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NAME52MY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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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쁘다 마이네임 오셨네 온세상 맞으라!😢 하 오빠들에 무관심에 지친 소녀들이여... 와요 드루와 드루와:😎

여긴 어디? 마이네임 공카 cafe.daum.net/myname2011->요기요기요기요기 드루와요 드루와여 드루와 함께해여 은혜란 나누는것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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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진석이에 이어 오늘은 준규까지ㅜㅜ 이제 건리더만 오면 되는데ㅜㅋㅋ블로그만 하지 말구 공카도 다시 와라♡
요새 무슨날인가봐요..♡
@goddhkf5 오시겠죠.....워
@cocoral 은혜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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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탈 털어드립니다. 마이네임에 대해 당신이 몰랐던 것들
거울 뒤로 숨어도 소용 없습니다. 우린 눈이 몰릴 때까지 텁니다. 식사하셨습니까. 뮤지션 뒷조사단입니다. 뮤지션 신상. 털어드립니다. 이력, 음악, 방송, 짤. 다 털어 드립니다. 떼인 매력 대신 받아와 드립니다. 의뢰는 댓글로 합니다. 오늘도 불철주야 본인들이 아끼고 애정하는 뮤지션들 뒷통수 쳐주길 바라시는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털어온 자료 들이밉니다. 다섯번째 의뢰. 마이네임 입니다. 저희 깜짝 놀랍니다. 여러분들이 이렇게 보아 좋아하는지 처음 압니다. 보아 마이네임 바로 올립니다. ..? 이거 아닙니까? 아! 아이돌 마이네임... 저희도 모르는 신인 있을 수 있습니다. 요즘 워낙 신인그룹 많이 생깁니다. 그럼 어디 신인그룹 한번 털어 봅니다. ??? 마이네임 2011년 데뷔그룹입니다. (2011년. 달샤벳 에이핑크 블락비 B1A4 데뷔합니다.) 5년째지만 신인그룹같은 인지도여도 괜찮습니다. 원래 안유명한 가수가 내가수일때 더 애틋합니다. 지금이 딱! 덕질 시작하기 좋은땝니다. 그 덕질. 지금부터 도와 드립니다. 일단 멤바 훑기부터 시작 합니다. [멤바] 1. 인수 메인보컬 인수 되겠습니다. 부드러운 귀염상이고 88년생입니다. 네. 88년생입니다. 귀요미인줄 알았는데 나이에서부터 오빠미 느껴집니다. 오빠미 계속 갑니다. 여자들이 그렇게 좋아한다는 농구하는 남잡니다.(영상2) 오빠미 계속 갑니다. 오빠답게 말합니다 "한복근 있으" (영상3) 운동잘하고 몸좋은 이유 있습니다. 세종대학교 무용과 나왔습니다. 무용과 나온 덕에 발레도 적당히 합니다. 적당히 어느정도 나면 손연재랑 신수지 가르치는 정도?? 실제로 손연재랑 신수지 발레 선생님입니다. 손연재가 선생님이라고 부르는 정도??(사진4) 운동만 잘하는 게 아니고 노래도 잘 합니다 슈스케에 참가해서 합격도 합니다. 슈스케를 계기로 지금 소속사 H2미디어로 캐스팅 됩니다. 아기를 그렇게 좋아라 합니다. (영상5) 아기한테만 잘하냐. 아닙니다. 팬들한테 그렇게 잘합니다. (영상6) 본명 강인수. 별명 강다정 되겠습니다. 2. 건우 이 배우 비주얼은 뭐지 싶습니다. 리더이자 메인보컬 89년생 건우 되겠습니다. 맨 윗 사진에서 거울 뒤로 숨은 친구 입니다. 거울 엽사도 잘생깁니다. 얼굴마담이냐. 아닙니다 메인보컬 입니다. 여자도 힘든 빅마마 체념 부릅니다. (영상2) 김동률 모창을 하는 환희 모창 가능 합니다. (영상3) 잘생기고 노래 잘하는 캐릭터냐. 아닙니다. 허당 캐릭터입니다. 허당도 이런 허당이 없습니다. (영상4) 왜 하는지 모르겠는 짓도 잘합니다. 어떻습니까? 잘생기고 노래잘하고 귀엽습니까? 입덕했습니까? 그래봤자 이사람은 안믿습니다. (영상5) 3. 세용 91년생 리드랩퍼 세용입니다. 귀염돋는 강아지 상입니다. 강아지가 강아지 조련하는 영상 유명합니다.(영상2) 귀엽기만 한 캐릭이냐 아닙니다. 여자들이 그렇게 좋아한다는 축구하는 남자입니다. (영상3) 운동 잘하다보니 제일 많이 나가는 프로가 출발 드림팀입니다. 귀엽고 운동잘하고 장난끼 터집니다. 특히 리더 농락하는걸 좋아합니다.(영상4) (이와중에 리더 허당미 봅니다. 웃음소리 은근 중독 됩니다.) JYP 연습생 출신입니다. 운동좋아하고 장난끼 많아도 본업할 땐 포스 장난 없습니다. (영상5) 4. 준큐 93년생 메인랩퍼 준Q입니다. 아 이친구 대박입니다. 뭐가 대박이냐 일단 눈웃음 대박입니다. (영상2) 치명미도 대박입니다. (영상3) 팬미팅에서 부른 자작곡 보면 랩핑도 대박입니다.(영상4) 하지만 우리 식구 멋있는 모습만 털어올리가 없습니다. 앞에 소개한 세용이랑 코빅에도 나와 흑역사 만들고 들어갑니다. 오글미가 대박입니다. (영상5) 맏형이랑 꽁트 찍는데 찌질미도 잘 어울립니다. (영상6) 이와중에 맏형 연기.. 기가 찹니다. 도라에몽 개인기 있습니다. (영상7) 별명이 도라에몽....은 아니고 교과서 모델로 활동하던 시절 머리 길 때 모습이 이승기 빼박입니다. 교과서 이승기 별명 있습니다. (사진8) 5. 채진 오 뭔가 분위기 돋는 멤바 나옵니다. 오빠겠지 싶습니다. 95년생 막내멤바.. 채진 되겠습니다. 운동 잘하는 멤바 많은데 얘도 상남자겠지 싶습니다. 운동 지지리 못합니다. (영상2) 그래도 어른스럽겠지 싶습니다. 아닙니다. 말하는 거 보면 애기도 이런 애기가 없습니다. (영상3) 그렇다고 무조건 순한것도 아닙니다. 7살 많은 맏형 팹니다. (영상4) (이 와중에 말투는 애기입니다.) 발음 실실 흘리면서 애교세트 날립니다. (영상5) (이와중에 4살 많은 형한테는 욕합니다.) 멤바 요점정리 드갑니다. 왼쪽부터 준큐 : 교과서이승기 / 도라에몽... / 눈웃음 치명 돋는 메인랩퍼 인수 : 손연재 선생님 / 농구돌 / 다정돋는 맏형 건우(맨뒤) : 배우비주얼 / 허당미 / 체념 원키로 부르는 메인보컬 리더 세용(맨앞) : 강아지상 / 축구돌 / 장난기 쩌는 리드랩퍼 채진 : 분위기 돋는 비주얼 / 운동 그지 / 형들한테만 쎈 귀염막네 잠깐만 봐도 매력 터집니다. 이런 매력 터지는 멤바들이 인지도가 왜이럽니까? 사장 뭐하는 겁니까?? 사장 얼굴 한번 보고싶지 않습니까? [소속사] 그래서 보여드립니다. 사장... 플투스의 환희입니다. 그래서 얘네 소속사 이름이 H2미디어 (Hwan Hee가 H2)입니다. 그래서 건우가 뜬금없이 환희 모창 합니다. 하... 우리 환사장님. 환사장님이 애들 마케팅 하는 거 보면 제가 다 죽을 것만 같습니다. 아니 환사장님 기사사진을 이렇게 찍고 있으면 팬들이 모입니까 안모입니까 아니 환사장님 플라이투더 스카이 시절 포즈로 기사사진을 내면 팬들이 모입니까 안모입니까 점프샷을 기사사진으로 내서 뭐할겁니까 카톡 프사로라도 씁니까 개그맨들이 하는 포즈로 아이돌 기사사진 내면 팬이 모입니까 안모입니까!! 하.. 잠깐 흥분합니다.. 사실 국내 인지도가 적은 이유는 또 있습니다. 해외에서 열심히 활동한 기간이 깁니다 거의 아이돌계의 국제시장 찍습니다. [국제시장] 마이네임 일본에서 특히 인지도 괜찮습니다. 오리콘 차트에서 성적도 좋고 (사진1) 일본에서 마이네임 이름 달고 프로그램도 합니다. (사진2) 공동엠씨가 듣보도 아닌 AKB48 멤바입니다. 일본에서 티비 출연도 많이하고 일본어도 (게이 꽁트 찍을 정도로) 잘합니다. (영상3) 일본도 일본인데 카자흐스탄에서도 먹어줍니다. (사진4) 한국어로 노래하는데 카자흐스탄 사람이 저렇게 좋아할 수가 없습니다. (영상5) 카자흐스탄을 개척한 아이돌 얘기 처음 듣습니다. 리얼 외화벌이형 아이돌입니다. 위안부 단체에 일정금액 이상 기부하면 받는 위안부 맨투맨 티셔츠 입는 개념돌인 거 몰라도 좋습니다. 팬 위해서 헌혈증 모은 팬사랑돌인 거 몰라도 좋습니다. 헌혈 캠페인 하는 개념돌인 거 몰라도 좋습니다. 회사가 일을 저렇게 하는데 아는게 더 신기합니다. 노래 좋은 거 몰라도 좋습니다. 이제부터 알면 됩니다. 나만 알고 싶은 아이돌이겠지만 슬슬 인기 많아지고 있습니다. 지금이 딱! 덕질 시작하기 좋은 타이밍입니다. 이미지 50개 다 차서 안올렸는데 하도 얘기 많아서 내손남도 추가해 드립니다. (제 사진자리 빼서 올려 드립니다.) 멤버들과 가상 썸-데이트 하는 영상 내 손안에 남자친구 시리즈입니다. 이걸로 입덕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습니다. 감질나게 채진편 1화만 올려드립니다. 나머지 찾아서 입덕 하십니다. 자 여기까집니다. 숨어있던 마이걸들 댓글로 손 듭니다. 지난주까지 누적투표 결과 다음주 의뢰 블락비 입니다. 털고싶은 다음 뮤지션, 댓글로 신청 받습니다. 표는 매주 누적해서 누적 댓글수가 제일 많은 순서대로 텁니다. 댓글달기 딱~ 좋은날씹니다. 갈땐 가더라도 댓글 하나 정도는 괜찮습니다. 댓글달면 털어는 드립니다.
☆마이네임의 입덕짤☆
안녕하세요ㅎㅎ마이걸 징징이 입니닿ㅎ 빙글에 글 처음 써보는데요오..ㅎㅎ 잘봐주세요! 다들 이글은 보셨나요?!?! 세용오빠의 댓글로 빵 떴죠ㅎㅎㅎ 지금은 휴가를 주셔서 중단됐지만 9999미션도 도전해서 댓글도 어어엄청 많죠ㅎㅎ 팬분들도 꽤 영입됐더라구요! 더 많은 팬들을 영입하고자 공카에서 직접 마이걸의 의견을 받아 입덕짤을 모아봤습니다! 잘봐주세요♡♡♡(세용오빠 보고있느ㅏㅏ) 먼저 맏형 인수오빠! 인수오빠진짜 다정보스에요 막 공카편지에 댓글도 달아주고 성덕 많이 만들어주세요ㅋㅋㅋㅋ 진짜 입덕하면 후회안해요 출구는 없어여..ㅎㅎ 제 이름도 불러준적 있어요.. 그뒤로 인수오빠한테 완전 허덕이는중이에욯 팬들 되게 여친처럼 대해주고! 글고 농구하는남자♡(존멋..) 리더 건우오빠에여어♡ 배우상이죠ㅎㅎ 마넴 털어준 글을 보고왔다면 노래실력 확인했죠? 진짜 잘해요..bb 인수오빠만큼 다정다정하진 않지만 '오빠잔다'로 자주 팬들 심쿵하게하고 은근한 귀여움을 갖고 있습니다ㅎㅎ 전 채팅하다 씹덕사 할뻔했어요ㅎ 빙글 최초가입 연예인!!!!ㅋㅋㅋㅋ 세용오빠입니다 뭔데뭔데 짤 왜케 많죠? 10개가 넘어버렸어요ㅋㅋㅋ 역시 세젤잘 이네요..b (팬들사이에서 세젤잘은 세용이 젤 잘생겼다에요ㅋㅋ) 오빠근데 오늘 배달에서 외모서열 2위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오빠 잘삐져요ㅋㅋㅋㅋ네..귀여워요ㅋㅋㅋ 이오빠도 인수오빠처럼 엄청 다정합니다♡ 채팅 엄청자주해요ㅋㅋㅋㅋㅋ닉넴도 불러주고그래여 소통왕b 이분은 축구하는남자죠ㅋㅋ♡ 워후 준큐오빠에요 준규오빠ㅎㅎ 맞아여 교과서 이승기!! 엄청 잘생겼죠ㅜㅜㅜㅜㅜㅜ 이오빠는 막 뭔가 츤데렙니다..ㅎㅎ 저는 공카에서 한번도 못봤는데ㅋㅋ (채팅도 유일하게 못해본..ㅜ) 잠수타는게 취미라네요ㅋㅋㅋㅋㅋㅋㅋ 그래두 인스타에 자주 사진 뙇뙇 올려주셔서 팬들 설레게해주죠♡ 막내 채진오빠!! 첫짤이 바로 제입덕짤입니다..ㅎㅎ 잘생겼죠..ㅎ미모에 반했어요ㅋㅋ 근데 이오빠 엄청 애기애기해여ㅋㅋㅋㅋ♡ 그래도 막내온탑 채진석이에요ㅋㅋ (형들 때리구 막 그래여!속닥속닥) 채진오빠는 트윗 멘션보내면 팬 계정까지 본다네요ㅋㅋㅋ 가끔 채팅도해요!ㅎㅎ 그외에 사진들!! 마이네임 많이 사랑해주세요♡♡♡♡♡ 처음 글쓰는거라 서툴지만 귀엽게 봐주세요..ㅎ 징징이였습니닿
미국 학부모들에게 BTS란?
Cos ah ah I’m the stars tonight 오늘 내 기분은 별들 속에 있는 것 같아 So watch me bring the fire and set the night alight 내 안의 불꽃들로 이 밤을 찬란히 밝히는걸 지켜봐 Shoes on get up in the morn 아침에 일어나 신발을 신고 Cup of milk let’s rock and roll 우유 한 모금 마시고 이제 한 번 시작해 볼까 King Kong kick the drum rolling on like a rolling stone 킹콩이 가슴을 치듯 드럼을 크게 쳐봐 Sing song when I’m walking home 집으로 걸어가며 노래를 불러 Jump up to the top LeBron 정상까지 뛰어 오르는 거야, 르브론 제임스처럼 Ding dong call me on my phone 딩동, 나에게 전화해 Ice tea and a game of ping pong 아이스티 한 잔과 탁구 한판 어때? - Dynamite There's always something that's standing in the way 항상 방해하는 무언가가 있지 But if you don't let it faze ya 하지만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You'll know just how to break 어떻게 이겨내는지 넌 알게 될 거야 Just keep the right vibe yeah 그냥 좋은 분위기 그대로  'Cause there's no looking back 뒤돌아 볼 일은 없으니까 There ain't no one to prove 잘 보여야 할 사람도 없어 We don't got this on lock yeah 그냥 부딪혀 보는 거야 - Permission to Dance 나를 밝혀주는 건 너란 사랑으로 수 놓아진 별 내 우주의 넌 또 다른 세상을 만들어 주는 걸 너는 내 별이자 나의 우주니까 지금 이 시련도 결국엔 잠시니까 너는 언제까지나 지금처럼 밝게만 빛나줘 우리는 너를 따라 이 긴 밤을 수놓을 거야 -My Universe 가사 건전 그 자체 ㅜㅜ 심지어 자존감 지키미 아닌가욥? 카디비 왑같이 매콤 그 자체인 노래들 듣다가 방탄 노래 들으면 여름성경학교 느낌일 것 같네용 ㅎㅎㅎㅎㅎㅎ 실제로 카디비도 딸에게 방탄 노래 들려준다고..ㅎㅎ><
마이네임 알아보기!! ***이력서.ver****
안녕하세요, 마이걸 세친 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마이네임(MYNAME♡) 으로 찾아왔습니다!!! 이 카드 글은 조금 짧을 예정입니다~ 편하게 보고가셔요~ 이력서버전이라고 했는데요!! 말 그대로 입니다!!! 멤버들이 직접 작성한 이력서버전 프로필!!! 건우 >> 인수 >> 세용 >> 준큐 >> 채진 ((손하트♡)) 제일 먼저, 우리의 리더 건우오빠!! 글씨체가 어른스러운 이느낌~ 본인의 매력포인트를 너무 잘 알고있네요, 이 오빠♡ 콤플렉스는 없다고하네요ㅋㅋㅋ오빠 바람직해요!!! 노래와 축구를 좋아하는 건우오빠♡ "내가 항상 최고다" 건우오빠!! 항상 최고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거짓말하지마"라는 말은 그만~♡ 두번째로, 우리의 맏형 인수오빠!! 지금 이순간이 가장 행복하다는..ㅎ 아~ 인수오빠의 첫사랑은 고등학교 1학년때이군요!! 이 오빠도 콤플렉스칸이 비워져있네요~ 바람직해요!! 어렸을때부터 농구를 좋..아니 사랑한 인수오빠♡ "긍정의 힘" 오빠!! 다정킹!! 긍정킹!! 인수오빠는 항상 옳습니다~♡ 세번째로, 우리의 용사장님 김세용!! 마이네임을 마이걸을 사랑하는게 보이네요ㅎ 피부색을 매력포인트로 꼽았네요!!! 이 남자 역시 콤플렉스는 없네요!! 바람직해 응응!! 가만히 있는걸 싫어하는 김세용♡ ((좋은데, 무리는 하지말자 세용아)) "천천히 빠르게 겸손하게 잘하자" 충분히 잘 해오고 있다~ 세용아, 언제나 힘이 되어줄께~♡ 네번째로, 우리의 눈팅요정 강준규!! 하루하루가 행복하다는..이쁜마음씨!! 탕수육 좋아하는 건 다들 알고계시죠? 매력적인 부위로는 코를 꼽았네요? 안이쁜곳이 있나요~ 잠과 거북이라.. 잘 어울린다 준규야♡ "토끼보단 거북이가 빠르다" 일정한 속도로 달려가는 거북이가 멋있다!! 그리고 너가 거북이라서 좋아, 준규야♡ 마지막으로, 우리의 막둥이 채진석!! 매력부위를 가장 많이 적었네요ㅋㅋ귀요미~ 친구를 너무 좋아하는 진석이가 여기서도 보입니다! 정말 고1때가 첫사랑 맞는거야?ㅋㅋ 본인을 매력남이라고 말하는 너는야 매력쟁이 진이♡ "인내는 어떤 실력보다 강하다" 참는 자가 이긴다!! 진아 너는 강한 남자일꺼라고 본다♡ 멤버들이 똑같이 힘들다고 느끼던 시기는 연습생시절.. 잊고싶은 흑역사로는 데뷔 때(메세지활동시절) >> 건우/인수/채진 ((세용/준큐 아직없음)) 긍적적인 마이네임♡ 지금이순간이행복하다는.. >> 건우/인수/준큐 ((세용/채진 데뷔무대)) 반전은, 다들 2남 혹은 1남 1녀 중 주로 둘째.. >>> 건우 (1남 1녀 중 둘째) >>> 인수 (2남 중 둘째) >>> 세용 (1남 1녀 중 둘째) >>> 준큐 (1남 1녀 중 둘째) 근데, 우리 막둥이 진석이가 2남 중 장남이었다능!!!!!!!!!!!!!!!!! 막내생활하기 힘들지 않니? 진석아...ㅋㅋㅋ 오늘도 마이네임 소개를 무시히 마친걸까요? 그럼 마지막으로~ 마넴멤버들 과반수가 흑역사로 꼽았던!! MYNAME - MESSAGE (데뷔무대, 엠카) 영상 놓고 사라집니다!! 나.. 혼나는거아니겠죠? 판단은 여러분들에게 맡길께요ㅋㅋㅋㅋㅋ - By. 세친 @MYNAMEKYong
펌) 내가 배우 김주혁을 아직도 잊지 못하는 이유
그냥 야밤에 술먹고 생각나서 써보는 이야기이고 내가 어릴때 겪은 일이야 얼마전 김주혁님의 기일이기도 해서 생각이 또 나네 서론이 기니깐 중간부터 읽어도 괜찮아 너무나도 따뜻한 사람이고 옆집 아저씨 같던 사람이라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는다 이야기 해보자면 나는 전라도에 살고 실업계 고등학교를 다니는 학생이였다 그당시 실업계 고등학교에는 기능반이라는 동아리같은게 있었는데 기능반이란 학교 수업도 안나가고 주말에도 안쉬고 저녁 12시까지 전공 기능훈련만 3년간 해서 전국기능올림픽 대회에 나가서 메달을 따는게 목표인 곳이었다 나도 고등학교 내내 추석 설날 빼고는 쉬어본적이 없고 학교에서 자고 일어나면서 하루종일 기능 훈련만 하고 살았으니깐 아무튼 그당시 2학년은 나랑 동기 2명뿐이였고 3학년은 대회가 끝나 취업을 하고 1학년 신입생도 없던 상황이었어(당시 11월 말) 보통 대회는 서울경기쪽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전지훈련이라는 명목으로 다른학교에 가서 일주일간 타 학교 학생들과 교류하며 서로의 기능 훈련 방법이나 대회처럼 타이머 재놓고 훈련을 하기도 했지 12월~1월 6월~7월 이렇게 전지훈련이 일년에 두번정도 있었는데 1학년도, 3학년도 없는 시즌에 2학년들이 내년 시험을 위해 전지훈련을 많이 간단말이야 서울쪽으로 이번에도 일정이 잡혔는데 하필 그때 우리 담당 선생님은 결혼을 준비하고 계셔서 너무 바쁘셨고 전지훈련일정은 잡아야했으니 당시 나한테 민박집 예약권을 주면서 "선생님이 정말 미안한데 너무 바빠서 호텔 예약해놨으니까 하루 미리가서 자고 좋은 컨디션으로 전지훈련하고 와라" 하면서 다녀오라하셨지 지금 이 선생님도 간간히 통화해서 안부 물어볼 정도로 좋은 선생님이다 문제는 내가 서울을 한번밖에 가본적이 없다는 점, 무려 중학교 수학여행때 빼고는 서울을 가본적이 없었다 심지어 출발 당일 같은 기능반 동기는 식중독에 걸려서 짐까지 다 싸놓고도 올 수 없었지 그래서 나는 혼자 서울로  출발했어 학교->광주 유스퀘어 터미널->서울터미널 가는데만 6시간 걸리는 엄청난 초 장거리에 그당시 옵티머스 1휴대폰 사용했엇는데 요금제도 29요금제라 버스에서 잠만 잤던 기억이 있다 1시에 출발했는데 저녁 9시쯤 도착해서 간단하게 밥을 먹고 선생님이 준 숙소 주소를 보고 지하철을 타려는데 서울에는 8호선 넘게 있더라 엄청난 충격이었다 근데 문제는 나는 지금까지 학교가 항상 10분거리 이내로 있어서 버스도 별로 안타본 사람이었단 말이야 허둥지둥 길 찾다가 모르겠으면 지나가는 사람에게 물어보고.. 역무원한테 물어보고..해서 2호선을 타야 내가 원하는 목적지에 도착한다는걸 알았다 2호선 타서 한참을 가고있는데 가다보니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옆사람에게 물어봤더니 알고보니 반대로 탔더라 어떤 멍청한놈이 지하철을 거꾸로 타나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지하철이라곤 선생님이랑 딱 두번 타본 나에게는 지하철 입장부터가 너무 힘들었다 거꾸로 가다보니 시간은 벌써 12시가 넘어가고 밥도 햄버거로 대충 때운터라 배도 고프더라 근데 좀더 늦으면 아예 지하철을 못탈거 같아서 참고 지하철을 타고 당산역까지 갔던 기억이 있다 문제는 당산역에 도착하니 다음으로 가는 열차가 안오더라.. 역무원 아저씨도 아까 학생이 타고 온차가 막차에요 하고 말씀하셔서 숙소 주소를 보여주면서 "여기로 가고싶은데 어떻게 가야해요?" 라고 물었는데 아저씨 말로는 완전 반대로 온거라고 하더라 그럼 택시타고 가면 되겠지 하고 생각하고 감사합니다 하고 밖으로 나왔는데 서울은 엄청 추웠다 평생 따뜻한 남쪽에 살다가 서울에 교복만 걸치고 나왔는데 외투를 안챙겨 와서 너무 후회했었음 머리속으로 다른애들은 곧 방학식이라고 신났는데 나는 여기서 뭐하나 생각도 들고 그래서 택시타고 주소 보여주면 가겠지? 하고 택시를 잡았는데 주소를 보여주니까 "거기까진 안가요" 하고 휭 가버리더라 나는 택시가 어디까지 안가요 라는 말을 처음들어봐서 너무 충격이었어 아까 그 택시만 그러겠지 하고 2번정도를 더 시도해봤는데 전부 안가더라고  그래도 잡다보면 가는 택시가 있을거야.. 하면서 택시를 잡으니까 위아래 슥 보더니 3만원이요 이러는거야 문제는 내가 딱히 용돈을 챙겨온것도 아니고.. 선생님이 버스표랑 5만원 준게 전부라 나도 별생각없이 5만원만 들고 왔는데 밥먹고 간식사먹고 지하철비로 이미 3만원 정도 쓴 상태여서 만팔천원 정도 있었지.. 그럼 제가 얼마밖에 없는데 최대한 가깝게 가주시면 안될까요 이런거라도 해봤어야 했는데 내가 또 소심왕이라 그런말은 또 못하고 앗..네 알겠습니다..하고 보낸 다음 피씨방이라도 가서 밤을 새야하나..하는데 문제는 또 교복을 입고옴 ㅋㅋㅋ 날씨도 추운데 갈곳도 없고 택시도 안잡히니 그냥 버스정류장같은곳에서 2시간정도 가만히 있엇다 휴대폰도 꺼지고 방법이 안보여서 새벽에 날 밝으면 피씨방 가서 검색좀 해보고 가야겠다.. 하는 마음으로 그렇게 한참을 가만히 있었는데 갑자기 내앞에서 suv한대가 멈춰 서더라 기억은 안나지만 트라젯같이 생긴 차였어 조수석 창문이 열리더니 왠 험상궃은 아저씨가 "거기서 뭐해요?" 물어보는거야 근데 나도 항상 모르는 사람을 조심하라는 말을 많이 들어가지고 "그냥 있어요" 이렇게 대답했지 근데 그 아저씨가 "내가 아까 저기서 30분동안 보고있엇는데 버스 끊겨서 그러는거 아니에요?" 물어보더라고 "저도 어차피 집에 가는길인데 가는길 맞으면 태워다 드릴게요" 했는데 내가 "아니 정말 괜찮아요 제가 알아서 갈게요"하고 거절했다 저녁에 어두컴컴한데 차 한대가 서서 물어보니까 너무 무서워서 그런것도 있고 "그래요 그럼.. "하고 창문이 닫히는데 갑자기 뒷좌석 문이 열리면서 왠 아저씨가 "그러지 말고 타요 데려다 드릴게요" 이러면서 의자를 팡팡 치는데 안에서 나오는 열기가 너무 따뜻하더라 정말 괜찮아요..하면서 거절했는데(무서워서) 뜬금없이 "나 몰라요?" 물어보는거야 근데 나는 정말 몰랐어서 "모르겠는데요" 대답했지 아저씨는 웃으면서 앞 사람"승호야(가명) 우리 더 열심히 해야겠다~~" 하면서 네이버에 김주혁을 검색해보래 "..저 휴대폰 배터리 없어서 꺼졌는데.." 하니깐 본인이 직접 검색해서 보여주더라 ㅋㅋ "봐요 똑같이 생겼죠? 위험한 사람 아니니깐 얼른 타요 데려다줄게요" 이러는데 나도 춥고 워낙 인상이 선하게 생겨서 감사합니다 인사하고 탔었어 "나 진짜 누군지 몰라요?" "모르겠어요" "아저씨 영화랑 드라마에 가끔 나오는데 프라하의 연인 알아요? 아 그건 모르나? " 생글생글 웃으면서 물어보니까 좀 안심되기도 하고 그때서야 긴장도 풀리더라 "아 더 열심히 해야겠네~ 이름이 뭐에요?" 웃으면서 물어보니까 나도 긴장풀려서 웃으면서 대답했다 "이름 좋네~ 이시간에 여기서 뭐해요??"물어보길래 버스타고왔는데 지하철을 잘못타서 방황하고있었다 하고 어디로 가야하는지 주소를 보여줬더니 "어우 완전 한참 돌아서 잘못왔네~~ 어쩌다 여기까지 왔어~~" 하며 이런저런 이야기 해주다가 국밥집  앞에서 내리더니 "언능 내려 밥 안먹었지? " 따뜻한 국밥이랑 순대도 시켜주고 자기는 배 안고프다면서 먹는거 구경하면서 순대만 몇개 집어먹더라 그리고 본인을 계속 확인시키고 싶은 눈치였어 자꾸 영화포스터 보여주면서 이건 알아? 이건?? 아 이건 어차피 모르겠구나 이건 나중에 나이먹고 꼭 봐~~ 그리고는 자기 어릴때 이야기도 좀 하구 "이야 서울을 그래도 혼자오네 젊음이 좋아~~" 하는 둥 그냥 옆집 아저씨같은 푸근한 인상을 심어주더라구 밥 다먹고 나니까 새벽 3시40분인가 그쯤 다시 차에 타서 어디 호텔같은데 들어가더니 "형이 너 가는곳까지 데려다주는건 힘들거 같아 미안해, 대신 여기서 자고 아침에 저기 바로앞에 정류장 보이지? 저기서 버스타고 가면 1시간이면 갈꺼야 내일은 길 잃어버리지 말고 잘 도착해야된다?" 하면서 자기 지갑에 있는 만원 3장을 주면서 "나중에 갚아야한다~" 이러고는 종이에 싸인 하나 해주고 "나중에 메달 따면 형이 맛있는거  또 사줄게" 얼굴에 피곤함이 보이는데도 내가 엘레베이터 탈때까지 손흔들어 주고 가더라 아직도 그 웃으면서 손흔들던 모습이 기억이 나곤 해 나중에서야 검색해보고 아 진짜 연예인이 맞았네 하고 김주혁 나온 영화들을 다 보곤 했었어 1박2일에 나오는거도 보니깐 괜히 반갑고 친구들한테 자랑도 많이 했었지 일부러 1박2일 챙겨서 보기도 하고 주변사람들한테 같이 보자고도 하고 물론 대회때 메달을 따지는 못했지만 순위 발표할때까지도 혹시나 김주혁아저씨가 왔나..?하고 두리번두리번 하기도 했었다 우연히 겪은 짧은 만남이였지만 그 사람이 베푼 호의, 따뜻한 마음이 아직도 생생하고 추운날에 새벽에 밖에 돌아다니다 보면 괜히 김주혁배우님이 생각난다 얼마전에 김주혁배우님 기일이였는데 내가 산소 찾아가거나 그러진 않았고.. 그냥 생각이 나서 한번 글 써본다 그곳에선 편하셨으면 좋겠다 왜 콧물이 나오지 감기 걸렸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