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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묻기 남사스러운 섹스에 대한 11가지 질문에 대한 답변

성에 대해 아직도 공론화하기 어색해하고, 자기 몸에 대한 이해조차 색을 밝히는 여자들이나 하는 것으로 치부해 버리는 우리와는 달리 해외 여성 사이트들은 진짜 알짜배기 정보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성에 대해 전문가로부터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답니다. 우리나라는 스포츠 신문 칼럼 등으로 소개되고 하는 것 같은데.. 매체 특성상 제대로 된 얘기를 써도 가십성으로 취급되는 듯 하구요.
오늘은 제목처럼.. 동서양을 불문하고 친한 친구에게나 가족에게나 묻기 어려운.. 네이버 지식인이나 구글링에 의존하게 되는 섹스에 관련한 조금은 남사시러운... 하지만 웬만한 여성은 다 경험하게 마련인데 궁금열매가 주렁주렁 맺힐만한 질문들에 대한 전문가의 답들을 소개할까 해요. 아래 답들은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 아니라 전문가가 과학적 팩트에 근거해 답한 내용이구요. 부연설명이나 경험같은 것만 제 주관적인 케이스임을 밝힙니다.

1. 남친 페니스를 부러뜨리는 경우가 있을까요?


페니스는 뼈가 아닙니다.​ 하지만 발기했을 경우 손상을 입힐수는 있어요. 지나치게 열정적인 섹스를 하거나 자위를 하다가 페니스 골절이 올수 있다고 합니다. 발기한 페니스는 극도로 충혈된 상태인데요.. 억지로 구부리거나 과감한 섹스 플레이 중에 손상을 입을수 있다고 합니다. 혹시나 이런 경우가 있을 때는 무조건 응급실로 가야 한다고요.. 부끄러워서 넘어갈 문제가 아니라 즉시 외과적인 조치를 받아야만 합니다. 평범한(?) 섹스에서 발생할 확룰은 극히 적겠죠.. 뭔가 장난을 치거나 도를 넘는 플레이를 하다가 문제가 생길 것 같죠?

2. 섹스 중에 콘돔이 빠져 몸 안에 있는데 어떻게 하죠?


일단 이런 경우는 흔한 경우라고.. 전문가는 안심을 시키는군요. 경험상 이런 것이 흔치는 않을 것 같지만.. 처음부터 콘돔을 올바르게 착용하지 않았던가.. 관계 중에 페니스가 죽었던가의 경우 외엔 발생하기 힘들거 같은데요.. 암튼.. 내 안에 콘돔이 남아있는 경우.. 파트너의 도움을 받거나 스스로 (손가락을 넣어서 충분히 회수가 가능합니다) 일단 콘돔 회수가 가장 급선무구요.. 콘돔 이외의 다른 피임방법을 쓰지 않았는데 결과적으로 질안에 사정을 한 결과가 된 경우.. 가임기간인 경우, 임신을 원치 않는다는 전제하에.. 사후피임약을 복용해야죠.. 플랜 B 퍼스트 스텝.. 아시죠..? 사고(?)난 후 72시간 안에 복용하면 피임효과 있어요. 플랜 비는 사전피임이 아니기 때문에 관계 전에 먼저 복용하는 건 무의미하구요. 반드시 예정에 없던 관계 후에 복용해야 합니다. 만 사흘 넘어가면 그것도 소용없다는 거...

3. 섹스 중에 오르가즘을 못 느껴요..


대부분의 경우 아직 제대로 된 스팟을 찾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바기나 오르가즘과 클리토리스 오르가즘 논쟁은 지금도 말이 많은데요.. 가장 큰 문제는 성에 대한 경직성.. 적극성의 부족이 원인으로 생각되요. 다양한 시도와 변화를 주다보면 딱!! 하고 오선생님 강림하시는 날을 맞이하실 거에요..

4. 섹스 중에 소변이 나올수 있나요?


불가능합니다.
근데... 묘하게 쉬할거 같은 느낌이 올때가 있죠? 사실 이건 지스팟을 자극받기 시작했다는 것이고 오르가즘에 매우 가까운 상황이라는 거에요. 방광에 오줌이 많이 차 있을 경우.. 오줌을 흘릴수는 있지만 실제로 비연속적인 액체가 사정하듯 나온다면 그건 여성 사정(squirting)일 경우가 더 높아요.

5. 섹스 중에 질방귀(queefing)를 막을 방법은요?


질방귀는 첨엔 많이 당혹스러운데요.. 한참 열중하고 있는데 뜬금없는 소리가 들리면 피차 부끄부끄한데.. 익숙해 지면 괜찮아요 ㅋ 전문가 의견으로는 사실 피할수 없다고 합니다. 자연스런 현상이니까요. 질 안에 갇힌 공기가 펌핑으로 인해 빠져나올때 소리가 날수 밖에 없는 구조니까요. 사실 꽤나 충만한(?) 섹스시에 발생하는 현상이니깐 피할수 없으면 즐기는 것이~
다만.. 섹스와 무관한 질방귀도 있는데요. 마치 트림처럼.. 질 내에 가스가 생겨서 나오거나 PC근이 약해져서 질내 공간이 넓어졌을 때 생길수 있다고 해요. 가스가 생기는 경우엔 진료가 필요하구요. 느슨해져 생기는 경우엔 케겔 운동을 권합니다~ 요가도 PC 근육 수축에 많이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물론 특정 동작들을 중점적으로 해야겠지만요..

6. 섹스 중에 진짜 푹 젖는 것도 정상인가요?


안 젖는 것이 문제이지 푹 젖는 것은 정상이랍니다. 물이 많다는 것은 좋은거에요. 앞서 얘기한 여성 사정의 경우를 포함하여 - 개인차가 있지만 - 정상적인 것이니 걱정할 이유가 없답니다. 지나치게 건조한 경우엔 윤활제 사용을 권합니다.

7. 애널 섹스나 애널 플레이는 완전히 비위생적인가요?


위생에 신경을 쓴다면 괜찮아요. 콘돔은 임신의 위험에서 벗어나게 해 줄 뿐만 아니라 애널 플레이시 박테리아로부터 보호해 주는 역할도 합니다. 다만 애널과 질을 오갈 때엔 '반드시' 별도의 콘돔을 써야 한다는 것은 기본이겠죠? 애널 플레이시의 필수요소는 콘돔과 윤활제! (condom & lubricant during anal sex)
하지만 더 좋은 - 사람마다 다를수 있을까요? - 곳을 두고 굳이 배설 전용의 기관을 삽입기관으로 사용할 이유가 있나 싶어요. 어쩌다 한번 새로운 기분을 느끼기 위한 일탈 정도로 좋지 않나 싶네요. 반복적인 애널 섹스는 노후에 뒤끝이 안 좋다고 합니다. 커플 사이에 즐기는 것은 좋지만 영구적인 신체 변형이나 상처를 남기는 것은 현명하지 못하겠죠.

8. 여성사정(squirting)이 정확히 뭔가요?


요도 주변에서 맑은 액체를 뿜어내는 현상입니다. 강렬한 지스팟 자극과 연관이 있구요. 절대로~ 소변은 아니니깐 피차 찜찜해 할 필요가 없구요. 남성의 정액과 비슷하지만 거기에 정자가 빠진 거라고 보면 된답니다. 모든 여성이 여성사정을 하는 것은 아니고, 적절한 곳을 자극 받아야 놀라운 현상을 경험할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저도 몇 번 경험하지 못했다는... 다만 실제 현상은 불가항력적인 거여서 자제할 수도 없어요.
※ 여성사정이 소변이냐 아니냐에 대해 아직 의학계에 이견이 있습니다.
여성사정이 소변이 아님을 지지하는 의견 : http://www.netdoctor.co.uk/healthy-living/sexual-health/a2295/female-ejaculation/ (2015.8. 21)


9. 휘어진 페니스 (속칭 바나나 보이)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페니스는... 바기나와 마찬가지로 각양각색입니다. 크기와 모양, 색깔이 제 각각이죠. 어떤 페니스는 휘어져 올라가고 내려가기도 하고 좌우로 휘기도 한다고 합니다. 문제의 판단 기준은 휘었기 때문에 남자가 섹스시 고통을 느끼거나 심한 경우 삽입 자체가 안되는 경우 뿐입니다. 병적으로 휜 경우도 있거든요. (Peyromie's disease)
때로 바나나보이는 천생연분인 경우.. 나에게 최고의 기쁨을 줄수도 있다는 거! 특히 하늘을 향해 휜 바나나라면..!!

10. 전 이성애자인데 레즈비언 포르노를 보면 흥분되요. 문제가 있는 걸까요?


아뇽~ 다른 여성들이 섹스하는 장면을 보며 흥분하는 여성들은 흔합니다. 보면서 흥분된다고 내 취향이 레즈비언 성향이라는 건 아니에요. 마치 실제로는 그러지 않지만 낯선 남자와의 원나잇 스탠드를 상상하거나 실제로 원하지는 않지만 강간 판타지를 갖는 것과 같은 맥락으로 볼수 있다고 합니다.
때로는 자신이 몰랐던 동성애적 취향 - 결국 양성애자라는 얘기죠 - 을 발견하는 계기가 될 수도 있는데 그건 정말 사람마다 케바케니깐...

11. 남친의 페니스가 지나치게 크거나 작아서 불편해요. 어쩌죠?


그 이슈에 대해 이야기하세요~ 성적인 이슈를 얘기하는 건 부끄러운게 아닙니다. 특히 고통으로 인해 섹스의 즐거움을 느낄수 없다면 말이죠. 만일 상대 페니스가 너무 작아서 관계시 만족을 느끼지 못한다면 손이나 입.. 다른 것으로 전희를 충분히 즐길수 있도록 유도하세요. 너무 커서 문제라면 천천히 부드럽게 유도하는게 필요하구요. 여성 상위체위가 도움이 됩니다. 여성이 상황을 상대적으로 용이하게 컨트롤 할 수 있으니까요.
음... 근데 크기 문제는 남자들에게 매우 예민한 문제고.. 우리 나라의 경우 지나치게 커서 문제되는 경우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대부분 스스로 작다고 생각하는 컴플렉스의 문제가 많죠. 실제로 관계가 어려울 정도로 작은 페니스란 희귀한 경우이고.. 크기보다는 테크닉이 중요하다고들 하죠.
흠.. 근데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ㅎㅎ 적당한 볼륨감은 여성의 가슴이나 남성의 페니스나 매한가지라 생각합니데이~
이번 포스팅은 Women's Health에 올라온 기사를 번역하면서 제 의견을 보탠 포스팅이에요~
원문 참조하실 분은 http://www.womenshealthmag.com/sex-and-relationships/embarrassing-sex-questions 여기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원래 12가지 질문이었는데 마지막 오럴 섹스에 능하지 못한 남친은 어이하나요.. 이슈만 빼고 나머지 11가지를 다뤘답니다.
에로에로 하세용~~ ^^* 수줍어하지 마시고~~
세월은 활처럼 슝~ 쉬 가리니.. 즐길 수 있는 날도 그리 길지만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카르페디엠 입니닷~!
- 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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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소변이면 어떠하고 아니면 어떠하리.. 서로 홍콩갔으면 그것으로 위너!!
참고로 응급실에서 음경 골절은 꽤 자주 접할 수 있는데요, 대부분 여성 상위 체위에서 발생합니다^^
@Raddoc71 헙..의사선생님 답변에 뭔가 무한신뢰가....
서로 아껴주고 사랑합시다..
소변절대 아님 무취,무향. 글고 소변이라면 그렇게 많이 쉼없이 못함 경험자로서 확실함. 침대 시트에 말랐을때 소변은 색깔과 표시가 남지만 사정은 아무런 표시가 없다는것 단지 사정 당시 흠뻑 젖어 걷어내야 한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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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기다리게 한다면, 떠나보내라
관계나 감정은 미루어질 수 없다. 그러니 누군가 자신의 욕망에 당신을 끼워 맞추려 한다면, 허락하지 말아라. 이미 모든 사람이 알고 있듯이, 애정과 감사를 구하고 기다리며 사랑을 구걸해야 한다면 그건 건강한 관계가 아니다. 누군가 당신을 기다리게 한다면, 당신은 그 사람을 떠나 보내는 선택을 할 수 있다. 당신을 기다리게 한다면, 떠나보내라 왜 그럴까? 왜냐하면 사랑은 즉각적이기 때문이다. 사랑은 미뤄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누군가의 이기심이 조만간 감사와 애정으로 바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다. 당신이 사랑에 빠진다면, 당신은 어떤 날은 사랑하고 어떤 날은 사랑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매일 그 사람을 사랑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때때로 불행의 게임에서 자신의 감정적인 행복을 걸어 버리고, 다른 사람이 떠난 그 자리에서 그 행복을 기다리게 만든다. 당연히 가끔은 한 사람이나 두 사람 모두 자신의 우선 순위를 돌아보고 감정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지만, 그건 또 다른 문제다. 우선 순위가 되기를 선택하고, 행복하기를 선택하라 자기 자신을 우선 순위에 두기로 하는 것은 선택의 문제이다. 내면의 세계가 자신의 열망과 다른 사람의 기대 사이에서 싸우는 전쟁터로 변한다면, 당신은 깊은 감정적인 구멍에 빠지고 말 것이다. 당신은 소중하게 여겨져야 하고 당신의 목소리도 들려질 자격이 있다. 당신은 자신의 영화의 주인공이 되어야 하며, 그 영화는 언제나 자기애의 배경을 깔고 있어야 한다. 이는 당신 자신을 다른 사람의 감정으로부터 떨어트려 생각한 결과다. 당신이 “아니” 라고 말하고 싶다면, 당신은 얼마든지 그럴 수 있다. 그리고 당신은 “이제 충분해” 라고도 얼마든지 말할 수 있다. 당신의 열망이 타협되기 때문에 그 관계 내에서 더 이상 맞추고 싶지 않다면, 얼마든지 그럴 수도 있다. 당신 자신을 스스로로부터 구해라. 당신을 기다리게 하는 거짓된 약속에 속지 말아라. 당신의 열망과 권리가 위험하다면, 그 어떤 것도 그를 뛰어넘는 가치를 지니지 않는다. 당신은 사랑과 전쟁에서는 모든 것이 용납된다는 잘못된 생각을 버려야 한다. 기분이 좋아지는 것은 다른 누구의 선택도 아닌 당신 자신의 선택이다. 최고의 모험은 스스로를 사랑하는 것이다 스스로를 선택하는 것은 당신에게 가장 큰 행복을 가져다 줄 결정이다. 당신을 돕기 위해, 우리는 이 과정을 항상 기억해야 할 다양한 요점으로 정리해 보았다. 아래에 몇 가지 주요점이 있다. 주변에 당신의 삶을 빈약하지 않고 풍족하게 하는 사람을 두어라. 당신에게 빛을 주고, 당신을 움직이고, 언제나 당신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당신의 시간과 행복을 쏟을 가치가 있는 이들이다. 모든 사람은 고통을 더 늘리는 관계를 벗어나는 것이 감정적인 건강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진정한 사람들 = 진정한 관계 우리는 한 관계를 다른 관계에 복사해서 붙여 넣는 경향이 있다. 우리는 불안정함과 감정적인 공허함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단조로운 관계를 따른다. 그러나 언제나 다른 사람들이 우리나 우리의 필요에 딱 들어맞지는 않고, 우리도 다른 사람에게 들어맞지 않는다. 두려움의 영향에 안녕을 고하는 것은 의미 있는 관계를 찾을 당신의 권리를 되찾도록 돕는다. 자신의 장점을 강화하는 것은 자신의 내면을 돌보도록 돕는다 행복해지려면 당신은 자신의 안으로 여행을 떠나 기본적인 성격에 노력을 더해야 한다. 누군가나 무언가가 당신을 조종하고 발전을 막게 내버려 둔다면, 당신은 자신의 장점을 위험에 처하게 하고 자신을 깊은 구멍 속으로 밀어 넣으며, 스스로를 약하게 만드는 것이다. 모든 것의 균형을 맞춘다면, 변화는 좀 더 자연스럽고 건강하게 다가올 것이다. 따라서 단지 필요하거나 어려울 때뿐만 아니라 모든 순간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좋다. 눈을 뜨고 스스로를 내세우는 것이 이를 이룰 수 있는 열쇠이다. # 관계 # 선택 # 애정
[네이트판] 잘 때도 브라 벗지 말라는 예비신랑
모바일로 쓰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스물 중반이구요 제 예랑이는 30살입니다. 올 해 말 결혼 예정중이예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오늘 통화하던 도중 잘 때 브래지어를 착용하고 자는 것에 대한 얘기가 나왔는데요. 저는 애초에 브래지어 착용할때 밖에 외출시나 손님이 왔을때만 착용하고 집에서 있을땐 벗고 있고 당연히 잘땐 벗고 자거든요. 그런데 그걸 알고 있는 예랑이가 저번부터 자꾸 하고 자라는 겁니다. 저는 소화능력이 안좋아서 브래지어를 착용하면 소화가 더 안되고 갑갑해서 왠만하면 집에 있을때 만이라도 벗고 있고 싶거든요. 그런데 예랑이는 그거 안 입으면 가슴 쳐진다, 그건 가슴 쳐지지 말라고 만든거 아니냐 이러면서 24시간 내내 입으라고 하네요. 그래서 예랑이한테 내 생각엔 브래지어를 만든 이유는 옷을 입을때 브래지어를 착용함으로 인해 옷태가 살아나기 때문이고 그런 미용 면이나 평소 생활때 충격을 좀 덜 받게 하려고 만든 것 같다 라고 말하면서 sbs에서 브래지어에 대한 다큐를 방영한적 있는데 그 내용을 정리해논 블로그를 찾아 읽어주기 까지 했습니다. 자기가 알고 있는 그 생각이 잘못된거고 오히려 좋을게 하나도 없다라고 말해주면서요. 그랬더니 그렇게 안좋은걸 왜 다들 하고 다니냐 그럼 너도 평소에도 벗고 다녀라 이런 막말을 하는겁니다... 예랑이는 브래지어를 하고 있는게 좋다고 말하는 의사를 봤다면서요.... 그래서 제가 자긴 안해봐서 얼마나 불편한지 모르잖아? 이랬더니 자기는 할 수가 없답니다.. 그러면서 저보고 고집 세다고 그러고 여러분 정말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건가요? 그리고 예랑이 말로는 안하고 자는 사람보다 하고 자는 사람이 더 많다고 하더라고요.. 혹시 하고 주무시나요..? 제가 이상하고 무지한 건가요? 아 참고로 그래, 하고 잘게라고 거짓말로 간단히 끝낼 수 있는 문제가 아닌게 결혼하면 같이 자야 하잖아요 매일 밤... 절대 자기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어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ㅠㅠ 헉...댓이 이렇게 많이 달렸으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네요... 댓글에서 다 저의 입장을 알아주시고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사실 저도 알고 있어요 예랑이가 고집이 세다는거.. 저런 경우가 몇개 있거든요. 예를 들어 본인이 싫어하는 음식을 제가 먹으면 싫어 한다던가(피자, 떡볶이) 자기가 sns 안한다고 저 하는것도 싫어 한다던가... 오래 만났고 또 아빠처럼 기댈 수 있다는 느낌에 헤어짐이 답이라는 것을 알았지만 실천하지 못했네요. 한번 더 얘기해보고 저희 둘의 미래를 결정 해야 겠어요. 많은 조언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ㅠㅠ 뭔 아빠처럼 기댈수 있어;;;;; 진짜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네 지금이야 브라정도지 나중에 어디까지 간섭할 줄 알고 저런 사람하고도 한번 더 얘기해본다고 하는 게 신기함 ㅇㅇ 판펌
연애 하면 행복해야 하는데, 오히려 정신병 걸릴 것 같은 이유?
연애를 한다면 마음이 들떠 행복을 느껴야 하는 것이 순리일 것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연애를 하면 정서 불안에 빠지는 여성도 있답니다. 해외의 한 여성 미디어에서는 '연애를 하면 정신이 불안정해 지기 쉬운 여성의 특징'에 대해 소개했는데요. 연애 할 때 당신의 심리 상태는 과연 어떤가요? 특징 1. 자신에게 자신이 없다 가장 큰 특징은 '자신감이 없다'는 것입니다. 연애에 의한 정서 불안의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다는데요. 가장 흔한 증상이 "그 가 내가 아니라 다른 여자를 좋아하면 어떻게 하지?" 라며 불안해 하는 것입니다. 혹시 버려질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죠. 이러한 불안감은 자신감이 있는 사람에게는 나타나지 않는답니다. 특징 2. 꿈이나 목표가 없다 두 번째 특징은 꿈과 목표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삶의 보람도 없다는 뜻과 같습니다. 삶의 보람이 없기 때문에 연애가 삶의 전부가 되는 것이죠. 따라서 상대의 말과 행동에 좌지우지 되는 것입니다. 특징 3. 마음과 머리가 한가하다 꿈과 목표가 없다면 마음과 머리가 한가 할 수밖에 없습니다. 취미에 충실하거나 바쁜 일상을 보낸다면? 연애 이외에도 생각해야 할 일들이 많습니다. 자신의 상태가 연애에 몰입하는 힘이 저절로 줄어든다는 것이죠. 반대로, 시간에 여유가 있다면 연애에 있어 무의미한 것도 과도하게 생각하게 된답니다. 매우 바쁜 사람의 경우 정서 불안이 있을 여유가 없답니다. 특징 4. 소유욕이 강하다 자신이 있는 여성은 다른 사람을 독점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독점하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사랑 받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자신이 없는 여성은 독점욕이 강하답니다. 그가 떨어져 나가지 않을까 하는 불안에 시달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징 5. 현재 보다는 과거나 미래를 걱정한다 정서 불안이 되는 큰 원인 중 하나는 과거나 미래를 걱정하는 것입니다. 현재 라는 순간에 눈을 돌리지 못하는 것이죠. 연인과 만나지 않을 때 "지금 뭘 하고 있을까? 혹시 바람을 피우고 있진 않을까?" 걱정하고 있는 것이죠. 지금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집중 하고 있을 경우 안정감을 얻을 수 있답니다. 또한 현재에 집중 해야만 연인과 만날 때, 상대를 괴롭히지 않고 함께하는 시간을 최대한 즐길 수 있답니다. #연애 #정서불안