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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렌즈주스/디톡스주스] 에너지 넘치는 라이프 스타일, 에너지키친

배움매거진 여덟번째 이야기

[ 에너지 키친 - 경미니 ]

채움이 아닌 비움의 미학을 전하는 그녀의 이야기
사실 건강에 대해 생각할 여유 없이 살던 탓에 요번 인터뷰를 통해 클렌즈 주스란 걸 처음 알았다. 미란다커, 기네스펠트로, 데미무어 등 미국 유명 셀럽들과 패셔너블하고 다이어트에 관심이 있는 젊은이들에겐 이미 신선한 반응을 받고 있는 클렌즈 주스, 그들이 열광하는 클렌즈 주스를 알고 싶어 경미니 선생님을 찾아 나섰다. 신사동 가로수길 골목 사이 에너지 키친의 문을 열고 들어서니 그녀의 뒷모습이 보인다. 무언가를 분주히 만들고 있었다. 인기척을 들었는지 뒤를 돌아보며 인사를 하는 그녀가 조금 뒤 우리를 위한 신선한 클렌즈 주스를 내어주었다. 처음 맛보는 순간 "음~ 맛있는데?"
마주앉은 순간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건강한 아우라를 지녔음을 느낄 수 있었다. 그녀의 에너지 키친에선 어떤 이야기가 만들어질지 궁금해지기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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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톤쇼우 (광안리점 6월 오픈예정)
앞으로 조금씩 부산맛집들을 투어하고 혹은 다녀왔던 곳을 남겨보자 한다. 첫번째는 부산대에 돈가스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 있대서 작년부터 처음 가보고, 이제 나도 나름 단골이 되었다. 부산대 정문쪽에 자리잡고 있는 톤쇼우. 오픈11:30~ 21:00 브레이크타임이 있는것 같으니 참고해야한다. 우선 가면 꽉찬 자리와 오른쪽벽의 웨이팅석에 기다리고 있는 손님들 까지,, 오랜만에 맛집의 풍경을 볼수있었다. 정말 감탄 그자체다. 기름기 쫙 뺀 잘 붙은 튀김과 한입 배어물면 퐝하고 터지는 고기의 육즙, 유자향이 나는 소스를 얹은 샐러드 또한 돈가츠와 궁합이 잘 맞다. 앞에 작은 그릇들을 열어보면 고급진 게랑드소금, 돈가츠와 어울려 먹는 소스, 샐러드의 유자드레싱, 유자후추가 있으니 작은 종지에 덜어서 먹으면 된다. 나는 개인적으로 카츠산도를 좋아한다. 돈카츠식 샌드위치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이렇게 느끼하지않고 부담가지않을수가. 빵과 고기가 잘 어울러져 기름기도 없고 부드럽기만하다 놀러갈때 김밥 샌드위치 준비하지말고 카츠산도 준비해가도 될거같다. 진짜 맛집들은 웨이팅하는 시간도 아깝다고 생각이 들지도 않고 요리를 최대치로 정성을 담고 재료자체도 고급지다 사람들이 그냥 웨이팅하는 것이 아닐것이다 요리를 직접 안해도 맛으로 보나 가게 겉으로 보나 누구나 한번쯤가면 알아채리고 계속 찾아가게 될것이다 . 여기서 톤쇼우는 마무리 하겠다. 앞으로 조금씩 부산맛집을 올려볼 예정이다. 혹은 부산이 아니더라도 어느곳이든 기회가 있다면 놓치고 싶지않다. 맛있는걸로 배채우는 것을 좋아하고 아니면 차라리 굶는걸 택하는 나의 카드 첫번째 맛집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