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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스폰서]걸그룹 멤버 무고 사건, 재판 진행 상황.

후속 보도에 따르면 걸그룹 멤버는 25세 심모씨이며, 4인조 걸그룹으로 지역미인대회 출신이라고 한다. 25일자 기사에 따르면 경기도 양주 출신이라고 한다.이건뭐 양파껍질도 아니고. 스폰서는 35세 길모씨로 자산관리사라고 한다.
2016년 1월 26일 의정부지법에서 공판이 열렸는데, 검찰은 스폰서로 알려진 자산관리사에게 징역 7년을, 걸그룹 멤버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다. 걸그룹 멤버와 자산관리사의 변호사들은 모든 혐의를 인정하면서 선처를 호소했으며, 자산관리사 측 변호사는 스폰서가 아니라 "서로 아껴주는 선후배 관계","남자친구에게 지속적으로 폭행과 협박을 당하고 있어 어려움을 겪어 지켜주고 싶은 마음에 잘못을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변호인들은 피해자와 합의를 하려고 노력중이지만, 피해자 측에서 합의금을 더 많이 요구하여 어려움이 있따고 주장했다. USIM카드를 빼앗은 혐의는 "남자친구가 걸그룹 멤버의 사진을 무단으로 촬영했을 생각으로 범행했다."고 한다. 하지만 조사결과 문제가 될 만한 사진은 나오지 않았다고. 스폰 관계에 대해서는 '사적인 영역'이므로 수사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선고는 2월 16일 오후 2시에 의정부지법 1호 법정에서 열릴 예정.
[출처]-위키문서는 누구나 수정할 수 있습니다.
뭐야 이 막장은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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