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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억 건 광고 제 손으로 지운 구글 '속내는?' ...청소로 구글 정책 상륙되는건가...

사용자 보호를 위한 악성광고 퇴출 - 2만5천여개 앱 광고도 무력화
구글의 수익이 대부분 ‘광고’로부터 온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이런 구글이 지난 1년간 무려 7억8000만 건의 광고를 삭제한 사실이 드러났다.
바로 ‘불량·악성 광고’라는 이유에서다. 이와 함께 2만5000개의 앱 광고도 무력화됐다. 역시 불량하다는 판정을 받아서다. 구글의 신뢰 및 보안부문 톰 지겔(Tom Siegel) 부사장은 이런 광고를 ‘악성광고’라 규정하며 “악성 광고 수가 광고 총량의 증가세와 맞물려 폭증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 1년간 7억8000만건 광고 지우고 2만5000개 앱 정지시켜
미국과 중국 언론에 따르면 구글은 자체 검열을 통해 지난 2015년 한해 동안 7억8000만건 광고를 삭제했다. 이중 효과가 가장 뚜렷한 것은 ‘악성 내려받기’의 삭제라는 것이 언론의 평가다.
최근 반 년간 크롬 브라우저의 웹사이트에서 내려받기가 잘 안되는 경우가 많았으며 이는 구글의 ‘적색경고’를 받았기 때문이다. 사용자들은 종종 ‘이 사이트는 유해한 프로그램을 포함하고 있다. 예컨대 당신의 웹사이트를 변경시키거나 부가적인 광고를 보이도록 할 수 있다’는 레드카드를 마주했다.
구글은 지난해 7월 업그레이드된 보호조치를 실행해 브라우저 하단에 이같은 내용의 ‘악성 소프트웨어 경고’를 띄우고 사용자 보호를 강화했다.
구글의 ‘청소’ 기세는 더욱 강해져만 갔다. 특히 광고 규제는 갈수록 타이트해졌다. 중국 언론은 ‘다이어트차’ 광고가 구글 시스템에서 더 이상 보이지 않게 됐다는 점에 주목했다. 중국 q데일리는 ‘음식 섭취를 줄일 필요 없이 신속하게 살을 뺄 수 있다’고 광고하던 중국 내 다이어트 약 홍보 사이트가 3만개 가량 문 닫았다고 지적했다.
실제 구글은 모든 의약품 가운데 승인을 받지 않았거나 사용자를 오도하는 홍보를 일삼는 약품 등을 선별해 1250만 건을 정지시켰다.
■ 사기 광고, 속임수 광고, 그리고 ‘화면 뒤덮는 광고 앱’도 퇴출
짝퉁 제품을 팔거나 낚시성인 홈페이지 등 사기성이 농후한 약 1만개 홈페이지도 구글에 의해 앞길이 막혔다.
이뿐 아니다. 클릭을 유도하면서 교묘한 속임수를 쓰던 광고들도 살아남지 못했다. 예컨대 사용자들이 창을 닫기 위해 ‘닫힘’ 아이콘을 클릭하는 순간 더 많은 웹사이트가 밀물 파도처럼 화면에 뜨는 상황을 만드는 광고의 경우 구글에 의해 ‘악성 광고’로 정의돼 퇴출됐다. 지난해 이런 식의 악성 광고 1700만건이 구글에 의해 차단된 것으로 밝혀졌다.
모바일 광고도 예외는 아니었다. 2만5000개의 앱 광고가 부당하게 클릭을 유도한다는 이유로 삭제됐다. 예컨대 모바일 화면을 뒤덮어가며 사용자들이 원하지 않는 광고를 하도록 하는 경우가 해당됐다. 또 구글은 140만개의 광고 신청을 아예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그 이유는 바로 ‘광고가 구글의 정책에 맞지 않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구글의 ‘2015 더 좋은 광고 보고서’에 따르면 구글은 사용자들로부터 400만건의 피드백을 받아 광고 정책에 반영했다.
■ 구글의 착한 광고 정책...허위 클릭도 잡는다
구글의 광고 정책에 따르면 금지된 콘텐츠, 금지된 행위, 제한된 콘텐츠와 편집, 그리고 기술을 사용하면 안된다. 또 허위광고와 위험(무기, 탄약, 폭탄 등) 광고도 할 수 없다. 예컨대 해킹 소프트웨어를 삽입하거나 사기성 기술을 써도 안된다.
중국 언론은 수입의 대부분을 광고에서 얻는 구글의 단호한 광고 정책이 중요한 수익의 비결이라고 보고 있다. 피씨팝 등 중국 외신은 “수입의 90% 이상을 광고에서 얻는 회사인 구글이 악성광고를 대하는 자세는 매우 꿋꿋하며 선처가 없다”며 “회사의 대외적 이미지와 재무 성과와도 상관관계가 높다”고
평가했다.
이에 구글의 6만명 직원 중 1000명이 넘는 직원이 악성 광고의 ‘감독과 청소’ 관련 일에 종사하고 있다. 지난해 7억8000만건을 대입하면 매년 한 사람당 80만건을 지우는 셈이며 이는 적지 않은 업무량이다. 하지만 사람에 의해 채우지 못하는 부분은 구글의 악성 광고 감독 시스템이 보완하고 있으며, 아직 수적으로 정확하게 집계되지는 않아도 Siegel 부사장의 판단에 따르면 구글의 광고 감독 시스템 효율은 분명 높아지고 있다.
구글은 올해 로봇을 사용한 허위 클릭량 대응에 강력히 대응할 계획이며 2014년 초 구글이 인수한 Spider.io가 바로 인터넷 허위 클릭 데이터 제지 전문 기업이다. 구글에 따르면 Spider.io 기술을 사용해 지난해 5월 허위 클릭량이 8.9%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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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나는 ‘클라이언트(Client)'는 항상 대문자로 표시한다. 우리를 먹여 살리는 사람에 대한 존경의 표시다. 매킨지에서는 클라이언트의 첫 글자 C를 대문자로 처리하지 않는 사람을 중죄로 다스린다. 내가 그곳에서 깨달은 교훈이다. #톰 피터스, '미래를 경영하라' 1 #비트코인 비판하면서 '디지털 달러' 띄우는 옐런 http://naver.me/5NdCfV9L 미국 연방정부 경제 수장이 디지털 달러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미국의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 통화(CBDC)’ 도입이 임박했다는 신호다. 미국이 향후 ‘디지털 거래 수단’을 제도권의 관리 아래 두기로 방향을 정한 게 아니냐는 관측이다. 옐런은 비트코인이 '거래매커니즘'으로 널리 쓰일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종종 불법 금융에 사용된다는 점이 걱정된다. 비트코인은 거래를 수행하기에 극도로 비효율적인 수단이다. 그 거래 과정에서 소모되는 에너지의 양은 믿을 수 없을 정도라고 지적했다. : 사람에게는 언제나 믿고 싶은 것이 먼저 보입니다. 2 #온라인 생방송으로 면세품 산다 '라방'식 판매허용 http://naver.me/5eG0LYLI 면세점 비대면 쇼핑이 더 편해진다. 실시간으로 온라인방송을 보고 면세품에 대한 정보를 확인해 구매할 수 있게 된다. 서울본부세관은 라이브 커머스 방식의 ‘DF-OnAir’ 도입을 지원한다. 고객들은 라이브 커머스에서 홍보하는 면세품을 채팅 등으로 실시간 문의, 구매를 원할 경우 방송 화면에 연결된 모바일 면세점에 접속해 구매할 수 있다. : 면세품 라이브커머스는 '승무원'이 호스트로? 3 #라이브커머스 강국 中, '체계적'으로 규정 재정비 http://naver.me/F6m4sQAV 시장감독총국은 라이브 방송 전자상거래 산업을 감독 범위에 포함하며 '온라인 거래 감독 관리 방법'을 발표했다. 라이브 방송 전자상거래 시에는 반드시 '방송 재생기능'을 제공해야 한다. 인터넷 쇼핑몰은 플랫폼에 불리한 평가 삭제, 혹은 좋은 평가를 상단에 올리는 행위 등을 통해 소비자를 오도해서는 안된다. 이어 라이브 방송 전자상거래 관련자들의 책임과 의무는 물론, 제품의 품질 위법사항, 광고법 위반, 소비자의 합법적 권익 침해 등 8개 항목의 위법행위를 명시했다. : 테스트베드 삼아. 시행착오를 줄여보는... 4 #디지털 콘텐츠 시대, 제작자들의 고충은? http://naver.me/xQOrKUnR 콘텐츠는 한 줄의 텍스트여도 되는 것 같다. 공감할 수 있는 감정을 던질 수 있는 것이면 그것을 콘텐츠로 봐도 무방하다. 음식 배달앱 리뷰의 사례 중 '맛있으면 짖는 강아지'가 있다. "그것도 콘텐츠"다. '맛있으면 짖는 강아지'는 배달음식 리뷰에 '멍멍'이나 '왈왈'이라는 글을 써 많고 적음에 따라 만족도를 나타낸 사례다. 예전에는 콘텐츠가 영상을 편집할 수 있거나 글을 쓸 수 있는 어떤 특정한 사람이 만드는 것이었다면 '요즘 시대는 누구나 만드는 것'이다. :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 제일 어렵습니다. 5 #콘진원, 올해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에 224억 http://naver.me/xZDmzdt1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21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설명회를 26일 콘진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한다. 올해는 국내 게임산업 활성화와 글로벌 진출 게임콘텐츠 육성을 목적으로 4개 부문에 224억원을 투입한다. : 사업설명회는 유튜브로! 최선입니까? 정말이요? 6 #11번가, 판매자가 직접 고객마케팅 서비스 오픈 http://naver.me/IFj621Ii 커머스포털 11번가는 구매 가능성이 높은 타깃 고객을 대상으로 '판매자들이 직접 할인쿠폰을 제공'할 수 있는 ‘스토어 마케팅 서비스’를 시작했다. 판매자들은 ‘내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아두고 구매하지 않는 고객’, ‘최근 내 상품을 2달 연속 구매한 고객’, ‘내 상품을 3번 이상 보았으나 구매하지 않은 고객’ 등의 현황을 매일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이들에게 ‘전용 할인 쿠폰’을 발송해 혜택을 제공할 수 있다. : 11번가 에서만 판매한다면 진짜 좋은 서비스. 7 #코로나도 못 꺾은 창업. 작년 148만개 역대 최대 http://naver.me/5kL367CV 지난해 창업기업은 148만 4667개로 2019년에 비해 15.5% 늘어났다. 연초 대폭 증가한 부동산업을 제외하더라도 전년 대비 4.1% 늘어났다. 소프트웨어(SW) 개발·공급, 컴퓨터프로그래밍 등의 정보통신업(신규 3만 6760개)을 포함한 기술창업은 3.8% 증가했다. 60세 이상은 부동산업(12만 724개, 89.0%)과 지식기반서비스업(1만 4380개, 19.8%)에서 증가, 숙박·음식점업(1만 9892개, -5.7%)은 감소했다. : 창업대장은 60대 이상의 부동산업! 시사점이... 8 #클럽하우스, 안드로이드 앱으로도 곧 나온다 http://naver.me/5VeuB4Hr 오디오 기반 소셜미디어 앱인 클럽하우스가 안드로이드 앱 개발에 나섰다. 클럽하우스에 채용된 안드로이드 앱 개발자가 직접 트위터로 해당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클럽하우스는 현재 아이폰 등 애플 iOS 단말기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초대장이 있어야 대화방 입장이 가능한 등 의도된 폐쇄성도 사용자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 희소성, 안드로이드 나온다니 관심이...떨.. 9 #마운틴듀 그리기 참 쉽죠? 밥 아저씨 부활하다. http://naver.me/xtWbm0JD 추억의 밥 아저씨가 부활했다. 마운틴듀를 그리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서다. 마운틴듀와 대행사 TBWA/Chiat/Day New York은 밥 로스 재단과 함께 15초 동안의 작업을 보여준다. 밥 아저씨가 마운틴듀 한 병이 그려진 풍경화에 "행복한 작은 물방울"을 더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https://youtu.be/FMBfKNHT3po : 레트로 갬성 마케팅 참 쉽죠? 반응은 모르지만. 10 #제품이 아니라 미션을 생각하라. http://naver.me/GfZNFt0p  테슬라는 자율 주행이 가능한 100% 전기차를 시장에 내놓았다. 테슬라의 목표는 처음부터 ‘세계 최고의 자동차를 만드는 것’이 아니었다. ‘인류의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었다. 테슬라는 미션을 이루기 위해서 전기 자동차의 운행 거리를 혁신적으로 늘려갔으며, 자율주행 기술을 적극적이고 공격적으로 적용해 시장을 선점했다. 그리고 자동차 업체들은 그들만의 미션을 갖지 않는 이상, 자신의 방향과 속도를 가지고 경쟁하기보다는 테슬라의 공격적인 진보를 따라가기 바빠질 것이다. 개발 시대의 진보 방향은 이미 최고가 된 모델을 향한 하나의 방향이었지만, 업계 수위에 오른 현재의 진보 방향은 회사의 미션과 비전에 따라 매우 다양해질 수 있다. 더 이상 누구를 따라갈 수가 없는 것이다. : 벤치마킹이나 경쟁사 분석으로는 어려운 시대. 11 #샤오미의 전기차 진출, 중국판 테슬라 되나? http://naver.me/GfZNFt0p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으로 여겨지는 중국에는 테크기반 기업들이 전기차 시장에 이미 진입을 진행하고 있다. 바이두는 Greely(글리)와 새로운 EV 회사를 설립했으며 알리바바는 SAIC과 전기 자동차 스타트업 합작 투자인 Zhiji를 개발했다. 텐센트는 Foxconn 및 China Harmony와 제휴하여 스마트 전기 자동차 생산을 시작했으며 Huawei는 국영 자동차 제조업체인 Changan과 함께 새로운 모델을 개발할 계획을 발표했다. : 중국의 전기차 판매량 6.2%, 미국 2.3%의 3배. 12 #유튜버가 지쳤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 http://naver.me/5s9EIM6g 1.플랫폼을 넓게 바라봐야 한다. 2.OSMU 원소스멀티유즈는 여전히 필요한 명제. 3.여전히 1인 미디어의 시작은 작문 능력이다. 4.사업적 마인드로 콘텐츠를 대하자. 5.소속을 만들고 교류하자 창작자는 유튜브 콘텐츠뿐만 아니라 넷플리스와 같은 OTT 서비스 콘텐츠와도 시간 경쟁을 시작해야 한다. 분명한 건, 자신만의 영역을 지키고 있다면 계속해서 새로운 기회가 주어질 것이라는 점이다.  : 새로운 기회는 본질에 충실해야 만들어 집니다. #힘!
1년에 7살? No! 반려견의 '진짜 나이'는 몇 살인가요?
'인간에게 1년은 개에게 7년과 같다'라는 말은 그동안 너무나 당연한 상식처럼 받아들여져 왔습니다. 그래서 개의 신체 나이를 계산할 땐 단순히 7을 곱하곤 했는데요. 수의사 헌터 핀 씨는 그것은 잘못된 정보라고 말합니다. "첫 1년은 개에게 31살입니다." 생각지 못한 그의 말에 사람들의 두 눈이 휘둥그레지는 동안, 그가 다음 말을 이어 나갑니다. "인간의 2년은 개에게 49살, 7년은 62살, 8년은 64살입니다." 즉, 강아지의 신체 나이는 매년 7살씩 일정하게 늙어가는 게 아니라, 초반에 급격하게 성장 후 뒤로 갈수록 천천히 늙어간다는 주장이죠. 생후 1년이 된 강아지가 7살이 아닌 31살이라는 그의 주장은 조금 충격적일 수 있지만, 생후 8년된 개의 기준으로 비교해 보면 56살과 64살로 그 격차가 급격히 줄어듭니다. 8살 이후로 매년 2살씩 먹는다고 가정한다면, 생후 18년 된 개의 나이는 126살과 84살입니다. 오늘날 댕댕이들이 18살 전후로 산다는 것을 고려하면, 오히려 헌터 핀 씨의 계산법이 더 현실성 있어 보이기도 합니다. 헌터 핀 씨는 이러한 게시물을 올리게 된 이유를 '자신의 반려견을 제대로 돌보려면 제대로 된 나이를 알고 있어야 하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보호자들은 생후 5년 된 자신의 개가 35살이라고 믿지만, 실제론 50살이 넘는 나이입니다. 슬슬 보살핌이 필요한 나이이죠." 당연히 충격적인 주장이 담긴 그의 게시물은 며칠 만에 4백만 조회 수를 기록할 만큼 폭발적인 관심을 끌며, 열띤 토론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7씩 나이를 곱하는 계산법은 노령견일수록 이상했다'라며 헌터 핀 씨의 주장에 동의하기도 했지만, '품종과 크기에 따라 계산법이 달라야 한다' 등의 반박 의견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여러분은 헌터 핀 씨의 계산법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여러분의 반려견은 새로운 나이는 몇 살인가요? P.S 꼬리스토리의 여동생 로미가 2월 21일, 오후 4시경, 만 1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곳에서는 너와 우리의 시간이 반대로 흐르길. 너의 1분이 이곳에서는 31년이길. 눈을 감은 네가 눈을 다시 떴을 때 그 앞에 내가 있기를. 그 강인한 앞발로 뽀뽀하려는 나를 밀어내기를. 고맙고 미안하다. 사진 Bored Panda 인스타그램/dr.hunterfinn/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제로, 2월22일 월요일
0 '다른 누군가'가 되어 사랑받기보다 '있는 그대로의 나'로 미움받는 것이 낫다. #커트 코베인, 뮤지션 : '그대로의 나'는 누구인지 부터 생각 해 봅니다. 1 #국제모유수유, 전문가들이 좋아하는 연예인? http://naver.me/xdIm1FOg 안영미는 "국제모유수유 전문가분들이 나를 정말 좋아한다. 마시지 체조가 있다며. 트레이드마크인 가슴춤을 MC들에게 전파했다. 탁재훈, 장동민, 김동현은 안영미의 시범에 동작을 따라했다. "몇 시에 방송되는 프로그램이냐"며 수위를 넘나드는 아슬아슬한 토크를 걱정했다. 탁재훈은 모두에게 "방송이 나가면 열흘 동안 숨어있어라. 당분간 어디 돌아다니지 마라"면서 촬영을 끝냈다. : 네 맞습니다. '어머어머! 웬일이니?' '이젠 이채널' 2 #게임 자동조준 핵, 악성 프로그램 아니라고 판결 http://naver.me/5VefPrEi 서바이벌 온라인 슈팅 게임의 공정성! ‘자동 조준 핵 프로그램’이 악성 프로그램에 해당하는지를 두고 1심과 2심 재판부의 판단이 달랐다. 1심은 핵 프로그램을 게임 운용을 해치는 악성 프로그램으로 보고 “사회적 폐해가 매우 크다”며 실형을 선고했다. 하지만 2심은 정보통신망법상 악성 프로그램에 해당한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봤다. : 법 대로 생각하기 어려운 경우가 꽤 있습니다. 3 #상상 속 용궁? KBS 궁색한 거짓말 '일본성' 원본! http://naver.me/xzcVaZP0 KBS가 설 특집으로 방영한 퓨전 국악 프로그램 ‘조선팝 어게인’의 ‘왜색 논란’에 대한 제작진의 해명이 거짓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무대 배경에 등장한 일본풍 건축물에 대해 “일본성을 복제한 것이 아니다”라는 해명과 배치되는 '원본 이미지'가 발견되면서다. 왜색 시비에 휩싸인 ‘조선팝 어게인’은 방영 취지가 국악과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접목한 이른바 ‘조선팝’을 통해 전 세계에 한국의 얼을 보여주겠다는 것이어서 논란의 파장은 더 컸다.  : 솔직함이 필요한 순간은 의외로 자주 옵니다. 4 #방송 '테스트베드' 된 웹 예능, 레거시의 미래는? http://naver.me/xmrNwcwr 웹 콘텐츠가 방송의 파일럿 프로그램 자리를 대신한다. 누적 조회수 555만회를 기록한 윤두준의 먹방 콘텐츠 '배부른 소리'가 엠넷에 정규 편성됐다. 가수 이찬원과 김희재가 진행하는 '플레희리스또'까지 TV조선에서 방영된다. 레거시 미디어인 TV와 온라인의 경계가 완전히 허물어진 것이 그 배경이다. 일부에선 콘텐츠의 주도권이 TV에서 온라인 플랫폼으로 넘어갔다는 목소리다. 일각에서는 이런 흐름이 레거시 미디어의 붕괴를 촉진한다는 지적이다. 방송사 입장에서는 웹 공간을 실험장으로 사용하지만 반복되다 보면 시청자 입장에서는 TV를 통해 콘텐츠를 소비해야 할 이유가 사라진다. 평론가는 "이미 웹이라는 공간의 어법이 기본 질서가 되어버렸기 때문에 방송사는 콘텐츠를 직접 생산할 것인지 아니면 편성만 하는 기관으로 역할을 할지를 정해야 하는 갈림길에 선 셈"이라고 말했다. : 관상가양반, 거 말이 너무 심한거 아니오? 5 #디지털 위안화, 비트코인과 다른점 http://naver.me/GC2kGc2L 1. 디지털 위안화는 국가가 보증하는 법정화폐이기 때문에 디지털 위안화를 받을 수 있는 조건을 갖춘 곳은 디지털 위안화 결제를 거부할 수 없다. 2. 인터넷 연결이 안 돼도 오프라인 결제가 된다.  3. 디지털 위안화는 익명성이 보장되지 않는다. : CBDC와 암호화폐를 비교하는게 그렇지만 그래도. 6 #"라이브커머스 확대" 서울시, 'ON서울 마켓' 시즌2 http://naver.me/F0Kprii6 서울시가 온라인 판로지원 마켓인 'ON서울 마켓' 시즌2를 이달부터 진행한다.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온라인 중심 소비판로를 확대하고, 소비 촉진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국내 유명 온라인 쇼핑몰 6개사(네이버, G마켓, 옥션, 티몬, 위메프, 인터파크)와 연계해 중소기업 1만개 참여(누적), 서울어워드 상품 2만개의 판로지원에도 나선다. : 100일간의 온라인 마켓, 시즌1의 성과는... 7 #8번 망하고 9번째 내놓은 토스, 핀테크의 비밀은? http://naver.me/GPr62Zy9  토스의 사무실. 이승건 대표가 어떤 프로젝트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설명한다. 구성원들은 손을 들고 '잘 납득되지 않는다'며 정면으로 반박한다. '똑똑한 마케팅'이다. '우리가 어떤 조직을 지향한다'를 보여주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바로 일하는 모습을 바로 보여주는 것이다. 기존에 금융권과 정반대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만으로 '우리는 혁신이다'는 느낌을 준다는 토스의 다큐멘터리. 링크. https://youtu.be/AuMyGHuxvOM : 토스로 '토스' 할 수 밖에 없는 이유. 8 #노르웨이가 진짜 1위! http://naver.me/FhApGCpp 노르웨이는 플러그인 전기 자동차가 75% 1등이다.아이슬란드, 스웨덴, 핀란드도 상위 5 위 안에 들었다. 북유럽 국가에서 전기 자동차가 빠르게 보급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렇다면 왜 노르웨이에서 전기 자동차의 보급이 빠를까? 면세, 통행료 면제 및 기타 인센티브 등의 정책이다. 노르웨이는 전기 자동차 구매를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그리고 노르웨이가 부국이라는 점이다. : 우물쭈물 하다가 그럴 줄 알게 되면 안 돼요. 9 #청소년 25.1%, 가장 많이 이용 '유튜브' 꼽아 http://naver.me/GpJawxWz 스마트학생복이 10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가장 많은 시간을 소비하는 온라인 콘텐츠는 ▲영화, 드라마(35.6%, 497명), ▲음악 스트리밍(21%, 294명), ▲커뮤니티 이용(17.5%, 244명), ▲1인 인터넷 방송(9.4%, 131명), ▲학업 등 교육 관련 콘텐츠(6.6%, 92명), ▲웹툰(5.4%, 76명), ▲뉴스(3.1%, 44명), ▲스포츠(1.4%, 19명)라고 대답했다. 가장 많이 이용하는 온라인 콘텐츠 플랫폼은 무엇인지는 ▲유튜브(25.1%, 350명), ▲넷플릭스(24.6%, 343명), ▲인스타그램(17.5%, 244명), ▲페이스북(11.2%, 157명),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9.8%, 137명), ▲온라인 커뮤니티(7.4%, 104명), ▲트위터(2.6%, 37명), ▲틱톡(1.8%, 25명)으로 응답했다. : (지석진 아저씨 나오는) 틱톡이라 의외이진 않네요. 10 #브런치까지 계정 하나로.카카오 생태계 통합 가속 http://naver.me/GeW866bs 카카오가 다음, 멜론에 이어 브런치까지 로그인 서비스를 카카오 계정으로 통합하면서 계정 생태계 통합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글쓰기 플랫폼 브런치가 오는 3월부터 카카오톡 계정으로만 로그인 할 수 있게 된다. 브런치는 그동안 제공했던 페이스북, 트위터 계정 연동 로그인 기능을 종료하고 카카오 계정으로만 로그인을 할 수 있도록 개편한다. : 그래도 돼니, 그렇게 하시겠다. 하시니. 무어라... 11 #이통사 '구독형' 서비스, '황금알 낳는 거위'될까? http://naver.me/5B1SnU2l 통신사의 구독형 서비스 도입 배경은 '락인 효과'다. 구독 서비스를 통해 자사 플랫폼에 이용자를 계속 묶어두는 것이다. 고정적으로 자사 멤버십 서비스를 구독하는 이용자들이 늘어나면 그만큼 안정적인 수익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자사 고객 한정'이라는 조건을 없앤 점이 눈에 띈다. 특정 통신사 상관없이 가입할 수 있도록 '개방형'으로 운영하고 있는 것이다. 통신3사의 유무선, IPTV 결합상품에 대한 해지율은 1% 미만이다. : 하지만 '하던 대로 하겠다'는 구독이라면... 12 #한국보다 집값 비싼 파리에서 집 걱정이 없는 이유 http://naver.me/xFpjor2w 프랑스의 대도시는 우리나라보다 훨씬 집값이 비싸다. 하지만 우리나라처럼 ‘전세 난민,’ ‘영끌’과 같은 신조어가 만들어질 만큼 주거 환경이 불안정하지는 않다. 이는 질 좋고 저렴한 임대주택이 충분히 있고, 지금 이 순간에도 지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프랑스에는 국민의 약 70% 정도가 ‘사회주택’이라는 임대주택에 들어가 살 수 있는데, 이 덕분에 서민이라도 매번 이사하거나 오른 임차료를 감당하지 못해 쩔쩔매는 상황은 일어나지 않는다. :'정부가 집값을 안 잡는 이유'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