균형 감각이 진짜 대단하네요 ㄷㄷ 수비수한테 잡혀버린다면? 그냥 끌고 가면 된다네요 ㄷㄷㄷ 저 거구들이 달라붙어 있는데도 그냥 앞으로 전진!! 무시무시한 힘입니다 ㅋㅋㅋㅋ 수비수가 너무 많다고 해도 주눅 들 필요가 없습니다. 이렇게 제쳐버리면 됩니다. ㅋㅋㅋㅋ NFL은 아니고 여학생들의 풋볼 경기 중에 나온 장면. 저 스피드와 반응 속도가 느껴지시나요? ㄷㄷ 물론 NFL은 단순히 잘 달린다고 해서 갈 수 있는 리그가 아닙니다. 정말 영리해야 하고 힘과 기술을 겸비해야 하죠. 한편 운동 능력 중에서는 점프력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특히 전진 패스를 받는 리시버들은 어떤 높이에서 오는 볼도 받아낼 수 있는 탄력을 갖춘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죠! 이 장면의 주인공은 뉴욕 자이언츠의 오델 베컴 주니어라는 선수인데요, 뛰어난 운동능력과 반사신경을 활용한 캐치 능력이 일품입니다. 한손 캐치로 너무나 유명한 이 장면 이후 오델 베컴 주니어는 NFL 최고의 와이드 리시버로 명성을 날리고 있죠. 워낙 괴물들이 득실대는 NFL이기에 종종 수비수를 이렇게 뛰어넘는 장면도 나온답니다. 무슨 허들 넘듯이 사람 한 명을 그냥 뛰어넘어버리네요 ㄷㄷ 공격수 "아 어떡하지? 에라 모르겠다!!!" "에라 모르겠다!!!" (2) ㅋㅋㅋㅋㅋ 터치다운하려는데 수비수가 앞으로 달려온 공격수의 선택 ㄷㄷㄷ 공중에서 그냥 한 바퀴 돌아서 터치다운;;; 이 선수 정녕 인간이 맞습니까?? 어떤 때는 속임수도 풋볼에서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건 대학 미식축구에서 나온 장면인데요, 떨어진 공에 순간적으로 6명의 선수가 모였다가 달리면서 누가 공을 들고 있는지 모르게 수비수에게 혼돈을 주는 작전입니다 ㅋㅋㅋㅋ 모이는 장면 왤케 귀엽죠?ㅋㅋㅋ 요건 전설의 짤 ㅋㅋㅋㅋ 수비수 "응? 왜? 뭐야? 어?... 야이이씨!!!" 공격수 "크하하하하하하!!" 지금까지 NFL 선수들의 플레이들을 살펴봤습니다. 이 정도면 정말 괴물이라는 말들이 잘 어울리지 않나요? 역동적인 스포츠를 보고 싶으시다면 NFL에 한번 빠져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다음 번에는 더 재밌는 게시물로 찾아뵐게요^^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동네코트를 휩쓰는....할아버지??
동네의 농구코트에서 농구를 하는 이들은 대부분 젊은이들입니다. 나이가 들으면 힘에 부쳐 자연히 농구코트에서 멀어지죠. 육체능력이 중요한 스포츠인만큼 그건 어쩔 수 없는 자연의 섭리입니다. 물론 오십 넘은 조던이 동네코트에 온다면 절대자로 군림하겠지만요... 근데 조던도 아닌, 그냥 웬 백발의 꼬부랑 할아버지가, 힘 없어 보이는 할아버지가 어기적거리며 코트로 들어오더니.......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기 시작합니다.....ㅎㄷㄷ 그 정체불명의 할아버지는.... 처음에는 들어와서 많이 헤멥니다. 이상한 똥슛도 던지고 비틀거리며 수비도 제대로 못 하죠... 계속 되는 허접한 플레이에.....동료들은 허탈해합니다. 저럴 줄 알았다는 표정이 가득하죠. 그런데 어느 순간.....이제 제대로 해보겠다는 듯, 말도 안 되는 할아버지의 반전이 펼쳐지기 시작합니다....!! 그 반전의 모습은 이 영상에서 모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은......허어...요즘 세상 많이 발전했네요...!! 네..저 할아버지가 누구신지 이제 다들 알아차리셨겠죠??? 네..!! 그는 바로 클리블랜드의 주전포인트가드이자 NBA의 떠오르는 영건, '카이리 어빙'이었습니다!!!! 사실 어빙이 화려한 농구실력에 묻혀서 그렇지 얼굴은 노안인 축에 속하는데요....ㅎㅎ(르브론 제임스와 함께 클리브랜드의 노안 콤비이죠). 펩시가 이를 잘 활용한 광고를 만들었네요!! 저도 영상 끝까지 보고서야 어빙인 걸 알아차렸습니다!! 새삼 현대 분장기술의 위대함을 느끼네요..!! 어찌 저렇게 감쪽같이..!! 르브론, 한 번 출연해볼 생각 없나???? 엉클 드류 못지 않게 잘 어울릴 것 같은데..!! 르브론 : "됐고 올해 우승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