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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이 인생을 결정하게 하지 마라 (THE MOTIVATION MANIFESTO) - 브렌든 버처드

오프라 윈프리와 래리킹이 극찬한 동기부여 전문가 브렌든 버처드의 베스트셀러 <The Motivation Manifesto>가 드디어 번역서로 출간되었습니다. <골든 티켓>이나 <메신저가 되라>를 읽으셨던 분들이라면 반가워 하실 소식입니다. 두 책 모두 베스트셀러 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선 품절 되어 구할 수 없었는데 말이죠..
브렌든 버처드는 우리나라에선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외국에선 꽤 유명하답니다. 동기부여와 마케팅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트레이너로 손꼽히는 브렌든 버처드는 전 세계적으로 수억 명의 사람에게 영감을 불어넣었주었습니다. 그는 페이스북에서 팔로워가 가장 많은 인물 100인에 꼽혔고, 그의 주간 유튜브 쇼는 유튜브 역사상 가장 많은 조회 수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그의 동기부여 팟캐스트인 ‘The Charged Life’는 미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에서 모든 카테고리에 걸쳐 아이튠즈에 올라오자마자 1위에 랭크되었답니다. 브렌든 버처드의 블로그 게시물 중에는 동기부여 부문에서 역사상 가장 많이 공유되고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은 것이 많습니다.
<석세스 매거진>은 브렌든 버처드를 “자기 계발 분야의 가장 영향력 있는 지도자 25인”중 1인으로 선정했으며, <페이스북 인사이트>가 집계한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로워된 100인” 중 1인에 포함되었답니다.
2016년 1월 현재, 브렌든 버처드는
10,000,000명 이상의 페이스북 팬을 확보하고 있다.
500,000명 이상의 팬이 매일 그의 성과 향상 플래너를 활용한다.
1,000,000명 이상이 그의 내려놓기 명상기법을 배웠다.
2,000,000명 이상이 그의 주간 메일을 읽고 있다.
25,000,000명 이상이 매주 그의 포스트를 통해 영감을 얻는다.
300,000명 이상이 매주 그의 동영상을 보고 있다.
90,000명 이상이 그의 온라인 교육과정에 동참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많은 분들이 브렌든 버처드와 함께 하고 있네요~
“브렌든 버처드는 동기부여와 마케팅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트레이너 중 하나다.” - 래리 킹
“브렌든 버처드는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동기부여 전문가 중 하나다.” - 오프라 윈프리
<연금술사>의 저자 파울로 코엘료는 이 책에 대해 아래와 같이 말씀해주셨어요.
“이 책은 우리가 개인적 자유와 힘을 발견하고 각자 갖고 있는 내면의 힘을 되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강력한 안내서이다. 시적이면서 활기 넘치는 목소리로 목적과 의미가 있는 삶으로 도약할 수 있는 힘을 솟아오르게 한다. 브렌든 버처드는 독자들이 목적의식을 갖고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인도한다. 나는 이 책을 사랑한다.” – 파울로 코엘료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가능성을 망친다

두려움은 원래 신체적 손상이나 죽음을 피하려는 동기로써 우리에게 부여되었다. 그런데 우리는 두려움을 자아의 보호구로 변질시켰다. 오늘날 우리가 경험하는 두려움은 대부분 신체적 위협과 무관하다. 두려움이라는 안전을 위한 동기가 정서적 안락을 바라는 자아를 위한 욕망으로 전락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두려움의 단기적 성질을 두들겨 늘려서 장기적인 도구로 바꾸어서 어려운 상황을 회피하는 데 이용한다. 목발을 쓰다 보면 계속 목발에 의존하게 되는 것처럼, 힘을 되찾지 않고 두려움에 의존하면서 사람들은 두려움이란 도구의 노예가 된다.
사람들 대부분은 두려움에 대해 말하기를 꺼린다. 왜냐하면 그러다가는 실질적인 위험이 아닌 우리 자신으로부터 도망가는 경우가 더 많다는 진실이 드러날 것이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게 겁나”라고 말하는 사람은 청중 중 누군가의 물리적인 공격을 걱정하는 것이 아니다. 실패가 두려울 뿐이다. 실제적인 안전이 위협받는 것보다는 정서적 편안함이 흔들리는 것을 견디지 못한다.
일터로 돌아가기 원하지만 자존감에 상처를 입을 것이 두려워 이력서조차 내지 않는 전업주부, 마땅한 임금 인상을 요구하고 싶지만 거절이 두려워 망설이는 근로자, 뮤지컬 오디션을 보고 싶지만 친구들의 놀림을 걱정하는 청년, 비만으로 건강이 나쁜데도 쑥스러움 때문에 피트니스센터에 발을 들여놓지 못하는 사람의 이야기는 모두 두려움에 인생의 운전석을 맡긴 결과다.
많은 사람들이 내일이 가져다줄지도 모르는 고난의 국을 머릿속으로 뭉근히 끓이느라 밤잠을 이루지 못한다. 미래가 현재의 축복을 앗아갈 것이라 두려워한다. 하지만 우리의 허락 없이 두려움이 우리를 다스릴 방법은 없다. 대부분의 경우에, 두려움을 깨우는 것은 우리의 몫이다. 달리고 싶은 충동이 최고조에 달한 순간에조차 달릴지 말지, 선택은 우리의 몫이다.

강력한 행동력을 얻게 해주는 동기부여 성명서

운명은 행동하는 자를 좋아한다. 도달하고 싶은 목표가 있으면 그것을 향해 움직여야 한다. 우리의 인생이 어떤 전설이 되느냐는 오래도록 계속 걸어가는 능력, 계속 의지의 불길을 유지하는 능력에 달려 있다. 브렌든 버처드는 자신의 욕구와 꿈을 묵살하고 명확한 의도와 기준 없이 살아온 적당주의를 청산하라고 힘주어 말한다. 용기를 내서 지금의 자기 모습과 담담히 조우함으로써 부끄럽고 고통스러운 과거를 지우고 다시 솔직함의 거울 앞에 서서 오늘을 느끼고 위대한 미래를 설계하라고 웅변한다.
그는 내면의 힘을 되찾기 위한 아홉 가지 인생선언을 제시한다.
“현재에 집중하라 / 인생의 의제를 찾아라 / 내면의 악마를 물리쳐라 / 거침없이 전진하라 / 기쁨과 감사의 힘을 믿어라 / 도덕성을 지켜라 / 사랑을 포기하지 마라 / 위대한 미래를 설계하라 / 시간을 붙잡아라” 등이 그것이다. 그리고 이 모든 강령을 스스로 성명서에 기입하고 실천해 나가는 법을 조목조목 설명한다.
브렌든 버처드는 모든 주제를 명백한 분류와 시각화,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설득력 있는 목소리로 이야기한다. 그래서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몸과 마음이 뜨거워진다. 열정에 찬 목소리와 확고한 그의 철학은 우리를 불필요한 과거에 대한 집착으로부터 벗어나게 하고, 아무것도 결정된 것 없는 미래의 고난으로부터 해방시켜 준다. 삶의 에너지가 고갈된 사람들을 뜨겁게 충전해 주고 다시 일어서서 앞으로 나아갈 힘을 불어넣어준다.
잃어버린 마음의 힘을 되찾고 당당하게 자유를 요구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세계 최고의 동기부여 전문가, 브렌든 버처드를 만나라. 그가 분명 당신이 내면의 힘을 되찾아 당당하게 자신의 현재를 느끼며 자유롭게 살기로 ‘선택’할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두려움 없는 자유로운 삶을 위한 선택,
목적의식을 갖고 나답게 살 수 있도록 인도해주는 인생 선언문
<두려움이 인생을 결정하게 하지 마라> 를 빙글러님들께 추천합니다.
아! 브렌든 버처드가 더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 도서 자세히 보기 : http://www.yes24.com/24/goods/24022150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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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되는 책이네요!
와.. 전 책을 엄청 느리게 읽지만 포기는 잘 안해서.. 읽긴읽겟다만 어딘가 탐탁치안않았는데.. 댓글보니 힘이 나네요 ㅎㅎㅎ감사합니다 ㅎㅎㅎ
@PouheeKim 이 책 편집자도 책소개에 이런 글을 썼네요 사실 이 책을 편집하는 과정은 녹록치 않았다. 브렌든 버처드라는 저자가 갖고 있는 자기 계발과 성과 향상 분야에서의 영향력과 파울로 코엘료라는 세계적인 작가의 강렬한 추천사에 마음이 홀려 서둘러 계약을 했다. 하지만 몇 번을 곱씹어야 그 맛이 입안에 퍼지는 브렌든만의 독특한 화법은 오랜 시간 나를 힘들게 했다. 그런데! 그 맛을 느끼게 되는 순간의 충만감은 말로 설명하기 어려울 정도다. 책을 읽는 사람마다 그 소회가 조금씩 다를 터이니 긴 말은 사족이 되리라. 되도록 많은 사람이 편하게 이 책을 읽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조금이라도 빨리 그 맛을 느낄 수 있기를 기원하면서 원고를 나름 매끄럽게 풀어 편집을 마무리한다. 그 와중에 저자의 강렬한 목소리가 다소 약화되었을 수도 있지만 그 빈자리는 독자들이 이 책의 맛과 메시지를 편하게 흡수할 수 있기를 바라는 편집자의 마음이 채웠음을 감안해 주시기 바란다.
@PouheeKim 브렌든 버처드 책이 약간 그런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전작이자 베스트셀러였던 <골든티켓>이나 <메신저가 되라>도 그렇거든요~ ㅎㅎ 정독을 권해드려요~ 읽다보면 빠져듭니다^^
기대되서 사서 읽고 있는데 전 대개 안읽히네요.. 엄청 지루한 연설문같달까..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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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축을 가능하게 한 사람 🦚
건물 구조의 혁명이 일어난 곳~ 돔이노 구조의 완벽한 적용! 이번에 소개해드릴 컨텐츠는 르코르뷔지에의 ‘건축 5원칙’입니다! 이 글은 전에 썼던 글과 같이 읽으시면 더욱 좋습니다. https://www.vingle.net/posts/2825946 르코르뷔지에의 혁명은 돔이노구조에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르코르뷔지에는 건물의 구조에 대한 깊은 고뇌를 통해, 스스로의 건축 이론을 정립합니다. 건축을 전공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반드시 알아야 할, ‘건축의 5원칙’이 바로 그 것이죠.. (건축의 5원칙 중 옥상정원을 제외한 모든 원칙은, 돔이노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건축의 5원칙이 매우 잘 드러나는 건물로 ‘빌라 사보아’라는 건축물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빌라사보아는 프랑스 파리 근교의 ‘푸아시’에 1929년 완공한 건물입니다. 이 건물을 소개해드리는 이유는 이 건물이 건축의 5원칙이 모두 담긴 건물이기 때문입니다! 글로 읽기에 이해가 안 되실 것이라 생각해 사진과 설명으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각 특성의 첫 번째 사진이 빌라사보아에 대한 사진입니다~) < 필로티 > 먼저 필로티에 대해서입니다. 필로티는 저층주택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구조입니다. 1층에 주거공간이 아니라, 빈 공간을 만드는 것이죠. 바닥으로부터 건물을 띄워, 바람이 잘 통하게 하는 기능도 합니다. (습기로부터 보호할 수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생긴 공간에 분리수거장, 주차장, 경비실 등 다양한 시설을 둘 수 있게 되었죠~ < 옥상 정원 > 이는 명칭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옥상에 정원을 짓는 일입니다. (빌라사보아의 정원은, 정원스러운 느낌이 풍부하게 나지는 않는군요..) 필로티를 지으면 다른 시설을 위한 공간은 늘지만 건물 사용자를 위한 공간은 줄어듭니다. 옥상에 위치한 이 유용한 공간은, 지붕을 평평하게 만들고, 휴식공간이나 정원을 조성하여, 사용자에게 공간을 내어줍니다. 옥상에 올라가 채소를 키우고~ 일광욕을 즐기고~ 할 수 있게 되었죠. < 자유로운 파사드 > 파사드(façade)? 무슨 말인지 감이 오시나요? 바로 건물의 face가 되는 면, 즉 ‘정면’을 의미한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건물의4면 중 건물의 매력을 대표하는 면이며, 대부분 출입구를 포함하는 면입니다!) 돔-이노 구조에 의해, 기둥이 하중을 담당합니다. 벽을 이제 자신이 원하는 형태로 주물럭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파도 모양도 만들고, 유리로만 구성하기도 하는 등 건물주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게 되었죠~ 건물을 지탱하느라 형태를 바꾸지 못했던 건물들이, 다채로운 자태를 뽐낼 수 있게 된 것도, 이 원칙 때문입니다! < 수평으로 낸 창 > 과거에는 벽에 창을 좌우로 길게 내기에도 두려웠습니다. 유리가 건물을 지탱할 수는 없으니까요! 이 것 역시, 벽 대신에 기둥이 하중을 버티기 때문에, 벽의 형태가 자유롭게 되었습니다. 전면을 유리로 만들 수도 있을 정도로, 창의 형태에 대해서는 제약이 없어졌습니다. 르코르뷔지에는 당시로서는 신선했던, 창을 길게 수평으로 내는 방식을 채택합니다. 사용자가 집안을 산책하듯이 걸어다니며 풍경을 보는 데에 알맞게 설계했습니다. < 자유로운 평면 > 앞서 말했듯이 건물내의 벽의 위치도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정할 수 있게 되었죠. 벽돌로 쌓아 올리다 보면, 건물 내부의 벽들도 ‘균형’을 맞추어 쌓아야 하자나요.. 거듭 되어서 나오는 말이지만, 기둥의 역할이 컸습니다. 방의 위치, 문의 위치도 마음대로~ 편한 곳으로 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특성들이 지금은 당연하게 적용되고 있죠! 필로티는 우리나라 주택에 특히 많이 쓰이며 전 면이 유리로 된 건물들, 옥상에 가꾼 정원들, 신기하게 생긴 건물 내부의 벽들, 모두 르코르뷔지에가 건축을 사랑했기에 지금 우리가 누릴 수 있는 가치들입니다~~! <마치며> 이로써 건축을 알고 싶다면 그리고 르코르뷔지에를 알고 싶다면 최소한으로 알아야 할 이론들을 소개해드렸습니다. 부족하지만, 재밌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더욱 알찬 컨텐츠로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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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금융라이프 효성에프엠에스] 오늘은 금융권과 어제 바빠서 하다만 은행이야기를 약간만 더 해보려고 합니다. 위에 그림에 잘 설명이 되어있지만, 간단하게 글로 설명을 더 해보자면, 제 1금융권은 예금을 받아서 대출해 주는 걸로 예대마진을 내는 우리가 알고있는 은행입니다. 제 2금융권은 사실 공식적인 말은 아니고 비은행금융기관이라고 하는데 위에 말한 제 1금융권은 아니지만, 예금과 대출을 취급하는 금융기관입니다. 예를 들면 상호저축은행이나, 우체국, 보험회사, 신탁회사, 증권회사, 종합금융회사등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여신금융회사가 있는데, 신용카드회사나 캐피탈(대출전문회사), 리스회사, 할부금융회사,신기술금융회사 등이 있습니다. 위의 제 1금융권과 비은행금융기관을 합쳐 제도금융권이라고 합니다. 제 3금융권도 있는데 이는, 제도권 밖의 대부업체, 사체업체입니다. 제 1,2금융권에서 자본을 조달하지 못한 사람들이 찾는 곳입니다. 우리가 잘 알고있는 무나 콩, 여성이 키우는 강아지 등등 여러 회사들이 있지만, 광고는 친절하지만, 갚을 땐 친절하지 않... 무튼 이렇게 제 1,2,3 금융권을 알아보았는데 이를 보조하는 금융 보조기관도 있습니다. 저번에 보기 좋게 정리한 카드를 좋아하시는 것 같아서 이 부분은 캡쳐하시기 좋게 정리할게요! *신용보증기관 - 채권 발행회사 등의 신용을 보증해 주는 기관 *신용평가회사 - 국가,기업,개인 등의 신용을 평가하는 회사 *예금보험공사 - 예금을 보호해 주는 기관으로 최대 5,000까지 보호(예금자보호법) *한국자산관리공사 - 망한 은행이나 기업 등의 자산을 처리하는 기관 *한국수출보험공사 - 수출업체들이 환율 변동으로 손해 보지 않도록 보험을 드는 기관 *금융감독원 - 금융 3사 등 금융기관에 대한 감독과 감사를 하는 기관 *금융결제원 - 어음교환 및 지로 제도를 확립하고 금융 공동망을 구축해 정보유통을 하는 기관 *한국거래소 - 증권 및 파생상품 거래의 안정성 및 효율성을 도모하는 기관 들이 있습니다. 끝으로 제 1,2,3의 기준이 은행이고, 저번 글에서 설명을 하다 만 느낌이 있으니 내용을 추가해 보자면, 저번에 요즘은 금융기관들이 서로의 성격을 공유한다 라는 부분에서 은행도 투자상품을 판매하고, 증권사에도 예출금이 가능하고, 보험사에서도 대출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금융권들의 통합 때문에 손해를 본 사례도 있는데요. 다음번에 한번 다룰 예정인 DLS,DLF사태입니다. 미국은 상업은행과 투자은행으로 나누어지는 글래스-스티걸 법이 있었지만, 1999년에 유명무실 해졌고, 대한민국도 2009년 자본시장법이 발효되어, 은행도 투자의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금융회사가 자본시장과 과련된 법률에 따라 활동하다가 요즘은 전에 말한 것 처럼 금융권에서 여러 서비스와 상품을 다루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이 약간 쌀쌀한데, 일교차 크다고 하니까 겉옷 잘 챙기시고 오늘도 경제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많은 분들 존경합니다! 건강하시고, 요즘 퇴근할 때 보면 한강에 사람들이 매우 많은데, 사회적 거리두시 잘 하시고 마스크와 손 세정제를 잘 챙기십시오! 감사합니다!
사랑 인정 칭찬 존경받고 싶은 마음(ft.욕구의 구걸꾼)
사랑 인정 칭찬 존경받고 싶은 마음(ft.욕구의 구걸꾼)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고 싶었다. 오로지 나만 바라봤으면 했다. 모든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었다. 나를 최고로 봐줬으면 했다. 모든 사람에게 칭찬받고 싶었다. 내가 잘하는 것만 봐주길 바랐다. 모든 사람에게 존경받고 싶었다. 최고로 멋진 인간이 되길 바랐다. 나는 사랑 인정 칭찬 존경을 구걸하며 살아왔다. 여러분도 그런가요? 단어를 듣기만 해도 입안에 군침이 돌듯 흥분되네요. 사랑 인정 칭찬 존경 위의 네가지 음식만 먹으면 너무나도 행복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거침없이 네가지 음식에 욕심을 부립니다. 먹어도 먹어도 배부르지 않겠죠? 배가 터지도록 먹고 싶을 겁니다. 개에게 먹다남은 뼈다귀를 주면 허겁지겁 뼈의 살을 뜯어 먹습니다. 그래도 부족했는지 반짝반짝 광이 날 정도로 뼈다귀를 아직도 핧아 먹고 있습니다. 나중에는 뼈다귀만 봐도 미쳐 날뜁니다. 우리는... 사랑을 받기 위해서 구걸도 합니다. 사랑받기 위해 모든 걸 갖다 바칩니다. 자기 삶을 잃어 버리고 사랑하는 사람을 졸졸졸 쫓아다닙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떠나면 자신과 사랑했던 대상을 훼손해 버립니다. 그렇게 사랑의 노예가 됩니다. 사랑을 받으려고만 합니다. 타인을 사랑해 줄 생각은 하지 않은채... 우리는... 인정받기 위해서 구걸도 합니다. 잘 보이려고 온갖 애교를 부립니다. 인정받으려고 자기 삶을 훼손해 버립니다. 인정 못 받으면 갑자기 돌변합니다. 무시당했다면서 화를 내고 욕을 합니다. 그렇게 인정의 노예가 됩니다. 인정을 받으려고만 합니다. 타인을 인정해줄 생각은 하지 않은채... 우리는... 칭찬받기 위해서 구걸도 합니다. 칭찬받기 위해서 거짓말도 합니다. 칭찬감옥에 감금된채 살아갑니다. 주인만을 졸졸졸 따라다니는 강아지마냥 마냥 예쁜짓만 합니다. 그러다가 나를 칭찬해주지 않으면 크게 짖거나 나중에는 물어 버립니다. 그렇게 칭찬의 노예가 됩니다. 타인을 칭찬해줄 생각은 하지 않은채... 우리는 존경받기 위해서 구걸도 합니다. 존경받기 위해서 단점을 숨깁니다. 추악함을 포장지로 숨겨 버립니다. 본래 모습이 드러날것이 두려워 매일 밤마다 악몽을 꾸며 살아갑니다. 누군가의 작은 비난에도 멘탈이 무너져서 자신과 타인의 삶을 훼손시켜 버립니다. 그렇게 존경의 노예가 됩니다. 타인을 존경해줄 생각은 하지 않은채... 사랑 인정 칭찬 존경받고 싶은 마음은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이기도 합니다. 그것을 통해서 내 존재를 확인하고 내가 살아있음을 생생하게 느끼고 소중한 사람이라는 감정을 경험하고 내가 이 사회에서 가치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확인할테니까요. 그렇지만 이것은 실체가 없는 가짜입니다. 고통의 무더기일 뿐입니다. 처음에는 살코기가 많은 음식처럼 보이지만 달콤함은 잠시일뿐 결국 뼈다귀만 빨고 있는 자신을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우리는 중독이 되어 갑니다. 자신을 잃어버리고 그것의 노예가 됩니다. 그것이 없으면 죽을 듯 괴로워합니다. 아이에게서 장난감을 떼어내듯.. 개에게 뼈다귀를 떼어내듯.. 슬프게도.. 사랑을 받으려고 할수록 상대방은 당신을 싫어하게 됩니다. 결국 당신을 떠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자신을 사랑할수 없게 됩니다. 자신을 이제는 혐오합니다. 인정을 받으려고 할수록 당신은 불신의 대상이 될 겁니다. 인정을 받기는 커녕 누군가의 욕구를 채워주는 먹잇감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자신을 인정할수 없게 됩니다. 자신을 이제는 불신합니다. 칭찬을 받으려고 할수록 당신은 비난을 받게 될 것입니다. 결국 자신이 쓸모 없는 사람이라는 생각과 함께 우울해집니다. 그리고 당신은 자신을 칭찬할수 없게 됩니다. 자신을 이제는 비난합니다. 존경을 받으려고 할수록 당신은 무가치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결국 세상으로부터 버림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당신은 자신을 존경할수 없게 됩니다. 자신을 이제는 뼈다귀로 여깁니다. 나를 먼저 사랑해줘야 합니다. 내가 나를 인정해줘야 합니다. 내가 나를 칭찬해줘야 합니다. 내가 나를 존경해줘야 합니다. 나 조차도 나에게 주지 않는 것을 타인에게 갈구한다는 것은 말도 안되며 불가능합니다. 사랑 인정 칭찬 존경이 나쁜 것이니 그것을 멀리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에 집착하지 않아야 합니다. 사랑 인정 칭찬 존경은 노력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레 드러나는 현상인것 같습니다. 우리는 누군가에 의해서 살지 않습니다. 나에 의해서 살아갑니다. You are your master You make your fu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