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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바이크, 트라엄프 본네빌e & 불혹의 타이어-피렐리의 팬텀

팬텀, 세월의 무게를 새긴 빈티지한 매력
세계적인 타이어로 손꼽히는 피렐리와 최고의 모터사이클 제작으로 유명한 트라이엄프.
오랜 동반자로 협력하며 놀라운 캐미를 보여준 이 둘이 다시 한 번 손을 잡았습니다.
바로 트라이엄프사의 인기 모델인 본네빌(Bonnevill)e 시리즈에 피렐리의 전설적인 타이어, PHANTOM Sportscomp가 두 발이 되어준 것인데요,
각자의 분야에서 모터사이클의 역사를 바꿔온 두 회사가 이번에도 바이커들을 위해 독특한 작품을 내놓아 이목을 집중시켰죠.
이번 작품은 피렐리의 1977년 작인 Triumph Street Twin을 기반으로 제작됐는데요, 당시의 모델 외관을 살린 ‘빈티지’ 스타일이 특징입니다. 앞쪽 펜더와 연료탱크 위에 새긴 전설의 피렐리 로고 ‘Scudetto e Stella’도 특수제작한 스타일링으로 바이커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 포인트죠.
그러나 멋진 스타일만으로 바이커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는 없겠죠.
뛰어난 엔진, 독특한 사운드트랙, 미니멀한 스타일과 다이내믹한 주행.
바이커들이 Street Twin을 탐내는 진짜 이유는 시동을 켜는 순간 바이커와 한 몸이 되어 달리는 압도적인 승차감에 있습니다.
바이커들의 완벽한 파트너로 손꼽히는 Street Twin의 타이어는 바로 피렐리의 팬텀입니다. 빈티지 스타일과 동시대 기술의 완벽한 조화가 돋보이는 PHANTOM Sportscomp은 Hinckley 제조업체가 보네빌 패밀리룩의 오리지널 장비로 선택한 타이어입니다. Bonneville T120과 Bonneville T120 블랙 모델의 이상적인 핏을 위해 앞부분은 100/90 – 18 M/C 65H TL 으로, 뒷부분은 150/70 R17 M/C TL 69H로 장착되어 있답니다.
팬텀은 국제적인 모터사이클링 시장에서 지난 40년간 성공가로를 달려온 타이어입니다. 벌써 불혹에 이른, 바이크 시장의 베테랑급 형님이라 할 수 있죠. 변함없는 존재감으로 피렐리 모터사이클링 시리즈의 가장 중요한 위치에 오른 타이어.
지난 1977년, 피렐리가 내놓은 팬텀은 뛰어난 성능과 놀라운 주행거리를 보증하며 타이어계의 혁명을 이끌었습니다. 피렐리 브랜드를 수퍼스포츠 타이어급으로 끌어올리며 전 세계 모터사이클 선수들이 가장 아끼는 타이어가 되었죠.
이어 FMI가 후원, 1981년에 열린 ‘Italian single-tyre championship’에서 ‘Formula Laverda 500 트로피’에 선정되었습니다. 동시에 팬텀의 인기는 대폭발했죠. 호주에까지 입소문이 나 80년대 초반에는 Willoughby District Motorcycle Club에서 후원하고 Amaroo Park in Annangrove와 시드니 웨일즈에 열린 Castrol Six Hour race에서 몇 번이나 사용됐답니다.
이처럼 갖가지 행사와 국제 시장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된 팬텀은 자연스레 모터바이클의 오리지날 장비처럼 쓰이게 됩니다. 팬텀이 승차감을 최적화해준다는 걸 모터사이클 제조업자들이 깨닫게 된 거죠. 지난 80년대에 팬텀은 피렐리의 주력상품으로 꼽히며 모든 로드바이크 매니아들 사이에서 상징적인 존재가 되었습니다.
팬텀의 마지막 상품은 피렐리 모터사이클 타이어의 혁신적인 역사의 정점을 보여줬습니다. 모터사이클의 최고 속도를 230에서 240까지 끌어올렸고 당시 사용했던 기술들로 최고레벨의 성능을 가능하게 만들었죠.
레이서들의 전성기에, 그들의 에너지를 온 몸으로 대변한 팬텀에 대한 향수와 로망은 이천년대에 들어서도 사그라지지 않았습니다. 결국 지난 2005년, 피렐리는 팬텀에 대한 논의를 재개했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매력을 지닌 PHANTOM Sportscom은 Supersport segment의 스포츠 클래식 라인으로 돌아왔습니다.
여전히 편안한 핸들링, 정확한 조종장치,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는 브레이크와 엑셀레이터, 놀라운 역랑을 지닌 트랜스미션, 최고의 연비는 새로 출시된 PHANTOM Sportscomp의 강점으로 전 세계 바이커들의 심장을 또 한 번 강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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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블록체인은 ? 블록체인 기술에서 가상화폐를 걷어낸 하이퍼레저가 뜨고 있다.... 하이퍼레저....허가형, 프라이빗 블록체인 가상화폐는 가고 기술은 남았다. 블록체인 기술에서 가상화폐를 걷어낸 하이퍼레저가 뜨고 있다. 하이퍼레저 프로젝트는 리눅스 재단에서 주관하는 블록체인 오픈소스 프로젝트다. ‘하이퍼레저’는 비트코인이 세상에 나온 이후 수많은 블록체인 기술이 난립하자, 블록체인 기술은 사용하고 싶지만 방법을 몰랐던 기업들이 리눅스 재단에 ‘리눅스와 같이 만들어줄 수 없느냐’는 요청에 따라 시작됐다. 하이퍼레저의 가장 큰 특징은 허가형, 즉 프라이빗 블록체인이다. 기존의 비트코인 등 공개형 블록체인은 네트워크 안에서 참여자가 POW나 POD 등 마이닝을 통해 블록체인 안에서 신뢰를 인정받고 유지하는 형태라면, 하이퍼레저는 먼저 기업이나 사람 등 참여자가 모여 네트워크를 형성한다. 일종의 커뮤니티라고도 할 수 있는 하이퍼레저는 참여자들이 서로 데이터를 공유하고, 그 공유원장 위에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이미 신뢰 참여자로 구성됐기 때문에 가상화폐와 같은 증명이 필요하지 않으며, 거래 시에도 작업증명(Proof-of-work)의 합의 메커니즘도 없다. 이를 리눅스 재단의 브라이언 베렌도르프(Brian Behlendorf) 하이퍼레저 총괄은 “더 직접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한다”고 강조했다. 얼핏 보면 ‘탈중앙화’라는 블록체인의 이념에 맞지 않아 보이지만, 허가된 참여자 안에서는 그 이념을 실현한다는 점에서 분산에 따른 불안정성을 지웠다고 볼 수 있다. 하이퍼레저 패브릭, 블록체인 기술을 기업이 쓸 수 있도록 고안돼 다시 말하면, 더 손쉬운 거래만을 위한 산업용 블록체인 솔루션인 셈이다. 하지만 허가형 블록체인은 확장성에 문제가 있다. 블록체인 안에 참여하게 되면 원가 정보, 운영비 등 모든 거래 과정이 원장에 기록되기 때문에 경쟁 기업이 회사 정보를 알게 되기 때문에 참여할 수 없는 것. 이 확장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하이퍼레저 패브릭’이 만들어졌다. 리눅스재단의 하이퍼레저에 IBM의 패브릭 코드를 결합해 만들어진 ‘하이퍼레저 패브릭’은 원장 기록의 트랙을 양도인(Endorger), 위임인(committer)와 수락인(consenter)의 투트랙으로 나눠 확장성의 문제를 해결했다. A농장은 B마트에 농산물을 공급하고 있다고 가정하자. 양측의 기밀 계약은 다른 마트나 농장에 공개되면 안 된다. 그렇기 때문에 거래 블록체인 안에 다른 참여자는 가입할 수 없는 것. 하지만 하이퍼레저 패브릭 안에서는 양도인과 위임인의 원장에만 기록이 입력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를 통해 A농장과 B마트가 아닌, 다른 농장, 마트도 함께 블록체인을 통해 거래할 수 있으며, 농장과 마트의 거래에 수반되는 금융, 물류, 상품 검사, 보험 등의 참여자도 네트워크 안에서 들어갈 수 있다. 물론 이들의 원장에도 A농장과 B마트의 기밀 계약은 기록되지 않는다. 우리 정부도 조만간 하이퍼레저 기술을 활용한 블록체인 서비스가 등장한다. KISA가 지난해 추진한 6개 블록체인 시범사업 중에서 4개의 프로젝트에 하이퍼레저 기술이 채택됐다. KISA 관계자는 “공개 입찰을 통해 각 부처가 추진하는 사업 특징에 따라 가장 적절한 블록체인 기술이 선택된다”며, “블로코나 루프체인 등의 국내 기술도 있지만 하이퍼레저가 대세”라고 말했다. 올해는 12개의 블록체인 활용 공공 프로젝트가 추진되며, 각 사업에 채택되는 블록체인 기술은 오는 5월 중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갤럭시S10 LTE→S10 5G 모델 전환 프로그램
10명중 3명 신청...5G 관심 뜨겁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3사가 갤럭시S10 LTE 모델 구매 대상자를 대상으로 갤럭시S10 5G 모델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데, 구매 고객 중 약 30%가 이를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4일부터 사전 예약자를 대상으로 개통이 시작된 갤럭시S10 시리즈 LTE 모델의 경우, 약 6만원만 추가하면 5G 모델로 바꿀 때 LTE 모델 구매가 전액을 보상받을 수 있다. 아직 5G 요금제가 나오지 않았고, 갤럭시S10 5G 모델의 출고가 역시 확정된 상태가 아닌 것을 감안하면 높은 신청률이다. 5G 폰과 5G 서비스에 대해 많은 이들의 관심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통사 입장에서 역시 중고 제품의 출고가를 이통사만 전액 보상하는 것은 손해지만 5G 초기, 가입자를 선점하기 위해서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을 내놓은 것으로 분석된다. KT와 LG유플러스는 23일까지, SK텔레콤은 22일까지 KT가 지난달 25일, 이동통신3사 중 가장 먼저 선보인 교체 프로그램 슈퍼찬스는 갤럭시S10 시리즈 LTE 모델을 구매한 고객이 갤럭시S10 5G 모델로 교체할 경우 기존 폰을 반납하면, 갤럭시S10 LTE 모델 출고가 전액을 보상받는 프로그램이다. 가입 금액은 3만원으로 멤버십 포인트로 결제가 가능하다. 갤럭시S10 5G 모델 출시 후 10일 내에 구입하면 가입금액 외에 본인 부담금 3만원을 추가로 내면 된다. SK텔레콤도 지난 4일 비슷한 프로그램인 마이(MY) 5G 클럽을 선보였다. 가입 금액은 3만원으로 T멤버십 할인이 가능하다. 월 5만원대 이상 요금제 이용자는 3만원 가입비 전액을 할인받고, 월 3만원 이상~5만원 이하 요금제 고객은 1만5000원, 월 1만원 이상~3만원 이하 요금제 고객은 3000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갤럭시S10 5G 모델을 출시일 이후 10일 내에 구매하면 본인 부담금 3만원을 추가로 내고, 갤럭시S10 LTE 단말 출고가 전액을 보상받을 수 있다. LG유플러스 역시 SK텔레콤과 같은 날 갤럭시S10 5G 모델 출시 후 10일 내에 기기를 변경해주는 ‘S10 더 슈퍼찬스’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3만원으로 가입 가능하며, 멤버십 포인트 전액 차감, 반납 시 최대 2만원 차감이 가능하다. 5만원 이상 포인트를 보유하고 있는 고객이 실제로 부담하는 금액이 1만원이다. 한편, 갤럭시S10 5G 모델은 이르면 4월 초인 다음 달 9일 경에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LG V50 씽큐은 삼성전자의 칩셋이 아닌 퀄컴의 제품을 사용하기 때문에 4월 중·하순이다. 갤럭시S10 5G는 150만원대, V50 씽큐는 120만원대 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통사 고위 관계자는 “갤럭시S10 5G 모델이 9일에 나올 가능성은 50%다. 변동 가능성 역시 50%다”라고 설명했다.
이강인과 관련한 과도한 관심에 팩폭 날리는 손흥민
사실 A매치 기간은 해외 축구 좋아하는 팬들에게는 지루하기 짝이 없는 기간입니다. 하지만 이번 A매치는 유독 기대가 됩니다. 이강인과 백승호 등 미래가 기대되는 최고의 유망주들이 뽑혔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간 시기상조라는 말이 계속 있었지만 이번 A매치를 앞두고 두 선수 모두 소속팀에서 출전은 물론 경기력도 꽤 좋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자연스레 스포트라이트는 어린 선수들에게 꽂히고 있습니다. 대표팀의 고참급인 손흥민은 이 상황에 대해 묵직한 팩폭을 남겼습니다. "어린 선수들인 만큼 팀 안에서 도와주는게 중요할거 같다" "너무 어린 선수들이기 때문에 관심이 쏟아지는 것은 그 선수들한테도 악효과가 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선수들이 옆에서 컨트롤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많은 축구 팬들도 여기있는 기자님들도 저희 선수들도 차분히 잘 성장하기를 지켜보면 될거 같아요" "이 선수들이 성장하는걸 보고 즐기는게 가장 중요하지 이 선수들로 인해서 관심을 끌고 이 선수들로 인해서 뭘 하나 만들려는 생각보다는 이 선수들을 보고 즐기는게 저희가 해야할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출처 https://sports.news.naver.com/kfootball/vod/index.nhn?id=522651&category=amatch&listType=total 관심을 끌고 뭐 하나 만드려고 한다는게 꼭 기레기들을 가리키는거 같습니다 ㅋㅋㅋㅋ (물론 참기자님들은 제외) 역시 주장들은 묵직해야 한다고 묵직한 팩트폭행 오졌습니다 ㅋㅋㅋㅋㅋ 커뮤니티에도 항상 나오는 말이지만 유망주들에게 과도한 관심을 주는건 위험할 수 있습니다. 이미 이런 관심을 통해 망한 유망주들이 수두룩하죠. 손흥민의 말처럼 어린 선수들이 성장하는 것을 보고 즐기는게 가장 권장할 만한 자세라고 봅니다. 최고의 유망주들도 1군에 들어서며 평범한 선수로 전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은 이 어린 선수들이 하루하루 성장하는 것에 만족하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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