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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소속사에도 스타일이 있다? : 소속사별 평균 얼굴 분석!

필자는 이상형이 꽤 한결같은 소나무 스타일이다. ‘만약 내가 소속사 대표가 된다면 내 스타일 배우들로 꽉꽉 채우리라’는 상상도 했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었다! 알고 보니 같은 소속사 식구들끼리 꽤나 비슷한 이미지를 풍기고 있었던 것. 소나무같은 취향은 나 뿐만 아니라 소속사 대표님들도 갖고 있던 것이었다.

고전미가 풍기는 훈내 풀풀상 _ 나무 엑터스

소속배우│김주혁, 유지태, 박건형, 유준상, 지성, 이준기, 김혜성 등
특징│무쌍커풀에 날카로운 눈매를 지닌, 남성스러우면서 약간 긴 얼굴형이다. 예쁜 꽃미남형은 아니면서 흔한 듯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훈남이랄까. 한복이 잘 어울릴 것 같다. 광화문에서 대취타 하는 알바생 중에 제일 잘생겼을 것 같은 사람. 깔끔하고 젠틀하지만, 어딘가 고전적인 미남 스타일.
분명 목소리도 좋을 거다. 성대구조가 오보에처럼 생겼을 것 같다. 저음을 구사하는 듬직하고 성숙한 오빠의 향기가 풀풀 난다. 씨익 웃으며 머리라도 쓰다듬어주면 졸도해 버릴 듯.

뽀얗고 촉촉한 미형 두부 상 _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소속배우│차태현, 송중기, 박보검, 임주환, 한상진, 채상우 등
특징│소속사 대표의 취향이 확실히 한결같음을 보여주는 좋은 예 되겠다. 하나같이 만지면 볼이 메모리폼처럼 폭 하고 들어갈 것처럼 생긴, 이것은 바로 ‘두부상’ 되시겠다. 뽀얗고 촉촉하고 순둥순둥한, 살짝 쳐진 눈의 강아지 상. 바르고 맑게 자라고 있는 소년소년한 느낌이라 앞에서 욕설이라도 했다간 눈물콧물 흘리며 울 것 같다.
해맑게 ‘누나~’라고 부르면 그야말로 심장폭행, 아니 심장 살인미수 건으로 불구속 입건될 듯. 하지만 함부로 손잡고 다녔다간 동네에 철컹철컹 소리가 울려퍼질 거다.

스포오쓰 좋아하는 훈남 아재 상 _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소속배우│최민식, 설경구, 이정재, 김강우, 박성웅, 곽도원, 송일국, 송새벽, 정석원, 류준열 등
특징│씨제스는 연기로 무쌍난무가 가능한 배우들의 집합소다. 꽃미남들은 아니지만, 색깔이 뚜렷한 배우들이 모인 개성공단 스타일. 그래서 송새벽, 박성웅, 류준열 등 ‘씬 스틸러’로 불리는 배우들이 많다.
생긴 것만 보자면 매주 일요일 아침 7시 반에 조기축구 갔다 와서 세살배기 딸에게 토스트를 해 줄 것 같다. 그만큼 다정하지만 넓고 각진 얼굴에서 남성스러움이 물씬 느껴지며, 옆에 있으면 괜히 든든할 것 같은 ‘가장 스타일’이다. 주당 느낌도 폴폴 풍김.

반전 매력이 있는 반듯한 청년 상 _ 키이스트

소속배우│엄태웅, 김수현, 주지훈, 박서준, 이현우, 이지훈 등
특징│내로라 하는 미남 배우들이 모여 있으니, 당연히 합쳐 놓은 얼굴도 어마어마하게 잘생겼다. 왠지 성격은 별로일 것 같은데, 의외로 길 가던 할머니 짐 들고 집까지 모셔드릴 반듯한 청년일지도. 웃을 땐 얼굴을 뒤로 젖히며 목젖을 내놓고 하!하!하! 하며 호탕하게 웃을 상이다.
화내는 모습을 거의 못 볼 정도로 늘 웃는 스마일맨. 만약 학교에 있었다면 선후배들에게 두루 사랑받을 스타일이다. 그렇다고 고리타분하지만은 않은 성격일 것 같기도 하다.

유머러스한 장난꾸러기 상 _ 킹콩 엔터테인먼트

소속배우│이동욱, 유연석, 이광수, 김범, 박민우 등
특징│환상 속에서나 존재한다는 ‘소꿉친구’가 있다면 이런 느낌이 아닐까? 서글서글한 인상에, 나한테는 늘 장난을 치지만 우리 부모님께는 깍듯이 할 것 같은 이미지. 입꼬리가 올라가 있으니, 웃음이 많고 말도 좀 많을 상이다. 같이 술 마시면 즐거울 것이고, 어디에서나 흥을 돋구는 분위기메이커, 그러면서도 나만 조용히 챙겨주는 자상남(이었음 좋겠다)

명불허전 트리플 한여신 상 _ BH 엔터테인먼트

소속배우│한가인, 한지민, 한효주 등
특징│여자 배우 리스트 첫 항목부터 끝판왕이 등장했다. 국내 한씨 미녀배우 트로이카의 집합체 되시겠다. 누가봐도 눈에 띄게 뛰어난 미녀. 조선시대에 태어났으면 조선왕조실록에 ‘높을 존(尊), 아리따울 나(娜)’를 써서 ‘존나미녀(尊娜美女)’라고 기록되어 있을 듯.
연예인이 아니면 재능낭비요, 널리 조선의 눈을 이롭게 할 상이다. 달걀형 얼굴형에 큰 눈, 오똑한 코, 적당한 입까지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다. 실제로 존재한다면 국내 내로라 하는 여배우를 뛰어넘어 이미 세계 한류 열풍의 주역이 되었을 거다.

이런 여우 같은 고양이를 봤나 상 _ 키이스트

소속배우│한예슬, 한지혜, 박수진, 소이현, 홍수현, 정려원, 안소희, 배누리, 김선아 등
특징│키이스트는 사내 공문서로 고양이상 여성 표본을 만들 작정인가보다. 홑꺼풀 혹은 속쌍꺼풀 배우들을 합쳐 놨더니 눈꼬리가 아주 살짝 올라간 매력적인 얼굴이 되었다. 동양적인 미가 넘친다. 몽환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안소희, 김선아가 다소 인상이 강렬한 한예슬, 소이현을 중화시킨 결과다.
통통 튀면서도 시원시원한 성격을 가졌을 듯. 베이비 페이스인데 몸매까지 좋아 트레이닝복을 잘 소화할 것 같다. ‘오빠’ 하면서 활짝 웃으면 남자들이 360도 백덤블링을 하며 고꾸라질 거다.

우아하고 참한 부잣집 며느리 상 _ YG 엔터테인먼트

소속배우│정혜영, 최지우, 유인나, 구혜선, 이성경, 스테파니 리 등
특징│어릴 때부터 곱게 자란데다 가정교육을 잘 받아서 몸에 우아함이 배어있을 듯. 말도 큰 소리 안내고 조곤조곤 할 것 같은 스타일, 참하지만 자기 일은 똑부러지게 잘 할 것 같다.
화가 나면 분하지만 소리는 못 지르고 어디 구석에서 조용히 눈물을 훔칠 것 같은, 고급지게 가녀린 인상이다. 평소 사회성이 좋아서 조용히 남들을 잘 챙겨줄 것 같음. ‘남자들, 그리고 남자의 어머니들이 선호할’ 인기 만점 누나의 상이다.

여자들이 좋아할 쿨한 언니 상 _ 나무 엑터스

소속배우│도지원, 김지수, 홍은희, 문근영, 신세경, 한혜진, 천우희, 김소연, 이윤지, 김아중, 박은빈 등
특징│언제나 내 편인 언니 느낌이다. 과에 한명 쯤 있을까 말까 한, ‘엄청 이쁘지만 남자 후배들이 무서워할’ 언니. 서글서글한 미인형으로, 말 함부로 했다가는 말로 주고 되로 받을 것 같은 당찬 스타일이다.
신체능력도 좋아서, 활동적인 운동을 좋아할 것 같다. 호탕하고 말도 재밌게 하고 잘 들어줘서 함께 수다 떨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밤을 샐 상이다.

연상남 심장폭행 동안미녀 상 _ 싸이더스 HQ

소속배우│김유정, 김소현, 이유비, 남규리, 박희본, 조보아 등
특징│김유정, 김소현까지 아직 스무살이 넘지 않은 생기발랄한 배우들이 모였으니, 동안이 아닐 수 있으랴. 남규리, 박희본은 서른이 넘는 나이에도 변치 않는 미모를 자랑하니 김 대신 실리카겔을 먹는 모양이다. 나이에 비해 어려보이는 예쁘장한 아이돌 스타일, 앳된 얼굴에 써클렌즈 낀 듯 큰 눈망울이 특징이다.
애교도 많을 것 같아, 눈웃음 한 방이면 삼촌팬 가득 태운 트럭들이 16중 추돌사고 낼 상이다. 체구도 자그마하고 귀엽지만, 자랄수록 미모가 빛을 발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intern 서지운
대학내일 김꿀 에디터 hihyo@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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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분류 잘하셨다!!!!!!
아나운서같다 합쳐놓으니까
어머 진짜 그렇네욬ㅋㅋㅋ신기하다 ㅋㅋ
씨제스 아제들은 다좋아 박성웅😍😍
음 나무엑터스 에 송혜교 김태희 오디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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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속 스타들의 청춘 사진
여자들은 미남을 좋아해 알랭 들롱&마리안느 페이스풀 그리고 믹 재거 (1967년) 1960년대, 얼굴에 페인팅 받는 대학생 힐러리 클린턴 Van Nucy CA 공장 직원인 16살의 노마 진, 그녀는 훗날 마릴린 먼로가 된다 (1944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하는 데이비드 베컴 (1993년) 팬과 키스하는 데이빗 보위 (1974년) 전설의 문워크 첫 무대 (1983년) 제인 맨스필드의 가슴이 다 보일까봐 불안했다는 소피아 로렌 (1958년) 미스터 빈과 배트맨, 로완 앳킨슨&크리스찬 베일 (1985년) 오아시스 넵워스 공연 (1996년) 우승 후 라커룸에서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마이클 조던 (1996년) 애비 로드를 건너기 전 비틀즈 (1969년) '그린 맨션'에 함께 출연하는 아기 사슴과 친해지기 위해 잠깐 사슴과 같이 살았던 오드리 햅번 베버리힐즈에서 사슴과 쇼핑하는 모습 (1958년) 딸과 함께 노래 부르는 휘트니 휴스턴 (1993년) 링고 스타 결혼식에서 피아노 연주하는 폴 매카트니 (1981년) 18살의 이소룡과 그의 스승 (1958년) 당시 셰어(40세)와 동거 중이었던 톰 크루즈(24세) 뉴욕 길거리의 마임맨 (1974년) 이 사진을 촬영한 사진작가 다니엘은 35년이 지난 후에야 이 남자가 로빈 윌리엄스라는 걸 알게 되었다. 해리포터 캐스팅 발표 (2000년) 제임스 딘과 포르쉐 550, 그의 마지막 사진 (1955년) 찰리 채플린을 만난 헬렌 켈러 (1919년) 아카데미 시상식 대기실에서 그레이스 켈리와 오드리 헵번. 여우주연상은 그레이스 켈리에게로 (1956년) 아들이 찍은 오드리 헵번 (1960년) 엘비스 프레슬리의 싸인을 받으려는 소녀 마돈나 샤를리즈 테론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1997년) 예일대 커플 힐러리와 빌 클린턴 (1972년) 무하마드 알리와 13살의 스티비 원더 (1963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데미 무어 파파라치 (1997년) 백인 랩퍼 에미넴, 그의 그룹 D12 (1990년대) 윌리엄 왕자를 임신한 다이애나 비, 엘리자베스 테일러와 대화 중 (1982년) 치어리더 메릴 스트립 (1966년) 비틀즈의 마지막 공식 사진 (1969년) 여행 중인 폴 매카트니와 믹 재거 (1967년) 리차드 닉슨 대통령과 인사하는 레아 공주, 캐리 피셔&데비 레이놀즈 그레이스 켈리 결혼 60주년(2016.4.18) 기념으로 왕실에서 공개한 결혼식 사진 '로마의 휴일' 촬영 직찍, 오드리 헵번&그레고리 펙 (1952년) 케네디 대통령과 마릴린 먼로 (1962년) "Happy Birthday Mr. President~♪" 루이 암스트롱과 그의 아내, 이집트에서 (1961년) 피카소의 작업실을 방문한 브리짓 바르도 (1956년) 설거지하는 마이클 잭슨과 폴 매카트니 다이애나 비에게 ET 인형을 선물하는 7살의 드류 베리모어. 그 모습을 바라보는 스티븐 스필버그 (1982년) 90년대 뉴욕, 지하철을 탄 메릴 스트립 13살의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14살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13살의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14살의 라이언 고슬링 (1994년) 아들 보는 알랭 들롱 (1964년) 잭슨파이브와 밥 말리의 만남 엘비스 프레슬리의 마지막 공연 (1977년) '7년만의 외출'을 촬영 중인 마릴린 먼로 목 빼고 구경하는 남자들 (1954년)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2015 상반기 드라마 OST Best7
드라마 물빨핥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 앞전에 상반기 드라마를 키워드로 한 번 정리해보았는데요. (2015 상반기 드라마 키워드로 정리하기 https://www.vingle.net/posts/926094) 이번엔 상반기 드라마 OST를 Best7로 선정해보았습니다. 완전 좋으니 놓치지 마세욥 ! [프로듀사] 사랑의 시작은 고백에서부터 - 김범수 상반기 화제작 중 하나인 프로듀사. OST 참여 아티스트도 백지영, 김범수, 이승철, 김연우까지 정말 화려했는데요. 그 중 가장 큰 인기를 얻었고, 저도 열심히 듣고 있는 OST는 이 곡입니다. 김범수 발라드 좋아하시는 분들 꼭 들어보세요 :) [킬미힐미] 환청 - 장재인 '킬미힐미' 내내 울려퍼지던 장재인의 목소리! 몽환적인 OST가 킬미힐미, 특히 신세기 캐릭터와 꼭 맞아서 인기가 많았죠. 오랜만에 플레이해서 들으시면서 킬미힐미의 감동 재연해보시는 걸루 :) [킬미힐미] 제비꽃 - 지성 지금도 멜론에서 hot 마크를 달고 있는 지성의 '제비꽃' 킬미힐미에서 차도연의 인격이 과거를 회상할 때 사용되던 테마죠. 지성은 노래도 잘 하는군요 사기캐 ! [냄새를 보는 소녀] 우연히 봄 - 로꼬, 유주(여자친구) '냄새를 보는 소녀'는 드라마의 인기를 뛰어넘는 OST가 화제였습니다. 특히 이 곡은 멜론 top 10 안에서 오래 오래 머물렀고, 드라마가 종영한 현재까지도 10~20위권에 위치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입증하고 있습니다. 이 곡의 제목이나 아티스트는 모르더라도 카페 등에서 한 번씩은 들어보셨을 법한 곡이니 꼭 들어보세요 :) [냄새를 보는 소녀] 그 남잔 말야 - M.C THE MAX '나가수'로 상처받은 이수지만 OST로는 흥했습니다. 김.나.박.이의 대명사답게 애절한 발라드를 완성하며 현재까지도 멜론차트 10위권 안에 위치해있습니다. [가면] 단 하루 - 린 옛말에 부창부수라고 했지요. 이수,린 부부가 모두 드라마 OST를 불렀습니다. 작년 '별그대' 의 'My destiny'로 OST 여왕 자리를 굳힌 린이 그 영광을 재연해낸 곡이니 꼭 한 번 들어보세요 :) [후아유-학교 2015] Reset (Feat. 진실 of Mad Soul Child) - Tiger JK 또 하나의 부창부수 타이거JK 와 윤미래 부부가 '후아유-학교 2015' OST에 각각 참여했습니다. 이 곡은 드라마의 메인 테마곡으로 곡을 플레이하시면, '아 이 노래!' 하실 수 있을거에요. 여기까지 상반기 드라마 OST 베스트7를 모아봤습니다. 어떤 드라마 OST가 가장 기억에 남으시나요? 꼭 상반기 드라마가 아니더라도 가장 애정하는 혹은 추천하고픈 OST 마구 마구 알려주세요 'ㅁ'
암 걸린 주인공 보다 내가 암 걸릴 거 같은 드라마
왜 그래 풍상씨 첫째 이풍상, 47 자동차 정비공 가정폭력 부모, 심지어 도망간 엄마 17 나이에 동생 4을 혼자 키움 동생들 30대 40대인데 아직도 키우...부양함 간암 환자임 둘째 이진상, 42 노름꾼 원수 죽이겠다고 칼 차고 다님 형이 치료 좀 받으라고 정신병원 넣었다고 형 아니라 함 셋째 이정상, 35 대학병원 의사 불륜녀 어찌저찌 전 남친이랑 결혼하고는 오빠한테 연 끊자 했었음 (지금은 아니지만...) 넷째 이화상, 백수 엄마가 하란다고 할아버지 스폰서 받을 뻔 자기 패는 남자 좋다고 그 반대하는 가족 다 욕함 이외상, 29 전직 야구선수 또 전직 조폭 또 오해 단단히 하고는 형이 자기 인생 망친 줄 암 엄마 노양심, 65세 불륜, 꽃뱀, 사기꾼, 노름꾼, 아동폭력범 만악의 근원 5남매의 엄마다 웃긴 건 위에 못난이 3남매는 형보다 엄마를 더 좋아하고 형을 되려 원망함 부인 간분실, 47 주부이자 세탁소 사장 동생들만 끔찍한 풍상이 싫어 이혼하자 함 팩트 폭격기, 풍상이 마음 부수기 전문 딸 이중이, 15 중학생 유흥업소 알바 뛰다 걸림 중2병 환자에 쿨병 환자라 아빠 생각 1도 안함 암에 걸린 풍상에게 정상이 말고는 아무도 간 안 주겠다고 하거나 잠적함 또 지들 못난 것도 전부 형 탓함 지들 몇 십년 동안 사고 치는 거 수습하다가 형 이혼까지 당했는데 형이 자기들한테 모질게 한 것만 기억하고는 원망하고 욕하면서 간 절대 안 준다고ㅋㅋㅋ 작가님이 이쯤되면 관종이거나 마조히스트라서 욕 먹고 싶어서 이런다고 생각될 정도 출처 도탁스
[명드의 재구성] 시청률 부동의 1위 첫사랑
애틀란타 올림픽이 개최됐으며, 2002 한일 월드컵의 개최가 확정되는 등 각종 스포츠 이슈로 가득했던 1996년. 우리나라 주말 안방극장은 역동적인 스포츠와는 거리가 먼 아련한 '첫사랑'으로 물들고 있었습니다. 최수종, 배용준, 이승연, 최지우라는 청춘 배우들과 윤문식, 전양자, 윤미라, 나한일 등의 중견배우들이 뭉쳐서 세 남매, 그 중에서도 두 형제의 사랑과 삶을 밀도 있게 그려낸 '첫사랑'. '젊은이의 양지' 의 조소혜 작가가 연타석 홈런을 친 '첫사랑'은 평균 시청률 47.2%로 역대 드라마 평균 시청률 4위, 1997년 4월 20일 마지막 방송은 65.8%라는 전무후무한 시청률로 드라마 편당 최고 시청률 부동의 1위를 기록하며 현재 방송 환경을 고려해볼 때 절대로 깨지지 않을 전설이 됐습니다. 66부작 드라마가 평균 시청률이 47%가 나왔다니.. 정말 상상도 안 되는 수치인데요. '첫사랑' 줄거리를 살펴보겠습니다 :) 고고 ! 극장 간판을 그리는 화공 성덕배(김인문)는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 자식들(찬옥, 찬혁, 찬우)과 함께 춘천으로 내려갑니다. 막내 찬우(배용준)는 학교에서 만난 이효경(이승연)을 보고 첫눈에 반하게 되죠. 그러던 어느 날, 찬우는 아버지와 극장에 있던 중에 효경과 효경의 아버지이자 극장 사장인 이재하(조경환)와 마주치게 되고, 부끄러움에 그 자리에서 도망쳐 학교에도 나가지 않습니다. 이에 걱정이 된 효경은 찬우의 집에 방문, 우연히 찬우의 형 찬혁(최수종)의 그림과 그를 보고 둘은 사랑에 빠집니다. 그러나 가난한 찬혁이 맘에 들지 않는 이재하는 자신의 오른팔 송왕기(안승훈)를 시켜서 찬혁을 괴롭힙니다. 찬혁은 누나 찬옥의 일로 극장 영사기사와 싸우던 중 영사기를 망가트리고, 이에 서울로 도망하여 미술을 포기한 채 공장 등에서 일을 하며 찬우에게 집안을 부탁합니다. 찬우는 형의 말에 따라 불량한 생활을 접고 열심히 공부하여 명문대 법대에 진학, 강석희(최지우)와 만나게 됩니다. 찬혁을 잊지 못하는 효경은 석희의 오빠 강석진(박상원 분)의 도움으로 찬혁과 재회하게 되지만, 대명그룹 전회장의 도움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성공 가도를 달리던 이재하가 이 사실을 알고, 송왕기를 시켜 또 다시 찬혁과 가족들을 협박합니다. 이에 찬혁은 급하게 군에 입대하고, 찬우는 학비를 벌기 위해 카지노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됩니다. 찬우가 카지노의 위기 상황을 멋지게 해결해내자 카지노의 나사장이 찬우를 직원으로 스카웃하고, 찬우는 사법고시를 포기하고 카지노 업계에 뛰어들어 빛을 발합니다. 이에, 석진과 석희의 어머니이자 대명그룹의 회장인 전회장의 눈에 들어 찬우는 실세 '성실장'이 되지요. 전회장은 찬우를 석희와 맺어줄 생각으로 둘을 다시 만나게 하고 이렇게 둘은 다시 재회합니다. 군대에서 휴가를 나왔던 찬혁은 효경과 짧은 만남을 뒤로 한 채 군에 복귀하던 중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지고, 기적적으로 살아나지만 후유증으로 다리를 절게 됩니다. 효경은 찬혁이 사망했다는 거짓 소식을 접하고, 실의에 빠져서 파리로 유학을 떠납니다. 유학 생활 중 효경은 석진에게 크게 의지하고, 둘은 결혼을 약속하며 한국으로 돌아오지요. 형과 가족들을 불행하게 만든 이재하와 송왕기에게 찬우는 복수를 다짐하고, 마침내 그 기회가 찾아옵니다. 대형 리조트 공사 입찰건을 두고, 찬우의 대명그룹과 부실해진 회사의 위기를 해결하고자 리조트 공사 입찰에 사활을 건 이재하의 프린스는 경쟁을 하게 된 것이죠. 찬우는 프린스를 제치고 입찰에 성공하는 듯 했으나, 이재하를 걱정하는 전회장의 요청으로 입찰을 포기합니다. 하지만, 결국 찬우는 프린스를 부도 위기에 몰아넣고, 이에 충격을 받은 이재하는 쓰러진 후 사망합니다. 효경은 찬혁이 죽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찬우를 찾아가서 그 간의 이야기를 전해듭습니다. 효경은 목발에 의지한 채 그림을 그리는 찬우의 모습에 오열하고, 석진과의 결혼을 없던 일로 합니다. 복수에 성공한 찬우는 회사에 사표를 내고, 나사장의 지원으로 다시 공부를 시작합니다. 찬우는 자신을 찾아온 석희에게 기다려 달라고 하고, 석희는 언제까지나 기다리겠다고 답합니다. 찬혁은 효경에게 전화를 걸어 파리로 떠나는 석진을 제발 잡으라고 말하며 첫사랑은 영원히 추억으로 남기고 서로 길을 가자고 하죠. 마지막으로 한 번만 보고 싶다는 그녀의 말을 외면한 채 전화를 끊는 찬우의 쓸쓸한 모습으로, 형제간의 너무나 다른 '첫사랑'과 삶을 보여준 '첫사랑'은 끝을 맺습니다.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전화기들과 통화장면 예전엔 통화장면들을 이렇게 연출했죠. 찬우가 '욘사마'로 찬혁이 '왕건'으로 형의 복수를 위해 달렸던 찬우 역의 배용준은 1994년 KBS 드라마 '사랑의 인사'로 데뷔, '젊은이의 양지'와 '파파'에 이어 '첫사랑'으로 확실히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2002년엔 그의 인생에서 없어서는 안 될 작품과 만나게 되는데, 바로 '겨울연가' 우리나라는 물론이고 일본에 수출 후 '욘사마' 한류를 일으키며, 일본에 한식당을 열고 '한국의 아름다움을 따라 떠나는 여행'이라는 책도 발간하며 일본에서의 한국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바꾸는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지난주에는 박수진과 결혼하며 핫한 뉴스를 몰고 다녔죠 ! '첫사랑'의 상처를 평생 안고 가야했던 찬혁 역의 최수종은 '첫사랑' 출연으로 흥행보증 수표로 자리매김 후, KBS '태조 왕건', '해신', '대조영'의 타이틀롤을 맡으며 대하사극의 1인자로 등극했습니다. 지고지순한 효경 역의 이승연은 1992년 36회 미스코리아 미로 연예계에 데뷔, MBC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은 후 '첫사랑'으로 도회적인 이미지뿐만 아니라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순정파의 모습을 보여주며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밝고 구김살 없는 석희 역의 최지우는 1994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 1995년 한국의 이자벨 아자니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렸죠. '첫사랑' 이후 영화 '올가미'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고, 2002년 한류의 정석이 된 드라마 '겨울연가'에서 배용준과 재회, '욘사마'와 함께 '지우히메'로 자리매김했죠. 불우한 환경 속에서도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는 가족들, 그리고 앞서 줄거리에서는 생략했지만 성씨 집안과 가깝게 지내는 오동팔, 신자, 주정남을 비롯해 따듯한 인간애를 보여주는 주변 인물들이 보여주는 작은 희망과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가는 과정이 브라운관으로 시청자들을 불러 모았던 드라마 '첫사랑'. 찬혁과 효경의 애잔한 사랑에서 자주 흐르던 ost Forever의 가사로 마무리해봅니다. 'Would you wait for me forever?'
SM 레전드 민희진 작업 총정리
前 SM 엔터테인먼트 비주얼 & 아트디렉터이자 그래픽 디자이너 소녀시대의 그룹명이 정해지자마자 이수만 회장에게 직접 이미지맵을 만들어서 '어떤 소녀'여야 하는지 프레젠테이션 했고 이후 차차 영역을 넓혀가고 비쥬얼 디렉터라는 직함을 받게 된다. 거듭 승진하여 SM의 아트디렉트 총괄이사까지 올라갔다. SM이 추가로 등기이사에 이름을 올린 4명 중 1명. 소녀시대 다시 만난 세계 소녀시대 Gee 무대 의상을 비롯한 전반적 콘셉트에 관여하기 시작 흰 티셔츠와 청바지 매칭, 컬러 스키니 세트 등을 스타일리스트에게 제안했다고 함 소원을 말해봐 제복 의상 제안 Run Devil Run The Boys 앨범 디자인으로 레드닷 디자인어워드 수상 Mr.TAXI I got a boy 멤버별 한글 엠블럼이 예뻤던 기억.. 샤이니 누난 너무 예뻐 "샤이니의 데뷔곡 ‘누난 너무 예뻐’ 무대를 할 당시 멤버 태민의 의상 중 후드에 스팽글이 포인트인 의상이 있었는데, 의상을 보고 문득 무대에서 춤추는 중간에 그걸 쓰면 재미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태민이와 함께 사전에 계획했죠. 무대에서 포인트가 되는 시점에 후드를 써주는 연출을 하기로. 사소한 연출이었지만 당시 태민이가 후드 쓰는 타이밍만 기다리는 팬도 있었어요." 이런 비하인드가 있었다고 함.. 의상 하상백이랑 같이 한 걸로 유명 Romeo 소위 민희진 감성의 시작.... 앨범 제목도 제안했다고 함 "아무래도 샤이니의 ‘로미오’ 앨범이 가장 기억에 남죠. 제가 의도한 바를 온전히 실현한 앨범이에요. 샤이니를 통해 대중들에게 선보이고 싶었던 어떤 명확한 이미지가 있었어요. 그래서 '로미오'라는 앨범명도 제안했고, 의도했던 이미지 구현을 위해 포토그래퍼 섭외에 예민했어요. 처음엔 제가 직접 찍을까 고민했을 정도였죠. 제 의도는 제가 제일 잘 아니까. 누군가에게 설명하기 힘든 미묘함을 포착하는게 관건이었거든요. 일부러 메이저 씬의 포토그래퍼 보다는 좀 더 생경한 작업을 하는 사람을 찾았어요." Sherlock Dream Girl Why So Serious? 드림걸과 연작 Everybody View 샤이니는 이때부터 뮤비까지 디렉팅하기 시작 Married to the Music 1 of 1 90년대 복고컨셉 티저 스케줄을 편성표처럼 낸 게 신박했음 The Story of Light "샤이니의 아트워크에 사용된 삼원색과 기본도형은 사실상 난해함과는 거리가 먼, 오히려 어린이들도 모두 아는 색과 조형에서의 기본 요소입니다. 샤이니의 경우 삼원색은 '완성색'의 개념으로 사용됐어요. 샤이니는 팀명때문에 빛으로 많이 상징되는데, 본래의 의미인 빛을 받는 사람의 뜻으로 해석되길 바라서 오히려 빛의 삼원색보다는 지속과 영속의 의미를 담아 실재하는 완성색으로 표현했습니다." 대 망 의 f(x) NU ABO 피노키오 Hot Summer Electric Shock "커버에 곰 그림을 넣었는데, 앨범에서 ‘전기충격’의 의미를 대변하면서 멤버들의 심리를 드러내는 중요한 상징이었다. 곰이 사실 사람을 죽일 수도 있는 동물인데, 우습게도 조금만 표현을 바꾸면 아이들이 끌어안고 자는 곰인형이 되지 않나. 전기충격이라는 메시지를 단순히 사랑으로 표현하기보다 누군가에게는 대수롭지 않은 충격이 전혀 다른 누군가에게는 공포가 되기도 하는, 전혀 엉뚱생뚱하게도 보편적이어서 더 놀라울 수 있는 아이러니로 표현해 보고 싶었다." PINK TAPE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 민희진 하면 핑테 핑테 하면 민희진 Red Light 사진 직접 찍었다고 함 에펙은 이때부터 뮤비도 관여 4 walls 엑소 기본형 로고부터 시작해서 앨범마다 변용하도록 디렉팅 XOXO (KISS & HUG) / 늑대와 미녀 XOXO (Kiss & Hug) / 으르렁 "정규 1집 앨범 콘셉트를 크게 학교로 풀어냈어요. 그래서 첫 번째 앨범에서는 노트와 졸업 사진으로 대변되는 학원물을 그렸고, 후속곡에선 스트릿으로 연장. 마치 청소년들의 학교와 방과 후의 일상을 하나의 앨범으로 이어주는 느낌으로. 이렇게 꿰어진 그림을 통해 엑소라는 그룹의 이미지를 친근하면서도 개성 있게 어필하고 싶었어요." 12월의 기적 중독 Call Me Baby 트위터에서 힌트를 주고 암호를 입력하면 이미지를 볼 수 있었음 프로모션 기획이랑 티저영상, 엑소는 이때부터 뮤비까지 관여 Love Me Right Sing for You EX'ACT / Monster, Lucky One Lotto The War / 코코밥 The Power of Music / Power 최근(?)작들 중에서 웬일로 뮤비에 관여 안함 Don't Mess Up My Tempo / TEMPO Love Shot 레드벨벳 드디어 데뷔때부터 스타일링~뮤비까지 다 관여하는 팀...! 행복 Ice Cream Cake 이때 사진들 직접 찍음 Automatic The Red / Dumb Dumb The Velvet / 7월 7일 Russian Roulette Rookie The Red Summer / 빨간 맛 멤버들마다 상징 과일이 생김 The Perfect Velvet / Peek-a-boo The Perfect Red Velvet / Bad Boy Summer Magic / Power Up RBB NCT 소방차 무한적아 CHERRY BOMB Chewing Gum 마지막 첫사랑 We Young 레드벨벳 일본앨범 SAPPY가 SM에서의 마지막 작품 알려진거처럼 현재는 빅히트로 이적함 2018년 하반기에 퇴사 후 많은 회사들의 러브콜을 받았으며 고심 끝에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하기를 결정했다고 한다. 이후 만든 걸그룹 뉴진스
음영 섀도우 파헤치기 MAC 소바, 그것이 알고 싶다
음영 아이섀도우 계의 클래식이자 스테디아이템, 맥 소바! 알아봅시다 :) 야심차게 준비한 시리즈, 음영 섀도우 파헤치기 >.< 오늘부터 시작해서 음영 섀도우들에 대해서 좀 탐구해볼까 해요. 저렴이부터 고렴이까지 가리지 않고 해 볼 생각입니다. 음영 섀도우라 함은 초콜렛, 베이지, 브라운 등 주로 따뜻한 색깔이되 사람들의 피부색과 닮아 있는 색조의 아이섀도우로 아이홀에 바르게 되면 자연스럽고 은은하면서, 분위기있고 깊어 보이는 눈을 만드는 아이섀도우를 일컫는 말이에요. 아이메이크업 뭐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어! 라는 분들께는 너무나도 쉬운 초심자용 (그냥 바르기만 하면 땡이니까요) 이고 화장에 도가 튼 코덕코덕님들께는 언제나 꾸준히 먹히는 아이템이죠. 음영 아이섀도우 계의 클래식이자 스테디아이템, 맥 소바! 1.5g에 가격은 26,000원. 홈페이지의 설명을 잠시 긁어오면 새틴 타입의 아이섀도우로, 골드 펄이 들어간 골드 브라운 컬러라고 해요. 이미지 출처: https://www.makeupgeek.com/ 사진에서 우측에 있는 컬러인데, 붉은기가 적고 촘촘한 느낌을 주지요. http://thebeautyhaul.com/2015/07/02/mac-eyeshadow-collection/#more-4874 서양 언니들의 눈 위에서도 크게 활약을 하는 아이템인데, 여러 가지 컬러와 블렌딩, 섞어서 발라도 매력적이고 인조 속눈썹을 많이 붙여 화려한 느낌을 주기에도 제격이면서 google img search에서 찾은 이미지. 이렇게 아이홀에 전체적으로 바르는 것도 멋져요. 역시 google img search로 찾은 이미지. 그리고 한국에서 맥 소바가 잘 알려진 계기로는 바로 한예슬씨의 발색샷 이미지를 통해서가 아닌가 싶은데요 :) 개인적으로는 맥 템팅같은 좀 더 딥한 컬러를 함께 사용하지 않았을까 싶지만, 적은 펄감으로 그윽한 분위기가 멋져서 많은 분들의 통장을 텅장으로 만들었지요! google img search 나의 사랑 너의 사랑 수지도 팬미팅에서 "어떤 거 눈에 바르셨냐"고 하는 질문에 또박또박 맥 소바라고 대답하는 영상이 찍혀서, 또 한창 인기몰이를 했었구요. 아이홀에 넓게 넓게 발라주는 것도 매력적이지만 데일리로 사용할때는 딱 쌍겹라인까지 걸쳐주는게 은은하고 무난한 느낌입니다. 흐 봐도 봐도 예뻐요! google img search로 찾은 이미지. 아무리 맥 소바를 따라한 저렴이들이 많이 나왔다고 하나 오리지널은 절대 못 따라간다라는 후기가 많죠? 어제봐도예쁨 오늘봐도예쁨 내일봐도예쁨 섀도우였습니다 :) 아마 빙글러님들 중에도 맥 소바의 파우치 지분율이 큰 분들이 계실 것 같고요..? 호호 혹시 음영 아이섀도우 중에 궁금한 것 있으신가요?열심히 찾아서 발색샷과 소개글을 올려보려합니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