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yYo
2 years ago100,000+ Views
중국자본이 한국 가요계에까지 마수를 뻗고 있습니다.
EXID도 중국 자본에 의해 팔려갔는데요,

EXID가 중국회사 소속이 된 이야기.

전말을 알면 더 기가 막힙니다.
왼쪽의 인물은 완다그룹의 왕젠린 회장입니다.
순자산 약 41조 7500억 원.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 부호 순위 10위.

왕젠린은 24세 때인 1978년부터 1년 간 동북지방의 다롄육군학원을 다녔습니다.
30살 무렵까지 인민해방군에서 복무하던 그는 뒤늦게 공부를 하며 사업가의 꿈을 키웁니다.
결국 무일푼에서 시작해 절치부심 끝에 38살에 지금의 완다그룹을 창업합니다.
중국판 포브스로 불리는 '후룬연구소'는 왕 회장의 이 같은 이력을 평가해

주저없이 그에게 자수성가 등급 중 최고인 ‘5등급’을 부여했습니다.

오른쪽은 그의 아들 왕쓰총.
아버지께 막대한 돈을 물려받았지만,
인성까지 물려받진 못했다는 평을 듣는 인물입니다.

중국판 패리스 힐튼, 중국판 조태오로 불리고 있죠.

왕젠린 회장까지 포기한 문제아 왕쓰총.

왕쓰총의 만행으로 완다그룹의 기업가치까지 낮아지자 왕회장은

“(아들이) 5~8년 정도 시간을 두고 (완다그룹의) 모든 임직원으로부터 (경영자로서) 인정을 받는다면 후계자가 될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회사를 이어받지 못할 것”이라고 말할정도인데요.
탕웨이가 김태용 감독과 결혼했을 때

자신이 중국남자들을 대신해 복수해주겠다.

한국 여자들을 자기가 전부 가지겠다

라는 발언까지 일삼았다고 하죠

그 후 왕쓰총은 바나나엔터테인먼트 라는 연예기획사를 설립,
티아라와 계약을 맺게 됩니다.

그 후 EXID의 예당 엔터와 지속적인 협상을 했다고 하는데요.

그러더니 결국 EXID를 사들이는 데에 성공합니다

일각에서는 하니-준수의 열애설까지 관여되어 있다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왕쓰총은 지속적으로 한국 걸그룹을 영입할 것이라고 하는데요

중국 자본의 침투가 가요계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 같아서 걱정이네요

왕쓰총은, 자신의 애완견에게 시가 1400만원짜리

애플워치를 두개 채우고 웨이보 계정에

이런 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또 신제품 시계를 받았어. 다리가 4개라서 4개를 착용해야 하는데, 너무 졸부로 보일 것 같아서 2개만 착용했어. 더 적으면 신분에 어긋나니까 2개는 착용해야 해. 니들은 있냐?"
"아빠가 나는 썰매개니까 작업견으로써 노동자에 속한다고 말했어. 그래서 5월 1일 노동절에 펜디(FENDI) 새 가방을 사줬어. 니들은 있냐?"
"난 친구를 만날 때 돈이 많든 적든 상관 안 한다. 어쨌든 다들 나보단 돈이 없기 때문이야."

인성이 드러나는 졸부스러운 행동과

각종 엽기행각으로 중국에서도 구설수에 오르는 왕쓰총.

자본 못지 않게 사장의 인성도 중요할텐데,
EXID가 새로운 둥지에서도 잘 성장할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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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으로 안되는 한계가 찾아오길빈다
먼가 분노와 절망감이 동시에 오는건 나뿐인가?
왕쓰총꼴부견 이쓰레귀야 너 한국걸그룹한테 함부로 대하고 잘못건드리면 팬들한테 뒤진다
아.. 걱정이다
한국여자를 다가질지는 몰라도 한국욕 다 쳐먹을건 확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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