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der09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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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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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으로서 선거에 누군가를 지지하는 것은 어렵다" "제대로 알지 못하고 지지하는 것은 쉽지 않다 하지만 김찬영 예비후보는 누구보다 책임질 자신이 있어 여기에 섰다" 가수 김장훈씨가 구미시 새누리당 예비후보인 김씨의 선거 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한 발언이죠 그리고 논란이 되자 소속사를 통해 "친분 때문에 개소식에 참석한 것인데 정치 활동으로 오해받고 있다" "특정 정당을 공개적으로 지지한 것도 아니다 김후보와는 아주 예전부터 잘 알던 사이다" 라며 정치적 활동과는 무관하다 입장을 밝히며 해명 했어요 사람들도 아주 친한 동생이 개업하거나 사무실 열면 찾아가서 돼지 머리에 지폐 꽂으며 절 하고 고사떡 나눠 먹고 잘 되라고 빌어 주고 다 그리 합니다 김장훈씨도 친한 동생 찾아가고 한게 뭐가 잘못이냐 정치적으로만 해석하는데 억울하다 하는 거 이해는 가요 그런데 친한 동생이 정육점 내는 거 아니죠 특정 정당의 예비 후보로서 선거 사무소를 열며 본격적으로 선거 유세를 하겠다는 출마의지를 해당 지역에 알리는 자리예요 아주 적극적인 정치활동의 일환이죠 김장훈씨가 공인이기에 더 엄중한 잣대를 들이대며 바라보고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상황은 반대로 적극적 정치적 활동에도 불구하고 아주 관대한 입장으로 사람들에게 바라봐달라고 김장훈씨가 때를 쓰고 있는 거예요 김장훈씨가 어떤 정치적 입장을 갖고 있고 누구를 지지하던 그건 김장훈씨의 권리예요 사실 사람들이 보고 싶은대로 진보 성향으로 바라본 측면이 있어요 새누리와 같은 수구 보수와 대척점에 선 모습을 봐왔거든요 사람들은 때문에 지금껏 보여줬던 김장훈씨의 이른바 소신과는 너무나도 다른 모습에 실망하고 배신감을 느낄 수 있어요 사람들도요 독도 지킴이를 자처하고 새월호 단식에 동참하면서도 정상회담에서 교과서에 다케시마를 서술할 수 밖에 없다는 취지의 일본 측 발언에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달라 하고 세월호 유가족분들이 자식들 목숨값을 돈과 이권을 놓고 저울질한다 말하는 세력과 뜻을 같이 하겠다며 중앙 정치에 뛰어든 사람을 지지하며 믿어달라 호소하는 김장훈씨의 이중성에 분노할 수 밖에 없지 않겠어요 사람들도 오랜 친분을 쌓으며 믿고 책임질 수 있다는 동생에게 먼저 물어봐야죠 "넌 믿고 책임질만한 몇 안되는 사람이야 그런데 여러 당중에 새누리당을 선택한 이유는 뭐니? 경북 구미 새누리당 텃밭인 건 알지만 독도와 세월호를 대하는 새누리의 입장과 너의 입장은 어떠하니? 너의 생각이 궁금해" 안 궁금해요? 얘기는 들어봤어요? 믿고 책임질 사람 맞아요? 진짜? 김장훈씨는 노래로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울리는 사람이죠 그리고 하지 않아도 되는 용기있고 정의로운 모습을 더해 사람들의 마음을 한번 더 울려줬어요 무척 고맙게 생각하고 있죠 하지만 이 시점 이후부터는 모르겠어요 당신의 과거 행보들까지 의문을 갖게된 지금 당신이 부르는 노래가 마음에 닿아 울려 퍼질 수 있을지 말예요
김장훈 늘 착한척하는 느낌 있었다. 늘 기부도 묘하게 보여주기식. 사람 말투 사용하는 언어 보면 그 사람 인성 엿보이기 마련인데 이사람, 불편했다. 결국 모든건 자신의 커리어를 위한일이었구나. 이렇게 명백히 자랑해대는구나.
장훈이형 그러지마요 형님한테는 욕하기 실어요
한방에 훅~가는거지~~-나중엔 왜누리로 출마할려궁
개인적 친분과선호가 정치적 책임감과 현실적으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모르는 일인의 불합리한 지지과정을 잘 보여주는예 그사람을 좋아하니 무조건지지 내지역이니까 무조건지지 내친구니까 지지‥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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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4/29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에서 사면론과 탄핵 불복론이 자취를 감추고 있습니다. 친박계 중진 서병수 의원이 "나를 포함해 많은 국민들이 박 전 대통령 탄핵이 잘못됐다고 믿고 있다"고 말해 '도로 한국당' 논란에 휩싸인 지 일주일만입니다. 분위기 좋으면 5.16은 혁명이고 5.18은 폭도라고 할 인간들이라니까... 2. 두 달간 잠행을 이어가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이제는 결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조금씩 제기되고 있습니다. 정치권은 윤 전 총장의 잠행이 길어질수록 야권뿐만 아니라 본인에게도 악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커진다고 보고 있습니다. 사실 걸리는 게 너무 많아 간 보는 게 아니라 겁먹은 건지도 몰라... 3. '킹메이커'를 자처한 김종인 전 위원장의 대권 청사진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차기 대통령감으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점찍고 적극적인 구애를 펴온 김 전 위원장이 다른 후보를 미는 전략으로 틀었다는 것입니다. 감히 김종인의 간택을... 그렇다고 샐쭉 삐져서 그러면 쫌스럽지~ 4.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그늘에 가려져 있던 야권 대선 주자들이 최근 경쟁적으로 보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당내 현안에 대한 목소리를 높이거나 구체적인 정책 어젠다를 제시하는 등 대선 주자로서의 존재감을 부각하려는 모습입니다. 홍준표, 유승민, 원희룡... 셋이 합쳐 꿈틀대면 몇 %인가요? 5. 심상정 의원은 추미애 전 장관의 '외눈' 표현이 논란에 휩싸이면서 자신의 과거 발언도 재조명되자 사과했습니다. 심 의원은 “미처 인식하지 못한 차별적 발언을 인정한다”며 “차별적 언어에 대한 감수성이 부족했다"고 전했습니다. 차별적 언어라고 못 느낀 걸 차별이라 고집해서 차별이 되는 건 아닌지... 6.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적폐수사' 행적과 관련한 첫 비판이 국민의힘에서 나왔습니다. ‘국정원 댓글 사건'으로 기소됐다 무죄 판결을 받은 김용판 의원은 “윤 전 총장이 최우선으로 해야 할 것은 사과"라고 작심 비판했습니다. “점점 더 멀어져 간다” 노래 가사가 떠오르는 건 다 이유가 있지~ 7. 서욱 국방부 장관이 이달 초 불거진 천안함 재조사 논란을 두고 "천안함 영웅들의 헌신에 대해서 폄훼하는 일이 있어선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서 장관은 '천안함 폭침이 누구 소행이냐'는 질문에 이 같은 입장을 전했습니다. 천암함의 불편한 논란은 차치하고 안타까운 사망은 맞지만, 영웅은 쫌... 8. 문재인 대통령의 사저 예정지인 경북 양산의 하북마을 일부 주민이 “지역주민과 소통 없는 사저 건립을 반대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와는 반대로 양산시 매곡마을 주민들은 “매곡집으로 오십시오”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말고 많고 탈도 많은 하북 사저 정리하고 매곡마을로 가시죠~ 9. 보수 언론들은 일제히 삼성 일가의 상속세가 세계적으로도 최대 규모의 상속세라고 전했습니다. 언론들은 이번 일을 계기로 세계 최고 수준의 상속세율을 가진 우리나라의 상속세 제도를 손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고 전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쓸데없는 걱정이 뭔지 알아? 연예인하고 재벌 걱정이란다~ 10. 불라 화이자 CEO가 코로나19를 치료하는 먹는 약이 올해 연말이면 출시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불라 CEO는 "치료를 위해 병원에 갈 필요가 없게 되면 그것이 '게임 체인저(국면전환 요소)'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타미플루’도 부작용은 있던데... 또 이것 가지고 시비 걸진 않을까?... 문 대통령 양산 사저 공사 중지, 청와대 “대통령 뜻". '민심 경고장' 받은 국힘, 쓴소리에 서병수 '손절'도. 서병수 "탄핵 주도자 물러나야, 세대교체 해야 화합 가능". '나경원 딸' 학점만 급상승 다른 장애학생보다 두 배 이상. 장제원 의원 아들 노엘 폭행 혐의로 검찰 송치. 부실급식에 용변제한 논란까지, 국방장관 결국 사과. 준비에 실패하는 것은 실패를 준비하는 것이다. - 벤자민 프랭클린 - 밥 한 끼를 먹는 데도 준비할 것이 많습니다. 하물며 인생의 목표를 세우는 데는 얼마나 많은 준비와 시간이 필요하겠습니까. 준비가 부실하면 성공의 길에 더 많은 걸림돌과 실패는 자명한 일 아닐까요? 오늘도 준비 잘해서 출발하시기 바랍니다. 류효상 올림.
쌉소름인데 이상하게 화제 안되는 친누나 살인사건.jpg
사흘 전쯤 정황이 드러난 범죄인데 이슈가 부족해서 알려요. 20대 남동생이 30대 누나랑 살고 있었는데 누나가 왜이렇게 늦게 다니냐고 하자 누나를 죽여버린 사건입니다. 친누나를 죽인것도 그런데 이 이후가 진짜 미친놈이에요.. 정말 심각한데 아직 얼굴 공개도 안됐어요.  1. 친누나를 부엌 흉기로 25번 찔러 죽임. 2. 시체는 옥상에 열흘동안 냅뒀다가 농수로에 유기함. (차로 한시간 반 거리) 3. 죽인걸 안들키려고 본인이 누나인 척 하기 시작함. 누나 핸드폰에서 유심을 빼서 누나의 카톡과 sns계정으로 글을 씀. 누나 계좌에서 돈도 씀. 4. 부모님은 따로 사는데 딸이 연락 안되니까 실종신고를 함. 5. 살아있는 누나랑 대화한 것처럼 1인 2역으로 카톡 조작함. A: ‘누나 어디야? 걱정돼’ B: ‘남친이랑 여행갔다’, ‘신고하면 절대 돌아오지 않겠다’ 부모님한테 협박성 조작 카톡을 보여줘서 실종신고 취소하게 만듦. 6. 그러다 4개월만에 근처 주민이 시체 발견함. 7. 장례식에서 직접 영정사진 들고 끝까지 가족들을 속임. 8. 시신 기사 쓴 기자들한테 항의 메일 보내서 기사 내리라고 함. ->범행 은폐 시도. 9. 이 모든게 친누나가 ‘왜 늦게 다니냐’ 라고 말해서라고 함. 이거 정말.. 너무 악질이고 끔찍하지 않나요 친족 범죄고 김성수보다 싸이코라서 최소 무기징역 받아야할거 같아요. 본인은 아직까지도 우발적 범죄라고 주장하는거 보니 끝까지 반성의 기미도 없구나 싶습니다.  25번이나 사람을 찌르고 은폐해온 방식이 절대 우발적이라고 볼 수 없죠.  그냥 싸이코일뿐. 사람들의 관심이 적어서 신상공개가 이루어지지 않는 걸까요?  저는 요새 일련의 사건들을 보면서 사람의 목숨에는 귀천이 없지만 목숨의 이슈에는 경중이 있는걸까 하고 좀 서글펐어요. 이건 그 살인자 처벌하라는 청원인데 시간 나시는 분들 한 번씩 청원 부탁드립니다. 현재 천 명도 안돼서 통과될 일은 없지만요.. 이 사건에 대해 관심을 보여준다고 생각해주세요. 만약 시체가 영영 발견되지 않았다면 누나는 평생 남친이랑 여행가서 안돌아오는 딸이고 동생은 평소처럼 공장다니는 아들로 살았을거 같아요. 자기가 죽인 누나랑 살던 집에서,  누나의 돈을 쓰고 누나의 유심으로 누나인 척을 하면서요. 정말 끔찍하고 누나가 불쌍해요.  (출처) 진짜 소름돋네요 이게 왜 화제가 안된거지.... 부모님은 정말 억장이 무너지시겠군요ㅠㅠ 좀 더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해서 부득이하게 유머에도 올립니다 죄송합니다
비행기에서 안전벨트를 꼭 메어야 하는 이유.jpg
알로하 항공 243편 사고 하늘에서 비행기 뚜껑이 날라가버림 거기서 사람이 기압차로 하늘로 빨려들어가버리고. 기체 파손되면서 내부에는 파편으로 부상자 다수 발생 기체는 요동치고 산소 떨어지고 비행기는 언제 두동강 날지 모르는 상황.. 그래도 기기 자체는 잘 작동해서 다행히 공항에 귀환해서 착륙 착륙 직후 사진 안전벨트 맨 승객들은 다행히 전원 무사했고 승무원 한 명이 밖으로 발려나가서 사망. 시신도 찾지 못함. (총 65명의 승객이 경상을 입었고 이중 승객 8명, 승무원 1명은 중상) 유일한 사망자 클라라벨 랜싱 당시 음료 서비수 중이었는데 하필 그때 비행기 윗 뚜껑이 날아가 변을 당함.. ㅊㅊ 더쿠 모야.. 너무 안타깝다.. 불편하다가 벨트 풀지말고 우리 모두 착륙할 때까지 꼭 벨트 합시다ㅇㅇ 아 뚜껑이 날아간 이유는 사고의 결정적 원인은 정비부족, 그리고 이착륙 횟수가 권고 한계치를 넘어서 금속피로 때문에 생긴 균열이었다. 이런 균열을 정비하면서 발견했어야 했지만, 발견하지 못한 채 기체는 비행을 계속하였다. 그래서 사고 당일 비행 도중 더 이상 버티지 못하여 감압이 되자 동체 일부가 그대로 뜯겨 나갔다는 사고 조사관들의 잠정적 결론이 나왔다. 라고 나무위키가 알려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