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through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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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스미스가 가족을 소개하는 방법

아들 제이든 스미스와 부인 제이다 핀켓 스미스입니다 ㅎㅎ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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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after1988 윌스미스 많이 늙었죠 ㅠㅠ
아들이 윌스미스인줄
아들표정보소 ㅋㅋㅋ(아빠이러지마 ..)
귀엽다 ㅋㅋㅋ
진지하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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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역사를 바꾼 세 번의 제안.jpg
독일의 한 남작가에서 태어난 소년 베르너 폰 브라운 폰 브라운은 엘리트 교육을 받으면서 자란 작곡가를 꿈꾸는 소년이었어 그러던 어느 날, 소년의 어머니는 아들에게 망원경을 주었고 그 후로 이 소년은 천문학에 빠져들게 되지 소년은 공상 과학 소설들을 읽으면서 우주 탐험에 매료됐어 우주에 완전 매료 된 소년은 여태껏 해오던 음악을 때려 치우고 우주를 개척하는 과학자가 되기로 결심하게 돼ㅋㅋㅋㅋ 그 후로 폰 브라운은 수학과 과학을 열심히 공부하기 시작했어 근데 참 이게 하고 싶다고 다 되는 것도 아닌데 놀랍게도 소년의 수학 실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 했어 결근한 선생님을 대신해 수학 수업을 진행한 적도 있을 정도라나 뭐라나ㅋㅋㅋㅋㅋㅋㅋ 소년은 학교 공부시간 외에는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것도 잊고 달나라 여행을 꿈꿨어 완전 우주 처돌이가 된 소년 폰 브라운은 급기야 17살에는 “우주여행협회”라는 모임에 가입까지 해가며 우주여행의 꿈을 더더욱 키워나갔지 그렇게 작곡가를 꿈꾸던 음악 소년은 1930년 베를린의 로덴부르크 공과대학에 입학하면서 완전히 로켓 연구에 모든 열정을 쏟았어 그러던 1932년 어는 날 폰 브라운이 가입한 우주여행협회는 군 관계자들을 한데 모아 놓고 액체연료 로켓 발사 실험을 진행했어 우주여행협회&군 간부들 : (기대) 셋 둘 하나 쏘세요!! 실험의 결과는 모두의 바람과는 달리 아주 보기 좋게 실패로 끝났어 하지만 당시 독일군의 로켓 개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던 발터 도른베르거 대위는 폰 브라운을 매우 눈여겨 봤어 아직은 초보 단계이지만 성공만 한다면 로켓이 아주 유망하게 쓰일 수 있다는 걸 알았던 도른베르거 대위는 폰 브라운에게 한 가지 제안을 해 “대학원 과정을 지원 해줄테니 육군에 들어와서 로켓 개발 연구를 계속 해 보는 게 어떻겠나?” 도른베르거 대위의 말은 폰 브라운의 인생은 물론 앞으로의 인류의 역사를 바꾸게 될 첫 번째 제안이었어 폰 브라운의 대답은 당연히 예스였지 그렇게 폰 브라운은 1932년부터 본격적으로 로켓 연구에 들어갔어 그 후 같은 해 로덴부르크 공과대학을 무려 2년 만에 졸업하고, 곧바로 베를린 대학에 진학 했어 거기다 물리학을 전공한지 2년만인 1934년에 박사학위를 받음ㅋㅋㅋㅋㅋ 첫 대학에 진학한 후 4년 만에 박사학위까지 따냄ㄷㄷㄷ 그리고 같은 해 몇 번의 실패 끝에 결국 A-2 로켓을 만드는 데에도 성공 함 당시 브라운의 나이 고작 22세...! 도른베르거 대위의 원픽은 초대박이었음 ㅋㅋㅋㅋㅋㅋ A-2 로켓이 성공하자 독일 정부에서는 로켓 개발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기 시작했어 독일은 1936~1937년 발트 해안에 있는 페네뮌데에 아예 로켓 연구소를 설립해벌임 그리고 폰 브라운이 연구소 팀장이 되어 로켓 개발을 주도했지 존나 20대에 연구소 팀장이라니;;;; 폰 브라운이 한창 로켓에 미쳐서 일 하던 어느날 폰 브라운에게 두 번째 제안이 들어왔어 아니 그건 사실 제안이 아니라 명령이었어 1937년 독일은 폰 브라운에게 나치에 입당하라는 명령을 내렸어 폰 브라운은 어떤 선택을 했을까? 폰 브라운은 나치당에 가입했어 게다가 나치의 친위대인 SS에도 가입했지 <맨 앞 왼쪽=발터 도른베르거 장군, 빨간 동그라미=베르너 폰 브라운, 1941년 3월, 페네뮌데 연구소> ! 폰 브라운은 나치 당원이 되어서도 로켓 연구를 계속 했어 몇 번의 실패 끝 세계2차대전을 1년 앞 둔 1938년 폰 브라은 A-5 로켓 발사에 성공 했어 그 후 폰 브라운은 A-5 로켓의 결과를 토대로 이 전에 발사에 실패했던 A-4 로켓을 다시 설계하기 시작했지 A-4는 세 번의 실패 후 1942년 제2차세계대전이 한창 무르익어 감과 동시에 발사에 성공했어 A-4 로켓의 성공은 독일에게 있어서 아주 큰 의미였어 초기 단계였던 로켓 개발 연구가 이젠 만드는 족족 발사에 성공할 정도로 기술력이 향상 된 건 물론이고, 지금까지 개발 된 로켓과 달리 장거리 비행이 가능한 거의 최초의 로켓이었거든 현대 로켓의 시조격인 셈이지 하지만 A-4 로켓이 바로 생산된 건 아니야 독일 군부의 내부 갈등 때문에 A-4 로켓에 대한 상부 보고가 미뤄졌거든 그래서 A-4 로켓 발사가 성공한지 1년이 지난 후에야 도른베르거 대위와 폰 브라운은 상부에 A-4 로켓에 대해 보고했어 도른베르거 대위와 폰 브라운이 보고 한 사람은 바로 히틀러였어 아까 A-4 로켓이 장거리 비행이 가능한 최초의 로켓이라고 했지? 보고를 받은 히틀러는 A-4 로켓을 곧장 ‘보복의 무기’로 사용하기로 했어 장거리 비행이 가능한 A-4 로켓은 독일에서 멀리 떨어진 대도시들을 무차별 폭격하는데 너무나 안성맞춤인 무기였던거야 독일은 바로 이걸 노리고 로켓 연구를 시작 한 거였어 제1차세계대전이 끝난 뒤 패전국인 독일은 현재 일본처럼 군사력에 제한을 받고 있었어 독일군의 병력은 물론 비행기, 함정, 대포의 수까지 제한하는 베르사유 조약 체결(1919) 때문이었지 하지만 제한 대상에 "로켓"은 포함되지 않았어 다른 나라들이 독일을 제한 할 수 없는 부분을 찾아 낸 거야 독일은 이 맹점을 이용해 1930년부터 로켓 개발을 추진하기 시작했고, 그 연구를 이끌 사람으로 폰 브라운을 영입한 것,,!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A-4 로켓을 보복의 무기로 쓰겠다는 히틀러의 결정으로 이 때부터 A-4 로켓은 V-2 로켓으로 불리기 시작했는데, 로켓의 이름에 들어간 알파벳 A는 독일어 ‘Aggregat(복합기계)’에서 따 온 거고 V는 독일어 ‘Vergeltung(보복)’에서 따 온 거야 성능이 입증되자마자 이름부터 복수로 바꾸다니;; 독일이 처음부터 로켓을 무기로 이용하려고 개발 했다는 걸 아주 잘 알 수 있는 대목임 도칸새끼덜; 보복의 무기로 V-2 로켓이 제일 처음, 그리고 제일 많이 향한 곳은 영국 런던이었어 제2차세계대전이 끝날 때까지 약 4,320발의 V-2 로켓이 발사됐는데, 특히 런던은 약 1,200발의 폭격을 받아 치명적인 피해를 입었대 <V-2의 공격을 받고 파괴된 영국 런던 도심의 빌딩> 하지만 여기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할 수 있는 건, V-2 로켓이 어마어마한 위력을 자랑하는 만큼 V-2 로켓 1대가 생산 되기까지의 과정도 어마어마했다는 점이야 V-2 로켓 한 발 쏘는 데 드는 비용 =전차 수천대 생산비용 V-2 로켓 1개 생산하기까지 걸리는 시간>>>>>>>>>>>>>>>>>>>>>>>>>>>>>>>넘사벽>>>>>>>>>>>>>>>>>>>>>>>>>>>>>>미국이 각종 무기를 무한대로 찍어내는데 걸리는 시간 미국ver._쇼_미_더_머니.jpg 단시간에 동일 사양의 무기를 존나 미친 듯이 찍어내던 미국에 비하면 V-2 로켓은 가성비가 매우 안 좋았다고 볼 수 있지 근데 V-2 로켓 생산 비용이 조금만 더 쌌더라면? V-2 로켓이 조금만 더 빨리 완성 됐다면? 히틀러에게 조금만 더 빨리 보고가 됐다면? 그래서 지금보다 더 많은 V-2 로켓이 더 많은 나라로 발사됐다면? 제2차세계대전이 끝난 뒤 연합군 사령관 아이젠하워는 V-2 로켓을 두고 이렇게 말했어 만일 V-2가 6개월만 먼저 나왔어도 세계의 역사는 달라졌을 것이다.” 독일이 엄청난 무기를 개발했지만 불행 중 다행으로 가성비가 너무 후달렸고, 1945년에 접어들면서 전쟁의 승기는 완전 연합군으로 기울었어 독일의 패전을 직감한 폰 브라운은 빠르게 머리를 굴렸지 폰 브라운은 1945년 5월 히틀러가 자살한 후 미국에 순순히 항복했어 미국은 폰 브라운을 어떻게 했을까? 항복했어도 나치니까 그 자리에서 죽였을까? 살려서 훗날 전범 재판에 세웠을까? 미국은 폰 브라운을 죽이지도, 전범 재판에 세우지도 않았어 당시 미국은 제2차세계대전 때의 전범 기술자을 빼돌려서 자기네 나라 과학기술을 발전시키는 데 활용 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어 그래서 미국은 독일 과학자와 기술자에 대한 일명 “블랙리스트”를 가지고 있었는데 그 1순위가 폰 브라운이었다고 함ㅋㅋㅋㅋ (여기에 731 부대장이었던 이시이 시로도 있음ㅡㅡ) 말만 블랙리스트지 실상은 위시리스트 아니냐; 폰 브라운이 왜 1위였는지는 V-2 로켓만 봐도 이미 전쟁 때 그 파괴력이 입증 됐쥬? 그런 위시리스트 넘버원이 제 발로 굴러들어오다니 미국 입장에서는 존나리 땡큐베리머치 아니겠숴? 하지만 폰 브라운은 모다? 나치쟈냐ㅇㅇ 그래서 미국 정부 내에서는 폰 브라운 처분 문제를 두고 의견이 분분했어 하지만 결국 1945년 6월 미국 국무장관은 폰 브라운과 다른 전문가들을 미국으로 이송하는 것을 승인했어 근데 또 막상 얘를 대놓고 미국으로 데려가자니 나치였던게 넘나 걸리는 거야(염병; 나치랑 찍은 사진도 많아서 나치 아니라고 구라 칠 수도 없었음ㅋㅋㅋㅋ 그래서 폰 브라운은 일명 ‘페이퍼클립 작전(Operation Paperclip)’을 통해 아주 $은.밀.ㅎr.ㄱㅔ-★$ 미국으로 보내졌어 그렇게 미국으로 건너 간 폰 브라운은 무려 15년 동안이나 미군과 함께 일하면서 로켓 개발 연구에 매진 했어 1953년 미국 최초의 대형 단거리 탄도미사일 레드스톤을 개발한 것도 폰 브라운임 우주 처돌이 폰 브라운은 로켓 개발 외에 미국의 우주개발 계획을 선전하는 모델로도 아주 왕성한 활동을 했어 수많은 대중 잡지에 우주개발의 미래에 대한 글을 기고했고, 그 중엔 우주정거장에 대한 개념을 제안 한 것도 있었어 게다가 우주여행에 관한 월트 디즈니 쇼에 정기적으로 출연하는가 하면 디즈니랜드의 기술자문을 맡기도 했대 <월트 디즈니와 전투기 모형을 들고 있는 폰 브라운, 1954년> 전쟁으로 돈도 두둑히 벌었겠다, 로켓 연구 1인자도 데리고 있겠다 미국의 어깨는 아주 하늘 높이 치솟았어 그러던 어느날 세계를 뒤흔든 놀라운 사건이 일어났지 1957년 10월 4일 소련이 세계 최초의 인공위성인 스푸트니크 1호를 발사해벌임ㅋㅋㅋㅋ 미국은 이 일로 존나 충격을 받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시발 우리가 원자폭탄에서는 4년이나 앞섰고, 수소폭탄에서는 2년을 앞섰는데 인공위성에서는 뒤졌다고...? 우리가?ㅋㅋㅋㅋ렬루?ㅋㅋㅋㅋㅋ..ㅋ.ㅋ... 위대한!!!!!!!!!!! 우리 유에쎄이가!!!!!!!!!!!! 고작!!!!! 소련 놈팽이들한테 뒤쳐지다니!!!!!!!!!!!! 세계 최초가 유에쎄이가 아니라니!!!!!!!!!  으으으 분하다!!!! 소련이 무섭게 성장하자 똥줄이 타기 시작한 미국은 각잡고 인공위성 연구를 시작했어  그리고 여기엔 아주 당연하게 폰 브라운이 참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누구보다 우주 로켓 처돌이 +천재였던 폰 브라운은 자신이 개발한 탄도미사일 레드스톤을 개량해 주피터 로켓을 설계했어 그리고 이걸 더 개발해서 주노 1을 완성시켰고, 이듬해인 1958년, 무려 1년만에 주노1 로켓으로 미국 최초의 인공위성인 익스플로러 1호를 발사하는 데 성공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스플로러 1호 발사 모습> <우주에서의 익스플로러 1호> <위성이 궤도에 진입했음을 확인한 윌리엄 헤이워드 피커링, 제임스 밴 앨런, 베르너 폰 브라운이 워싱턴 DC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익스플로러 1호의 모델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 존나 이제 만들기만 하면 다 성공임ㅋㅋㅋㅋ 이 후로 이제 미국은 본격적으로 우주개발을 추진하기 시작했어 그래서 만들어진 게 바로 미국항공우주국, NASA야 NASA 설립 후 폰 브라운은 자신의 인생을 바꿀 세 번째 제안을 받게 돼 바로 나사에 취직하게 됨ㅋㅋㅋㅋㅋㅋ 1960년 폰 브라운은 NASA의 하부 조직인 마셜 우주비행센터의 소장이 되어 우주비행사를 운반할 수 있는 로켓을 개발하는 일을 맡게 됐어 <마셜 우주 비행 센터에서 촬영한 폰 브라운의 모습, 1964년 5월> 하 지 만 또 다시 미국의 자존심에 금이 가는 사건이 발생함ㅋㅋㅋㅋㅋㅋㅋ 1961년 4월 12일 소련이 이번엔 인류 최초로 우주로 사람을 보내는 데 성공해벌인 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류 최초의 우주인 유리 가가린은 보스토크 1호를 타고 무려 1시간 48분 동안 지구를 한 바퀴 도는 데 성공했음ㅋㅋㅋㅋ <보스토크 1호에 탑승한 인류 최초 우주인 유리 가가린> <보스토크 1호의 모형> 최초 타이틀 뺏긴 미국 : 아 시발 소련이 또...!!!!(딥빡 당장 사람 태워서 우주로 날려버려!!!!!! 미국은 부랴부랴 우주비행사를 로켓에 탑승시켰어 하지만 대기 상층을 15분 동안 비행하는 데 그쳤고 우주 궤도에는 도달하지도 못했음ㅋㅋㅋㅋ 미국은 존나 분해서 참을 수 없었긔ㅋㅋㅋㅋㅋ 으으으 씨발!! 세계 최초, 인류 최초는 전부 우리 유에쎄이가 해야한다고오옭!!!! 소련 새끼들이 감히!!!!!!! 이 일로 미국은 렬루다가 자존심이 존나리 상했던지 당시 대통령이었던 존 F 케네디 대통령까지 나섰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이 나라가 10년 안에 사람을 달에 착륙시키고 무사히 지구로 귀환하도록 하는 목표를 완수할 것으로 믿습니다.” NASA 듣고있나? 딱 10년 준다. 잘 하자?ㅋ 대통령까지 저 난린데 어쩌겠어;;; 나사는 대통령의 뜻을 받아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했어 프로젝트의 이름은 “아폴로 프로젝트 (Apollo Project)” 그리고 아폴로 프로젝트에 참여한 핵심 연구진, 폰 브라운 폰 브라운 팀은 110m 높이의 대형 로켓 새턴을 개발했어 그리고 대망의 1969년 7월 16일 전 세계가 주목하는 앞에서 로켓 새턴이 발사 됐지 바로 인류 최초로 달에 착륙한 아폴로 11호를 태우고 말이야 <1969년 7월 16일 아폴로 11호 발사 성공 이후 발사 통제 센터실에서 기뻐하는 폰 브라운의 모습>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으로 폰 브라운은 평생 염원하던 우주 탐험이라는 꿈을 이루게 된 거야 폰 브라운은 1972년 나사를 은퇴했어 이제 더 이상 미국 정부나 군대와 일 하지 않는 폰 브라운은 그 뒤로 어떻게 됐냐고? 이제라도 전범 재판을 받았을까? 아니 폰 브라운은 나치 전범 재판을 받기는 커녕 미국에서 기업가로 일 하다가 1977년 6월 16일 췌장암으로 사망했어 그리고 폰 브라운은 현재까지도 나치 전범이 아닌 로켓의 아버지로 남아있지 <폰 브라운의 공로를 기리는 명패를 공개하는 모습, 1970년, 미국 앨라배마주 헌츠빌> 인류가 최초로 달에 도달할 수 있게 된 데에는 한때 인류를 끔찍하게 학살했던 나치 당원이 있다는 게 참 아이러니 하지 않아? 역사에 만약이라는 건 없지만 만약에 독일이 로켓 개발을 시작하지 않았더라면, 폰 브라운이 나치가 되어 V-2를 개발하지 않았더라면, 폰 브라운이 나사에 들어가지 않았더라면 인류의 역사는 달라졌을까? 만약 당신이 과거로 돌아 갈 수 있다면 폰 브라운을 살리시겠습니까, 죽이시겠습니까? 아니면 미국처럼 자국으로 데려와 자국의 과학기술 발전에 쓰겠습니까? 문제시 크리스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역대 여자친구들.jpg (스크롤주의)
한사람의 여자친구를 나열하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긴글을 쓸 수 잇다는 거에 놀라며,, 시작스 1대 - 브리짓 홀 (Bridget Hall, 1994년 교제) 1977년생, 미국, 모델. 레오나르도의 공식적인 첫번째 여자친구. 2대 - 브리트니 다니엘 (Brittany Daniel, 1994~1995년 교제) 1976년생, 미국, 모델 겸 배우. 바스켓볼 다이어리에 디카프리오와 함께 출연. 3대 - 클레어 데인즈 (Claire Danes, 1995~1996년 교제) 1979년생, 미국, 배우.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에 디카프리오와 함께 출연. 4대 - 크리스틴 장 (Kristen Zang, 1996~1997년 교제) 1974년생, 미국, 모델. 이 시기에 타이타닉 촬영, 크리스틴 장은 니콜라스 케이지와도 사귄바 있음. 5대 - 라이나 디에트릭슨 (Linnea Dietrichson, 1997년 교제) 모델. 짧게 스쳐 지나간 여친. 6대 - 헬레나 크리스텐슨 (Helena Christensen, 1997년 교제) 1968년생 덴마크, 모델. 영화 캣워크의 주연. 워킹데드 데릴 역으로 유명해진 노만 리더스의 아내. 7대 - 나타샤 헨스트리지 (Natasha Henstridge, 1997년 교제) 1974년생 캐나다, 배우. 영화 스피시즈에서 반인간 반외계인인 씰(Sil)을 연기하면서 몸매가 돋보임 8대 - 엠버 발레타 (Amber Valletta, 1998년 교제) 1974년생, 미국, 모델겸 배우. 트랜스포터 2편의 엄마 역으로 잘 알려진 모델 겸 배우. 2001 빅토리아시크릿 패션쇼. 9대 - 에바 헤르지고바 (Eva Herzigova, 1998년 교제) 1973년생, 체코, 모델. 10대 - 비쥬 필립스 (Bijou Phillips, 1998년 교제) 1980년생, 미국, 배우겸 가수. CSI: 라스베가스 시즌6에서 릴 체리 역을 연기함. 11대 - 리브 타일러 (Liv Tyler, 1998년 교제) 1977년생, 미국, 영화배우. 반지의 제왕의 아르웬역 으로도 유명함. 아버지는 에어로스미스의 리드싱어 스티븐타일러. 12대 - 지젤 번천 (Gisele Bundchen, 99~04년 교제) 1980년생, 브라질, 모델. 빅토리아 시크릿의 레전드모델. 레오나르도 생애 첫 결혼설 대상. 여자친구들을 몇개월만 사귀며 매일 바꾸다시피 했던 디카프리오가 한여자를 무려 5년이나 사귀었음. 13대 - 나탈리 대닝 (Natalie Denning, 2004년 교제) 1983년생, 영국, 모델. 14대 - 시에나 밀러 (Sienna Miller, 2005년 교제) 1981년생, 미국, 영화배우. 할리우드의 스캔들 메이커. 주드로와는 약혼. 다니엘 크레이그, 브래드 피트 등과 외도. 15대 - 트리셀레 카나텔라 (Trishelle Cannatella, 2005년 교제) 1979년생, 미국, 모델. 16대 - 바 라파엘리 (Bar Refaeli, 2005~2010년 교제) 1985년생, 이스라엘, 모델. 둘이 밴드 U2 콘서트 파티 이후 눈이 맞아 사귐. 5년을 교제함 디카프리오 인생에서 두번째로 결혼설이 나왔고, 임신 루머까지 있었음. 17대 - 앤 비알리치나 (Anne Vyalitsyna, 2009년 교제) 1986년생, 러시아, 모델. 바 라파엘리와 헤어지고나서 비알리치나와 짧게 만나고, 다시 바 라파엘리와 재결합. 그러나 얼마 못가 라파엘리와 헤어짐. 18대 - 애슐리 로버츠 (Ashley Roberts, 2010년 교제) 1981년생, 미국, 가수. 19대 - 엠마 밀러 (Emma miller, 2010년 교제) 1992년생, 영국, 모델. 드디어 90년대에도 손을 대시기 시작함 20대 - 블레이크 라이블리 (Blake Lively, 2011년 교제) 1987년생, 미국, 영화배우. 현재 남편은 라이언 레이놀즈. 미드 가십걸의 화려한 파티걸로 잘알려짐. 레오나르도와 사귀면서 매스컴의 엄청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지만, 보이는 이미지와는 달리 블레이크가 조신한 현모양처 스타일로 집순이였고, 레오나르도는 파티와 유흥을 너무 좋아해 결국 헤어짐. 21대 - 엘리스 크로포드 (Alyce Crawford, 2011년 교제) 1990년생, 모델. 22대 - 켄달 슐러 (Kendal Schuler, 2011년 교제) 1991년생, 직업(모델). 23대 - 마달리나 기니어 (Madalina Ghenea, 2011년 교제) 1988년생 루마니아, 모델 겸 배우. 이젠 흑발녀도 사귀기 시작한 디카프리오. 마달리나 기니어는 영화 300으로 유명한 제라드 버틀러와 사귐. 24대 - 에린 헤더튼 (Erin Heatherton, 2011~2012년 교제) 1989년생, 미국, 모델. 25대 - 알레시아 리아벤코파 (Alesia Riabenkova) 1992년생, 라트비아, 모델. 날강두새끼랑도 사귄이력이있음. 여러 남자들과의 스캔들이 끊이지 않는 스캔들메이커. 26대 - 미란다 커 (Miranda Kerr, 2013년 교제) 1983생, 호주, 모델. 미란다 커와 디카프리오가 2013년에 라스베가스에서 데이트 하는게 포착됨. 미란다 커 역시 남자없인 못사는 스캔들 메이커 양다리에, 불륜에 끝내주는 인생을 살고 있음. 올랜도 블룸과 결혼생활 중에 저스틴 비버와 잠자리를 하고, 제임스 파커와 불륜, 제임스 파커와 결혼 후, 에반 스피겔과 또 불륜, 남성편력이 어마어마함. 현재는 스냅챗 CEO인 에반 스피겔에 정착한 상태 27대 - 토니 가른 (Toni Garrn, 2013~2014년 교제) 1992년생, 독일, 모델. 레오나르도는 비시즌기에 무성한 털복숭이 수염과 충격적인 뱃살 사진들이 파파라치에 잡히게 되는데, 여친과의 관계가 삼촌과 조카뻘로 보이기 시작함. 28대 - 리한나 (Rihanna, 2015년 교제) 1988년생, 바베이도스, 가수. 가장 의외인 인물. 크리스 브라운과 드레이크와도 교제했던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가수. 디카프리오와도 스캔들이 났었음. 29대 - 켈리 로르바흐 (Kelly Rohrbach, 2015년 교제) 1990년생, 미국, 모델 겸 배우. 영화 베이워치(SOS 해상구조대 리메이크 작)로 유명해짐. 켈리 로르바흐가 워낙 외모와 피지컬이 출중하여 제2의 지젤번천이라 불리지만 디카프리오와 오래가지는 못함. 30대 - 엘라 카와렉 (Ela Kawalec, 2016년 교제) 1997년생, 폴란드, 모델. 타이타닉이 개봉하던 해에 태어났음 선넘기 시작함 31대 - 사라 스나이더 (Sarah Snyder, 2017년 교제) 1995년생. 모델. 윌 스미스의 아들인 제이든 스미스의 전 여자친구. 동료배우 아들 여자친구랑 사귄거임...;; 32대 - 니나 아그달 (Nina Agdal, 2017년 교제) 1992년생, 덴마크, 모델. 33대 - 로레나 레이 (Lorena Rae, 2017년 교제) 1994년생, 독일, 모델. 34대 - 카밀라 모로네 (Camila Morrone, 2017년~2020년 현재까지) 1997년생, 아르헨티나, 모델. 여친의 어머니가 디카프리오보다 한살 연하임. 이제 선을 진짜넘어버림 이번에 2020아카데미에서 옆자리에 데리고 온 여자친구도 카밀라 모로네임. 총평하자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1994년 부터 공식적으로 사귄 여친들은 30명 이상. 물론 비공식적으로 짧게 스쳐지나간 여친까지하면 그 이상 수두룩함. 헬레나를 제외하면 여친나이가 25살을 넘긴적이없음. 여성 취향으로는 단연코 금발&모델. 최고령자는 헬레나 크리스텐슨 (1968년생), 최연소는 엘라 카와렉 (1997년생), 카밀라 모로네 (1997년생) 디카프리오와 23살차이... 60,70,80,90 다만나보심 ㄷㄷ 출처
18년 절친 스칼렛 요한슨 & 크리스 에반스
2002년의 한순이와 캡아 2004년에 영화 <퍼펙트스코어>를 함께 찍고 영화 <내니다이어리>도 같이 찍음 크리스에반스 파이기한테 캡아 장기계약제의받고 망설일때 전화해서 설득한게 평소 친하게지내던 스칼렛요한슨이랑 로버트다우니주니어 질문: 댄스 경연대회에서 우승할 것 같은 사람은? 오 내가 이길듯! 진심이야? 질문: 캡틴에게 추천하고 싶은 영화나 앨범은? 크리스: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퍼펙트 스코어 스칼렛: (급정색) 크리스: 내니 다이어리 스칼렛: 두번째는 제발 빼라고.. (퍼펙트 스코어를 싫어하는 한순이ㅋㅋ) 우리가 맨처음 함께 찍은 작품은 케이블에서 위협적으로 계속 방영해주는 영화 '퍼펙트 스코어'였어요 2016 2017 어벤져스 배우들에게 타투 하자고 먼저 제안한 사람이 한순이였고 뉴욕에서 먼저 크리스랑 둘이 같이 새김  -둘이 함깨 출연한 영화들- 1. 퍼펙트 스코어 2. 내니 다이어리 3. 어벤져스 4. 캡틴 아메리카 윈터솔져 5.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6.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 7.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Q. 크리스랑 함께 찍은 영화가 몇개야? 한순 : 헐 몰라 다섯갠가 Q. 일곱개야!!!! 그리고 8번째 촬영장에서의 두 절친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Hiphop(힙합) 좋아해?
조금은 뜬금없죠. 음악이라는게 개인의 취향에 상당히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부분이라 쉽게 공감을 얻어내기 쉽지가 않죠. 저는 주로 80 - 90 년대의 클랙식 힙합, 락, 힙합, R&B 등등등 장르 구분없이 듣는 편입니다. 최근에는 다시 클래식 힙합에 꽂혀서 클래식 힙합이나, 힙합, rhythm & blues를 많이 듣고 있죠. 오늘은 개인적인 저의 취향에 맞는 클래식 힙합을 추천드릴까 합니다. 그냥 그렇다고요. 윌스미스 다들 아시죠? 영화배우로 우리한테는 더욱더 친숙한 배우죠. 맨인블랙, 나는 전설이다, 핸콕, 아이 로봇 등등등 너무나 많은 영화를 찍었고 흔히 말해 흥행배우인 윌스미스 하지만 그는 이전에 1998 그래미어워드 랩부문 최우수솔로상 1997 그래미어워드 랩부문 최우수솔로상 1991 그래미어워드 랩부문 최우수그룹상 1988 그래미어워드 랩부문 최우수그룹상 뮤지션입니다. 수상경력도 짱짱짱한 거물급 뮤지션이며, 97년도에 발매한 솔로 1집 Big Willie Style의 Just The Two Of Us의 명곡중의 명곡이죠. 어반자카반이 리메이크 하기도 했고, 최근에 너의 목소리가 보여 인가? 하는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윌스미스의 Just The Two Of Us를 불렀죠. 말이 필요없는 이시대으 뮤지션인 Jay-z와 시원한 보컬의 Alicia keys가 만들어낸 Empire State of mind 노래는 사실 프랭크 시나트라의 'New York New York" 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노래입니다. 너무나 좋아하는 노래이며, 엘리샤키스의 시원한 보컬이 정말 끝내줍니다. 뭐 jay-z의 랩은 말다했죠. 20세기 최고의 뮤지션을 꼽히는 The Notorious b.i.g 의 "Ready To Die" (1994). 수록되었던 곡으로 현재 까지고 비아이쥐는 "킹"으로 불려진다. 자신의 불우했던 시절은 노래에 담았다. 그리고 그는 최고의 자리에 올라왔지만 안타깝게도 불우한 일로 총격 사망하게 되었다. 현재 이스트, 웨스트가 나누어지게된 것도 투팍, 비아이쥐의 일에서 부터 시작되었다. 현재는 둘다 운명을 달리했지만 현존하는 20세기 최고의 아티스트로 뽑는다. Ready To Die의 앨범 자체가 워낙 명반이라, 앨범을 다들어보는걸 추천한다. 너무나 좋고, 힙합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이미 너무나 잘 알려진 앨범이다. 말이 필요한가 Dr.dre 최근에는 사업가로 엄청난 성공대로를 밟고 있는 닥터 드레 횽님 그거 발표한 수많은 명반중에 죽이는 노래가 하나 있으니 바로 Still D.R.E 스눕독형과의 캐미는 진짜 상상 초월이다. The Chronic(1992년)에 발표한 이앨범은 비트메이킹의 기초가 되는 앨범으로 지금 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상상 이상의 사랑을 받았다. 닥터드레는 단순이 음악가 뿐만아니라 프로듀서로도 큰성공을 하였다. The Chronic도 앨범자체가 명반이라 꼭 한번 들어 보는걸 추천 워낙 유명한 곡들만 추천해서.... 내 맘대로 패션 포스팅 "MY. ROOM." MY. ROOM. INSTAGRAM @Whitefang_godfather
충격적으로 흔들리고 있는 러시아의 지반 상태
저 출렁거리는 지반의 정체가 흙 바로 밑에서 터져나올 준비하고 있는 메탄가스임 저 출렁거리는 지반의 정체가 흙 바로 밑에서 터져나올 준비하고 있는 메탄가스임 예전에는 그냥 땅 아래 묻혀있었던 메탄가스가 갑자기 이렇게 올라온 이유가 바로 지구온난화 원래 메탄가스는 영구동토층과 함께 얼어있는 상태였는데 그 영구동토층이 녹으면서 땅 위로 계속 올라오는거라고함 그 결과 조상 대대로 살아오던 집과 삶의 터전을 잃고 있는 러시아 (특히 툰드라 지역에 주로 거주하는 소수민족) 주민들 이 밖에 다른 사례들 중에는 이런식으로 지름 30m 깊이 50m가 넘는 초대형 싱크홀이 터져서 숲이나 산맥이 통째로 가라앉는 경우도 발생 중임 러시아 가스, 석유회사들도 난리난게 걔네 시추지역이(가스의 88% 석유의 50%) 대부분이 영구동토 지대인데 땅이 통째로 가라앉거나 영구동토층의 얼음층이 가둬두고 있던 가스가 분출되는 상태가 계속해서 발생해서 가스시추비용이 지속적으로 올라가게 됨 이게 유가상승으로 이어지고 유가상승은 필연적으로 모든 분야의 물가상승을 불러옴 심지어 영구동토 지층에 갇혀있던 메탄가스 등의 온실가스가 공기중으로 유출되면서 지구온난화와 기후재앙이 더 악화되는 순환이 일어남 지구 온난화의 경고, 기후변화로 고통받는 툰드라 | SBS 스페셜 저 동토층 속에 같이 얼어있던 바이러스들이 함께 녹으면서 다시 활동상태가 되면 생태계에 치명적이라는 얘기도 있더라 출처 : 펨코 지구온난화 -> 메탄가스 발생 -> 온실효과 심화 -> 지구온난화 심화 -> ... 무한 악순환 아닌가요...
친구 잘못만나 흑역사 생성한 윌스미스 아들
우리나라 속담중 "친구따라 강남간다"라는 말이 있죠? 이는 함께 어울리는 친구가 몹시 중요하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안타깝게도 친구따라 강남 열심히 가고있는 미국의 중2병 소년이 있는데요. 바로 미국의 국민배우 윌 스미스의 아들 "제이든 스미스!" 제이든 스미스는 할리우드에서 아버지 버프를 받아 미래가 유명한 아역 배우로 성장하고 있었는데..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호환 마마보다 무섭다는 허세킹 저스틴 비버와 만나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은 제이든을 비버와 어울리게 둬도 되냐.. 성장기 어린이에게 야동으로 성철학을 가르치는게 아니냐.. 저스틴 비버는 자라나는 꿈나무에게 해로운 친구라며 걱정했지만 아니나 다를까 결국 친구따라 강남가는 KTX 열차를 구매해버리고 맙니다.. 이유를 모르겠지만.. 자꾸 이마주름을 만들고 다니기 시작하죠.. 실시간으로 제이든의 흑역사를 보고있는 사람들은 "걸어다니는 와이파이존이다", "집에 무슨 우환이 있냐?"며 조롱했지만 저스틴 비버의 영향력은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그는 트위터로 사회와 싸우기 시작하는데요... "전 세계의 학생들 모두가 자퇴한다면 우리는 훨씬 더 지능적인 사회를 만들 수 있다." "사람들이 나에게 웃으라고 말하지만, 나의 얼굴에 부족한 감정표현들이 내가 불행하다는걸 나타내주진 않는다." "갓 태어난 아기가 말을 할 수 있다면 그들은 지구에서 가장 지적인 존재가 될 것입니다." "대부분의 나무는 우울하다." "우리의 눈이 진짠지 아닌지 모르는데 거울이 어떻게 진짜일 수 있어?" 이런 주옥같은 어록을 뽑아내며 진정한 흑역사 생성기로 성장했습니다. 덕분에 비버의 허세는 타인에게 전이될 수도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네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는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도 정말 좋아해요...♥
현생 인류가 흑인으로 통일되지 않은 이유
현대 인류라 볼 수 있는 호모사피엔스는 모두 흑인이었다함 아프리카에 서식하고 있던 호모사피엔스(흑인)는 어떤 계기로 다른 대륙으로 넘어가 당시 다양했던 여러 인종들을 침략하고 잡아먹음 다만 어떤 인종은 친선 관계라는 썰이 있음 바로 금발or붉은 머리에 강력한 힘을 지녔던 인종. 네안데르탈인이 5~6천년간 지금의 유럽 지역에서 호모사피엔스랑 공존했다는 증거가 밝혀졌기 때문. 네안데르탈인 외에 다른 인종들은 전부 호모사피엔스의 침략으로 멸종했고, (멸종한 인종들에 비해) 비교적 인구수가 많고, 호모사피엔스보다 몇배나 강한 힘을 지닌 네안데르탈인은 오래 공존했지만 압도적인 호모사피엔스 물량빨 침략에 멸망한 것인지 공존하다가 개체수 부족으로 알아서 멸종한 건지는 미스테리임. 고대 유럽지역에 먼저 서식했기에 북유럽 신화의 신들이 인간들보다 몇배 강력한 힘과 토르와 유사한 외모를 지닌 네안데르탈인을 공경한 호모사피엔스들의 전설이 아닐까싶을정도 다만 확실한건 현생 인류의 백인과 동양인은 네안데르탈인의 유전자를 지니고 있다는게 확실하다는 결론이 도출됨. 백인과 동양인은 호모사피엔스 기반+네안데르탈인의 유전자가 2~3%정도 섞여있다함. 그리고 아이러니한 점이 아프리카를 떠났던 호모사피엔스들은 오랜 세월이 지나 그 후손들이 백인이 되어 아프리카에 남아있던 호모사피엔스들을 침략하고.. 떠나지 않고 남아있던 호모사피엔스들은 침략 당하여 착취 당했다는 소름돋는 사실임 ㄷㄷㄷ 요약) 1. 현생인류 모두 아프리카 서식하는 흑인이었다. 2. 흑인은 아프리카에 남는 부류/ 아프리카를 떠나는 부류로 나뉨. 3. 아프리카를 떠난 흑인들은 여러 인종들을 침략함. 4. 네안데르탈인은 흑인보다 몇배 강했지만 인구수는 적었는데 흑인들이랑 수천년간 공존하면서 유전자 섞임. 5. 백인, 동양인은 네안데르탈인 유전자 지님 6. 훗날 아프리카를 떠났던 흑인들이 백인이 되어 아프리카에 남아있던 흑인들을 침략.. 지구촌갤러리 흑화신님 펌
안정환 멘탈 일화.txt
1. 거주할 집이 없어서 돈암동, 흑석동, 신길동, 부천, 수원 등 초등학교때 이사를 무려 14번이나 함. 옷이 한 벌밖에 없어 일주일에 닷새 씩 똑같은 옷을 입어 친구들이 놀리면 안정환은 이렇게 말했다고함. “나는 똑같은 옷이 다섯 벌이야.” 2. 수원에서 이모집에 얹혀 살 때, 축구부가 있는 학교를 다니기 위해서 2시간반 거리를 혼자서 통학을 함. 얹혀살면서 새벽부터 학교에 간다고 부산떠는게 눈치 보여 밤 늦게 몰래 남아 학교창고에서 지냄. 그때 당시 나이는 초등학교 4학년. 11살. 3. 항상 배고팠던 안정환은 수퍼마켓 주인이 되는 게 꿈이었음. 먹고 싶은 걸 마음껏 먹고 싶었기 때문. 4. 어린 시절 흑석동 판자촌에서 외할머니와 단둘이 살았는데 키워준 외할머니가 안정환이 축구 선수가 되는 걸 반대했음. 이유는 가뜩이나 잘 못먹는 애라서, 운동까지 하면 배가 더 빨리 꺼질까봐 걱정해서. 5. 노량진의 초등학교에 다니던 시절 학교 끝나면 곧바로 한강둔치로 갔음. 옛날에는 무당들이 한강 주변에서 굿을 자주 열었는데 굿이 끝나면 떡과 과일을 그 자리에 놓고 갔기때문. 안정환은 굿판에 남은 음식들로 허기를 채웠음. 이마저도 없을 때면 배추밭에 가서 배추 밑동을 뽑아 먹었음. 6.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오렌지를 고등학교 청소년대표팀에 들어가서 처음 봄. 생전 처음 본 오렌지가 너무 맛있어서 안정환은 남은 오렌지를 남몰래 가방에 싸와서 외할머니에게 드림. 7. 아버지는 일찌감치 돌아가시고 어머니는 도박에 푹 빠져있었고 감당하기 어려운 빚독촉에 시달림. 안정환은 중고등학교 때 아르바이트와 막노동을 하면서 축구를 했고 지하철 5호선 목동역을 본인이 지었다고 언급함. 대학교 때는 술집 주방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활비를 충당했다고. 이때 요리실력이 많이 늘었다고 말한 적 있음. 8. 안정환이 초등학교 4학년때 6학년 축구부랑 달리기를 해서 이겨버림. 그걸 본 감독이 축구부에 들어오면 빵과 우유를 먹을 수 있다고해서 축구를 시작함. 안정환은 당시에 대해 이렇게 회상했다. “시합이 끝나면 자장면도 사 준다고 하더라고요. 빵과 우유, 자장면에 혹했죠.” 9. 은퇴 이후 K-리그 홍보대사를 맡았는데, 지원금은 0원. 모든 것을 개인 사비와 개인 운전으로 전국을 누빔. 상주에 갔을 때는 상주스탭 및 팬분들과 저녁 늦게까지 막걸리 파티를 하고 상주 시내 모텔 일반실에서 하루 묵고갔다는 일화는 유명함. 10.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 유명 대학교에서 그를 스카우트 하려했지만 축구에서 다소 변방이었던 아주대학교를 선택함. 조건은 그의 동료들과 함께 입학한다는 것. 1997년 대학 선발로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마치고 귀국한 날 곧바로 이동, 대학축구연맹전 결승에 나서 두 골을 기록한 건 아직도 전설로 남아 있다. 11. 안정환은 이탈리아 구단 페루자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지만 결국 방출당했는데. 이유는 괘씸죄로 2002 한일월드컵 16강 이탈리아전에서 결승골을 넣었다는 것. 당시 이탈리아에서는 안정환에게 살해 협박을 하기도 했고 실제로 그의 차를 불태우는 일까지 벌어졌다. 12. 안종복일당(당시 에이전트)과 부산대우에 배신 당해서 국제 소송으로 페루자에 380만 달러(한화 약 35억 원)를 지급하라는 판결을 받음. 35억 원을 갚지 못하면 안정환은 그 어떤 곳으로도 갈 수 없는 처지였는데 연봉 대부분을 어머니 빚 갚는데 써서 돈이 없었음. 사실 페루자만큼이나 커리어 꼬이게 만든 주범이 안종복인데 안정환은 그 어떤 인터뷰에서도 안종복을 언급하지 않음. 이 일이 있기 전까지 안정환은 안종복을 아버지와 같은 존재로 여겼다 함. 13. 한국에서는 이 상황을 안타까워했지만 어느 한 곳에서도 안정환에게 손을 내밀지 않던 그때 일본이 움직임. 스포츠 매니지먼트사가 아닌 PM이라는 일본 연예기획사였음. 35억 원이라는 빚을 갚기 위해 어쩔 수 없이 J리그로 갔고 시즌이 끝나면 예능 프로그램과 광고 출연에 이용 당함. 14. 당연히 일본에서 본전을 뽑아야 하는 PM은 첼시와 라치오, 발렌시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샬케04, 블랙번 등 유럽 구단의 입단 제의를 모두 거절했고 최전성기에 있던 안정환은 어쩔 수 없이 유럽 진출의 꿈을 접고 J리그에서 3년 동안 뛰어야 했음 (경기 없는 날에는 회사로 출근해서 연예인 스케줄을 함. 그런데도 일본에서 97경기 50골 넣음) 15. J리그 진출 3년 만에 요코하마를 우승으로 이끌면서 35억 원을 다 갚고 자유가 됐는데. 이때 안정환의 나이는 이미 서른줄이었음. 당시 나고야에서 30억 원의 연봉을 제시했지만 뿌리치고 연봉 8억원에 프랑스구단 메츠로 유럽 복귀함. 이때 좀더 상위 팀의 이탈리아구단에서도 러브콜이 왔었으나, 메츠 구단주가 안정환을 만나기 위해 국경넘어 8시간을 운전해왔고 이에 감동한 안정환이 메츠를 선택했다는 일화가 있음... 16. 프랑스에서 에이전트에 2억원대 사기를 당하고도, 6개월을, 독일월드컵 끝날때까지도 내색하지 않다가 월드컵끝나고나서 소송검. 참고로 2002 이전 페루자에서도 주급을 받지 못한 적 있었는데 이때도 내색 안하다가 국제소송 중에야 밝혀진 바 있음. 17. 2007년 K리그 수원에 입단, K리그에 7년 만에 복귀함. 수원 시절 2군 경기에 나서 가족에 대해 입에 담기 어려운 말을 내뱉은 상대팀 팬과 충돌해 중징계를 당함. 그 어떤 비난도 묵묵히 감수했던 안정환이지만 차마 가족을 욕하는 것까지는 참을 수 없었던 것. 경기 도중 관중석에 올라갔다는 이유로 1천만원 벌금을 내고 북페에 사과문을 게시함. 정작 문제를 일으켰던 팬은 그 어떤 처벌도 받지 않음. (욕 한마디도 안했는데 언론에서는 삐~ 처리하면서 욕한거처럼 함) 18. 다롄에서 중국 생활하는 내내 연봉의 일부를 고아 및 어린이 병원에 기부하고, 매달 한번씩 찾아가서 봉사함. 팀에서 한게 아니라 혼자 자발적으로 다롄에서 구단용품 가지고가서 아이들한테 공짜로 뿌림. 자기 옛날 생각난다고. 2021년 FIFA는 공식SNS에 '역대 best 19번' 12인을 선정하여 업로드하였는데 이곳에 안정환은 메시, 포그바 등과 함께 이름을 올림. FIFA 선정 8대골에도 안정환의 이탈리아 골든골이 선정됨. 커리어만으론 평가하기에는 너무나도 안타까운 비운의 판타지스타 안정환 출처 : 더쿠
자막없이 영화보기 프로젝트! 윌 스미스의 <맨 인 블랙 1>
자막없이 영화를 볼 수 있는 그날까지 쭉 ~ !! 오늘 소개해드릴 영화는 바로 <맨 인 블랙 Men in Black 1>입니다. 무려 1997년에 개봉한, 그러니까 20년이 다 되어가는 영화네요. 어릴 때 OCN, CGV 등 영화채널에서 정말 많이 봤던 기억이 납니다. <Men in Black 1>의 예고편을 가져왔습니다. 영화를 보셨던 분들에게는 추억에 빠질 수 있는 영상이 될 것 같아요. 아직 영화를 보지 않으신 분들이라면 한 번 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젊은 시절의 윌 스미스를 감상하는 색다른 재미가 있답니다. 그럼 한번 Men in Black의 예고편을 들어볼까요? 영어듣기 난이도는 중간입니다. 평소보다 조금 더 집중해 보세요 ! -------------------------- 1. 처음에는 편하게 들어보세요. 그리고 조금 더 집중해서 다시 들어봅니다. 2. 이해가 잘 가지 않나요? 모르는 단어가 있었을 수도 있어요. funded 재정지원을 받는 (동) fund 돈을 대다, 기금을 대다 monitor (동) 감시하다 extra-terrestrial 외계인의, 외계의 (명) 외계인 terrestrial 지구의 busted 파열된, 터진 (동) bust 폭발시키다, 파열시키다 whatsoever (부) 전혀, 절대 (명) 뭐건, 무엇이든 scum 쓰레기 같은 인간, 인간 쓰레기 protect A from B B로부터 A를 지키다 3. 그리고 들어보세요. 계속 들을 때마다 조금씩 더 잘 들리게 될 거예요. 4. '다 이해했어' 혹은 '아무리 들어도 모르겠어' 라는 생각이 든다면, 대본을 봅니다. We are the best kept secret in the universe. We work for a highly funded, yet unofficial government agency. Our mission is to monitor extra-terrestrial activity on earth. We are your best, last, and only line of defence. You're under arrest for violating section 4153 of the Tycho treaty. Step away from your busted-ass space vehicle and put your hands on your head. You know how to use these things? No idea whatsoever. Men in black, protecting the earth from the scum of the universe. 5. 해석을 보며 비교해 보세요. (의역보다 직역하였습니다.) We are the best kept secret in the universe. 우린 가장 잘 유지된 비밀이다. 우주에서. We work for a highly funded, yet unofficial government agency. 우리는 아주 빵빵한, 하지만 비공식적인 정부 조직에서 일한다. Our mission is to monitor extra-terrestrial activity on earth. 우리의 임무는 감시하는 것이다, 외계인의 활동을. 지구에서 일어나는. We are your best, last, and only line of defence. 우리는 당신의 최고의, 최후의, 그리고 유일한 방어선이다. You're under arrest for violating sections 4153 of the Tycho treaty. Tycho 조약의 4153 지역을 침범한 것으로 널 체포한다. Step away from your busted-ass space vehicle and put your hands on your head. 너의 터진 똥구멍 같은 우주선에서 물러난 뒤 머리에 손을 올려. You know how to use these things? 이것들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아요? No idea whatsoever. 전혀 몰라. Men in black, protecting the earth from the scum of the universe. 맨 인 블랙, 우주의 쓰레기들로부터 지구를 보호하는. --------------------------- 혹시 잘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 저는 언제나 영어를 배우고 싶은 모든 분들과 함께 합니다. 매일 정보를 받아보시려면, 태그요청해주세요~ ^^ @WOOTAKKIM @SungheyKim @6974 @cjwking82 @zzang3380 @age25859 @cjwking82 @lhnjls @wwjfla @ding1994ding @eirurt @kimsk903 @jaeho7q0 @mabellviva @HanYoonje @minho2979 @bemargot @parkjewel @jsryu72 @bmkkmb @heojy @camera0112 @lovenai @xkxhxj @c2kgenie @runkhs @younghokwon420 @wjsghksdh @kyoon88 @dkmi0624 @polsamagra @mongbari @cndgh90 @xorbs7973 @kis502 @cscok @EunChuYi @jjackoace @hyeonholee33 @qatariboss @sutank6402 @2yeeun @Jihyun1111 @hyun9780 @jamgon27 @lrene01004 @SimongYoon @jhbin94 @chs0417 @koragi @godshk528 @GgoolGgool @hykim0321 @tyhgp123 @SunyoungKim90 @SeungYeopYeom @JungJuEune @una4eva @semifinger @ByungheeKim @timejae @SangKeunWoo @KangSunPark @dn8415 @xoflaos @uriakim @ChankiHong @bart1992 @hyj1397 @hamacong0413 @dullabam @kimchae1 @Seokho83 @bintong29na @sunnydayz @djyang32 @SoSeongHaam @BoraAhn @vache @christinalee37 @qscxaz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