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i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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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time goes by

보고싶은 것도 아닌데 그냥 지내다 문득 니 생각이 날 때가 있다. 그럴 때면 먹먹해진 가슴에 숨을 쉴 수가 없어 한참을 그 자리에서 주저 앉아 있다. 니가 너무 깊이 박힌 탓일까? 너를 지워내는 것도 묻어 놓는 것도 무엇 하나 내 뜻대로 되는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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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ᆢ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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