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x0389
5,000+ Views

[북한 제4차 핵실험]미국 초안, 석유수출 금지, 광물자원 수입 금지, 고려항공 영공 통과 거부 등.

22일 교도통신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유엔 안보리 대복제제 결의안 초안에는 북한에 대한 석유 수출 금지, 북한산 광물자원 수입 금지, 북한 고려항공의 영공 통과 거부 등의 조치가 들어 있다고 한다. 또 일부 북한 국적 선박의 전 세계 항구 입항 금지, 해외 자산 동결 대상을 현재의 개인 12명, 단체 20곳에서 2배로 확대하는 방안도 있다고.
이 제제가 통과된다면 중국에서 들어오는 원유 4,50만 톤이 끊기게 되며, 북한의 수출 총액에서 40%를 차지하는 중국 수출 무연탄도 단절되어 북한은 엄청난 경제난에 시달리게 될 것이다. 그러나, 중국이 동의할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는 관측이다. 존 케리 미 국무장관은 27일 중국을 방문해서 결의한 협상을 벌일 것이라고 한다.
[출처]-위키 문서는 누구나 수정할 수 있습니다.
adx0389
1 Like
1 Share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불타는 가구 싣고 달린 트럭 ‘소방서로 직행’
어제(1일) 낮 3시 49분, 전북 전주 덕진소방서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급히 달려온 경찰 오토바이가 소방서 앞 도로를 막아서더니, '불붙은' 트럭이 소방서에 도착합니다. 늘 불을 쫓았던 소방관들은 '불이 찾아온' 이 상황이 황당했지만, 몸이 반응했습니다. 20초 만에 물을 뿌리기 시작해 3분 만에 불을 완전히 잡은 겁니다. 트럭 뒤에 실렸던 의자 등 가구는 완전히 탔습니다. 그러나 트럭 기사를 포함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불 트럭’ 도착 20초 만에 진화에 나선 소방관 큰 피해 없이 이 정도로 사고를 막은 건 여러 도움 덕입니다. 트럭에서 연기가 오르고 화염이 일자, 뒤따르던 택시 기사와 길을 걷던 시민들이 트럭을 몰던 기사에게 '불났다'고 소리쳤습니다. 교통정리 하러 나왔던 경찰관도 판단이 빨랐습니다. 트럭을 끌고 5백m 거리 소방서로 가 불을 끄는 게 더 빠르고 안전한 방법이라고 판단해 트럭을 소방서까지 에스코트한 겁니다. 실제로 불이 발견되고 소방서에 도착하기까지 걸린 시간은 1분 남짓이었습니다. 기사중략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200031 헐 대박 뭐 어쩌다 저기에 불이 났냐 담뱃불 때문인가 다들 합심해서 대처 잘 했네;; ㅎㄷㄷ 진짜 큰일날 뻔 했다ㅑ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