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ta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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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위한 섹시백 운동 4가지 - 마스타조의 바디스위칭

마스타조의 바디스위칭 하루 30초, 4가지 운동만은 꼭! 1. 데드리프트 2. 런지(스플릿스쿼트) 3. 벤치힙하이익스텐션 4. 힙브릿지 각 운동 3세트 이상, 세트 당 15~20회 운동초보, 바쁜직장인들, 학생, 주부 남녀노소 하루 30초, 4가지 운동 배우고 하루 30분만 건강해지는 시간 갖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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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하세요 오니에요~ 꺄아아아 벌써 다이어트 8일차에 돌입했어요ㅎㅎㅎㅎ 쏘리 질러어어 뿌뿌뿌뿌우우우우 ㅎㅎㅎ 제가 왤케 들떠있냐구요? 그건 바로 드디어 앞자리가 바뀌었기 때문이에요ㅎㅎㅎㅎㅎ야호오오오~~~~ 감동의 인바디를 보실까요?ㅎㅎ 여러부우우운 이것보셔요오오오~~~ 제 몸무게 앞자리가 드디어 바뀌었어요~~~~~~~~ 랄랄랄라라리린릴라라~~~ 심지어 왜 기분이 더 좋은지 아세요? 빠진건 다 체지방이라서요ㅎㅎㅎㅎㅎ 꺄르륵 까륵ㅋㅋㅋ 수분이 빠져서 얼굴이 옴폭 패이고 그런 다이어트는 이제 더이상 하지않을거에요 naver.....☆☆ 근육량도 1도 잃지 않았답니다ㅎㅎㅎㅎㅎㅎ 무게 변화가 빨리 안되도 꾸준히 버텨준 내 자신에게 고마울 따름입니다.ㅎㅎ 땡큐!!!!과거의 나!!!!! 1)아침 오트밀 한줌, 구운 계란 한 알 아침은 언제나 오트밀로 열어줍니다. 배고픈 저를 다른 군것질 하지 않게해주는 고마운 친구 입니다.ㅎㅎ 어제 조금 식단조절을 빡시게(?)했더니 배가 너어어무 고파서 계란도 한알 먹어줬어요. 물 3L가 빠지면 섭섭하겠죠?ㅎㅎㅎ 2)점심 마늘빵 두 조각, 견과류올린 샐러드, 스크램블에그 오늘은 점심을 맛있게 먹었어요. ㅎㅎ 그래서 점심먹고 오후근무 때 식곤증 오졌음.ㅋㅋㅋ 달걀을 사서 입이 즐거웠습니다.ㅎㅎㅎ 3)간식 자유시간 작은것 한개 역시나 식곤증에 다시 일하려니 당 떨어지는 소리가 왕왕 들리더라구요.... 하... 그래.. 오늘 69 봤으니깐 당 충전좀 해주자 오늘도 탕비실을 뒤져서 하나 남은 자유시간을 겟 했습니다. 아싸ㅎㅎㅎ 마지막 자유시간은 내꺼닷!!!! 뭔가 프로틴 바를 하나 사야할 것 같네요. 저녁먹기 전까지 간식이 필요행ㅠㅠㅠ 4)저녁 비트주스 오늘 저녁은 비트주스 녀석으로 했습니다. 오늘은 비트도 두배 레몬도 두 배 넣어서 그냥 양이 두배가되 두 두배두배두~~~~ 내일 아침에 먹으려고 절반만 먹었습니다. 맛이요? ㅎㅎㅎ 없습니다.ㅎㅎㅎ 5)운동 마일리사일러스 다리운동, 캐시 팔운동, 땅끄부부운동 오늘은 바깥에 비가 내려서 강제 실내운동을 하게됬어요. 불타는 허벅지를 위해 마일리 다리운동을 하고 지옥의 6분을 거쳐서 집에서 2km 걷기 운동을 하니깐 땀이 뻘뻘ㅎㅎ 살 빠지는소리가 들려☆ 빙글러 여러분 정말 얼마 안남았네요ㅎㅎ 우리 얼마 안남은 다이어트기간 모두 힘을 모아서 화이팅 합시다! 화이팅!!
[다이어트 식단] 곤약 시리즈 2 : 컵곤약 시리즈 후기
닥터 리브 곤약 시리즈 종류별로 다 시켜봤습니다. 앗, 맛 없을 듯 하여 모밀은 빼고. 결론적으루다가, 추천은 못드리겠습니다. 사천짜장, 비빔면, 곤약 떡볶이 세 종류를 먹어보았음. 사천짜장 일단 아침이니 매운 것 먹기 좀 부담스러워서 사천짜장을 먹어봄. 124 kal 곤약면 소스 가격 : 4000원 가량 겁나 매움. 매운거 잘 먹는 내게도 아주 얼큰할 정도. 면빨 :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실곤약. 단면 형태가 네모 납짝하긴 하지만 식감이 실곤약과 차이 없음. 실곤약에 매운 짜장을 비벼 먹는다고 상상해보면 딱히 맛있을 것 같은 맛은 아니지 않은가... 딱 그맛이다. 다 먹느라 고생했다. 비빔면 점심은 비빔면 110 kal 곤약면 소스 김/깨 가루 가격 : 4000원 가량 실곤약에 초고추장에 김가루. 딱 그만큼. 1. 지난 카드에 실곤약이 그닥 먹기가 좋은 식감이 아니므로 그 식감을 중화시킬 무언가가 필요하다는 지적을 한 적이 있다. 그러나 이건 순수하게 실곤약과 매운 양념이므로 정말 먹기 힘들었음. 2. 간편함을 장점으로 들 수 있다 하겠으나, 실곤약 비빔면을 만들어 먹는 것과 내 입장에서는 큰 차이가 없다. 어차피 곤약면은 충진수 안에 들어 있고 그걸 한번 헹구어 내는 과정은, 요놈이나 실곤약이나 똑같다. 양념장은 일회용 봉지에 들어 있는 것을 쭉 짜서 쓰는 것 vs. 고추장, 설탕, 식초로 만들어 먹는 것의 차이. 종이컵 그릇과 김가루를 제공한다는 점 정도. 3. 가격은 4000원 정도. 실곤약은 1000원 정도. 나는 개인적으로 실곤약을 사서 만들어 먹는 편이 나았다. 자세한 노하우는 이 카드를 참고 https://www.vingle.net/posts/2598290 떡볶이 저녁은 기대했던 떡볶이! 다이어트식 떡볶이, 그 얼마나 강렬한 유혹인가. 엄청난 기대를 가지고 도전한만큼 실망이 크다 못해..... 분노를... 103kcal 곤약떡이라고 우기는 것 소스 가격 : 4000원 가량 내가 분노한 이유는 "떡볶이"라고 부를라치면, 최소한 "떡볶이" 비스무리한 흉내라도 내던가, 비슷한 맛을 내기 위한 "노력"의 흔적이라도 엿 보였어야 한다는 것. 그.러.나 이건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떡 모양으로 자른 곤약에 고추장을 묻혀 먹는 맛" 이니 곤약을 극도로 애정하는 소비자가 아니라면 신중히 판단 하시기를 권고. 저의 리뷰가 너무 편파적일 수도 있으니, 다른 카드도 참고 하셔유~ https://www.vingle.net/posts/2598456 대체 식품을 맛있게 만든다는 것이 어디 쉬운 일인가... 나는 맛이 없음에 분노한 것이 아니다. 다이어트 하는자들의 절박함을 이용하여 "날로 먹으려" 드는 마인드가 나를 화나게 했고! 기대감으로 대량으로 구매 버튼을 누른 손가락... 니 손가락? 아니, 내 손가락...! 자를 수도 없고... !! 쌓여 있는 저놈들은 어쩔... 에잇 제길... !! 화난다!!
위험한 동작과 부상요인
위험한 동작과 부상요인 운동과 재활은 관점이 전혀 다르다. 효과를 따지는 쪽과 부상을 따지는 쪽의 관점이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중간에서 접점을 찾기가 힘들다. 일반인은 누구에게 어떤 운동과 동작을 배우냐에 따라 운동습관과 부상요인까지 같이 배울 수도 있다. 일단 반대의견이 많은 동작과 그 이유, 부상요인을 밝힌다. 윗몸일으키기, 이건 이미 많이 알려져 있다. 누운 상태에서 상체를 들면 복근의 힘을 사용하게 되는데 문제는 상체를 내릴 때 척추가 직접 바닥에 부딪히는 문제와 동작이 반복될시 척추와 등쪽으로만 벌어진다는 문제가 있다. 척추는 유선형을 그리는데 등을 구부리면 허리의 굴곡이 강제로 펴진다. 당연히 척추기립근과 다열근이 강제로 늘어날 것이고 척추를 잡아주는 힘이 약해진다. 그러면 허리가 짧은 사람과 긴 사람은 동작이 지속될시 척추가 받는 충격과 힘의 차이가 발생한다. 그러니까 상대적으로 누군가는 괜찮고 누군가는 약해지는 상황이 발생한다. 일반인은 복근운동으로 크런치나 반대로 엎드린 상태에서 복근을 수축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철봉이나 평행봉에서 레그레이즈를 하는게 낫다. 팔이 힘든게 척추가 약해지는 것보다 낫다. 원운동의 스트레칭, 이건 과거 국민체조의 영향이 큰데 절대해서는 안되는 동작 중에 하나다. 직관적으로는 천천히 머리나 허리, 무릎을 돌리면 스트레칭이 될거 같은데 척추와 관절의 구조가 그렇게 생겨먹질 않았다. 그러니 어깨를 비롯해서 허리와 목, 특히 무릎을 원을 그리며 돌리는 것은 측부인대를 강제로 늘리는 작용을 한다. 인대를 강제로 늘리면 잡아주는 힘이 약해지고 부상위험이 급증한다. 팔다리는 접고펴는 구조로 설계되어있지 돌리고 비트는 구조로 되어있지않다. 그러니까 유연성은 어깨의 회전근개와 골반과 허벅지 안쪽의 햄스트링을 늘리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나머지는 모두 부상요인을 수반한다. 쪼그려뛰기, 양반다리, 무릎꿇기, 군대에서 많이 시키는 쪼그려뛰기나 오리걸음은 반드시 폐기해야할 동작이다. 무릎을 약화시키는 지름길이다. 양반다리는 오다리를 만들고 역시 무릎과 골반을 약화시킨다. 특히 허벅지 안쪽의 힘을 약화시키고 무릎 안쪽도 약화시킨다. 다리가 짧으면 그런 위험이 덜할 수 있지만 관절과 근육의 약화는 피할 수 없다. 무릎꿇기도 마찬가지다. 스쿼트, 런지, 딥스, 풀업, 이것은 일반인을 기준으로 부상요인이 크다. 초보자나 일반인은 맨몸운동(달리기, 육상, 수영, 등산 등)을 기준으로 운동하는게 맞고 스쿼트나 런지에 따른 무릎의 부하를 피하는게 낫다. 한다면 앞굽이나 와이드스쿼트 워킹런지로 동작을 크게 해서 무릎의 부하를 줄이고 버티기 위주로 근력을 강화하는게 이롭다. 마찬가지로 딥스 풀업도 팔을 편 상태에서 버티기 위주로 근력을 강화하는게 이로우며 횟수위주의 반복은 어깨와 팔꿈치에 심한 무리가 따름을 알아야 한다. 딥스보다는 풀업이 낫고 풀업도 손바닥이 보이는 좁은 친업부터 시작해서 넓혀나가야 하면 손가락만 걸치는게 아니라 봉을 꽉 움켜쥐거나 수건턱걸이로 악력을 키워가는게 더 안정적이다. 운동 중의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 알아야할 것은 신체의 관절부위가 생각보다 강하지 않다는 사실이다. 손목 무릎 발목은 생각보다 많이 약하고 허리는 생각만큼 쉽게 단련되지 않는다. 특히 허리는 복근이 아니라 기립근을 기준으로 운동해야하며 슈퍼맨, 백익스텐션, 힙브릿지, 힙어브덕션같은 동작을 생각보다 훨씬 힘들게 운동해야 강해지고 그래야 상하체운동의 강도를 견딜 수 있다. 단언컨대, 척추기립근의 강도가 그 사람의 운동강도를 결정한다. 복근이 아니라 기립근이 신체의 부상을 예방하며 복근은 그것을 보조해준다. 대한
보충제 광고는 이제 그만
다이어트 관련해서 올라오는 글들 중에 보충제 광고성 글들이 자주 보입니다. 보면 뭐 운동구력 몇년 해서 다이어트 할땐 뭘 먹고 근육 증가엔 뭘 먹고 벌크업엔 뭘 먹고 잔뜩 써놨더군요. 보충제는 말그대로 보충제 부족한걸 채워준다는 의미입니다. 평소에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을 본인의 체형에 맞게 섭취 하고 있다면 보충제는 의미 없습니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평소보다 탄수화물 양은 20-30프로 정도 줄이시고 만일 식사량을 줄이기 힘드시면 군것질을 줄이고 단백질을 평소보다 조금 늘리고 양배추찜 같은걸 통해서 배고픔을 극복 한다면 다이어트 약품은 크게 필요가 없습니다. 체중 증가가 목적이라면 탄수화물과 단백질의 양을 늘리고 한번에 섭취 하기 힘들면 나눠서 섭취 하면 됩니다. 그리고 무산소 운동을 병행한다면 메스업 보충제류는 아무런 필요가 없습니다 시중에 무분별 하게 광고하는 단백질 보충제나 다이어트 약품은 장기간 복용할경우 간과 신장에 큰 무리를 줍니다. 이쁜 몸 만들자고 시작한 다이어트가 남은 인생년수를 다이어트 해버릴 수 있습니다. 요즘 그린이다 핑크다 해서 심지어 티비 광고까지 하는 시대이긴 합니다. 당연히 먹고 운동하면 효과는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의 간과 신장 그리고 수명까지 다이어트 되는 부작용을 안고 갈수 있습니다. 보충제 나 다이어트 약품 복용 신중히 결정해서 복용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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