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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하나(목표) 장범준 노래 추천
오늘의 곡은 버스커 버스커 1집 10번 트랙 '꽃송이가'입니다. 좋아하는 여자의 마음이 열리는 모습을 '꽃송이'로 비유했고 '이상하게 왠지 잘 될 것 같은 여자는 안 된다는 말이 없다'는 장범준의 생각을 바탕으로 곡이 쓰였습니다. 후반부에 하모니카가 솔로로 들어가는데 콘서트에서 기타나 멜로디언 솔로로 바꿔 들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발매 후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더니 월간차트 9위, 2012 연간차트 39위를 차지했고 벚꽃엔딩이 너무 임팩트 있어서 그렇지 사실 꽃송이가도 봄 되면 올라갑니다. 역시 장범준 답게 연애경험으로 쓰였는데요 여기서 꽃의 주인공은 버스커 버스커 1집 마무리 엘범에 '그댈 마주하는건 힘들어(그마힘)'에 나오는 꽃과 동일 인물로 스토리가 이어집니다. 콘서트의 장소에 따라서 '~가자고 꼬셔' 파트의 장소를 바꿔 부르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위치가 건대 축제면 '건대 축제 가자고 꼬셔'가 되겠죠? 가사 배드민턴 치자고 꼬셔 커피 한 잔 하자고 불러 동네 한 번 걷자고 꼬셔 넌 한 번도 그래 안 된다는 말이 없었지 꽃송이가 꽃송이가 그래 그래 피었네 꽃송이가 꽃송이가 그 꽃 한 송이가 그래 그래 피었구나 거리에 사람들 수 많은 사람들 그 길에 사람들 그래 나는 네게 얼마만큼 특별한 건지 그게 어려운 거야 그게 어려운 거라 그게 어려운 거야 맛있는 거 먹자고 꼬셔 영화 보러 가자고 불러 단대 호수 걷자고 꼬셔 넌 한번도 그래 안 된다는 말이 없었지 꽃송이가 꽃송이가 그래 그래 피었네 꽃송이가 꽃송이가 그 꽃 한 송이가 그래 그래 피었구나 거리에 사람들 수 많은 사람들 그 길에 사람들 그래 나는 네게 얼마만큼 특별한 건지 그게 어려운 거야 그게 어려운 거라 그게 어려운 거야 좋아 좋아 하모니카 솔로! 꽃송이가 꽃송이가 꽃송이가 그래 그래 피었네 꽃송이가 꽃송이가 그 꽃 한 송이가 그래 그래 피었구나 거리에 사람들 수 많은 사람들 그 길에 사람들 그래 나는 네게 얼마만큼 특별한 건지 그게 어려운 거야 그게 어려운 거라 그게 어려운 거야 https://youtu.be/yzlv2yX7lzQ
눈과 귀가 즐거운 뮤지컬 영화 : CHICAGO
오늘은 제가 정 ! 말 ! 좋아하는 영화를 소개하려고 해요 *_*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계시는 영화죠 바로바로 '시카고'입니다 <3 2002년도에 개봉한 뮤지컬 영화로 우리 나라에서는 뮤지컬로도 유명해요 :) 간단하게 줄거리를 소개하자면 . . 화려한 무대 위 스타가 되길 꿈꾸는 ‘록시’는 우발적인 살인으로 교도소에 수감된다. 그곳에서 만난 매혹적인 시카고 최고의 디바 ‘벨마’는 승률 100%의 변호사 ‘빌리’와 무죄 석방을 위한 계획을 짜고 있다. ‘빌리’는 법정을 하나의 무대로 탈바꿈시키는 쇼 비즈니스의 대가로, 자극적인 사건에 불나방처럼 모여드는 언론의 속성을 교묘하게 이용한다. ‘록시’ 또한 ‘빌리’의 흥미를 끌어 자신의 변호를 맡기게 되고, 평범한 가수 지망생에 불과했던 ‘록시’는 신문의 1면을 장식하며 일약 스타덤에 오르게 되는데… 언론 매체가 모든걸 통제했던 1920년도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서 그때 그 시절 사람들의 의상을 보는 재미도 쏠쏠해요 ㅎ_ㅎ 화려한 영상미와 명배우들의 연기력, 지금봐도 세련된 연출 그리고 하나도 버릴게 없는 넘버들까지 ! 정말 저는 이 영화를 5번은 본 것 같아요 *_* 봐도 봐도 질리지 않는 영화라구요 ~ 추가로 저는 영화 후반부로 갈 수록 변하는 르네 젤위거 캐릭터와 캐서린 제타존스 둘 사이의 텐션을 보는 것도 재밌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곡들도 올려볼게요 :) 꼭 들어보시길 바라요 <3 Cell Block Tango We Both Reached For The Gun All That Jazz
나나연 헌정) 솔로라서 행복한 노래들.song
벚꽃엔딩 질리지도 않나여 꽃이 날리긴 개뿔 아니 그리고 어? 왜때문에 벚꽃이 커플의 상징이 된거져? 커플 아니면 꽃구경도 하면 안되냐????? 이해가 안되네 지짜 그래서 저는 오늘 솔로찬양가 + 커플저주송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며칠전 나나연 회원님 한분이 써주셨지만 거기서 빠진 노래가 몇개 있어서 마저 추가해여 그 카드는 요기 ㄱㄱ 그럼 저도 저기 +로 마저 추가합니다!!!! 같이 듣자규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Solo Master - 원헌드레드 금보다 귀한 건 내 자신 너보다 귀한 것도 내 자신 옥상에서 소리쳐 솔로마스터! 외로움을 펼쳐봐 솔로마스터! 그쳐 금보다 무엇보다 귀한건 내자신이잖습니까 소리질러 나나연!!!!!!! 2. 논현동삼겹살 - 알고보니 혼수상태 그래 살이나 찌자 술이나 먹자 고기나 굽자 된장 옆테이블에 저 커플들도 언젠가 이별을 하리 고기가 노래를 한다 꿀꿀꿀 이모 여기 3인분 추가 그래서 바로 다시 마이너한 노래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3. 여자친구 사주세요 - 다방 사랑을 할 수 있다면 난 혼자가 아니겠죠 커플들을 위한 노래는 많은데 솔로들을 위한 노래는 왜 없나요 혼자서 걸으며 감상에 잠기죠 사랑을 살 수 있다면 진심을 알 수 있다면 누군가와 사랑을 할 수 없는 우리는 나나연 우리는 오로지 나 자신과만 사랑에 빠질 수 있다!!!!!!! 4. 없네 - 오왠 그냥 내가 좋아하는 사람 하루 종일 볼 수 있다면 느낌이 좋아 기분이 좋아 근데 너는 어디쯤에 있을까 너는... 태어나긴 한걸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왜 또 봄이야 - 차오루, 키썸, 예린 다 시시하고 지루하기만 해 또 봄이면 뭐 해 꽃은 떨어질 건데 왜 또 봄이야 꽃가루 알러지 있는데 누구 좋으라고 또 봄이야 사실 다른 노래에 비해서 솔로 수위가 약하지만(?) 너무 마이너한 노래만 넣은 것 같아서 집어 넣어 봤습니다 ㅋㅋㅋㅋㅋ (끝) 위 다방의 노래 가사가 넘나 슬퍼서 제가 솔로들을 위한 노래를 모아서 이르케 여러분께 보내 드립니닭!!!!!!!!!!! 나나연 횐님덜 외쳐라 나나연! 나는 나와 연애한다!!!!!!!! 그냥 시작했던 나나연이 나를 이렇게 만들 줄 저도 몰랐네영... 이왕 시작한거 허투루 할 수 엄찌 그니까 멤바님들도 좋은 정보 있으면 많이들 올려 주세여.... 맛집이든 노래든 영화든 책이든 여행이든 뭐 그런거 이짜나여.. 응?
크으~! 외힙에 취한돠뤼~!
안녕~! 빙글러들~!ㅎㅎ 이제는 너무 익숙한 그 이름 모다~!~!~?모오다아~~~? (성시경 아님ㅎ) 바로바로 B!!! 안녕 난 힙합퍼 에디터 B야. >_< 오늘은 너휘들에궤,, 고오-급 문화를 전수해주러 왔어. 다둴 힙 투 더 합 조와하쥐?ㅎㅎ 출처 - giphy (https://giphy.com/) 국내 힙합 아티스트를 제외한 비교적 최근에 발표된 외쿡 휩홥 아티스트들의 신보 소식과 뮤쥑뷔디오를 오로지^^! 내 취향대루 꼽아서 너휘들에궤,, 보여줄고ㅇF,, 그럼 얼른 뮤직비디오부터 감상스하쟈^.^ - 1. The Internet - Roll (Burbank Funk)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출신의 미국 밴드인 "디 인터넷(THE INTERNET)"의 “ROLL” 뮤직비디오. 두터운 베이스 라인과 치밀하게 프로그래밍 된 비트를 쓰면서 남부 캘리포니아 펑크와 롤러 디스코의 정신을 화려한 영상을 통해 보여줘. 또, 팀의 유일한 여성 뮤지션이자 리드 싱어인 시드(Syd)의 보컬보다 막내 기타리스트인 스티브 레시(Steve Lacy)의 보컬이 주가 되어 이끌어 흑인음악계 새로운 기대주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 하고 있어. 2. Childish Gambino - This Is America 미국의 배우이자 코미디언, 작가, 감독, 프로듀서, 작곡가, 래퍼 및 DJ 그리고 가수. 이 수많은 수식어를 소화하는 차일디쉬 감비노(Childish Gambino)의 뮤직비디오. “This is America”라는 의미심장한 제목으로 공개된 이번 뮤직비디오는 흑인 사회의 이면을 다룬 장면을 다루어 눈길을 끌고 있다구. 총성과 함께 바뀌는 무거운 비트의 벌스는 문제의 중압감을 한층 강화시키는 역할을 하는데, 올 가을 “디스 이즈 아메리카 투어(This is America Tour)”를 준비 중이라고 하니 돈 있는 사람은 가봐.(ㅎㅎ) 3. Gallant - Doesn't Matter 미국 메릴랜드 출신의 R & B 싱어송라이터 “갈란트(Gallant)”의 신보 “Doesn’t Matter”의 뮤직비디오. 그에 앞서 발표된 2016년의 <Ology>의 후속 싱글 <Gentleman>은 스스로 90년대의 “Bedroom Jam”이라고 밝혀 화제가 되었지. 한편, 그는 데뷔작인 <Ology>로 2017년 베스트 어반 컨템포러리 앨범 그래미 후보로 지명된 전적도 있는 아주 실력있는 뮤지션! 4. DUCKWRTH - BOY 사우스 센트럴 출신의 래퍼이자 그래픽 디자이너인 덕워스(Duckwrth)의 “BOY” 뮤직비디오. 지난 너드(N.E.R.D)의 “Lemon” 뮤직비디오에서 활약했던 댄서 “멧 토울리(Mette Towley)”와 함께 호흡을 맞춘 덕워스는 그래픽 디자이너 출신인 그의 감각에 맞게 이번 뮤직비디오도 특유의 컬러감이 물씬 느껴지는 영상으로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킨다고! - 진정한 힙합퍼로 거듭나려면 이 정도의 외힙은 빨아줘야 하지 않겠니?ㅎㅋ 우리 힙합풔 유튜브 계정도 놀러와^^ (예뿐 여자들 많은 건 안 비밀^^ ㅇㅇ) ▶ https://bit.ly/2GYLJ07 - 위에 소개한 뮤직비디오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로 ㄱㄱ~ ▶ [Weekly Video] Vol.16 : The Internet - Roll (Burbank Funk) : https://bit.ly/2kuwpzw ▶ [Weekly Video] Vol.17 : Childish Gambino - This Is America : https://bit.ly/2GXQMhn ▶ [Weekly Video] Vol.18 : Gallant - Doesn't Matter : https://bit.ly/2L4OS0y ▶ [Weekly Video] Vol.20 : DUCKWRTH - BOY : https://bit.ly/2kxQPrc
하루에 하나(목표) 장범준 노래 추천
오늘 소개드릴 곡은 버스커 버스커 1집 마지막인 11번 트랙 '향수'입니다. 외국에서 네,다섯살짜리 어린 아이에게 사랑이 무엇인지 물었을 때 대답 중 하나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Love is when a girl puts on perfume and a boy puts on shaving cologneg and they go out and smell each other." "사랑이란, 한 소녀가 향수를 바르고, 또 한 소년이 에프터 쉐이브를 바른후 만나서  서로의 향기를 맡는거에요" 나중에 미발매곡으로 향수 2가 나오긴 합니다. 근데 새로운 곡으로 변신하게 되죠~ 나중에 그때가서 알려드릴께요ㅎㅎ 가사 처음이란 말야 바보 같은 넌 몰라 너만 보면 널 보고 있으면 또 난 처음이란 말야 바보 같은 맘 몰라 생각 없던 터라 몰랐었는데 왜 습관이 되어 아무 말 없이 이유도 없이 괜찮아져버려 널 보고 있음 사랑이라는 한 소녀가 향수를 바르고 또 한 소년이 에프터쉐이블 바르고 만나서 서로의 향기를 맡는 거예요 서로의 향기를 맡는 거예요 왜 습관이 되어 아무 말 없이 이유도 없이 괜찮아져버려 널 보고 있음 사랑이라는 한 소녀가 향수를 바르고 또 한 소년이 에프터쉐이블 바르고 만나서 서로의 향기를 맡는 거예요 서로의 향기를 맡는 거예요 내 마음이 곧 내가 되어 이 마음이 곧 네가 되어 이 마음이 그대가 되어 내 마음이 그대가 되어 너무 좋아 https://youtu.be/xL5jNKnlQgA
하루에 하나(목표) 장범준 노래 추천
오늘 소개할 곡은 버스커 버스커 '1집 마무리' 미니엘범 1번 트랙 '그댈 마주하는건 힘들어'입니다. 줄여서 '그마힘'이라고도 부르죠 헤어진 후 상대를 마주하고 싶지 않을 정도로 힘든 감정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는 곡입니다. 베이스 담당 '김형태'가 후렴에 코러스로 참가했습니다. 가사 중 '너도 이제 떨어지는 꽃'에서 꽃은 저번에 소개시켜드렸던 '꽃송이가'에 나오는 꽃이랑 동일인물로 이어지는 스토리입니다. OGN 켠김에 왕까지에서 그마힘을 불렀고 tvn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 마켓 25화에서 미션곡으로 나왔습니다. 가사 그댈 마주하는거는 너무 힘들어 그때 그 기억이 나를 괴롭게 하네 이런 말을 해도 될진 모르지만 행여 나와는 제발 마주치지 마요 그날의 향수가 남아있는 곳은 아직 너무 힘들어 하나도 괜찮지 않아 그러니 우리 우연히라도 그때의 맘 그날의 밤 떠오르게 만들지는 마요 워워워 그대 없는 곳 우리 없는 곳 지나갈테니 그러니 그대도 나를 좀 피해줘요 워워워 그댈 마주하는거는 아직 힘들어 그때 그 기억이 나를 외롭게 하네 이런 말을 해도 될진 모르지만 행여 나와는 제발 마주치지 마요 그날의 향수가 남아있는 곳은 아직 너무 힘들어 하나도 괜찮지 않아 그러니 우리 우연히라도 그때의 맘 그날의 밤 떠오르게 만들지는 마요 워워워 그대 없는 곳 우리 없는 곳 지나갈테니 그러니 그대도 나를 좀 피해줘요 워워워 아무렇지 않은가요 너도 이제 떨어지는 꽃 몰래 이렇게 바라보는 것도 나도 내가 왜 이러는건지 그러니 우리 우연히라도 그때의 맘 그날의 밤 떠오르게 만들지는 마요 워워워 그대 없는 곳 우리 없는 곳 지나갈테니 그러니 그대도 나를 좀 피해줘요 워워워 그러니 우리 우연히라도 그때의 맘 그날의 밤 그대의 맘 그대의 밤 그대의 봄 모든 게 날 미치게 해 https://youtu.be/LE-Bl8cJ1rY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지난주에 처외할머님께서 돌아가셔서 영락공원에 모시게 됐습니다. 친구 부모님들 돌아가시고 화장하러 영락공원에 몇번 간적은 있었지만 장례식장에 가본건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손님도 별로 없고 발인이 오후에 잡혀 휴대폰을 만지작거리다 함중아 씨가 돌아가셨다는 뉴스를 접했습니다. 하, 참 좋아했던 가수였는데... 했습니다. 옆빈소에는 고인이 바뀌는지 화환이 새로 설치되고 있었습니다. 어, 그런데 고인의 이름이... 네, 저희 빈소 바로 옆에 함중아 씨 빈소가 마련되는게 아니겠습니까... 이현도, 김흥국 씨 화환이 보이네요... 어릴때 이분 노래 참 좋아했고 많이 불렀던 기억이 납니다. 열번은 본듯한 이 영화에서 장기하와 얼굴들이 함중아 씨의 노래 "풍문으로 들었소" 를 불러서 참 반가웠던 기억이 납니다. 전 갠적으로 함중아 씨 버전이 좋습니다 ㅋ. 전 이분 창법을 좋아한답니다. 함중아 씨 노래들 중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곡들입니다. 예전에는 "안개속의 두그림자" 나 "내게도 사랑이" 가 좋았었는데 나이가 들수록 "조용한 이별" 이 더 좋아지더라구요. 장기하 씨가 인스타그램에 “함중아 선배님, 감사했습니다. 편히 쉬십시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귀한 노래 정성껏 부르겠습니다 " 라는 말을 덧붙였듯이 시간이 흘러도 고인의 노래가 영원히 기억되고 계속 불려졌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루에 하나(목표) 장범준 노래 추천
오늘 소개할 곡은 버스커 버스커 1집 9번 트랙 '전활거네'입니다. 여자와 헤어지게 된 후 잊으려했지만 결국 잊지 못하고 전화를 하는 내용인데요 실제로 그러면 민폐겠죠ㅠㅠ 시작부분에 기타가 띠딩띵띵띵 하는데 이 부분이 너무 좋지 않나요? 그리고 나오는 드럼 소리와 밑에 깔리는 베이스... 저는 음악을 들을때 듣던 곡을 꾸준하게 듣는 편이라서 음악을 해체하듯 듣는데요 그중 가장 좋아하는건 베이스 소리입니다. 이 노래에 깔린 베이스가 너무 중독성 있답니다... 이어폰은 필수! 가사 거리에 쌓인 수많은 눈빛이 날 이상하게 봐 모두 날 피해가 이상한 사람은 아녜요 근데 왜 피해가 그대를 해치진 않았잖아 네온사인 비추는 거리에 오 조명들마저 모두 날 피해가 이상한 사람은 아녜요 근데 왜 피해가 그대를 해치진 않았잖아 오 그냥 좀 외로울 뿐 전활 거네 이젠 목소리마저 잊어버릴 거라 말했지만 전활 거네 이젠 멜로디마저 지워버릴 거라 말했지만 사랑한다는 말은 나만일 순 없었니 손에 담긴 수많은 추억이 쉽게 마르질 못해 모두 날 피해가 이상한 사람은 아녜요 근데 왜 피해가 그대를 해치진 않았잖아 오 그냥 좀 외로울 뿐 전활 거네 이젠 목소리마저 잊어버릴 거라 말했지만 전활 거네 이젠 멜로디마더 지워버릴 거라 말했지만 사랑한다는 말은 나만일 순 없었니 고운 말투와 그대의 고운 머릿결 떠나도 난 좋은 그대여 전활 거네 너의 목소리마저 https://youtu.be/feod6lYnC0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