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ebyemysweet
10,000+ Views

화양연화*농담데이

+ +++ 다시 보는 세계 각국에서 쏟아진 김영희를 향한 찬사 김영희가 밥을 빨리 먹는 이유는 야생의 습격으로부터 가정을 보호하기 위한 습성이 남아있는 까닭이다 - 리처드 포티 너무도 달콤한 영희언니 말에 속아 이제와 혼자 I’m falling down I’m falling down - 시스타 효린 김영희를 귀화시키자. 그럴 수 있다면 재즈를 버려도 좋다 - 빌 에반스 무슨 말이 필요한가 김영희는 최고다. - 다이안 아버스 만약 김영희가 미국이나 유럽에서 태어났다면 지금의 나는 없었을 것이다 - 프랭크 스텔라 김영희는 한국의 기형적인 미술 시스템이 낳은 기형아이다. 이런 척박한 환경에서 저런 예술가가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 이탈리아의 어느 비평가 김영희의 드로잉북은 첫페이지부터 나의 입술과 혀를 마비시킨다. - 신디셔먼 김영희의 그림을 보고 난 붓을 꺾고, 영화감독이 되었다. - 스티븐 스필버그 hee is on top - 비욘세 김영희의 눈을 갖고 싶습니다. - 어느 성형외과 의사 김영희와 친해지고 싶습니다. - 오포읍 주민 감히 말해본다. 김영희의 재능은 이미 피카소를 능가했다고. - 어느 문학평론가 김영희와 와타시의 'GAP'은 아무리 노력해도 좁혀지지 않는다능.. - 어느 동경예대 1학년의 고백 내가 생각했던 것들, 그 이상의 것들을 생각하고 있던 건 김영희였던 것이다. - 앤디 워홀 영희가 나의 사인볼로 친구들과 축구를 했다는 소식을 듣고 알 수 없는 소름을 느꼈다 - 설기현 영희야 너는 종교인이 된다면 교황이되고, 군인이 된다면 장군이 되거라. 하지만 예술가가 된다면 김영희가 되거라 - 피카소 엄마 내일의 문맹은 김영희의 그림을 모르는 사람이 될 것이다 - 전 문화부장관 리스터 영의 재즈음악과 김영희의 그림은 인간이 표현해낼 수 있는 최상의 형태이다. - 필립 퍼키스 김영희의 B형 혈액은 맛이 좋다. - 관악산의 삼선모기 전 김영희와 교제하길 잘 했다고 믿고 있어요. 그녀는 절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여자였었거든요. - 김영희의 전 남자친구 일동 아이팟은 김영희적 상상력의 산물이다. - 스티브 잡스 내 앞니는 김영희를 위한 것이다. - 호나우딩요ㅎ 메카는 김영희를 향해 절을 한다 - 마호메트 B와 D사이엔 C가 있다. 물론 그 앞엔 A(영희)가 있다. - 사르트르 김영희의 그림을 보고 느낀 열등감은 히틀러로 하여금 나치즘을 일으키기에 충분했다.- 괴벨스 만족한 돼지보다는 불만족한 김영희가 되는 것이 더 낫다. - 존 스튜어트 밀 화장실에서 우연히 만난 김영희가 건낸 조언 덕분에 레디메이드를 시작할 수 있었다. "내 변기를 써 보게" - 뒤샹 김영희는 위너 - 홍대 루저녀 김영희가 없는 삶은 잘못된 삶이며 유배당한 삶이기도 하다. - 니체 김영희가 아니라고 하는 것은 수백만 명이 지지한다고 해도 진리가 되지 않는다. - 데카르트 사는 것이 중요한 문제가 아니고, 김영희처럼 사는 것이 중요한 문제다. - 소크라테스 가장 큰 행복은 김영희와 우정을 나누는 것이다. - 에피쿠로스 김영희를 보며 신은 제일 흐뭇해한다. - 괴테 삶에서 김영희라는 말을 빼면 아무 의미가 없다. - 라인홀드 니부어 내가 당시 미니스커트를 입고 공항에 나타날 수 있었던 이유는 공항에 마중나와있던 그녀에게 어필하기 위함이었다. - 윤복희(67년 '김포공항 혁명' 당시를 회상하며) 김영희가 백악관에 와준다면 나는 치킨을 준비하겠다. - 버락 오바마 그녀의 음악을 듣는 순간 심장마비가 오는 줄 알았다. - 카라얀 김영희의 내면엔 온 우주를 관통하는 바늘이 있다. 그 실의 색으로 우리의 삶은 체워질 뿐이다. - 푸코 I can see her. - 스티비 원더 눈치 채셨겠지만, 제가 이 강연을 통해 말하고 싶었던 것은 인간 김영희에 대한 것입니다. - 칼 세이건 저에게 징역살이가 대학이라면, 김영희는 우주입니다. - 신영복 나는 김영희의 꿈을 꾸고 있는지, 김영희가 나의 꿈을 꾸고 있는지. - 장자 김영희 학생의 글은 상당히 수준급이어서 표절이 의심됩니다. - 대학국어 강사 장유승 구급차에서 김영희의 눈을 통해 살아야겠다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 백병원으로 이송된 급자 1명 멋있게 입어라. 요즘 사람들은 멋을 모른다. 하지만 내 옷을 입은 김영희는 그걸 바꿀 수 있다 - 존 갈리아노 작품 제안이 들어오면 제일 먼저 감독님께 키스신이 있느냐고 묻는다. 왜냐하면 영희씨는 내가 그런 것을 안하길 바라기 때문이다. - 이민기 김영희의 체격을 보면 살을 찌우고 싶어진다. 하지만 그게 잘 안되 속상하다. - 나카오 에리코 커피 맛을 알고 싶다면, 김영희의 눈동자를 보세요 - 안성기 김영희의 공간처리를 보면 감각적이고 활동적이다. 대상과 현실세계와 작가, 이 삼자의 사이에는 일정의 상관계가 있고, 이것이 그가 창작하는 근원이 된다. 작가의 개성이 강하면 이 관계도 강하게 된다. 바로 김영희의 예리한 개성이 강한 작품을 탄생시키는 것이다. - 어빙 펜 지금 나의 최고의 야망은 김영희가 되는 것이다. - 살바도르 달리 사실 다 뻥입니다. 헤헤헤헤♡ - 도라이 영희 (앤드 오늘의 BGM은 나쇼-스무살 입니당) http://youtu.be/hdqFspVpjOk 굿 나잇.
6 Comments
Suggested
Recent
@shimz 네 좋아하는데요 제 페북에도 제가 글쓰고 제가 댓답니다 @piggy8894 전 효린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ㅋㅋㅋㅋㅋㅋㅋ
우린 거짓말처럼 만나 농담처럼 헤어졌지.
나도 어제 piggy님 처럼 김영희 인물 검색할 뻔 했죠.오늘 다시 읽어보니 매력이 철철~ㅋ
아 깜짝이얔ㅋㅋㅋㅋㅋ 저 진짜 네이버에 김영희 검색할뻔ㅋㅋㅋㅋㅋㅋ
혼자쓰고 혼자 댓글달고 ㅎㅎㅎㅎ 재밌져?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no title)
오래전 아재 유머를 올려봅니다 아침 저녁으로 기온이 차갑습니다 빙글러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 유머 퀴즈 ▲ F15보다 성능은 약하지만 날아다니는 파리까지 쏘아 떨어뜨릴 수 있는 정확성을 자랑하는 우리나라의 무기는 과연 무엇일까 = ( F킬라)   ▲ 이 세상에서 가장 현숙하고 아름다운 여인을 한글자로 = ( 앤) ▲ 울산의 어느 여고에서 체육 시간에 피구를 하다 여학생 한 명이 죽었습니다.  왜 죽었을까 = (금 밟아서)   ▲ 고양이 가면을 쓰고 놀 때는  “야옹”하고 소리를 내고, 강아지 가면을 쓰고 놀 때는  “멍멍”하고 소리를 낸다. 그렇다면 오징어 가면을 쓸 때는 무슨 소리를 내고 놀까 = (“함 사세요!” ) ▲ ‘눈과 구름을 자르는 칼’을 세글자로 하면 = (설운도)   ▲ ‘특공대’란 특별히 공부도  못하면서 대가리만 큰 아이를  말한다고 한다.그렇다면 ‘돌격대’란 무엇의 준말일까  = ( 돌도 격파할 수 있는 대가리 ) ▲ ‘누룽지’를 영어로 하면 =  ( ‘Bobby Brown’(밥이 브라운?) )   ▲ ‘오뎅’을 다섯 글자로 늘이면 =  ( 뎅뎅뎅뎅뎅(5뎅이니까)) ▲ 성숙한 여인들이 한 달에 한번씩 치르는 행사 = (반상회)   ▲ ‘학교’와 ‘핵교’의 차이점 =  (‘학교’는 다니는 곳이고, ‘핵교’는 댕기는 곳) 01. 돈을 받은 만큼 몸을 허락 하는 것은? ☞ 공중전화 02. 여름을 가장 시원하게 보내는 사람은? ☞ 바람난 사람 03. 의사와 엿장수가 좋아 하는 사람은? ☞ 병든 사람 04. 현대판 빈부차는?  ☞ 맨손이냐, 맨션이냐 05. 포경수술의 순 우리말은? ☞ 아주까리 06. 전축을 틀면 흘러나오는 소리는? ☞ 판소리 07. 발바닥 한 가운데가 움푹 패인  이유는? ☞ 지구가 둥글기 때문 08. 정말 눈코 뜰새 없이 바쁠때는?  ☞ 머리 감을 때 09. 물고기의 반대말은? ☞ 불고기 10. 노처녀와 노총각이 결혼 못하는 이유는? ☞ 동성동본 11. 만두장수가 제일 듣기 싫어하는  소리는? ☞ 속 터진다 12."화장실이 어디죠?"를 중국어로 하면? ☞ 워따똥싸 13.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공중변소는? ☞ 전봇대 14. 씨암탉의 천적은? ☞ 사위 15. 짱구와 오징어 차이? ☞ 오징어는 말려도 짱구는 못말림 16. 술 취한 남편이 현관에서 마누라를  부르는 이유? ☞ 안방을 찾아가려고 17. 사방이 꽉 막힌 아가씨?  ☞ 엘리베이터 걸 18. 소가죽을 입고 사는 황금벌레를 여섯자로? ☞ 우피 골드 버그     남편을 흥분시키는 주문 서로 너무 사랑하던 연인이 긴 열애끝에 결혼에 성공하여 신혼 내내 매일 밤을 뜨겁게 보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사랑을  나누는 횟수가 이틀에 한번에서 한달에 한번으로 바뀌었다. 아내는 걱정이 쌓여, 용하다는 점쟁이를 찾아가 이 사실을 털어 놓았다.   그러자 점쟁이가 종이를 내밀며 말했다. '이건 약효 딱이야! 절대 이 종이를 훔쳐보지 말고, 남편에게 갖다 줘. 남편이 이 주문을 다 외우면 그날부터 당신은 천상의 세계로 빠져들거야.' 아내는 얼른 그 종이를 받았고, 종이에 적혀있는 주문이 뭔지 슬쩍이라도 훔쳐보고싶었지만 혹시라도 효력이 떨어질까 두려워 조심스레 집으로 가져가 신랑에게 주었다. 그 종이를 본 신랑은 그날밤 부터 다시 신혼때의 신랑이 되어 매일밤 뜨거운 잠자리를 나눴다. 잠자리에 들기전에 꼭 그 주문 을 남편이 외웠지만 아내는 그 주문을 들어선 안됐다. 하지만 참다 못한 아내가 그날밤 남편의 주문 소리를 엿듣게 되었고, 그 주문에 기절하고 말았다. 남편 왈, ,, '이 여자는 내 마누라가 아니다~ 이 여자는 내 마누라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